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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여름 스포츠대회 계속 이어져
양구군청
[AANEWS] 스포츠 도시 양구군에서 여름철 각종 스포츠대회가 개최돼 지역 상권도 특수를 맞고 있다.
양구군은 6월부터 8월까지 전국규모의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해 3만명이 훌쩍 넘는 인원이 양구를 찾아 70억여 원의 지역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먼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종합운동장 등에서 1천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됐고 8일부터 17일까지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27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및 2023 아시아 및 세계 청소년 유도선수권 대회 파견대표 선발전 겸 2023 양구 평화컵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에는 약 2천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 밖에도 2023 자연중심배 전국 초등학교 춘계야구대회, 2023 양구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또한, 제2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제4회 양구군 전국 유소년 싸커 페스티벌, 제39회 전국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 및 제15회 회장기대회, 제59회 바볼랏 전국남여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 2023 청춘양구 국토정중앙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제4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 제50회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2023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 국토정중앙배 전국 우수초등학교 초청 야구대회, 2023년도 국토정중앙 전국동아리테니스대회, 2023 전국유소년 HARMONY 농구리그 CHAMPIONSHIP등 8월 말까지 테니스, 유도, 축구, 야구, 레슬링 등 9개 종목의 31개 대회 및 전지훈련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이달부터 8월 말까지 3일을 제외하고 여름철 내내 스포츠대회가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 숙박업, 음식점, 마트 등 지역 상권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9월에는 15일부터 17일까지 양구군에서 제31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되어 강원도 18개 시·군 선수와 임원, 관객 등 1만여명이 양구군을 방문하는 등 양구군의 스포츠 열기는 지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구군은 올해 관광과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해 대회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가족과 대회 임원까지 관광명소 현장 체험 등의 경기 외적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산업도 함께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미 양구군 스포츠재단 사무국장은 “전국의 수많은 체육인과 가족들이 양구를 방문하는 만큼,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하고 고품질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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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보건소, 지역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보건소, 지역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구군보건소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야간 신체활동 건강 교실’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양구군보건소는 오는 10월 말까지 체질량지수 25 이상인 지역주민 26명을 대상으로 ‘뱃살 제로 비만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보건소는 뱃살 제로 프로그램을 통해 탄력밴드, 써클링 등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과 비만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영양상담 등의 모니터링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시작 전과 후 인바디를 측정해 체중, 허리둘레, 체지방, 체성분 분석을 실시해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8월 24일까지 송청4리 경로당 이용주민 26명을 대상으로 ‘관절튼튼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손쉽게 할 수 있는 근력과 관절 강화 운동을 중점으로 실시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를 생활화하도록 돕고 있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건강 습관을 실천해 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삶의 질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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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카카오 알림톡’으로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카카오 알림톡 납부 시스템’을 도입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 등 납세자 중심의 맞춤 납부 편의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카카오 알림톡 납부 시스템’은 삼척시에서 부과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고지하면 납세자는 알림톡 확인 후 전자납부번호, 페이머니, 신용카드 등 다양한 납부방법 중에 선택해서 바로 납부할 수 있다.
알림톡 고지 내용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 부서 담당자명, 연락처가 실명으로 전송되므로 보이스 피싱 의심을 피할 수 있다.
또한, 국민 메신저 카톡을 이용하므로 복잡한 인증 절차 후 회원 가입이나 앱을 다운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다.
삼척시 세무과장은 “시민이 납부하는 지방세는 지방재정의 밑거름이다”며 “향후에도 납세자 중심의 맞춤 서비스로 시민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납세자가 공감하는 시책들을 적극 추진해 시민 중심의 납세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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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오금잠제 제례행사, 20일 열려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오금잠제의 명맥을 잇고 지역의 전통 문화제로 계승하기 위해 6월 20일 오전 9시 성내동 성황당에서 2023년 삼척오금잠제 제례행사를 개최한다.
성내동문화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오금잠제는 삼척지역에서 신라 또는 고려 때부터 이어오는 전통행사로 해마다 음력 5월 단오를 기해 풍년과 안정을 기원하며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 굿 형태로 전승되어 오고 있다.
오금잠제에서 모시는 신령의 신체는 오금잠, 즉 비녀의 일종이다.
이날 제례 행사에는 성내동문화체육회, 성내동 새마을부녀회,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하며 삼척오금잠보존회의 진행으로 전통적인 오금잠제에서 행해졌던 오금잠 성황굿, 산신굿, 조상굿, 세존굿, 성주굿, 대감굿, 말명굿, 거리굿 등 굿 마당이 재현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오금잠제에 대한 이해와 참여의 폭을 넓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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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행정복지센터, 중장년 독거 취약가구 고독사 예방 위한 이웃지키미‘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발대식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읍 행정복지센터는 6월 20일 1층 대회의실에서 홀로 사는 중장년 취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을 하며 이웃 지킴이가 되어줄 횡성읍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을 구성해 발대식을 가진다.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보건복지부에서 2018년부터 운영해온 제도로 이·반장,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주민밀착 직종 종사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다.
