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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 제36사단‘정선군 문화탐방 행사’협약 체결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국민고향 정선에서 다양한 문화탐방 행사를 지원한다.
군은 20일 올림픽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고자 추진 중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상에서 제36보병사단 장병들의 ‘정선군 문화탐방’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하헌철 제36보병 사단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사단 예하 군 장병들은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 및 정선 5일장 탐방, 아리랑 재단에서 추진하는 각종 문화 공연 무료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되며 군인 가족들도 정선군의 주요 관광지를 이용할 시 군민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하헌철 제36보병사단장은 “이번 정선군 문화탐방 행사 협약식을 계기로 군이 자치단체와 함께 상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군 장병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군 장병들이 제대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국민고향 정선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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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음성품바축제 수익금, 튀르키예 지진난민 위해 기탁
음성군청
[AANEWS] 음성예총, 외식업중앙회음성군지부, 음성군시장상인회는 20일 군청 집무실에서 제24회 음성품바축제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강희진 음성예총지회장, 이병옥 음성시장상인회장, 서장원 외식업중앙회음성군지부 회장, 정기섭 사진작가협회 지부장, 최웅재 품바협회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총4768320원으로 제24회 음성품바축제에서 사랑의 깡통나무체험 아름다운음성전 향토음식점운영 음성시장상인회부스 건강나눔체험관 꽃동네 최귀동 기념관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품바협회, 문인협회, 사진작가협회에서 모아주신 성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튀르키에 지진난민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4회 음성품바축제는 ‘품바, 젊음을 보듬다’라는 슬로건으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음성읍 설성공원과 음성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중장년층 뿐만아니라 청년과 어린이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27만여명이 방문한 문화관광 축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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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건강한 육아환경 조성 맞손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사회의 건강한 육아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2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날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어린이집의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해 영동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오수현센터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문성원 센터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어린이집 지원사업 상호 지원, 어린이집 운영관리 내 급식관리 자문, 부모모니터링사업 보건 전문가 참여, 교사 및 부모 대상 영양위생 교육 지원 등의 사항이 담겨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유기적 연계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건강한 아동육성을 위해 급식관리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협약의 효력은 별다른 사유가 없는 한 지속 유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어린이집 급식뿐만 아니라 영유아 영양, 건강 등의 정보 교류의 계기가 되고 상호협력을 통해 한층 더 수준 높은 육아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작년 11월에 개관해 어린이집 지원사업, 가정양육 지원사업, 시간제 보육실, 장난감 놀이터, 영유아 실내놀이터 운영 등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써 통합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협약 외에도 청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충부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삼덕상담연구소,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원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등과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영유아들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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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 구강교 재해복구사업 ‘착착’, 수해의 아픔 하나씩 치유중
양강 구강교 재해복구사업 ‘착착’, 수해의 아픔 하나씩 치유중
[AANEWS] 3년여전 용담댐 방류 피해로 입은 영동군의 상처가 조금씩 치유되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 양강면 구강리 일원에서는 구강교 재해복구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구강교 재해복구사업은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에 따른 용담댐 과다 방류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구강교를 재가설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총사업비 212억을 투입해 교량 및 접속도로 개설사업을 하고 있다.
군은 작년도 10월부터 집중적으로 공사를 추진해 금년도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6월 말까지 교량의 상부구조물인 거더 제작 및 설치 등 주요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향후 교량 슬라브 및 접속도로 등 후속공정을 진행해 내년 하반기까지 사업을 완료해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집중 호우와 댐 방류로 큰 피해를 본 곳인 만큼, 집중 호우에 따른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우기 이전에 최대한 조치해 원활한 복구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도 구강교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진행사항 확인 등 재해복구사업 전반을 살피고 있다.
사업담당자와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빈틈없는 공정을 주문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현장 참관 후 관계자들에게 “시공 시 품질관리 및 철저한 안전관리와 조속한 시일내에 공사를 완료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동군은 이 구강교를 비롯한 재해복구사업 전반의 진행상황과 사업장 안전관리, 우기전 주요 공정 마무리 여부 등을 수시 점검하며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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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큰 호응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큰 호응
[AANEWS] 충북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치매 진단받은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해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를 조기에 지속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치매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지해 노후 삶의 질 제고 및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민 중 치매 진단을 받은 자로 치매치료제를 복용하며 지원기준에 적합한 자이다.
지원 기준은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120% 이해야 하며 보훈대상자 의료지원 사업이나 중복으로 지원받고 있는 사업이 있다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자격이 있는 경우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고 지원 대상이 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은 보험급여분 중 본인부담금에 대한 비용으로 월 3만원 이내로 지급하고 연 최고 36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약을 드시고 계신 분이라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꼭 신청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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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으로 이백1리 활력 넘쳐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으로 이백1리 활력 넘쳐
[AANEWS] 충북 옥천군 군북면 이백1리 마을은 올해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어느 때보다 활기로 가득하다.
