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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재산세 감면 받으세요
서산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재산세 감면 받으세요
[AANEWS] 충남 서산시가 도심지 내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신청을 5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장기 미사용 민간 토지를 활용해 토지매입을 통한 공영주차장 조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차난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 토지는 2년 이상 활용계획이 없고 건축물 및 지장물이 없는 나대지이다.
희망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교통과로 신청 문의를 하면 된다.
시는 12월까지 선정 기준에 따라 조정지를 선정해 총 400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토지는 재산세 감면의 혜택이 주어지며 토지 사용 계약을 통해 최소 2년 이상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임시 공영주차장 17개소에 총 407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에 기여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홍보할 계획”이라며 “장기 미사용 토지가 있는 시민께서는 사업에 신청해 재산세도 감면받고 주차난 해소에 기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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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 내 대형놀이터 조성 완료
서산시,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 내 대형놀이터 조성 완료
[AANEWS]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오사리 1793번지 일원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 내 대형놀이터를 조성하고 5월 중 개방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아이들이 많은 성연면에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시에서 적극 수용해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3200㎡ 공간에 대형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했다.
대형놀이시설인 도토리 놀이대를 비롯한 그네, 집라인을 설치했으며 유아들의 안전한 놀이를 위해 유아 놀이터를 별도로 분리해 유아 전용 조합 놀이대와 그네, 모래 놀이터 등을 설치했다.
현재 놀이시설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른 시일 내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테크노 제1호 근린공원에 설치된 놀이터 주변에 주민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기존 테크노 제3호 근린공원 놀이시설도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공원을 계속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른 지역에도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놀이시설을 설치해 공원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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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통과 위해 홍보 총력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통과를 위해 홍보 총력전을 펼친다.
시는 지난 11일 서산시 SNS 서포터즈들의 가로림만 견학을 시작으로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이자 해양수산부에서 환경가치 1위로 평가한 가로림만의 생태적 중요성과 그 보전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SNS서포터즈, 관련 공무원 등이 함께 다수의 해양생물과 점박이물범을 관찰하며 가로림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감태 생산 공장을 견학했다.
시는 이번 견학을 통해 바라보고 느낀 점을 토대로 가로림만의 모습을 알리고 행정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가로림만의 가치와 해양정원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네이버,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SNS 이벤트도 병행한다.
한명동 공보담당관은 “가로림만의 가치는 그 속에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며 “이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사람들에게 친숙히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전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 중인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에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어우러진 글로벌 해양생태관광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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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서산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시민 만족도 높아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한 ‘2022년 서산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22개 보조사업에 대해 평균 71.3%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났다.
12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1천 379명을 대상으로 2022년 서산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전반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원’이며 뒤를 이어 ‘진로 박람회 운영지원’, ‘고교 무상교육지원 등 순으로 나타났다.
교육환경개선사업은 도서관 리모델링, 컴퓨터 교체 등 학생과 교사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환경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운영한 진로박람회 운영지원사업은 지난해 진로 직업 체험관 29개, 대학 학과 체험관 11개 등 부스 운영을 통해 관내 초중고 4천여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총 1만여 건 체험부스 이용 실적을 나타내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2019년부터 실시해 온 고교 무상교육지원 사업은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말하며 매년 4천여명의 학생들이 지원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역사 탐방 프로그램 편성, 진로 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및 방과 후 프로그램의 전문화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눈길을 끌었다.
