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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 청소년 보호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모을기록관 일부 공간을 활용한 ‘청소년 아지트’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대학로 일원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지역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하고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따숨동행 청소년 멘토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초기 상담 연계와 정서적 지지가 이루어지는 지역 기반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 아지트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거점 공간 일부를 청소년 쉼터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간식 제공, 보드게임, 동아리 모임 등 자유로운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운영은 청소년들이 시설을 단순 이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활동 과정 속에서 따숨동행 청소년 멘토와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관계 형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얻고 필요시 상담 및 전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역 차원의 협력 기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번 협력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단순한 공간 활용을 넘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망이자 소통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지역 내 유관기관이 각자의 기능과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함으로써,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과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마련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심윤보 센터장은 “모을기록관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쉬고 놀고 소통할 수 있는 진정한 ‘아지트’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지역 기반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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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쏟아지는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영장’본격 개장
별빛 쏟아지는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영장’본격 개장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국토의 정중앙에서 밤하늘의 낭만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영장'을 새롭게 단장해 개장한다.이번에 개장하는 야영장은 국토정중앙면 국토정중앙로 127일원에 위치하며 총 51개소로 조성됐다.구역별로는 잔디 야영면 19개소, 데크 야영면 19개소, 신규로 조성된 오토캠핑장 야영면 8개소, 글램핑장 5개소로 구성해 이용객의 다양한 캠핑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야영장 내에는 화장실 3개소, 샤워실 3개소, 개수대 6개소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이용요금은 야영면 기준 평일 3만5000원, 주말 및 공휴일 전일 4만원이며 글램핑은 평일 8만원, 주말 및 공휴일 전일 10만원으로 운영된다.또한 이용객에게는 1개소당 1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 환급 혜택도 제공된다.야영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 가능하다.예약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h 통해 매월 20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에 대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양구군은 야영장 개장과 연계해 천문대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야영장에서 1박 하며 천문 관측을 체험하는 '어린이 과학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추석 연휴 기간에는 보름달 및 행성 관측과 다양한 체험을 병행하는 '국토정중앙 양구 보름달 축제'를 개최해 체류형 관광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양구군은 이번 야영장 개장을 통해 천문대 방문객 증가와 함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국토정중앙 하늘별 체험장 조성 사업을 통해 약 2년여 만에 새로운 시설과 함께 야영장을 개장하게 됐다"며 "기존 이용객은 물론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천문대에서 즐기는 양구의 밤하늘과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과 힐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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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 지키는 ‘찾아가는 방역’ 시작 취약 가구 대상 해충 방제 위생 교육 등 통합 서비스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보건소가 방역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방역 토탈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감염병 예방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가구 중 주거 환경이 특히 취약한 14가구를 선정해 진행된다.오는 4월 7일부터 6월까지 약 12주간의 사업 기간 동안, 보건소 방역 인력은 매주 대상 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집중 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방문 방역서비스는 말라리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는 모기와 각종 해충을 집중적으로 방제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구별 특성에 맞춰 바퀴벌레, 개미, 쥐 등을 퇴치하기 위한 맞춤형 약품 처리는 물론, 모기 유충 구제를 병행해 생활 속 유해 생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실효성 있는 방역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의복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 교육도 병행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한다.또한 마스크, 손소독제, 기피제 등 자가 방역 물품 세트를 각 가정에 전달해 일상 속 위생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양구군보건소는 이번 맞춤형 방문 방역 지원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은 물론, 취약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 전반의 방역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치매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과 위생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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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서 반도체 홍보 마케팅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관련 전시회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계획을 비롯해 기업 지원제도, 인력 양성 프로그램, 테스트베드 구축 현황 등 주요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전시 기간 중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주요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입지 여건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잠재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도의 투자환경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더 많은 기업이 강원자치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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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시스템 구축ˑ유지 재난 취약 국가유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내 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관리 체계 구축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국ˑ도ˑ시군 합동점검 국가유산 돌봄사업 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 지역 긴급조사 방수ˑ방염포 설치 등 응급 조치 긴급보수ˑ복구 2차 추가 훼손 방지를 위한 신속한 보수ˑ복구 추진 ‘ 시스템 구축 ’도는 재난 취약 국가유산 36개소에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소방 설비 등 방재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존 방재시스템이 설치된 208개소에 9억원을 투입해 유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이를 통해 훼손에 선제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소방 및 방범 설비 등을 설치하는 방재시스템 인프라 구축 사업은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9개소, 도지정 문화유산 