지난 4월부터 이백1리 마을 어르신들은 마을주민이 운영하는 농촌문화체험농장에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천연염색 생활소품과 꽃차 등 마을을 홍보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앞치마, 스카프 등 생활소품에 본인만의 개성을 살린 그림, 문양 등을 넣은 세상에 하나뿐인 천연염색 제품을 만들며 웃음꽃을 피운다.
또한 식용꽃을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해 꽃차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현재는 메리골드 꽃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구절초, 감국차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백1리 김하석 이장은 “어르신들이 처음에는 거동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밖을 나오려 하지 않으셨으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또 농장 대표님께서 몸에 좋은 차도 대접해주시고 개성있는 작품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참여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마을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사업비 5천만원으로 마을 특성에 맞는 어르신들의 소일거리를 발굴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며 농촌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술지원과 사업담당자는 “농촌과 마을의 특성을 살리면서 노동력이 과하게 투입되지 않는 소일거리를 발굴해 어르신들이 공동체 활동에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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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2일 번영·화합 기원‘샘실문화 대축전’
동해시, 22일 번영·화합 기원‘샘실문화 대축전’
[AANEWS] 천곡동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2일 단오를 맞아 2023 샘실문화 대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 행사로 오전 10시에는 천곡동 냉천공원에서 제15회 번영기원제가 봉행되고 2부 행사로 오후 7시부터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제4회 샘실 가요 한마당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번영기원제는 초헌관에 임성빈 천곡동장, 아헌관에 최완진 천곡동번영회장, 종헌관에 김상민 천곡동번영회 이사가 봉행하게 되며 단오를 맞아 천곡동의 유래인 찬물내기의 정체성 확립과 주민 간의 소통·번영을 함께 기원하게 된다.
이어 샘실 가요 한마당 축제에서는 동해 아랑고고 장구단, Team Z-J 줌마댄스의 축하 공연, 불타는트롯맨 김정민·한강, 한봄, 우현정 등 초대가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사전 신청한 22개 참여팀 중 예심을 통과한 15개 팀의 동민 노래자랑도 펼쳐진다.
최완진 천곡동 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천곡동민과 동해시민 모두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승화 되어 동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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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치매전담 요양시설 확충‘속도’
동해시, 치매전담 요양시설 확충‘속도’
[AANEWS] 동해시가 매년 증가하는 치매환자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선진국형 치매 전문 요양원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급격한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전국 노인요양시설 2만 6,547개 가운데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곳은 단 246곳으로 1%미만에 불과한 공립 노인요양시설은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우선 사업비 7억여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시설인 동해이레복지센터 정원을 기존 50명에서 66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360㎡ 증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6월중 착공에 들어가 11월경 준공 예정인 동해이레복지센터는 동해시 최초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로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프로그램관리자와 요양보호사가 배치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 단봉동 753-1번지에 국도비 등 74억여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1,416㎡, 지상 2층 규모로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치매전담 요양원도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신축된다.
오는 7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4년 3월 착공에 들어가 2025년 5월 공사를 완료, 시설 위탁운영자를 선정 후 11월에 개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역 내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2.3%로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 요양시설과 같은 실버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치매전담 시설 확충과 기능 보강을 통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해 노인복지 서비스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치매 전담 요양시설 확충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어 드리겠다”며 “노인을 돌보고 치료해야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자신의 남은 삶을 적극적이고 즐겁게 보내는 능동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변화에 발맞춰 생활 밀착형 복지 또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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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 7일까지 귀농·귀촌 교육
동해시, 다음달 7일까지 귀농·귀촌 교육
[AANEWS] 동해시가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동해시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시민, 공무원, 회사원 등을 대상으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평일교육은 오후 6시30분 ~ 9시30분, 주말교육은 오전 9시 ~ 12시까지로 귀농정책 관련 사항, 선배 귀농인 정착사례, 작물 기초 재배기술, 분토마을 음식체험관 장류담기 체험, 농업기계 안전교육, 원예실습 등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이나 퇴직예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귀농·귀촌교육을 통해 동해시로 이주한 신규농업인 등이 농촌생활에 조기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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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출장검진 실시로 주민 건강 챙겨
부여군, 출장검진 실시로 주민 건강 챙겨
[AANEWS] 부여군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의 건강검진 편의를 제공하고 암 조기 발견으로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마을별로 찾아가는 출장검진을 오는 23일부터 7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해당자이며 출장검진 항목은 기본검진을 비롯 만40세이상 위암, 유방암 만50세이상 대장암 만20세이상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검진전날 오후 9시부터 금식을 유지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읍·면별 검진일정은 6.23. 규암면 6.26. 은산면 6.27.~6.28. 부여읍 6.29. 장암면 6.30. 구룡면 7.3. 외산면 7.4. 내산면 7.5. 옥산면 7.6. 홍산면 7.7. 남면 7.10. 충화면 7.11. 양화면 7.12.임천면 7.13. 세도면 7.14. 석성면 7.17. 초촌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해당 읍·면 보건소에서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검진 대상자는 금번 실시되는 출장검진을 이용해 편리하게 검진 받으시고 건강 챙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연말 검진 쏠림 완화를 위해 관내 검진기관을 방문해 빠른 시일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우편발송 등을 통해 안내·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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