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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반기 체납세금 일제정리에 행정력 ‘집중’
예산군, 상반기 체납세금 일제정리에 행정력 ‘집중’
[AANEWS] 예산군이 이달 말까지를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세금과 과태료를 비롯한 세외수입 징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납액 70억원 가운데 33%인 23억원을 징수 목표로 세웠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구성해 강력 징수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체계적인 체납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300만원 이상의 고액체납자에 대해 징수전담팀으로 책임징수제를 운영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의 경우 부동산 압류와 공매처분, 명단공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재산 압류, 직장인 급여압류, 신용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규제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 집중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며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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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을 널리 알리고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공감하는 곳에 사용할 방안을 찾기 위해,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6월 9일까지 시행한다.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향사랑기금의 사용 대상을 정하기 위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찾고자 시행한다.
응모 분야는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4개 분야로 공모 기간 중 전 국민 누구든지 횡성군에 제안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최우수(1명) 50만원, 우수(1명) 30만원, 장려(2명) 각 10만원의 부상을 횡성사랑카드로 지급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횡성군 세무회계과(☎033-340-2211~12)로 문의할 수 있다.
전재도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공모는 횡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기부로 조성된 고향사랑기금을 지역주민과 기부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취지”며 횡성군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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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 모범대응 괴산군에 한창섭 행안부 차관 방문
지방소멸 위기 모범대응 괴산군에 한창섭 행안부 차관 방문
[AANEWS] 충북 괴산군은 한창섭 행안부 차관이 지난 11일 지방소멸 위기에 대해 모범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괴산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차관은 송인헌 괴산군수, 이현종 철원군수, 박형호 신안부군수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발족 계획과 인구감소지역 지원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나누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 수립 시 인구감소지역 포함 건의 인구감소지역 내 공공주택 입주요건 완화 건의 악취오염도 배출허용기준 범위조정 건의 인구감소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완화 건의 인구감소지역 내 농업진흥지역 지정·해제에 관한 규제 완화 건의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송인헌 괴산군수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을 대표해 인구감소지역을 위한 제도 및 특례를 담은 인구감소지역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어 한 차관은 칠성면 미루마을 ‘숲속작은책방’에서 열린 인구감소지역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원로와 청년, 기업인, 귀농귀촌 청년 등과 괴산군 지방소멸 대응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지역청년과 정착민을 대상으로 귀촌 계기와 경험, 정부정책과 보완할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유기농산업 현장인 괴산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해 괴산군으로부터 유기농업 육성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듣고 자연드림파크 시설을 돌아봤다.
괴산군의 유기농업과 유기농 관련 산업 현장을 시찰하고 지역과 기업이 지역을 활성화하며 지방소멸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날 한 차관은 이례적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해 모범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괴산군을 방문해 여러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소멸 및 대응에 대해 군과 지역주민, 기업인 이야기를 듣는 현장 행보를 펼쳤다.
특히 송인헌 군수는 모친상임에도 한 차관의 모든 일정을 동행하며 지역을 대표해 중앙정부를 상대로 지방소멸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괴산군이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필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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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주도적인 적극행정으로 군민 만족 괴산 실현을 위한 ‘2023년 괴산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군민 만족 괴산 실현을 목표로 ‘2023년 괴산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5대 분야, 12개 실행계획을 시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반기별로 선발해 인사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적극행정 업무 처리 시 면책 및 소송 지원 등을 통해 적극행정을 장려한다.
또한, 소극행정 신고센터 운영 및 자체감사를 통해 소극행정이 발생한 경우 엄정 조치하는 등 소극행정 근절 노력으로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공무원이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군민을 위해 소신껏 자율과 책임에 따라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소극행정 혁파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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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충북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충북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북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장애인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괴산군에서는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관내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직업기술향상을 위한 제과제빵훈련 직업능력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해 아동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등에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개개인의 적성 파악과 취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괴산군은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 구축과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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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신청 ‘충북 최대’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신청면적이 612㏊로 충북 최대 면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부터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한 결과 현재 612㏊의 신청면적을 기록하며 당초 배정된 83㏊보다 약 여덟 배나 많은 신청이 들어왔다.
이는 충북 최대 신청량이며 괴산군을 제외한 도내 10개 시·군 합산 면적을 훌쩍 뛰어넘는다.
