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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12일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치매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치매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사업을 담당하는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정책홍보팀에서 근무하는 김철 씨를 강사로 초빙해 치매전문인력의 역량 치매관련 정책·연구 동향 인지선별검사 실시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 노인 인구수와 추정 치매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1차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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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와 함께 ‘2023년 인구활력 캠페인’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2023년 인구활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라는 주제로 인구시책 사업을 홍보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인구시책 리플릿을 배부하고 충주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각종 시책을 홍보했다.
또한 포토존 사진찍기, 아이를 대상으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물품 배부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문제임을 공감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다양한 인구시책을 위해 대상별·연령별·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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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충주시 어린이 큰잔치 성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우천으로 연기됐던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2023 충주시 어린이 큰잔치’를 탄금공원에서 진행했다.
충주시 어린이날 큰잔치 추진위원회가 ‘추억·행복·희망, Happy Together~’를 주제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어린이날을 즐기지 못했던 어린이와 가족 1만여명이 참여해 각종 공연, 체험 등을 즐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다.
어린이 큰잔치 행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트랜스포머 공연과 풍선아트,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AR체험, 경찰 싸이카 체험, 소방안전 체험 등 으로 꾸며졌다.
또한, 영·유아들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 놀이시설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부모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오랜만에 손주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을 위해 예일사와 충주YWCA 가정폭력상담소의 ‘행복한 가족사진 찍기’도 열려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최재은 추진위원장은 “4년 만에 개최한 행사가 우천으로 연기되면서 부담이 컸지만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가족 모두에게 기억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오랜만에 개최한 어린이 큰잔치를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아동친화도시 위상정립을 위해 어린이가 행복한 충주, 더 많은 기회가 있는 충주를 만드는 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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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육상팀,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입상
충주시청 육상팀,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입상
[AANEWS]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충주시는 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지난 5일부터 5일간 경상북도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제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성진석 선수와 임예진 선수가 입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자 멀리뛰기에서 성진석 선수가 1위를 임예진 선수가 여자 5,000m, 1만m에서 각각 2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성진석 선수는 지난 4월 익산에서 열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1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연속대회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안경기 감독은 “육상팀을 응원해 주시는 충주시민 여러분 덕분에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전국체전 등 하반기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육상의 도시 ‘충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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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둔포 신남리 찾아 세 번째 ‘현장 아산형통’ 나서
박경귀 아산시장, 둔포 신남리 찾아 세 번째 ‘현장 아산형통’ 나서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1일 올해 세 번째 현장 아산형통에 나서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주변 공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과의 면담을 위해 둔포면 신남리를 찾았다.
박 시장을 만난 드림힐스 주민들은 공사 차량 통행에 따른 마을 주도로 파손과 보행 안전 문제 공사 비산먼지 및 공사소음 문제 대체도로 마련을 통한 통행 불편 해소를 요청했다.
주택 앞 공사 차량 통행으로 인한 도로파손 및 보행 안전 문제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 박 시장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도로파손 부분에 대해 준공 때까지 지속 관리하도록 요청했다.
또, 도로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수시 살수, 덤프트럭 덮개 사용 등 분진 발생 최소화를 위한 현장 지도 점검을 빈틈없이 할 것도 당부했다.
박 시장은 “공사 현장 확인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공무원들과 고민하며 시민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과 행정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아산이 만들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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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최초 열린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
아산시, 전국 최초 열린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
[AANEWS]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열린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으로 관내 열린어린이집 80개소가 365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1월 열린 어린이집 선정서 교부 행사 시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복리후생 지원을 약속한 박경귀 아산시장의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
복리후생비는 보육 교직원 수에 따라 개소당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80만원이 지원됐으며 이번 지원으로 보육 교직원의 복지증진과 역량 발전을 도모하고 사기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귀 시장은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보육 교직원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와 그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개방성·참여성·다양성 등을 평정해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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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4-H 회원들이 이끌 농촌 미래 기대”
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4-H 회원들이 이끌 농촌 미래 기대”
[AANEWS] 아산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1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산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가졌다.
‘아산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는 학생 4-H 회원에게 농업·농촌 지킴이로서 역할과 사명감을 부여하고 농촌 사랑을 실천하는 농촌 현장 체험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농업과 농촌문제에 관심을 두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값진 것인지 거듭 강조했다.
