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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이달부터 운행차 배출가스 수시 점검한다
부여군, 이달부터 운행차 배출가스 수시 점검한다
[AANEWS] 부여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군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부터 운행 중인 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단속을 강화한다.
군은 차량의 매연을 직접 측정하는 ‘정차식 매연 단속’과 주행차량을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후 모니터를 통해 매연 과다배출 여부를 판독하는 ‘비디오카메라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은 이달부터 상시로 월 2회 진행되며 매연을 다량 배출하는 대형차량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군은 궁남사거리와 보릿고개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출허용기준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 권고 안내문을 발송해 자가정비를 유도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운행차량 단속은 배출가스 저감뿐 아니라 부여군 군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며 “철저한 운행차 단속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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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ESG 업무협약 및 교육으로 증평형 ESG 도입 추진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20일 오후 1시 30분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한국ESG지원센터와 ESG 행정체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SMC 강수진 대표가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ESG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이 재무적 요소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같은 비재무적 요소까지 중시함에 따라 지자체에서도 ESG를 도입하고 있다.
이에 증평군은 지난 4월 ‘증평 미래 100년을 위한 증평군 ESG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세부 실천과제 발굴 등 군정 전반에 ESG를 적용하고 확산 추진 중에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ESG 경영 확대 추세에 따라 정책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정책 개발로 증평형 ESG 실천을 통해 미래 100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시 바람길 숲, 신재생에너지 보급, 노후 경유차 폐차 및 전기차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1 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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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종합스포츠타운 건설 ‘박차’
강릉시, 종합스포츠타운 건설 ‘박차’
[AANEWS] 강릉시는 민선 8기 핵심 시정 목표 중 하나인 ‘함께 누리는 복지 도시’ 실현을 위한 대규모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에 속도를 낸다.
동계스포츠 시설 위주의 종합운동장 일원과는 별도로 개발 제한사항이 적고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 입지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전문업체에 용역을 의뢰해 다양한 후보지를 검토했다.
이에 따라,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난 5월 시정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유천동 산 139 일원을 ‘종합스포츠타운 건립 대상지’로 확정했다.
종합스포츠타운에는 국제대회 규격의 축구전용 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야구장, 파크골프장, 실내종합체육관, 테니스장, 기타 다양한 전문·생활체육시설을 도입할 예정이다.
축구·야구 등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 팀 유치를 통해 유입 인구를 늘리고 관광산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종합스포츠타운 모델을 개발해 동·하계 종목을 아우르는 쾌적하고 전문적인 스포츠 관광 특화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생활체육 및 여가 활동의 장소를 마련해 지역주민의 건강복지 향상을 위한 공간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개발사업에 따른 부동산 투기 및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3일 강원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종합스포츠타운 건립 대상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한편 관련 절차를 거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도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항상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투명하고 신속하게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조속한 관련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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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장뜰시장에서 ‘문화관광 먹거리 축제’ 처음 열려
증평장뜰시장에서 ‘문화관광 먹거리 축제’ 처음 열려
[AANEWS] 증평장뜰시장은 오는 6월 23일~24일 2일간 증평읍 장뜰로 58-1 일원인 증평장뜰시장 내 행사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화관광 먹거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증평장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증평장뜰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먹거리 축제’이다.
행사장 구간은 전통시장 내 대명식당에서 오복슈퍼 아케이트 구간으로 증평장뜰시장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삼겹살, 순대, 족발 등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행사기간 중 시장 활성화를 위해 삼겹살과 목살을 시중 가격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1인분 기준 1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먹을 수 있고 시장에서 고기를 구매한 후 그 자리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도록 고기구이용 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또한, 행사 현장 참가자들 대상으로 팔씨름대회, 훌라후프 돌리기 등 이벤트를 통해 2일간 총 2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상품으로 지급하고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동반한 3인 이상 가족단위 방문객 중 사전 예약한 1일 40가족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등 먹거리뿐만 아니라 즐길거리까지 함께 준비해 운영한다.
한편 증평장뜰시장과 증평장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5월부터 10월까지 증평문화관광투어 '장뜰애 가자'를 운영하는데 이번 먹거리 축제 행사장은 문화여행지 17개소 중 한 곳으로 스탬프투어 참여자들은 행사장을 방문해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
전승열 증평장뜰시장 상인회장은 “증평장뜰시장에서 처음 열리는 ‘먹거리 축제’인 만큼 장뜰시장의 대표 먹거리를 널리 홍보하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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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대 현판 7기’의 귀향,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다
강릉시청
[AANEWS] 지난 4.11. 발생한 산불로 오죽헌박물관으로 이송되었던 ‘강릉 경포대 현판 7기’가 긴급보존처리를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강릉시와 문화재청은 소중한 문화유산의 무사귀향을 통해 지난 산불로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고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기 위해 20일 오후 2시 30분 ‘강릉 경포대’ 앞에서 현판 귀향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경포대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주요 내빈 등 약 70여명이 참석해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의지를 다짐하고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희망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현판 7기는 경포대 인근으로 불길이 번짐에 따라 급박한 상황속에서 떼어내다가 일부 틈이 벌어지거나 모서리 이음쇠 탈락 등이 발생해 대전 문화재보존과학센터로 이송된 후 세척 후 보존처리를 마치고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됐다.
