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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개최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달 28일 빌라드아모르에서 원강수 시장과 자문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1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오는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1부 행사에서는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와 선서를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위원으로서 향후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5년 3차 정기회의가 열렸으며,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협의회 구성현황 보고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제22기 원주시협의회는 앞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김금주 협의회장은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 출범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시민과 소통하며 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과 나라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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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건강도시자문위원회 개최
원주시, 건강도시자문위원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달 27일 시청에서 ‘2025년 원주시 건강도시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건강도시자문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원주 조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문기 부시장을 포함한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원주시 건강도시 정책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5개년 기본계획의 비전, 목표, 전략, 추진 과제 등이며,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인 박명배 연세대학교 교수의 발표를 바탕으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한편 원주시는 지난 5월부터 건강도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12월 11일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다.계획에는 이날 제시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제안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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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실시
원주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원주시가 실시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방문 면접조사가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 모든 농림어가의 규모, 구조, 분포, 경영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전수조사다.지속 가능한 농림어업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농산어촌의 기후, 영농 기술, 인구구조, 행정리 내 생활편의 시설 등 최근 농림어업과 농림어가의 환경 변화를 반영한 4종의 조사표가 사용된다.조사 대상은 원주시 내 모든 농림어가와 행정리다.이번 방문 조사는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와 제34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방문 조사를 원하지 않는 가구는 1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엄미남 기획과장은 “더 나은 농산어촌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조사 과정에서 계좌 정보, 신용카드 정보,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은 절대 묻지 않으니 피싱 사기에 유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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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면‘동네행복이음터 신축관’조성사업 본격 착공
영월군, 주천면‘동네행복이음터 신축관’조성사업 본격 착공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주천면 중심지 내 주민 소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주천 도시재생」 동네행복이음터 신축관 조성 사업을 착공하였다.동네행복이음터 신축관은 주천면 주천리 1241-8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총면적 약 653.28㎡의 규모로 조성되며, 총 5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내부에는 주민 공동이용시설 및 휴게음식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영월군은 본 사업을 2026년 12월 준공 및 운영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주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세부 사업 중 하나이다.해당 사업은 총 196억 원 규모로, △ 주천시장 주차장 환경개선, △ 커뮤니티 공간 조성, △ 소공원 및 청정 링크 구축, △ 주천로 교통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인복규 도시재생팀장은 “동네행복이음터 신축관은 주민 소통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주천면 생활 여건 개선과 마을 공동체 회복의 중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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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은빛사랑영월학교’종강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은빛사랑영월학교’종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은빛사랑영월학교’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취미·여가 활동 활성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주요 목표로 운영되었다.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실질적 욕구를 기반으로 건강 체조·요가·댄스스포츠 등 신체 기능 향상을 돕는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바늘·손뜨개 등 다양한 공예 활동, 정보화 교육 등 취미 여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총 236회의 과정을 통해 실인원 240명, 연인원 약 8200명이 참여하며 농촌 지역에서 부족했던 문화·배움 기회를 크게 확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의 일부 후원을 통해 운영비와 교육환경을 보완함으로써 양질의 교육 제공이 가능했고, 복지관은 이러한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가 고령층 복지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고 설명했다.영월군은 60세 이상 인구가 약 1만8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고령화가 심화한 지역이다.농촌 지역은 도시보다 교육·복지 인프라 접근성이 낮아 외로움과 소외감이 증가하는 문제가 꾸준히 지적됐다.이러한 현실 속에서 ‘은빛사랑영월학교’는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 건강관리, 사회참여, 세대 간 소통, 디지털 활용 능력 제고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여가 활동이 노인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 자존감 향상, 우울감 완화 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이번 프로그램 운영의 의미를 더 높여준다.