박경귀 시장은 “지·덕·노·체를 중시하는 4-H 정신은 대한민국 농업·농촌 변화의 중심이었고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었다”며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와 농촌의 붕괴로 농촌에 기반을 둔 4-H 운동도 침체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 시장은 “오늘 이렇게 4-H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나니, 앞으로도 4-H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든다”며 “어릴 때부터 4-H 동아리에서 열심히 활동한 어린이, 청소년 회원들이 훗날 청년 농업인으로 아산 농촌의 리더로 성장해 우리 지역 농업과 농촌을 변화시킬 내일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시는 청년 농업인의 농업 경영 규모화와 다양화를 위해 스마트팜을 적극 지원하고 있고 오는 6월 2일과 3일에는 무동력 전통 모내기를 체험할 수 있는 ‘에코 농파크 페스티벌’을 연다”며 “아산의 미래이자 주인공인 여러분들도 많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세근 아산시 4-H연합회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중 청소년 캠페인 활동, 방과후 아카데미, 봉사 동아리 활동 등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생활화한 우수 학생 회원 7명에게 표창했다.
수상자는 안형기, 김범준, 전용진, 정진서 최예진, 성예지, 김아라 학생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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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인재 양성 도시로 우뚝 설 것”
박경귀 아산시장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인재 양성 도시로 우뚝 설 것”
[AANEWS] 아산시와 충청남도, 한국폴리텍대학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반도체 업계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창과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임춘건 한국폴리텍 이사장 직무대리는 11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서 만나 ‘폴리텍반도체대학’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충남도, 한국폴리텍은 반도체 인재양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맞춤형 교육 훈련 제공 등의 중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한국폴리텍은 반도체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고 아산시와 충남도는 반도체대학 설립을 위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와 도는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도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폴리텍대학은 폴리텍 아산캠퍼스를 ‘폴리텍반도체대학’으로 전환하고 2024년부터 반도체 공정과를 신설해 신입생 50명을 선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5년에는 반도체 설계과와 반도체 소자과, 2026년에는 반도체 장비과를 신설하고 매년 신입생도 증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캠퍼스 내에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최첨단 교육 시설인 ‘파운드리 통합실습관’을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로 신설하기로 했다.
최근 반도체 업계 실적 악화로 우수 인재 양성에 투자하지 못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만큼, 시는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거점 사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 산업의 위기를 함께 나누고 고민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가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의 거점기지가 될 수 있도록, 아산시도 가능한 여러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수출 도시인 아산시의 명성에,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인재 양성 도시라는 명성이 더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우수 교수진과 학생 유치를 위해서는 도시 정주여건 개선도 꼭 필요한 만큼 관련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협약을 마치고 한국폴리텍은 '반도체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주제로 '반도체 교육 특성화 포럼'을 개최하고 산·학·관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포럼에는 아산시 소재 기업인 하나마이크론 이동철 대표가 발제자로 권진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과장, 박근오 KSP 부사장, 설병찬 코아시아 전무, 윤통섭 비전세미콘 대표이사 등이 토론 패널로 참여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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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학교급식 관계자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12일 괴산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학교급식 관계자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학교급식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해 9월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행정, 교육, 유관기관, 급식센터 등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체로 반기별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그 간의 무상급식과 지역먹거리계획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급식과 관계된 애로사항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급식센터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학교급식 관계자 애로·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한편 중장기적 무상급식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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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인수공통감염병 고위험 종사자 감염 검사 지원 완료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수공통감염병 고위험 종사자에 대한 큐열, 브루셀라증 감염 검사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충북 도내 동물위생시험소의 가축방역사와 도축검사원 등 고위험종사자 108명을 대상으로 큐열, 브루셀라증 감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브루셀라증은 모두 음성이었고 급성큐열 양성자가 6명으로 나타났다.
일정 수준 이상의 큐열 항체 양성은 과거 또는 근래에 큐열 감염으로 항체가 생성된 상태를 가리키며 이번 조사에서 큐열 양성자 모두 가축방역과 도축검사자로 축산 및 도축장에서 근무하는 현장직 근로자들로 확인됐다.
가축방역사 및 도축검사원 등 현장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작업 환경의 가축 분변이나 가축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감염병 감염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고위험군의 큐열, 브루셀라증 혈청 유병률 및 원인균 감염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에 대한 환자 발견 및 예방·관리에 기여하고자 했다.
큐열에 감염되면 고열과 함께 오한, 두통,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나며 감염된 사람의 약 50% 정도에서만 증상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환자 대부분은 치료하지 않아도 수개월 안에 회복되지만 치료받지 않은 경우 1~2%의 환자는 급성으로 사망할 수 있으며 만성 큐열 감염으로 이환될 가능성이 높다.
주로 호흡기나 소화기를 통해 인체감염이 이루어지며 감염된 가축의 유즙, 대·소변, 양수, 분뇨 등에 의해 균이 배출되어 오염된 환경 중의 분진이나 에어로졸의 흡입을 통해서 인체로 들어오게된다.
때문에 가축과 접촉기회가 많은 수의사, 도축 및 방역관련 종사자 등 고위험군은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감염 동물과 접촉하는 작업을 하는 고위험군들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하고 보호장구 착용 등 개인보호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고위험 종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예방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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