한편 지난 산불로 비지정문화재이자 강릉의 계모임 문화를 잘 보여주는 정자 중 한 곳인 ‘강릉 상영정’은 전소됐으며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인 ‘강릉 방해정’의 안채와 별채의 도리 및 연목은 일부가 소실됐다.
2019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강릉 경포대’는 강릉시청 및 소방서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강원 문화재돌봄센터 등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화마를 피할 수 있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지역주민과 합심해 문화유산의 온전한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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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여름철 폭염대비 경로당 방문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여름철 경로당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경로당을 찾았다.
이 군수는 19일~20일 이틀간 지역 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냉방비 부담 가중에 따라 경로당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등의 의견을 들었다.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지역 내 경로당은 120개소로 군은 무더위 쉼터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냉방기 작동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일제 점검하고 미비사항을 조치해,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안전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른 폭염으로 인해 지친 어르신들이 쾌적한 여름을 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겠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비를 적기에 집행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은 폭염대비를 위해 하절기 경로당 120개소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 30만원의 냉방비를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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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85회 정례회 개최, 군정 질문 진행
증평군의회 제185회 정례회 개최, 군정 질문 진행
[AANEWS] 증평군의회가 오는 20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제185회 증평군의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의안을 심사하고 22일과 23일 제2·3차 본회의를 열어 군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한다.
26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을 심사하고 27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부의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총 22건의 군정에 관한 질문이 진행된다.
주요 질문사항으로는 일반산업단지 추가 조성계획 스포츠테마파크 조성계획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대규모 사업 예산확보 방안 복합문예회관 건립계획 BIG 지역전략사업 육성방안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와 증평역 연계방안 등이다.
증평군의회는 이번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증평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군정을 위한 생산적인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동령 의장은“이번 정례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의안과 군정 전반에 대해 점검 및 지난 한 해 군 살림을 결산하는 중요한 회기”며 “내실 있는 회기운영을 위한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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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상성-용동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사업 완료
예산군, 삽교읍 상성-용동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사업 완료
[AANEWS] 예산군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이 불편했던 삽교읍 상성-용동간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총 1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성-용동간 농어촌도로 길이 433m, 폭 5m에 대한 공사에 착공해 이달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군은 그동안 협소했던 도로를 대폭 개선하고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주민 불편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공사로 인한 불편을 이해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통불편 해소 및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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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로 취약계층 건강 지킨다”
예산군,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로 취약계층 건강 지킨다”
[AANEWS] 예산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 도모를 위해 개인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관리사는 간호사 자격을 갖추고 병의원 경력 임상경험도 갖춘 전문가로 수급권자 개개인의 질병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기관 적정 이용 상담 및 의료급여제도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간호, 노인장기요양등급신청 등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를 통한 사전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규 수급권자들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맞춤형 전화 상담을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고위험군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우편발송 및 필요시 일대일 맞춤형 방문 사례관리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을 돕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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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관광지·대흥슬로시티·봉수산휴양림, “이동약자도 편리하게 관광해요”
예산군 예당관광지·대흥슬로시티·봉수산휴양림, “이동약자도 편리하게 관광해요”
[AANEWS]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 대흥슬로시티, 봉수산휴양림이 이동약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재탄생한다.
군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열린관광 환경 조성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로의 물리적 장벽을 줄이고 화장실 점자표식을 갖추는 등 무장애 관광지를 조성해 오는 6월 말 사업준공을 앞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관광지 내 완만한 데크길 조성 화장실 리모델링 장애인 주차장 조성 봉수산휴양림 내 숙박동 2동 정비 등이 있으며 무장애 관람동선 조성과 함께 시·청각장애인의 관광지 정보전달을 위해 각 지점 입구에 촉지형 안내판을 설치하고 점자 리플릿 및 관광지 홍보 수어 동영상도 제작했다.
또한 군은 오는 6월 말 관내 관광종사자 및 문화관광해설사, 관광 관련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관광 사업, 관광객 대응 및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예산군 열린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열린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해설 동행 시 취약계층 배려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 주요관광지를 열린관광지로 개선한 만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모든 관광객이 불편없이 관광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열린관광 환경 조성사업 준공을 계기로 ‘명품 관광도시 예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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