현재 횡성읍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에는 54명이 신청했으며 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장·주민자치회 위원 ·적십자봉사자·마을주민 등 평소 지역 사정에 밝고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업무는 고위험 위기가구에 대한 주기적 안부 확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을 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윤석윤 횡성읍장은“우리 횡성읍은 타지역에 비해 주거취약가구가 밀집해 있어 질병과 취약한 주거환경, 외로움 속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많아 행정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이번에 횡성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너무나 힘이 되고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에서 소외되는 사람 없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므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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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읍 읍상리 도시재생 대학 2기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 횡성읍 읍상리 도시재생 대학 2기가 6월 20일 오후 6시 30분 횡성읍 읍상4리 마을회관에서 개강한다.
도시재생 대학 2기는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해 읍상리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초등그림책 지도사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강사들이 설립한 ‘북적북적’이라는 동아리에서 마을 학교 강의 중 업사이클링 수업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전래놀이, 친근하게 접근이 가능한 드로잉 과정을 비롯해 요즘 유행하는 Shorts 영상 만들기 등 생활 속 문화 활동을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마련했다.
유순호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도시재생 대학 2기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채롭고 흥미로운 생활문화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이웃 간에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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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사업장 대상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0일 충청북도 안전보안관과 함께 네패스라웨 청안캠퍼스에서 3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괴산군 보건소 교육사업으로 심폐소생술법, 응급상황 대비 신고요령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이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자동심장충격기 원리와 사용 성인 및 소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페쇄 처치 등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교육이 추진됐다”며 “7월 4일 추가 교육 예정이며 응급 상황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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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중원대, ‘고령 친화 유기농 삼계탕' 특허 등록
괴산군-중원대, ‘고령 친화 유기농 삼계탕' 특허 등록
[AANEWS] 충북 괴산군은 ‘고령 친화형 유기농 현미 누룽지 삼계탕 및 이의 제조 방법’으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괴산군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 지원사업으로 중원대학교에서 특허 등록한 것으로 관내에서 재배된 유기농 인삼과 유기농 현미를 원료로 사용했다.
‘고령 친화형 유기농 현미 누룽지 삼계탕’은 치아 상태와 소화, 흡수 등 고령자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어르신들이 친숙한 누룽지 사용과 함께 식이성 섬유소가 풍부해 정장 작용이 우수하고 항산화력이 높은 현미를 사용한 고령친화 식품이다.
특히 본 제품은 닭 뼈를 모두 발라내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고령친화식품 산업 시장 규모는 17조 6천억원에 규모이며 우리나라 전체 식품산업 중 약 19.6%를 차지하고 있고 매년 연평균 성장률 13.5% 정도로 투자 가치가 높다.
이현주 농식품유통과장은 “현재 관내 식품업체 2곳과 기술이전 및 상용화를 적극 협의 중이며 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괴산군 수출협의회 회원 기업을 통해 베트남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향후, 유기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비췄다.
연구개발을 주도한 김도완 교수는 “지난해 홍화에서 추출한 천연색소 특허를 유기농 생리대 회사에 기술이전을 한 바 있으며 이번에 유기농 삼계탕 특허 등록까지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괴산군에 감사드린다”며 “대학찰옥수수 맥주 상용화와 함께 삼계탕도 지역에서 생산 및 판매, 수출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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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RPC 통합 추진 위해 농협과 맞손
원주시, RPC 통합 추진 위해 농협과 맞손
[AANEWS] 원주시가 RPC 통합 추진을 위해 한 걸음 더 내딛었다.
원주시는 식량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9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농협중앙회, 문막·원주·소초·신림·판부·남원주 등 6개 지역 농협과 RPC 통합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RPC 통합을 위한 실무추진단 구성, 쌀 산업의 안정적 기반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거쳐 통합계획을 수립·추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토토미 통합브랜드 체계 구축 및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통합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정책을 마련한다.
6개 지역 농협은 노후시설 개선과 비용절감을 통한 쌀 산업의 효율성 제고와 도농 농협 균형발전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RPC 통합은 원주쌀 토토미 품질 유지와 지역 쌀 산업의 안정적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통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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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경제 활력 제고 위해 ‘골목 상권 붐-업캠페인’ 전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속적인 경제상황 악화로 침체된 관내 골목 상권의 활력 제고와 소비 촉진을 위해 ‘골목 상권 붐-업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괴산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6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관내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한 ‘괴산 맛eat 데이’와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운영한다.
‘괴산 맛eat 데이’는 부서 내 팀별로 요일을 정해 관내 식당을 이용하며 숨은 맛집을 찾는 캠페인으로 식당이 중복되지 않도록 해 되도록 많은 식당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매주 1회이상 방문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 관내 물가안정 분위기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전통시장 4개소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일장뿐만 아니라 상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 상품권과 괴산사랑상품권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괴산군은 매월 2회 구내식당 운영을 하지 않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을 운영하며 관내 식당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골목 상권 붐-업 캠페인에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상권이 살아야 군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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