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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통장협의회, 출근길 시민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부성2동 통장협의회가 20일 북부지하차도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문화 수준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해 규정 속도 준수,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음주운전 금지, 교통신호 준수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박유화 통장협의회장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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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간담회 개최
[AANEWS]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2분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진행한 나눔냉장고 식품 무료 나눔 온기 가득, 햇살 담은 이불 나눔 신박한 정리 희망저금통 사업의 성과와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안내했다.
특히 하반기에 실시할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 지원사업인 ‘행복이 버블버블, 성정2동 행복 빨래방’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옥경 단장은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가득했던 한 해의 절반이 지났다”며 “더 많은 도움과 지원을 주변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금구연 성정2동장은 “나눔냉장고부터 행복 빨래방까지 취약계층의 삶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을 생각하고 실행하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사업이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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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쪽방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빛났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중앙동은 ‘2023 쪽방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쪽방주민 4명이 새로운 주거지로 이사해 생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중앙동은 행복키움지원단과 공동으로 천안시니어클럽 다목적실에서 ‘쪽방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결과 보고회’를 열고 추진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주홍 동남구청장, 맹영호 복지정책과장, 후원자, 참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중앙동은 지난 2월 8일 ‘2023년 중앙동 쪽방주민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5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사업추진을 위해 4개월간 ‘쪽방주민을 위한 후원금’으로 1,400만원이 모금됐으며 15개 협력기관과 단체에서 모두 139명의 회원이 자원봉사와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중앙동과 행복키움지원단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던 쪽방주민 5명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4명을 새로운 주거지로 이사하도록 지원했다.
1명은 전세임대주택 계약 과정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 거주지에 머무는 것으로 결정됐다.
대상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이사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대상가구에 전세임대주택 신청과 입주서비스, 이사·청소, 가전·가구·생활용품 등을 지원했다.
장윤곤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은 15개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로 이뤄 그 성과가 더욱 빛난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주홍 구청장은 “쪽방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복지사업을 추진해 삶에 기쁨과 변화를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 발굴부터 지원까지 더욱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민관이 협업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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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 친절 민원서비스 구현 위한 친절교육 실시
천안시 북면, 친절 민원서비스 구현 위한 친절교육 실시
[AANEWS] 천안시 북면이 지난 19일 다목적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한 자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북면 직원들은 공직자 민원 응대 요령을 숙지하고 특이 민원인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전화 친절도 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토의했다.
앞서 북면은 지난 3월 31일 충남도가 개최한 ‘힘쎈도정 공감 간담회’에서 악성 민원 대처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례를 발표했다.
최명섭 면장은 “친절 민원서비스 생활화를 위해 자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친절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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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28일 ‘야간 개관’ 특별행사 운영
천안시립미술관, 28일 ‘야간 개관’ 특별행사 운영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천안시립미술관에서 오후 7시부터 ‘천안시립미술관의 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6월 문화행사 ‘천안시립미술관의 밤’은 천안시 승격 60주년 특별기획전 ‘관계도시:유동하는 미래’의 전문 안내를 제공하고 미술관 루프탑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특별 야간 개관 프로그램이다.
특히 60주년 특별기획전을 기획한 학예사가 오후 7시 10분부터 40분까지 30분간‘관계도시:유동하는 미래’의 작품과 전시에 관해 설명한다.
미술관 루프탑에서는 제38회 런던 비평가협회 감독상을 수상한 션 베이커 감독의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무료로 상영된다.
이번 영화는 지역 안에서 버려지거나 무시돼 온 장소에서 현실적인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전시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야간 개관 특별행사 관람 신청은 무료이며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시각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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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환경데이터 수집 장치 설치 농가 모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은 7월 7일까지 환경 데이터 수집장치를 설치할 과채류 농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시설 과채류 농가를 대상으로 건·습구 온도, 이산화탄소 등 내부환경 센서를 비롯해 전기전도도, 수분 등 토양환경 센서와 같은 환경 자료를 수집하는 장치를 5년간 지원한다.
환경 데이터 수집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취합한 과채류 농가의 정보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실 구축에 필요한 빅데이터로 사용된다.
센터는 수집한 자료를 모아 농업인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내부·토양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 데이터 수집장치 모집은 7월 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센터는 서류와 현지 심사를 통해 농가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농업기술센터 7개 읍면동지소, 스마트원예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스마트원예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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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농업 전문가 교육생, 천안의료원 등에 정원 조성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20일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천안의료원과 미래를 여는 아이들에 상자텃밭 정원 조성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상자텃밭 정원은 상자를 이용해 텃밭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을 연출하는 방법이다.
이날 교육생들은 천안의료원과 미래를 여는 아이들에 야생화정원, 허브정원을 각각 전달했다.
천안의료원 관계자는 “꽃으로 공간이 환해지고 환자들의 마음도 치유됐으면 좋겠다”며 “상자텃밭을 전달해준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래를 여는 아이들 관계자는 “소외되고 있는 아이들과 마음을 나눌 공간을 구상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옥상에 상자텃밭 정원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최종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교육생에게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됐으리라 생각되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전문가로써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42명의 도시농업관리사를 배출했으며 올해도 20명의 교육생이 수료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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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순항
천안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순항
[AANEWS] 천안시는 작년 9월부터 추진 중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주거지역 인근 대형 화물차의 불법 밤샘 주차로 인한 주거 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 문제를 해결하고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사전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 시의회, 용역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공영차고지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서북구 입장면과 동남구 청룡동 소재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사업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 후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영차고지 조성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향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지정 고시한 뒤 일련의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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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일자리 창출 민관학 협력네트워크 확대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지난 19일 라마다앙코르바이윈덤 천안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인 ‘청춘동행’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는 지난 3월 열린 간담회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상생을 위해 천안시와 지역기업, 대학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지역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정주 여건 개선 등 청년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구축됐다.
이번 실무단 회의에는 기존 30개 청춘동행 참여기관에 더해 5개 직업계고교와 13개 지역 우수기업이 추가 참여하며 48개 기관이 참석했다.
천안시기업인협의회와 천안고용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더불어 단국대학교 등 관내 12개 대학, ㈜천안소노벨리조트, ㈜신라정밀, 웅진보안시스템㈜ 등 관내 주요 기업 인사·취업 실무자들이 모여 올해 천안시 청년일자리 사업 운영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청년세대 일자리 여건과 지원방안, 인식개선 필요성에 대해 토론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 마련을 위해 기관별로 의견을 나눴다.
천안시는 이번 실무단 회의에서 논의된 현안과 의견을 적극 검토함은 물론 앞으로도 청년 고용 촉진과 일자리 발굴 및 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관련 기관과 대학 등 지역사회와 소통의 시간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함께 해주신 각 기관이 지식과 자원을 활용해 서로 보완점을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이 활성화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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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인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시행
천안시청
[AANEWS] 오는 8월부터 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은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 단속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7월 11일부터 인도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 신고 횟수 제한과 점심시간 유예 기준이 삭제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불법 주정차 차량의 사진을 1분 간격으로 2장 이상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하면 관할 지자체가 자동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그동안은 소화전·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5대 주정차 금지구역에서만 시행됐다.
하지만 인도가 7월 10일부터 6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되면서 행정예고 변경 등을 고려해 7월 한 달간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위반 시 계고장을 발부할 예정이다.
8월부터는 인도 불법주정차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심야시간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중앙선 주차에 한해 5분 간격으로 촬영해 제보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태종 서북구 산업교통과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원활한 교통흐름과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교통정책을 시행하겠다”며 “선진교통문화 도시를 조성하는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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