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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릉시 청년농업인의 밤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4-H연합회는 지난 1일 오후 6시 강릉 씨마크호텔 2층 바다홀에서 청년농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강릉시4-H연합회원 활동의 노고를 축하하고, 강릉시4-H회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내빈 및 회원 110여 명이 함께 했다.남우성 강릉시4-H연합회장은 “강릉시4-H연합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여러 방면으로 도와주신 유관기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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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종합운동장, 3년 연속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강릉종합운동장, 3년 연속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종합운동장이 전국 유수의 경기장을 제치고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2025년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린 스타디움 상: 그라운드, 잔디 관리, 배수상태 등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잘 관리되고 있는 경기장 주체에게 주어지는 상□ 평가 방법은 경기감독관 평가 50%, 선수단평가 50%로, 강릉종합운동장이 전주월드컵경기장, 서울월드컵경기장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특히 올해 극심한 여름 가뭄으로 인한 최악의 상황 속에서 잔디관리를 위해 하천수와 지하수를 트럭으로 운반하는 등의 힘겨운 노력 끝에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의미가 크다.한편, 남자U22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2026 AFC U23 아시안컵 본선 대회를 대비한 2025년 국내 3차 훈련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박상우 체육시설사업소장은 “내년에도 4년 연속 ‘그린 스타디움’수상을 이룰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최상의 잔디에서 선수들이 안전한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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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온기한첩 프로그램 성료
영월군보건소, 온기한첩 프로그램 성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갱년기 여성의 신체·정서적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온기 한 첩’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갱년기 여성의 증가하는 건강 요구에 대응해 마련된 것으로, 한의약 기반 기공체조, 한방차 체험, 파워 댄스, 약선요리 체험 등 다양한 건강관리 콘텐츠를 통해 신체 활력 회복과 정서 안정, 생활 습관 개선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특히 심리적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한방차 체험, 기혈 순환 촉진 기공체조, 심폐지구력 향상 파워 댄스 수업은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또한 한의과 상담과 탕약 제공을 통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건강 회복을 도모한 점도 큰 호응을 얻어, 참여자들은 “갱년기 증상을 이해하고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이 연장되었으면 좋겠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갱년기 여성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데 이번 프로그램이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 특성을 고려한 한의약 기반 프로그램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신체활동·영양 관리 지원, 건강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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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월군 새마을 지도자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새마을회는 12월 2일 영월군 여성회관에서 2025년 영월군 새마을 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새마을 지도자대회는 2025년 영월군새마을회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유공자를 포상하며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또한 새롭고 희망찬 2026년 영월군 새마을회의 활동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월군 각 읍·면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주요 내빈 약 1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읍·면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다.특히 봉봉석 지회장은 지난 11월 17일 전국 새마을 지도자대회에서 30여 년 동안 새마을회원으로 활동하며 새마을회의 발전과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날 지도자대회에서 해당 포장이 전수됐다.최은희 행정과장은 “영월군새마을회는 각 읍·면 자조활동 조직으로서 지역 봉사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이번 새마을 지도자대회를 통해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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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제3회 한국 공공브랜드 2개 부문 수상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제3회 한국 공공브랜드 2개 부문 수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11월 28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2025 제3회 한국 공공브랜드’시상식에서 지역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과 시민참여 부문 대상을 동시에 받았다.이번 수상은 영월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브랜드 구축 노력과 시민참여 기반의 실행 구조가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한국 공공브랜드 시상식은 공공기관의 브랜드 전략과 운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성·공공성·시민참여·지속가능성 등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상작을 선정했다.올해 시상에서 문화도시센터는 다음의 두 브랜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첫 번째로, 작품명 「편안히 넘나드는 영월」이 지방자치단체·지역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이 브랜드는 영월의 편안하고 따뜻한 도시 분위기와 문화적 자원을 ‘넘나듦’이라는 개념으로 시각화해, 관광·생활·문화의 영역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두 번째로, 작품명 「문화충전도시 영월」이 지방자치단체·시민참여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시민추진단, 지역 예술가, 문화 활동가·기획자 등 다양한 주민 주체가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가는 문화도시 영월의 특성이 브랜드로 구현되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되었다.특히 문화 충전 페스타, 정책실험, 성과 전시 및 포럼 등 주민이 기획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구조가 브랜드 가치의 핵심 요소로 강조되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영월의 문화도시 조성 과정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만들어온 도시브랜드의 힘이 외부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영월다운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은 결국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기록하며 주민이 확장한 문화도시의 결과물인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월 문화도시 브랜드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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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연극으로 상상력을 열다 1·2·3회차 진행 완료
