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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공사 준공
원주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공사 준공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호저면 일원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준공한다.이번 사업에는 도비 1억 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7천만원이 투입됐으며 호저면 광격리 499-1번지 일원에 상수관로 1.57 를 매설해 호저면 광격리 동막 마을 일원 26가구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됐다.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이달 20일 준공할 예정이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그동안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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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상반기 걷기지도자 2급 과정 수강생 모집
원주시보건소, 상반기 걷기지도자 2급 과정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11일까지 상반기 ‘걷기지도자 2급 과정’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걷기운동의 중요성, 올바른 걷기 자세, 걷기 테크닉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으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교육을 수료하면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자격증 취득 후에는 각종 걷기 행사 지원, 걷기동호회 운영 및 지도 등 다양한 걷기 관련 활동에 시민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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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합동 캠페인 전개
원주시,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합동 캠페인 전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9일 시청 로비에서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함께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폭언과 폭행 등 부당한 대우로부터 보호하고 시민과 근로자가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캠페인 참가자들은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및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과 참여를 유도했다.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마음 건강이 곧 시민 서비스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있는 원주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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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5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태장도서관, 5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5 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5월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떡 먹기 내기 △브레맨 음악대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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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두 번째 홈경기 FC강릉 2-0 완파
춘천시민축구단 두 번째 홈경기 FC강릉 2-0 완파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민축구단이 12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두 번째 홈경기에서 FC강릉을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이번 경기는 특히 지난 8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강원도 대표 선발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했던 흐름을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승리로 평가된다.이날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관람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형 경기로 운영됐다.경기 전 선수단 팬사인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고 병뚜껑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발길이 이어졌다.경기장 외부 푸드트럭 존 역시 관람객들로 붐비며 경기 전후 내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은 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높였고 경기 종료 후 진행된 경품 추첨 이벤트에도 많은 시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호응을 이어갔다.특히 홈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적인 관람과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한 관람객은 “첫 번째 홈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까지 관람했는데 K3리그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경기가 매우 박진감 있고 재미있었다”며 “자연스럽게 계속 경기장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춘천시는 이날 경기에서도 교통 관리와 현장 안내 등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진행했다.송암스포츠타운 일대의 혼잡을 최소화하고 관람객 편의를 높이는 데 집중하며 원활한 경기 운영을 뒷받침했다.임관휘 춘천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많은 시민들께서 경기장을 찾아주시며 춘천시민축구단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응원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경기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관람 환경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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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의 뜻 기리다… 제42회 의암제 봉행 의암류인석기념관서 600여명 참석
의암의 뜻 기리다… 제42회 의암제 봉행 의암류인석기념관서 600여명 참석 속 제향 진행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암 류인석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제42회 의암제’ 가 12일 의암류인석기념관에서 600여명의 참석자 속에 봉행됐다.이번 의암제는 구한말 항일 의병장인 류인석 선생의 충의와 애국정신을 기리고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취타대 인솔 입장으로 시작해 춘천문화원 민속예술단의 의병무 공연 등 식전행사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더했다.이후 전통 제례 형식에 따라 의암 류인석 선생과 춘천 의병들의 넋을 기리는 제향이 엄숙하게 진행됐다.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의암 선생의 삶은 나라가 위태로울 때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보여준 큰 가르침”이라며 “춘천시는 선생의 뜻을 깊이 기리고 그 정신이 지역사회에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열린 ‘제15회 의암 류인석 전국 휘호대회’도 많은 참여 속에 진행됐다.전국 서예인들이 의암 선생의 살신성인 정신과 호국의 가치를 작품으로 표현했으며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한글·한문 서예와 문인화 부문으로 운영됐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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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춘풍야장 2.0 개장… 금·토 밤, 춘천 풍물시장 달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 풍물시장이 4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춘풍야장 2.0'으로 새롭게 단장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운영 기간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장식은 4월 10일 오후 6시에 열렸으며 마칭밴드 퍼레이드와 레크리에이션, 바이올린·버스킹·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춘천 풍물시장은 지난해 야시장 ’춘풍야장‘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 방문객 5만 2천 명, 매출액 5억 3천만원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콘텐츠와 체류 기능을 강화한 ’춘풍야장 2.0'으로 한 단계 도약을 추진한다.특히 단순 먹거리 중심을 넘어 △특화 먹거리 및 시그니처 메뉴 개발 △버스킹·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정례화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 시스템 도입 △미디어 아케이드 구축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콘텐츠형 야시장’ 으로 고도화한다.김진태 지사는 “풍물 시장은 하드웨어를 넘어서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금 앞서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풍물 시장과 함께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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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환경 개선에 86억원 전격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산악취로 인한 도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총 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최근 농촌 지역의 도시화와 주거 밀집화로 축산악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도는 가축분뇨의 신속한 처리와 자원화 확대를 통해 축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우선 ‘축산 냄새 저감’분야 4개 사업에 48억원을 투입해 실질적인 악취 저감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국비 공모사업인 △축산악취 개선 △악취 측정 정보통신기술 기계장비와 △가축분뇨 악취저감 대응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자체사업을 지원한다.또한 ‘가축분뇨 자원화’분야 3개 사업에 38억원을 지원해 분뇨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고품질 퇴·액비 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농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가축분뇨 이용촉진 △신속한 가축분뇨 처리 △가축분뇨 경축순환 활성화 사업 등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축산악취 문제는 단순 민원 해결을 넘어 농촌 정주 여건과 축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도는 농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2027년 축산악취 개선 공모사업 준비를 통해 국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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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신동별빛과학마을-신동읍이장협의회, 지역활성화 협력 업무협약 체결
NPO신동별빛과학마을-신동읍이장협의회, 지역활성화 협력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NPO신동별빛과학마을과 신동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4월 9일 신동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동별빛과학마을 조성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동읍 이장협의회는 앞으로 마을활동가로 참여해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신동별빛과학마을은 현재 기초과학연구원 예미랩과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과학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과학 특화 교육과 캠프 운영, 과학거리 조성, 세대 통합 오케스트라 창단 등이 있다.이 사업은 연구기관의 기반 시설과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추진되며 과학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지역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과 학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전홍선 신동읍장은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며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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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사북 공영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정비 ‘이용객 편의·안전 동시 개선’
정선군, 고한·사북 공영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정비 ‘이용객 편의·안전 동시 개선’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택시승강장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터미널 이용객 증가와 함께 노후화된 승강시설로 인한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된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군은 도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2억 1천만원을 투입해 고한읍 지장천로 856일원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 앞 택시승강장을 정비한다.오는 6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105.14㎡ 규모의 캐노피 설치와 225㎡ 구간의 보도블록 교체를 통해 이용객의 이동 편의성과 보행 안전성을 함께 확보한다.앞서 군은 터미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말 공영버스터미널 내 198.80㎡ 규모의 버스 승강장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폭설과 우천 시에도 이용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공사 기간 동안 임시 승강장 운영과 안내 방송, 현장 인력 배치 등을 통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번 택시승강장 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버스와 택시 간 연계 이용이 보다 원활해지고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군은 사업 기간 동안 공사 안내문 게시와 동선 안내를 철저히 시행하고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관리를 병행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에도 터미널 시설 전반에 대한 단계적 개선을 지속 추진해 교통복지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이덕종 교통관리사업소장은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 이용이 많은 핵심 교통 거점인 만큼, 이번 택시승강장 정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객 중심의 교통 인프라 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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