괴산군의 주력 논타작물은 콩으로 특히 국내 최대 논콩재배단지인 불정면에서만 432㏊가 신청됐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논 타작물 재배를 유도하며 쌀 적정 생산과 곡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청대상은 2022년에 벼를 재배하고 2023년에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지 또는 논콩을 재배하는 농지로 ㏊당 150만원을 지원한다.
벼농사에 익숙한 농업인들에게 논콩 재배는 손이 많이 가며 재배기술·기상조건에 따라 수확량 편차가 크지만 괴산군은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콩 콤바인 등 필요한 기계장비를 지원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콩 재배 전문 교육을 추진하는 등 논콩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괴산군은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농협 및 쌀전업농·한우협회 등 농업인단체 사업설명회와 농가 대면 홍보를 통해 논 타작물 재배 필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및 전략작물직불제 등의 보상금과 콩 콤바인 등 기계장비를 지속 지원해 쌀 가격 안정과 식량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쌀 전업농·축산농가·농협 등 모두가 쌀 적정 생산에 관심을 갖고 타작물 재배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은 농지 이행점검을 거쳐 최종 확정된 농가에 12월에 보조금이 지급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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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3년 화랑훈련 계획 보고’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실시하는 2023년 화랑훈련에 대한 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특히 김동일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는 4년 만에 실시하는 화랑훈련의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으며 통합방위협의회의 각 기관은 훈련에 적극 참여·지원하기로 했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통합해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훈련에는 해안침투상황과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상황 그리고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훈련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동일 시장은 “안보는 항상 완벽을 지향하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화랑훈련을 토대로 보령시 통합방위협력체계가 더욱 굳건하게 성립되고 평화와 안보의 반석 위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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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한눈에 살펴본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메쎄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한마당대축제’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제26회 보령머드축제 등 지역 알리기에 나섰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홍보·유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안내를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답례품인 지역 특산물을 전시했으며 기부를 희망하는 관람객이 현장에서 직접 기부가 가능하도록 전산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등 지역 알리기에도 최선을 다했다.
장은옥 대외협력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내 고향을 응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특산품과 세액공제 혜택까지 얻을 수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는 김, 표고버섯, 전통주, 키조개, 쌀, 한과, 머드화장품, 건어물, 누룽지, 참기름, 소고기, 액젓, 벌꿀, 미니오이, 보령사랑상품권 등이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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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박덕흠 국회위원에 국비 확보 건의
보은군, 군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박덕흠 국회위원에 국비 확보 건의
[AANEWS] 보은군은 박덕흠 국회의원을 초청해 군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2일 군수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는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군의원, 국장, 실장 등이 참석해 군정의 주요 사업에 대한 2024년 정부예산 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박덕흠 의원에게 군정 주요 추진사업인 보은군 농촌협약과 지역활력타운 사업 추진에 소요되는 국비 401억원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보은군 농촌협약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430억원을 들여 보은읍 중짐시활성화사업 장안면·탄부면·수한면·산외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마로면 취약지역개조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8개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삶의 질이 높은 매력있는 보은 농촌생활권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박덕흠 국회의원과 심도 있는 개진이 이뤄졌다.
이어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조성하는 지역활력타운은 602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타운하우스 온-누림 플랫폼 국민체육센터 공립어린이집 신축 생활복지서비스 등 복합적이고 균형 있는 생활거점 인프라를 조성해 수도권 은퇴자·청년층, 귀농·귀촌인들의 지방 이전·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방소멸 등의 위기 극복과 군정 발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덕흠 국회의원은“보은군의 국비 확보 등 주요 추진사업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지고 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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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교통안전의식 선진화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 만든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올해 교통사고 수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319건으로 2021년 408건에서 비해 89건이 감소했으며 교통사고 원인 중 안전운전 불이행이 201건으로 법규 위반의 63%를 차지했다.
이에 시는 교통안전의식 선진화를 통한 교통사고 감축을 목표로 교통사고 예방책 강화 이륜차·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성 강화 보행환경 안전성 강화 교통안전의식 강화 등 4개 분야에 대한 16개 세부 계획을 추진한다.
시는 먼저 흑포삼거리, 동대사거리 등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사업비 1억4200만원을 투입해 교통신호기를 교체·설치하고 인도를 신설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하고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사업비 1억원을 들여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해 야간 시야 확보를 통한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을 보수·개선하는 등 보행환경 안정성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 고령자 중심으로 맟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1회 관내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원활한 교통흐름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꾸준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며 “교통사고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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