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지역치안협의회 위촉, 범죄예방 정책 탄력
천안시지역치안협의회 위촉, 범죄예방 정책 탄력
[AANEWS] 천안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천안시 지역치안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운영되지 않다가 올해 새롭게 재정비돼 위원을 위촉하고 천안시 범죄예방사업을 함께 공유하며 논의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의장인 박상돈 시장과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신효섭 서북경찰서장, 박종덕 천안교육장, 김오식 천안서북소방서장, 양승철 천안고용노동지청장 등 기관장을 비롯해 박선식 천안시 이통장협의회 회장 등 각 유관기관장, 치안 분야 관계자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정기회의 핵심 안건으로는 지난해 천안시 지역안전지수 현황과 향상방안,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추진이 다뤄져 토론이 이뤄졌으며 천안시의 범죄예방사업 추진 현황과 경찰서의 건의 안건 등도 논의했다.
그동안 업무 실무자 선에서 이루어졌던 범죄예방사업이 이번 천안시지역치안협의회 재구성으로 관련 기관과 단체가 한데 힘을 모아 지역 주민의 생활안전을 높이는 새로운 정책을 협의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논의·시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지역치안협의회가 새롭게 정비되면서 시의회,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관련 단체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범죄예방 시책을 적극 펼쳐 범죄 발생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된다”며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가장 안전한 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천안시립합창단, 칼 오르프의 ‘까르미나 부라나’
천안시립합창단, 칼 오르프의 ‘까르미나 부라나’
[AANEWS] 천안시립합창단 제90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수많은 광고와 영화의 배경음악으로도 잘 알려진 ‘오 운명의 여신이여’가 수록된 ‘까르미나 부라나’와 핀란드의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를 공연한다.
20세기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의 대표작인 까르미나 부라나는 강렬하고 다양한 리듬의 타악기와 오케스트라가 합창과 함께 극적으로 연출되는 종합예술이다.
독일의 베네딕트 보이에른 수도원에서 발견된 13세기 시가집에서 발췌한 가사를 현대적 기법과 독창성을 살려 운명의 대서사시를 장엄하게 표현했다.
핀란디아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으며 자유를 억압당하고 있던 그의 조국 핀란드를 위해 작곡된 작품이다.
천안시립합창단 임한귀 예술감독의 지휘로 선보이는 이번 연주회는 세계적인 성악가인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이명현, 바리톤 양준모가 독창가로 협연한다.
이와 함께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 당진시립합창단, 천안시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해 더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05-12
-
천안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총사업비 3억7300만원을 투입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차종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돼있고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롤러·로더이다.
2004년 이전에 제작된 것이나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도 신청할 수 있다.
엔진교체 비용은 장치 규격별로 지게차 최대 1,929만원, 굴삭기 최대 1,438만원, 로더 최대 1,252만원, 롤러 1,085만원, 지게차 LPG 1,658만원이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엔진 교체 후 2년 이상 사용해야 하며 의무 사용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폐차·말소 시 지원받은 보조금은 회수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주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인터넷으로 저공해조치 신청하거나 시청 기후대기과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행정공고 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2
-
천안시, 법인지방소득세 1000억원대 진입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 결과 8,979개 법인 1,281억원으로 확정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확정신고 법인 7,941개소 대비 1,038개소가 늘어난 것으로 신고세액은 지난해 993억원보다 29%, 288억원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천안지역 내 주요 기업체별 확정신고 현황은 삼성전자 162억원, 삼성에스디아이 98억원, 한국유미코아유한책임회사 82억원, 엠이엠씨코리아 37억원, 세메스 37억원 등이다.
법인지방소득세는 12월 말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해 4개월 이내에 법인의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하는 세목이다.
당초 천안시는 반도체 실적 부진 등이 예상됨에 따라 올해 본예산 추계 당시 법인지방소득세 840억원을 편성했으나, 전자 관련 분야 및 금속화학물 관련 매출 증가로 441억원의 초과 세입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시세 수입의 큰 재원인 법인지방소득세의 초과 세입으로 천안시 재정을 한층 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꾸준한 세수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천안 청소년들이 외치는 교통안전 교통수칙 지킵시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2일 오후 성정동 일원에서 청소년 교통안전 봉사단 캠페인을 펼쳤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진 청소년 봉사단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통해 교통안전 실천 생활화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 진행은 천안시 안전보안관이 맡았으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교통안전 봉사단과 안전보안관 등 5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신문고 활용방법과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 사고의 경각심을 알렸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과 시민들이 실천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 등에 대한 홍보 피켓을 직접 만들어 제작한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했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청소년들이 교통안전에 앞장서는 만큼 미래를 책임질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시민들도 교통법규를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
정선군,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력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이 전국 및 도단위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쓴다.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도단위 2023년 정선아리랑배 강원도어린이 태권왕 대회를 시작으로 20일 제4회 정선·영월·평창 테니스대회, 27, 28일 전국대회인 제7회 정선아리랑배 전국오픈배드민턴대회를 정선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에는 ‘강원도지사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돼 정선을 찾은 선수단 및 관중들이 정선의 봄을 만끽했다.
