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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휠체어럭비팀’ 창단
전국 최초 ‘휠체어럭비팀’ 창단
[AANEWS]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지체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 휠체어럭비팀을 창단, ‘장애인이 운동하기 좋은 충남’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김종배 대한장애인럭비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휠체어럭비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창단식은 경과보고와 휠체어럭비종목 소개 영상 상영, 선수단 입장, 공로패·감사패 전달, 단기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휠체어럭비팀은 최재웅 감독을 중심으로 남자 안태균, 전경민, 안영준, 송문령 선수와 여자 박지은 선수가 합류한 상태다.
도는 현재 선수 1명과 주무 1명을 채용 중으로 총 8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각종 대회 입상 등 상위권 도약을 위해 전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 감독은 휠체어럭비 국가대표 출신으로 충남장애인전문체육지도자를 역임했으며 선수들도 대부분 국가대표 출신으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대회에서 입상한 경험이 있다.
휠체어럭비는 농구장 크기의 경기장에서 경기용 휠체어를 타면서 휠체어끼리 유일하게 접촉 할 수 있는 경기로 재활운동 뿐만 아니라 격렬하고 스릴 있는 운동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김태흠 지사는 창단사를 통해 “장애인 선수단을 확대하고 종목을 다변화 하는 등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내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실업팀 창단과 고용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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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키운 인재로 반도체산업 견인
직접 키운 인재로 반도체산업 견인
[AANEWS] 충남도와 아산시, 한국폴리텍대학이 전문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반도체 업계의 고충 해결을 위해 직접 인재 양성에 나선다.
도는 11일 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박경귀 아산시장, 임춘건 폴리텍 이사장 직무대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폴리텍반도체대학’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반도체 인재양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맞춤형 교육훈련 제공 기업 요구에 따른 수준별 기술인재 양성 반도체대학 운영 등에 힘을 합친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은 충남이 전국 수출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 품목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산업이다.
하지만 최근 반도체 업계 실적 악화로 기업이 인재확보와 육성에 돈을 쓸 여력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전문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폴리텍대학은 도와 아산시의 지원을 받아 폴리텍 아산캠퍼스를 ‘폴리텍반도체대학’으로 전환,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인재 양성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폴리텍반도체대학은 2년제 학위과정부터 학사, 준석사 과정을 포함하는 4개 학과, 22개 세부 전공을 신설해 연 1100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퍼스 내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반도체 실습시설인 ‘파운드리 통합실습관’도 건립한다.
통합실습관은 반도체 설계·생산·운영 등 전 분야의 공정 실습이 가능한 시설로 고용노동부는 4년간 487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폴리텍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폴리텍반도체대학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기업 맞춤형 실무중심 전문인재를 양성하는데 모든 지원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폴리텍반도체대학 설립을 통해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과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춘건 폴리텍 이사장 직무대리는 “취약계층 우선 선발과 글로벌 기업 취업연계를 통해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반도체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역 산업체의 수요를 반영하고 기업과 협업을 통해 현장 실무 기반의 특성화 교육 강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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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 교육 진행
아산시,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적극 행정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는 조남식 인사혁신처 적극 행정 전문 강사가 강의에 나서 자신이 직접 추진한 적극 행정 사례 타 지자체 우수사례 적극 행정 직원 보호 및 지원 적극 행정 우수직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소극 행정 예방 및 근절 등을 교육했다.
한 직원은 “평소 어렵고 부담스럽게만 여겼던 적극 행정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공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적극 행정 활성화를 위해 우수직원 인센티브 부여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직원 보호를 위한 면책 제도 및 소송 지원 강화 시민추천 우수직원 선발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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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몰입 아카데미’ 적극 도입…선도적 교육모델 만들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몰입 아카데미’ 적극 도입…선도적 교육모델 만들겠다”
[AANEWS] 아산시가 지난 10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다섯 번째 특강인 황농문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 교수 초청 강연을 열었다.
황농문 교수는 이날 시민과 공무원 등 200여명의 참석자에게 ‘몰입, 최고의 나를 만나다’라는 주제 강연을 펼쳤다.
황 교수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50시간을 몰입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사고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끌어내며 최고의 나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는 몰입의 중요성을 강조해 청중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강연에 참석한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민들이 정서를 함양하고 고품격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훌륭하고 능력 있는 분을 계속 모시겠다”며 “공무원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아산의 산적한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고전 읽기 운동과 함께 황 교수가 수도권에서 진행 중인 ‘몰입 아카데미’ 도입을 적극 검토 추진해 새로운 선도적 교육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섯 번째 강연은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고흐의 미술 세계’라는 주제로 오는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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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그림책 소동’…어린이 책축제 개막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책이 만나는 2023년 어린이 책축제를 15일부터 31일까지 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어린이 책축제는 어린이 책 전문출판사와 시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특히 5월 13일은 그림책 ‘내 마음 ㅅㅅㅎ’의 김지영 작가, 14일은 그림책 ‘우리 곧 사라져요’의 이예숙 작가, 18일은 ‘고마워요 그림책’을 쓴 곽영미 작가의 북토크 및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5월 21일은 그림책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라면’을 주제로 한 어린이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행사도 다채롭다.
