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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 동절기 기간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은 출하자와 중도매인, 도매시장법인의 업무 효율화와 이용객 편의 등을 고려해 기존 4월 말까지 운영하던 동절기 기간을 5월 말까지로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5월 31일까지 과일 채소 경매 시간이 오후 5시로 유지될 예정이다.농산물도매시장은 이번 연장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도매시장법인과 출하자, 농가 등을 대상으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효율적인 경매 운영을 위해 동절기 경매기간을 변경하오니, 우리 시장을 이용하시는 시민과 농산물 출하자 등 유통 관계자께서는 경매 시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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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실시간 관리 본격화
후평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실시간 관리 본격화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후평일반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지역내 11개 연계 산업단지에 디지털기반 통합관제인프라를 구축, 스마트 산업단지로 전환한다.춘천시와 전담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그리고 참여기관인 디토닉, 아이씨티웨이, 동림티엔에스는 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협약을 체결했다.산업통상부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산단 내 재난 안전사고와 교통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총 100억 3500만원이 투입되며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된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11개 연계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안전 및 교통 문제를 개선하고 디지털 기반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면 산업단지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동시에 교통 흐름 관리와 편의 서비스 연계가 가능해져 산업단지 전반의 운영 효율성과 근무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9월까지 현장조사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갈 방침이다.한편 후평일반산업단지를 거점으로 거두 퇴계 등 지역내 11개 산업단지는 지난 2024년 입주기업체와 산업기반시설, 공공시설 등을 디지털화하고 에너지 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관제센터 구축은 후평산단이 노후한 이미지를 벗고 첨단 스마트산업단지로 거듭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안전망을 구축해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안전한 산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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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김상영 부시장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김홍규 강릉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4월 8일부터 김상영 부시장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해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김상영 권한대행은 오늘부터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정 전반을 총괄하며 시장 직무를 수행한다.김상영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전 공직자가 비상한 각오로 직무에 임할 계획이다.특히 주요 시정과제 및 현안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며 대민 서비스와 재난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선거철을 맞아 공직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하고 민원실 및 주민센터 등을 활용해 공명선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오해의 소지가 있는 선심성 행정이나 특혜성 시비를 사전 차단해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김상영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강릉시 전 공직자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흔들림 없는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민생 현안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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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방공무원 임용부터 퇴직까지 책임진다… 전국 최초 생애주기 관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 도청 달빛카페에서 현장 소방대원 40여명과 복지정책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충을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는 정감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김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현장의 고생에 비하면 여전히 부족하다”며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도는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임용 전부터 퇴직 이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보건복지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먼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 출동 간식비를 통해 고된 현장활동 직후 대원들의 신속한 체력회복을 지원한다.또한, 소방대원들의 10년 숙원사업이었던 차고 내 매연배출 설비를 2026년까지 도내 모든 관서에 100%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센터급 구내식당 운영 예산을 대폭 확대해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최근에는 퇴직후 건강관리를 위해 특수 건강진단 지원 조례 제정도 추진했다.이에 따라 퇴직 소방공무원은 퇴직 후 10년간 직무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매년 특수건강진단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이외에도 도는 전국 최초로 생애주기 마음건강 로드맵을 추진한다.임용 전 신규대원들을 대상으로 PTSD 선제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해 참혹한 현장에 대한 심리적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재직 중에는 마음건강 상담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충해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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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원, 제59회 단종문화제 서울 홍보전 개최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 나서
영월문화원, 제59회 단종문화제 서울 홍보전 개최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 나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원은 제59회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59회 단종문화제 영월홍보전 in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전은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8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이날 개막식에는 엄흥용 영월문화원장을 비롯해 전대복 영월부군수, 안병헌 전재경영월향우회장, 김명선 문화학교회장 등이 참석했다.전시에서는 민화, 문인화, 서각,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80여 점이 선보이며 영월의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를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올해로 14회를 맞은 단종문화제 홍보전은 영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영월을 소재로 한 창작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홍보와 함께 단종문화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 의미가 있다.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인사동 일원에서는 단종문화제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거리 홍보 활동을 병행 추진한다.이를 통해 서울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축제 정보를 직접 제공하고 단종문화제 방문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영월문화원 관계자는 “서울 홍보전을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월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영월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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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 실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 실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며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초기 상담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을 마련했다.청소년 아지트 간담회 및 현판식은 4월 1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따숨동행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1388 청소년지원단, 도시재생지원센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따뜻한 쉼터 공간 마련과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연계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논의했다.청소년 아지트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간식 제공, 보드게임, 동아리 모임 활동, 청소년 멘토와의 만남과 다양한 활동 지원,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은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심리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청소년 아지트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서 쉴 수 있고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로 자리매김할 것으로”기대되며 청소년들을 위한 더욱 좋은 프로그램과 공간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학부모 모두 이용가능하며 또한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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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험장까지 함께 간다 ‘든든한 동행’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시험장까지 함께 간다 ‘든든한 동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릉 시험장까지 차량 지원과 점심 도시락 지원 및 현장 응원 활동을 병행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검정고시 응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이동의 불편과 심리적 긴장감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시험 당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강릉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왕복 차량을 지원했으며 비가 오는 날씨의 이동 과정에서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세심함 배려를 더했다.또한 센터 실무자들은 시험장 현장에서 응시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과 필기구 및 간식 꾸러미,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밀착형 지원을 진행했다.이는 시험을 앞둔 청소년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검정고시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혼자 준비하면서 불안함이 컸는데, 센터에서 검정고시 대비 강의 지원부터 시험 당일 이동부터 응원까지 함께 해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정고시 지원을 비롯해 진로 설계, 자립 역량 강화 등 청소년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활동지원 등을 통해 학업중단 청소년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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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4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 요양 통합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최일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여중협 부지사는 고성군 아야진 보건진료소장과 함께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현재 혼자 생활중이신 어르신은 일 세시간 정도의 방문요양 서비스정도만 이용하고 계셨으나, 이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AI 생활지원사, 인지케어서비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됐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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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평창꽃순이(주),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진부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평창꽃순이(주)는 지난 7일 김치 40박스를 진부면사무소에 기탁했다.기탁된 김치는 지역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평창꽃순이(주)는 2023년 2월부터 정기적으로 매달 김치를 후원해 오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부터 더 많은 어르신이 김치를 맛볼 수 있게 40박스로 기탁을 늘린 민병철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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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가득, 홍천 산채 본격 출하…고품질 산나물 시장 공략
봄 기운 가득, 홍천 산채 본격 출하…고품질 산나물 시장 공략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본격적인 산채 출하 시기를 맞아 4월 초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산나물이 시장에 본격 공급되기 시작했다.이번에 출하되는 품목은 산마늘, 눈개승마, 곰취 등 다양한 산채류로 봄철을 대표하는 제철 농산물로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평년 대비 생육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출하 시기도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홍천군에서는 207 농가가 약 256ha 규모로 산채를 재배하고 있다.홍천에서 생산되는 산채는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청정 환경에서 자라 향이 진하고 조직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매시장과 직거래 모두에서 안정적인 가격대를 형성하며 농가 소득에 이바지하고 있다.아울러 홍천군은 산채 출하 시기에 맞춰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3일간 ‘홍천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기간 동안 산채 직거래 판매, 시식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소비자에게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군은 그동안 산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묘목 및 포장재 지원, 재배 기술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힘써왔다.향후에도 출하 시기 분산과 품질 균일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천 산채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되어 향과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채류 육성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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