영월문화관광재단, 연극으로 상상력을 열다 1·2·3회차 진행 완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영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5 꿈의 극단 예비 거점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이 1·2·3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1·2회차 프로그램에는 약 15명, 3회차 프로그램에는 약 10명의 영월 관내 청소년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의 1회차는 2025년 10월 28일 원주청소년중앙문화의집 소극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연극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을 관람했다.작품 관람을 통해 청소년들은 연극이 가진 메시지와 무대 예술의 표현 방식을 직접 체감하며 작품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회차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4일 영월 역전충전소 2층에서 진행되었다.이날은 극단 치악 무대의 연출가와 배우가 함께 참여해 연극에 대한 질의응답과 대화를 나누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몸을 움직여보는 연극 놀이 활동도 펼쳐졌다.참가자들은 무대 표현의 기초를 경험하고 즉흥성·창의성을 발휘해 보며 공연예술에 대한 흥미를 한층 높였다.또한, 3회차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15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극단 시와 별의 작품 ‘백월 빨래터’를 관람했다.작품 속 인물과 장면을 통해 지역 이야기와 삶의 정서를 담은 연극의 매력을 깊이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연극 관람 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몸으로 마음과 감정을 표현해 보는 연극 놀이가 이어졌다.또한 작품의 상황을 바탕으로 장면을 스스로 창작해 보는 즉흥 활동을 진행하며 표현력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교육적 체험이 이루어졌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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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6나눔캠페인, 따뜻한 손길 나눔 행사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순회 모금’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에는 탑스텐 리조트 동강 시스타, 현대시멘트. 쌍용C&E, 솜씨가, 영월 나눔애교회, 영월군청 씨름단,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군장애인협회 등 여러 지역 기업과 기관, 단체가 참여하여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더하여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사랑의 온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 기대되며, 모금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여 의미 있게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영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계속해서 도모할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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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도청 공무원을 사칭하여 민간 업체에 금품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시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도민 및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도는 최근 사례들이 도와 무관한 외부인이 공직자 정보를 도용해 접근한 보이스피싱 유형 사기라고 판단하고, 관련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도 공무원이 개인 전화로 금품·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며, “유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전화를 끊고 도청 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사칭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사례를 시군에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협력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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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소방·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관광 현장 관련 안전 대응능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관광객 안전 최우선” □ 강원관광재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을 11월 2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재단은 강원관광재단 주최·주관 행사 및 사업 현장의 응급상황에 있어 임직원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안전한 강원관광을 선도하고자 매년 소방·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은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상황별 응급처치 방안 △심폐소생술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이론으로 학습한 뒤, 마네킹과 자동제세동기 장비를 이용해 실습을 진행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단 내부에서도 안전교육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강원특별자치도 방문하는 여행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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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5개 시군에패류 대량 방류... 수산자원 회복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도내 5개 시군 6개 어촌마을 해역에 북방대합 74만 마리와 개량조개 63만 마리 등 총 137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류하는 북방대합과 개량조개는 금년 5월 동해안 해역에서 어미 조개를 확보해 채란·수정 및 유생 사육을 거쳐 6개월간 키워낸 각장 1cm 이상의 우량 종자이다.북방대합은 동해안 지역에만 서식하는 대형 한해성 패류이며, 개량조개는 전국 연안에 분포하지만 최근 자원량이 감소해 인공 종자 생산을 통한 치패 방류가 절실한 상황이다.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2011년부터 북방대합 1075만 마리, 개량조개 294만 마리 등 총 1369만 마리를 방류해 왔으며,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10cm 이상의 성패로 성장해 연안 어장의 패류 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동해안 고소득 어패류의 지속적인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류 정책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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