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의회는 8월 19일 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8월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316회 임시회 일정 수립 및 주요 의정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의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316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비롯해 2026년 을지연습 위문, 정선군의회 국내연수 추진 계획, 2026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확인활동 계획,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주요 안건들이 다뤄졌다.
특히 정선군의회는 군정질문의 실효성과 견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일괄질문·일괄답변 방식에서 일문일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화 의원이 대표를 맡은 ‘정선군 지속가능 발전방안 연구회’연구용역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 및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
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의 뜻을 깊이 헤아리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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