시는 민선8기 공약 사업으로 중학생 국내외 역사 문화 탐방 우수고 육성 초등학교 수업 준비물 100% 지원 사업 등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이종신 평생교육과장은 “변화하는 외부환경과 시민의 요구를 파악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에 반영할 것”이라며 “수요자 중심의 보조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청, 각급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매년 관내 초중고 특수학교 등 54개교에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27개 사업 총 64억원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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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복지정책과,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 복지정책과 직원 20여명은, 12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남면 하노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원남면 하노리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순 심기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최근 최저임금 상승 등 인력난으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 뿐만 아니라 내국인 노동자마저 구하기가 힘들어 걱정이 컸는데, 현업으로 바쁜 중에도 찾아와서 일해 준 직원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전호현 복지정책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적극 발굴해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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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31일까지 작지만 강한 농업, 경쟁력 있는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3년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을 추진한다.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사업은 농업인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2011년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379명의 농업인을 육성했으며 2023년도에는 신규 강소농 29명을 모집했다.
신규 강소농 29명은 4월부터 추진한 기본교육을 이수하면 올해 강소농 경영체로 최종 선발되어 경영개선 역량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받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농가별 경영진단과 맞춤형 경영컨설팅, 자율 모임체 활동 등을 지원받게 된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고성군 강소농들이 역량 강화를 통해 스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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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올해 농공단지 입주기업 제조업 영위 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물가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인한 입주기업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을 주고 생산품 판로 확대와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공단지 입주 계약 및 공장등록을 완료한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물류비 지원은 2022년도 최종 생산품의 연간 판매 물류비의 50% 범위 내 최대 600만원이다.
한편 비제조업, 농공단지 내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업체, 세금 체납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로 고성군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지원기준과 절차 등 세부사항은 고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우리 지역 농공단지 제조업체 경영난과 물류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방면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가운데 기업 운영하기 좋은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입주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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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안전증진 사업을 위한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2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음성군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전 관련 부서인 재난안전과, 건설교통과, 보건소를 비롯한 음성경찰서 음성가정폭력상담소, 음성군 자율방범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젠더전문가인 충북여성재단이 참여했다.
지난해 7월 지역 현황에 맞는 도시 안전 조성을 위한 여성안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우리 지역 안전 실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논의하는 제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제2차 회의는 음성군 지역안전지수 및 여성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관한 주요 이슈 논의와 최근 제정된 스토킹방지법 및 인신매매방지법 시행 안내, 감곡면 신규 여성안심길 조성사업 소개와 추후 사업 장소 선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4년 신규 여성안심길 장소 선정을 위해 1인 여성 거주 밀집지역, 사건사고 발생지, 유흥업소 주변 등에 관한 논의를 했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하반기 장소를 최종 확정하기로 결정했다.
음성군 여성안전 실무협의체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필수지표로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여성 안전 사업 실효성 평가 안전 인프라 설치 현황 및 사각지대 발굴 부서별 안전자원 연계 방안 여성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방안 여성안전마을 조성 등을 한다는 방침이다.
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민·관·경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 및 범죄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업발굴과 다양한 논의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좋은 음성군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계속해서 도시기반시설, 공공이용시설 등에 사회적 안전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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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제101회 동아일보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입상 쾌거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제101회 동아일보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입상 쾌거
[AANEWS]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개최된 제101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 출전해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음성군은 단체전에서 3위로 동메달을, 혼합복식에서 박환 선수와 김수빈 선수가 공동 3위를 차지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박환, 이요한, 송민호 선수에 올해 박재규, 황보은, 김수빈 3명의 선수를 영입해 팀전력을 보강하며 단체전에서도 빛을 발휘해 메달을 따는 성과를 올렸다.
음성군청 유승훈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훈련에 매진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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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극면 신양리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
음성군, 생극면 신양리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
[AANEWS] 음성군이 생극면 신양리 일원의 노후화된 간판을 개선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충청북도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도비 6천만원 포함 총사업비 2억4천만원을 투입해 약 50여개소 점포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업소 특성에 맞게 간판을 제작 및 교체 설치한다.
군은 이달 간판 디자인 및 실시설계 업체를 선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디자이너·공무원이 협업과 소통을 통해 생극면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름답게 거리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도심 환경이 한층 밝아져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마을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점포마다 특색을 살린 개성 있는 디자인을 통해 활력있는 거리를 조성하겠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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