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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실감 콘텐츠 및 체험존으로 ‘재단장’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에 디지털 실감 기술을 도입하는 박물관 실감콘텐츠 및 체험존을 조성한다.
군은 기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의 정적인 콘텐츠를 개선하고 전시 연출에 디지털 실감콘텐츠를 가미해 이용객들에게 실감나고 흥미로운 선사유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월말 까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15억원으로 세부내용은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 내부 제1전시실에 하천·바다·계곡 영역별로 실감나는 프로젝터 영상을 표출하고 숲속영역에는 VR을 통해 다양한 숲속 동물과 자연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움집영역의 경우 기존 움집모형을 제거하고 선사시대 사람들이 군락을 이루고 생활하는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대형테이블 모형에 프로젝터를 투사해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과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벽면에도 프로젝터를 통해 선사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배경영상을 표출한다.
제2전시실인 영상실은 직접 체험하며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관으로 재단장한다.
이용객들이 신석기 사람들, 동물, 주거지 등의 준비된 도안에 색을 칠해 스캔하면 영상화면에 그림이 나타나고 화면을 터치하면 반응하도록 조성해 이용객들의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세미나실은 선사시대 오산리의 풍경과 생활모습, 선사유물의 문양을 재해석한 미디어아트와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광 등이 실사·CG·모션 그래픽으로 결합된 다면형 실감영상관으로 구축한다.
군은 본 사업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오는 7월 26일까지 박물관을 휴관한다.
실감콘텐츠 및 체험존 조성을 통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의 선도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지역 방문객 유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길 관광문화과장은 “박물관 이용객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흥미롭고 생생하게 오산리 선사유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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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육지 속 섬마을 방우리 지방상수도 공급
금산군, 육지 속 섬마을 방우리 지방상수도 공급
[AANEWS] 금산군은 올해 육지 속 섬마을로 알려진 부리면 방우리 지방상수도 공급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상수도 공급 확충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총 9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부리면 생활용수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특히 예산절감 및 이중굴착 방지를 통한 사업기간 단축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통~방우 간 연결도로 개설 공사와 병행해 추진되고 있다.
현재 부리면 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정률은 목표 상수관로 총 32.8km 중 80%가 매설됐으며 올해 12월 사업을 마무리하면 부리면 상수도 보급률이 86.8%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원 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부리면 방우리 지역주민들께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을 추진 중”이라며 “물 관련 주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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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모내기 직후 철저한 병해충 예찰 당부
청양군, 모내기 직후 철저한 병해충 예찰 당부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올여름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이 예보됨에 따라 각종 병해충의 철저한 예찰 및 방제를 당부했다.
모내기 직후 비가 자주 내리고 일교차가 커지면 도열병, 깨씨무늬병 등의 병이 발생하고 겨울에 논 주위에서 월동한 먹노린재와 벼물바구미 등 해충들이 논으로 이동하기 시작해 큰 피해를 주게 된다.
‘모내기 직후 발생하기 쉬운 벼 병해충 소개’도열병은 질소 비료를 많이 주거나 논 주변 잡초를 제거하지 않을 때 많이 발생한다.
깨씨무늬병은 비가 자주 내려 습도가 높거나 양분이 떠내려가기 쉬운 사질토나 작물을 오랫동안 재배한 논에서 발생하기 쉽다.
먹노린재 피해는 가로로 불규칙한 무늬가 생기고 꺾이거나 속잎이 누렇게 말린다.
벼물바구미성충은 잎맥을 따라 세로 방향으로 잎 앞면을 갉아 먹으며 유충은 새 뿌리를 갉아 먹어 피해를 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병해충 발생 초기에 등록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모내기 직후부터 현장 상황을 수시로 관찰해 신속히 방제해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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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민선8기 취임 1주년 정책토크쇼 개최
금산군, 민선8기 취임 1주년 정책토크쇼 개최
[AANEWS] 금산군은 오는 26일 금산읍 청산회관 8층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 정책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찾아오는 매력도시 금산’을 주제로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군정 과제를 논의하며 군민과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토론 참여자는 박범인 금산군수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 정기수 금산군의회 의원 고승희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정헌 예림원 원장 한정만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 전하연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 들락날락 대표 등이다.