강원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2023년 정선아리랑배 어린이 태권왕 대회’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 동안 8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며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2시 개회식이 예정되어있다.
또한 5월20일에는 ‘제4회 정선·영월·평창 테니스대회’가 정선테니스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9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리며 27, 28일 이틀간 ‘제7회 정선아리랑배 전국오픈 배드민턴 대회’가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 외에 6월에도 다양한 종목의 전국체육대회를 준비중이다.
대회가 열릴 때마다 많은 선수, 가족, 대회 관계자 및 임원 등이 정선군을 찾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의 효과를 보일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앞으로도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관광 및 경제활성화를 일으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정선군, 2023년도 슬레이트 철거사업 3차 신청 접수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사업 3차분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건축물 소유자이며 5월 15일부터 6월 2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아 지원대상자 우선순위에 따라 현장 조사 후 최종대상자를 선정하고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325동의 사업량 중 1·2차분 171동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잔여 물량에 대해 3차 신청을 받아 추가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반가구 주택 슬레이트 철거 지원 한도가 최대 700만원까지 확대 되어 신청자들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의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액은 일반가구 700만원까지, 취약계층은 전액을 지원하고 지방개량비는 일반가구 300만원까지, 취약계층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비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신청자가 부담한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은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
태안군 군정발전委, 정부에 ‘해상풍력 마이스터高’ 설립 촉구
태안군 군정발전委, 정부에 ‘해상풍력 마이스터高’ 설립 촉구
[AANEWS]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가 정부에 태안군 ‘해상풍력 마이스터 고등학교’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해상풍력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상풍력 마이스터고 설립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당연직위원장인 가세로 군수와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태안군이 대한민국 해상풍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마이스터고 설립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마이스터고는 기술 분야의 전문가나 장인을 육성하기 위한 각종 교육과 훈련이 이뤄지는 특수목적 고등학교로 졸업 후 산업 현장에 바로 취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제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르면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오는 2036년까지 30% 이상으로 확대되며 태안군도 화력발전 폐쇄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1.86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어서 마이스터고 설립이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현재 태안에 3개의 고등학교가 있으나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존립 기반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우수한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면 인구감소 문제 뿐만 아니라 지역 교육의 구조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태안 해상풍력 마이스터고 설립 지원 교육부의 태안 교육여건 개선 지원 계획 수립 전문기업 이전을 위한 지역업체-마이스터고 간 협업 시스템 구축 등을 촉구했다.
가세로 군수는 “시대의 흐름과 지역적 특성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해상풍력 마이스터고 설립의 필요성은 매우 크다”며 “태안지역의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군정발전위원회는 군민 간 소통 강화를 도모하고 주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조직으로 지난 2020년 최초 구성됐으며 각계각층의 군민 50명이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11일 정기회의에서는 공동위원장에 김원대 위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된 바 있다.
2023-05-12
-
태안군, “소비자 권익 사각지대 찾아갑니다”
태안군, “소비자 권익 사각지대 찾아갑니다”
[AANEWS] 태안군민 및 사회적 배려계층의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찾아가는 행사’가 지난 11일 태안 문화예술회관 및 군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태안군을 비롯해 한국소비자원과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고령자 등 사회 배려계층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자생의료재단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정보 제공 무상 한방 진료 가전제품 무상 점검 자동차 무상 점검 가짜 휘발유·경유 점검 등의 서비스를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과 ‘어린이 드론 체험’ 등 남녀노소 군민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마련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한 군민들이 소비자로서 겪을 수 있는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군민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삼척시청
[AANEWS]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농업 분야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스마트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데이터 분석 등의 기초이론교육 2개월과 전문가 지도하에 종자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는 교육형 실습 6개월, 자기 책임하에 작물의 전 생육기간 동안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경영형 실습과정 1년으로 구성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자에게는 교육 당일 숙박비와 교육형 실습 과정부터 실습비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경영형 실습 기간에는 영농 재료비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과정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자격,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자격, 청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 신청자격,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이 부여된다.
한편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2024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수료생을 1순위로 선발해 3년간 스마트팜을 임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회원 가입 후 오는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추가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콜센터 또는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팜이란? ☞ 스마트와 농장의 합성어로 비닐하우스·유리온실·축사 등에 ICT를 접목해 농작물 재배시설의 온도, 습도, 햇볕량 등을 자동으로 원격 분석, 제어해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 스마트팜 운영원리 - 생육환경 유지관리 SW - 환경정보 모니터링 - 자동·원격 환경관리 - 온실 내 온·습도, CO2 등 생육조건 설정 - 온습도, 일사량, CO2, 생육환경 등 자동 수집 - 냉·난방기 구동, 창문 개폐, CO2, 영양분 공급 등 스마트팜 기대효과 - 농작물의 시간적·공간적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여유시간 증가, 삶의 질 개선 - ICT와 스마트팜 기술이 접목됨으로써 노동력은 감소하고 생산성은 증가, 미래 경쟁 산업으로 견인 가능
2023-05-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