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각종 재난 환경과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안보의 핵심인 민방위 대원 1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원 기본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1~2년 차 대원들은 평창·대화·진부 순회 집합교육 중 1일을 참석해야 하고 3년 차 이상 대원은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하는 일정에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1~2년차 대원 교육일정 3년차 이상 대원 교육일정 4월 20일 오후 2시 ~ 오후 6시 평창읍사무소 대회의실 4월 13일 ~ 6월 30일 지방선거 기간 교육중지 : 5. 21. ~ 6. 3. 4월 21일 오후 2시 ~ 오후 6시 대화면사무소 대회의실 4월 22일 오후 2시 ~ 오후 6시 진부면사무소 대회의실 교육과정은 민방위 제도의 이해를 돕는 ‘민방위 기본’과목을 시작으로 ‘재난 안전·화생방·응급처치’등 실무 위주의 과목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대원들은 일상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법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받게 될 계획이다.
한편 집합교육 대상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해 교육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하며 부득이한 사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대원들에게는 올해 하반기 중 실시 예정인 보충 교육 일정을 통지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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