주민 참여는 10개 읍면 주민 1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군은 이 자리에서 예산, 세계화, 인구, 금산세계인삼축제, 공공의료서비스, 깻잎 및 농업, 금산약초특화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충남도 남부출장소 등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성·대책에 관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민선8기 금산군정 5대 전략 중 하나인 ‘찾아오는 매력도시’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희망을 품고 머물고 싶은 매력 금산 만들기에 관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진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선8기 금산군정 1주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성과를 설명드리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구상하기 위해 이번 정책토크쇼를 개최한다”며 “빛나는 금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금산군정은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을 비전으로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 5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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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생활인구 확대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생활인구 확대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는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생활인구 확대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18일 ‘생활인구의 세부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시행하면서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가 본격적으로 적용된다”며 “정부 정책에 기준이 될 수 있는 만큼 생활인구 확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주요 관광지의 연계를 통한 관광활성화, 지역 식당 할인 이벤트 등 생활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 군수는 “최근 소금 수요가 크게 늘면서 소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며 “절임배추 농가의 소금 수요에 대비해 수급 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송 군수는 “장마철에 대비해 재난방지시설을 일제 정비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와 건설현장 지도·감독을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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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가공지원센터 가공제품 홍보 박차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가공지원센터 가공제품 홍보 박차
[AANEWS]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가공지원센터 가공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이달 진행된 메가쇼 2023년 시즌1 행사 및 7월과 11월 예정된 농식품 가공 박람회 참가를 통해 추진 중이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에는 햇빛마을, 반초마을영농조합법인, 자연애목이, 영농조합법인더듬이 등 4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총 16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센터는 관내 농가들의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공지원센터를 운영 중으로 아이디어는 있으나 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들이 가공식품 시제품 및 판매용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소비트렌드에 맞는 가공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통·판매될 수 있도록 가공식품 제조기술, 식품안전, 품질관리 등 기술지원 등에도 나서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커져 직접 생산·가공한 기능성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가격, 혼밥이 편한 간편조리, 식탁 위에 바로 올라갈 수 있는 가공품 등 경쟁력을 갖춘 관내 농산물 가공제품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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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종합대상’ 선정 쾌거
청양군청
[AANEWS] 충남 청양군이 지난 20일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3년 연속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청양군은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 하게 됐으며 그동안 계속되는 인구 감소 위기에도 불구하고 청년정책에 집중한 결과 인구감소지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2018년 제정된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6회에 이르고 있다.
군은 청년 주거·일자리·문화·농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청년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년정책을 추진하면서 청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정책과 관련해 어려운 재정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청년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청년공유주택 운영 창업 및 주거공간 운영 창업육성 누구나가게 운영 청년취업지원수당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활력공간 운영 청년마을 및 지역정착 프로그램 등 청년의 주거와 일자리, 창업지원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외에도 청년공유주택와 청년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해 주거 공간과 청년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고 청년 농업인의 유입과 육성을 위해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친화헌정대상에 선정되어 청양군이 청년친화도시로 우뚝 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양군이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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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세계헌혈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2023년 세계헌혈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는 ‘2023년 세계헌혈의 날’을 기념해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산시 헌혈 및 장기등·인체조직 기증장려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헌혈자에게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등 기부문화와 헌혈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시는 올해부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서산시 관내에서 수혈용 헌혈을 한 사람에게 1인당 1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했으며 현재까지 약 3천 1백 명에게 지급했다.
특히 서산지역 봉사단체인 우리두리봉사단, 서산시자연보호협의회, 동서산라이온스클럽, 고운손라이온스클럽, 서산시체육회와 함께 헌혈 분위기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서산시 사랑의 헌혈의 날은 매달 13일에 호수공원 중앙 공영주차장에서 운영되며 2월, 5월, 8월, 11월은 중앙호수공원과 서산시청 현관 앞, 동부시장 공영주차장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짝수 달 첫째 주 금요일에는 성연119안전센터에서도 운영된다.
헌혈자는 기본 검사와 봉사활동 인정, 헌혈증서 발급, 기념품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그동안 봉사단체의 헌신적인 헌혈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헌혈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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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천 구름다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점등식 성료
서산시, 해미천 구름다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점등식 성료
[AANEWS]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지난 5월 30일 완료하고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에서 19일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등식은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새롭게 변화한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 야간경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등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빛의 하모니’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역 주민들이 빛을 통해 생동감을 느끼고 감동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시는 지난 2023년 2월부터 총사업비 5억 1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구름다리에 곡선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해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느낌을 주는 등 특색있는 야간경관 디자인을 조성하고 슬로프 설치로 주민 편의 개선도 도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별빛이 쏟아지는 밤의 반딧불이를 연출한 조명이 옛날 향수를 떠올리게 해 주민호응이 좋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노력해주신 지역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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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주민자치회,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결성면 주민자치회,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AANEWS] 결성면주민자치회와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옥련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은 김재식 결성면장과 윤도진 옥련2동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화기애애한 분위속에서 지역소개 및 협약체결 순으로 진행됐다양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을 통해 특화프로그램 발굴 및 공유, 문화·체육, 복지·경제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관계를 다져 나가기로 했다.
최진호 결성면 주민자치회장은 “서로 다른 환경속에 있는 주민자치 단체가 만나 이렇게 인연을 만들어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는 이 자리를 소중히 생각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우호 협력관계를 이어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재식 면장은 “주민 자치 단체간 활발한 교류가 면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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