영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농촌 어르신들에게 여가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필수 요소라는 점을 고려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평생교육·취미·건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은빛사랑영월학교’는 지역 맞춤형 교육·여가 프로그램이 농촌 고령층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협력이 향후 지역 복지사업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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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태백 지하연구시설 구축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태백시는 국내 최초의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이나 사용후핵연료를 반입하지 않는 ‘연구 목적 전용시설’로, 지하 심부 암반에서 장기 안전성을 검증하고 과학적 데이터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본 사업은 총 사업비 6475억 원 규모로 1660여 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태백시의 산업구조 다변화와 지역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부지 인근을 중심으로 지하환경 전문연구기관, 실증시험단지, 교육·훈련센터 등 신산업 연구 클러스터 조성 계획도 병행될 예정이다.예타 면제 확정으로 사업 추진 기간이 대폭 단축되어, 태백시는 2026년부터 △정밀 지질조사 △추가 시추 △부지 최종 확정에 나선다.당초 2032년 준공 목표였으나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준공시기를 2년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목숨을 걸고 석탄을 캐던 곳이 이제는 국내 최초 지하연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며, “이곳에서 국가 전략 기술 확보를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태백이 국가 전략 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등 지역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기반시설 확충과 인허가 지원 등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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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강원 경제스터디 ‘미래를 여는 재테크’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8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미래를 여는 재테크’를 주제로 11월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경제단체·유관기관 관계자와 도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경제교육 전문가 윤성애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다.그동안 경제스터디는 정책·산업 동향 등 전문 분야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 강의는 공직자와 지역 경제 주체들이 일상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밀접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성애 대표는 불확실성 시대의 자산관리 원칙을 강조하며 △ 포트폴리오와 자산배분의 기본 원리 △ 채권 금리 변화와 투자 전략 △ 낮은 표면금리 채권의 장점 △ 전략적 ETF 활용 방안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또한 세대별 투자 전략, 적립식 분산투자, ISA·IRP 등 절세 기반 자산관리 방법도 함께 제시하며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경제스터디는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 기업인과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합리적인 자산관리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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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정선나들이 ‘보고싶다. 정선아!’프로그램 진행
정선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정선나들이 ‘보고싶다. 정선아!’프로그램 진행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독거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정선나들이 프로그램 ‘보고싶다, 정선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정선의 주요 관광자원과 문화공연을 체험하도록 지원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외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행사는 어르신과 자원봉사자를 1:1로 매칭해 진행됐으며, 정선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지역의 음식을 함께 즐기고 정선을 대표하는 ‘아리아라리’공연을 관람한 뒤 출연진과 기념 촬영을 했다.또한 정선5일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채혁 민간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 일상의 활력을 드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립된 어르신들을 지원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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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2025 여성폭력추방주간 합동 거리캠페인 전개
정선군,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2025 여성폭력추방주간 합동 거리캠페인 전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5년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27일 정선5일장터 일원에서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를 주제로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합동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여성폭력 ZERO 정선’실현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선군청, 정선경찰서, 정선파출소, 아라리가족상담소, 와와기자단, 와와군민참여단,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선군재향군인회,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적십자봉사회 등 10여 개 기관·단체에서 약 3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정선파출소에서 출발해 정선5일장터 일대를 이동하며 여성폭력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고, ‘여성폭력 ZERO 정선’슬로건을 중심으로 폭력예방의 필요성을 알렸다.캠페인은 오후 3시 정선군청 정문에서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폭력 없는 일상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정선군은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상담 지원, 홍보 활동을 통해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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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
6개소 선정… 국비 94억 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자원 조성공모사업에 6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9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를 바탕으로 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바다숲과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바다숲 조성사업은 바다 사막화로 훼손된 연안해역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연암반 복원, 해조류 이식, 폐기물 수거, 모니터링 등이 포함된다.2025년 5개소에 이어 2026년에도 강릉 사근진, 동해 천곡, 삼척 임원 등 3개소가 선정되어 2년 연속 성과를 거두었다.이 사업에는 국비 29억 원과 지방비 7억 원을 포함한 총 36억 원이 투입되어 4년간 진행될 예정이다.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은 인공어초 설치, 어미방류 등의 활동을 포함하며, 전국에서 선정된 10개소 중 강원도는 고성 아야진, 양양 남애, 강릉 안인 해역 등 3개소가 최다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국비 65억 원과 지방비 65억 원을 포함한 총 130억 원이 투자되어 5년간 사업이 추진된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항‧어촌 현대화 공모사업에 대거 선정된 데 이어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에서도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며, “이 사업을 통해 풍부한 어족자원이 형성되어 어민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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