도서관 1층 정문에서 40여 권의 반려동물 관련 그림책 전시를 진행하며 그림책 ‘괴물이 나타났다’는 1층 로비에서 체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2층 복도에서는 그림책 ‘피에로 우첼로’의 아트프린팅 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의 캐릭터를 대형 에어조형물로 설치해 도서관 정문에서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본 축제일인 5월 20일은 도서관 주차장에 19개의 체험 공간을 조성해 어린이 책 전문출판사 12곳과 함께 각종 책놀이 활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강원도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 홍보 공간도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도서관 외부에서 독서를 할 수 있다.
축하공연으로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2’ 참가자인 김민준 어린이의 독창, 월드비전 강원어린이합창단의 합창, 대형 패밀리 매직쇼가 이날 오전에 진행되며 오후에는 코믹 저글링 및 버블쇼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2019년 ‘옹기종기 그림책 속 장난감 마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어린이를 위한 대규모 책축제인만큼 어린이와 가족이 도서관을 방문해 책과 함께 행복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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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치매 사각지대 없앤다
논산시,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치매 사각지대 없앤다
[AANEWS] 논산시가 치매 극복 공동협력망을 촘촘히 다졌다.
시는 지난 10일 치매 관련 업무 종사자 및 치매가족 구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에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범위 확대 치매환자 간병 용품 지원 확대 치매환자 돌봄 가족 심리상담 및 지원 치매환자 실종 방지 물품 지급 독거 치매환자 돌봄 공백 해소 주간보호센터 이용 치매환자 모니터링 등 다양한 치매 관련 논의 주제들이 화두에 올랐다.
회의 참석 위원들은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고 수용하는 과정에서 치매 관리 서비스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가 없도록 각종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함에 의견을 모았다.
한편 시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시 추정 치매 환자 수는 4천여명이며 현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수는 약 3천 명”이라며 “미등록 치매환자를 적극 발굴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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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초등학교‘학교구강보건실’사업추진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보건소는 교내 구강보건실이 설치된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
학교 구강보건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3년 만에 운영을 재개해 학령기 아동에게 올바른 구강 건강관리 및 습관형성을 독려하고 구강건강 위험요인을 개선한다.
5월부터 학교 구강보건실이 설치된 홍천초교, 석화초교를 대상으로 주1회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출장 방문해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사, 불소도포, 치아 홈메우기 등 의 예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올바른 구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칫솔질교습, 불소용액양치 지도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아동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예방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학령기 아동의 구강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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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체납 정리단을 구성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체납액 정리 작업에 나선다.
또한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납부 안내문과 문자를 일괄 발송한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으로 명단공개 및 관허사업제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자동차, 부동산은 물론 예금, 급여 등에 대한 채권 압류도 실시한다.
그리고 자동차세 2건 이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고 체납 기간이 60일이 경과한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최근 경기 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체납처분 유예로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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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 중증장애인 자립씨앗자금 마련 돕는다
동해시, 청년 중증장애인 자립씨앗자금 마련 돕는다
[AANEWS] 동해시는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초기 자본형성에 기여하고 특히 중증장애가 있는 청년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은 오는 7월부터 만 15세 이상 만 35세 미만 강원도 내 중증장애인이 월 15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동해시에서 월 15만원씩 3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따라, 시는 총 6명의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된다.
공고일 기준 강원도 1년 이상 거주 만15세 이상 만3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재가 장애인 중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인 가구가 사업 대상이다.
적금만기 수령 시 교육비·의료비·주거비 등의 자립준비금 혹은 장기 자금 마련을 위한 미래자산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신청제외 대상 여부 및 자산조회 결과 적용 등 적격 여부 확인 후 강원도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7월중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기선 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낮은 소득 대비 의료비 등 지출 비용은 높아 안정적인 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게 사실”이라며 “특히 청년 중증장애인의 자립 초기재원 형성을 위한 강원도 추진계획에 발맞춰 다양한 장애인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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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세계 최대규모 염분차발전 상용화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블루 에너지로 손꼽히는‘염분차 발전’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염분차발전은 하수처리장에서 방류되는 담수와 인근 해수의 농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초장주기 에너지 저장·발전이 가능한 차세대 에너지 사업이다.
이에따라 시는 오는 12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탄소중립 및 글로벌 해양에너지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오진택 드림엔지니어링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해시를 비롯한 3개 기관이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 관련 협의체 운영과 인재양성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동해시 하수종말처리장 부지 내 세계 최대규모인 100kW급 염분차발전 실증사업이 한국수력원자력의 100% 투자로 추진되며 2026년부터 상용화를 위한 MW급 발전사업까지 확대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염분차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해안권을 관할하는 염분차발전 통합관제·연구센터 구축을 기대할 수 있으며 발전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해수담수화 시설, 장기간 에너지 저장이 가능한 해양에너지 저장시설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전 세계가 에너지 대전환에 집중하고 있는 시기에 이번 염분차발전 사업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미래 청정에너지 발전을 도모하는 선진사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 우리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미래 신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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