27개소에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103개소, 도지정문화유산 105개소에 대해 기존에 구축한 방재시스템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예방ˑ대비 대응 복구 ’국가유산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의 일환으로 국가유산 돌봄사업, 안전경비원 배치 및 사계절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국가유산 돌봄사업은 강원역사문화연구원 내 강원문화유산돌봄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으로 23억원을 투입해 도내 국가유산 599개소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상시 모니터링과 일상관리, 경미수리를 수행하고 있다.2025년 추진 실적 : 총 1만1215회 - 국가유산 안전경비원 배치 사업은 도내 중요 국가유산 9개소 에 30명을 배치하며 10억원을 투입해 24시간 밀착감시, 재난 예방, 재난 시 초기대응을 추진하고 있다.9개소 : 강릉 경포대 등 5개소, 삼척 죽서루, 고성 왕곡마을, 평창 적멸보궁, 양양 낙산사 - 사계절 안전점검은 해빙기, 풍수해, 산불 취약 시기에 국가유산청ˑ도ˑ시군 담당자와 방재설비 등을 점검하며 안전경비원 및 시군 담당자에 대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재난 발생 시에는 국가유산 돌봄사업을 통해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 조사와 방염ˑ방수포 설치 등 응급 조치를 실시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보수와 복구 지원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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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원주시나눔봉사단, 부론면에서 재능기부 사랑나누기 봉사활동
모집 안내문 및 큐알코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랑의 열매 원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5일 부론면 복지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150여 세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이미용, 식사 제공,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됐다.또한 공연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앞으로도 원주시 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 집수리, 경로잔치, 김장김치 후원, 모금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윤일호 단장은 “소외된 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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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교향악단 제151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과 11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51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는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첼로 부문 1위를 차지한 첼리스트 최하영이 협연자로 나선다.연주곡은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 b단조와 말러의 교향곡 제5번 c 단조이다.드보르자크의 작품은 ‘첼로 협주곡의 제왕’ 이라 불리며 서정적인 선율로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이어지는 말러 교향곡 제5번은 비극적인 장송행진곡으로 시작해 환희로 치닫는 드라마틱한 구성이 특징이다.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며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마음에, 봄바람을 통하게 하자.”며 “봄날의 따스함이 음악으로 피어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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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종자율방범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만종자율방범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만종자율방범대는 지난 5일 만종2리 일대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홍은종 대장과 대원 15명은 만종농협에서 운전면허 시험장에 이르는 구간을 돌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도로변과 수풀 사이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생활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홍은종 대장은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만종자율방범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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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릉 솔올블라썸 축제
‘제4회 강릉 솔올블라썸 축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솔올블라썸추진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제4회 강릉 솔올블라썸 축제 가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교1동 솔올지구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는 3일간 약 1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솔올공연장 성대한 개막식과 축하공연 - 솔올공연장에서는 4월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4일까지 이틀간 다양한 장르의 축하공연이 성대하게 펼쳐졌다.개막 첫날 화려한 점등식과 함께 무대를 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이튿날에도 이어진 공연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솔올공연장을 찾아 벚꽃 아래 봄의 감동을 만끽했다.솔올정원 가족과 함께하는 키즈놀이터 - 솔올정원에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키즈놀이터가 설치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벚꽃축제의 취지를 한층 살렸다.봄 햇살 아래 벚꽃을 배경으로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축제장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플리마켓 식음부스 거리에 활력을 더하다 - 축제 기간 3일간 하슬라로 206번길과 하슬라로 232번길에서는 플리마켓과 식음부스가 운영되어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들이 참여한 플리마켓에서는 수공예품, 빈티지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됐으며 강릉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부스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이를 통해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시네마존 벚꽃 아래 펼쳐진 야외 영화관 - 벚꽃길 아래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네마존'도 이번 축제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였다.3일간 운영된 야외 시네마존에서는 엄선된 영화들이 상영되어 관람객들에게 벚꽃과 영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낮에는 벚꽃 산책을, 저녁에는 영화 관람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시네마존 주변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다.3일간 10만명 방문, 경제효과 약 200억원 이번 제4회 강릉 솔올블라썸 축제는 3일간 약 1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전회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숙박 음식 교통 등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약 2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된다.공연, 시네마존, 플리마켓, 키즈놀이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이호근 위원장은 "솔올지구의 아름다운 벚꽃길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너지를 이루어 역대 최대 규모의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강릉 대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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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야간생활체육교실 ‘기초 러닝교실’ 운영
원주시, 야간생활체육교실 ‘기초 러닝교실’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시체육회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2026년 제1기 야간생활체육교실 기초 러닝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러닝 초보를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종합운동장 및 젊음의 광장에서 주 3회씩 운영될 예정이다.수강료는 무료며 러닝 기본자세 학습 및 10 완주를 목표로 수업 내용이 구성된다.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인원은 수강인원 20명, 대기인원 10명 등 총 30명이다.신청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작년 7개 종목, 9개 강좌의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더욱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저녁 시간대 확대 운영을 통해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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