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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초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일 청양초등학교 앞에서 청양군청, 청양경찰서 청양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청양초등학교 등 각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홍보물품을 제공하며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교통신호 준수 등, 운전자에게는 제한속도 30km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는 데 앞장섰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주민들께서도 어린이들이 사고 없이 등·하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이 보장되어야 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홍보·단속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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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즐기는 산림 휴양·치유·교육의 장 ‘남산 힐링 쉼터’오픈
남산에서 즐기는 산림 휴양·치유·교육의 장 ‘남산 힐링 쉼터’오픈
[AANEWS] 홍천군 남산 일원에 군민 모두의 산림 휴양·치유의 공간인 ‘남산 힐링쉼터’가 오픈했다.
산림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온 남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봉리 남산 주차장 우측으로 ‘남산 힐링쉼터’를 조성했다.
힐링쉼터 내부는 총 두 가지 테마로 조성됐다.
첫 번째 공간은 발마사지기, 안마의자, 혈압측정기, 신장체중계 등을 설치해 군민들이 남산 숲길 이용 후 쉼터에 머무르는 동안 건강을 체크하고 한층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두 번째 공간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는 북 카페로 숲의 자연경관과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산림에 대한 조망과 함께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남산 힐링 쉼터를 통해 홍천군민들이 숲을 더 가까이서 느끼며 숲을 통해 진정한 휴양·치유·교육의 장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남산에는 숲길, 태교숲, 잣나무데크광장, 향기원, 어린이놀이체험시설 등이 조성되어졌으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경관조림, 전망대, 계곡숲길 등 사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산 산림공원을 통해 홍천군민 뿐만 홍천군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들에게도 대표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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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하절기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주변 하천 등 오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를 추진한다.
이번 특별감시기간은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홍천군은 신고 접수 및 상담 창구를 운영해 사전홍보 및 계도, 집중감시 및 순찰 등을 시행한다.
신고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 물 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등 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환경오염 훼손행위이며 오폐수 무단 방류,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운영, 악취발생물질 소각 행위, 폐기물 불법 매립,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이다.
신고 방법은 국번없이 128번으로 전화하면 되고 신고요령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환경오염 및 훼손 행위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신고해야하며 차량으로 폐기물을 무단투기, 불법 매립하는 경우, 차량번호도 신고해야한다.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인 6월말 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해당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기업체가 자발적으로 환경시설을 정비·보완해 집중호우로 인해 수질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유도한다.
집중감시 및 순찰기간부터는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및 폐수배출업체,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상수원 보호구역, 주요 하천 상류 등 오염 우려 지역 환경순찰 강화는 물론 특별감시 기간 동안 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환경오염 신고창구 운영 등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군 관계자는 “취약지역 중심의 순찰과 지도 위주의 감시를 실시한다”며 “하지만 무단방류, 비정상가동행위 등 고의적인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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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그린피 대폭 할인” 태안군, 골프장·군민 상생 노력 결실
태안군청
[AANEWS] 태안지역 골프장이 군민을 대상으로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역 주민과 골프장 간 상생을 위한 태안군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는 평가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20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관내 골프장 4개소가 매월 ‘태안군민의 날’을 정해 해당일 골프장을 찾은 군민에 33~60%의 그린피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이같은 할인율은 국내에 전례가 없다는 것이 가 군수의 설명이다.
가 군수는 “주민들은 골프장을 돕고 골프장은 주민들에 혜택을 돌려줘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꾸준히 있어왔다”며 “골프장 대표와의 간담회 개최 등 치열한 논의 끝에 지역 주민을 위한 할인 적용이 최종 결정됐다”고 말했다.
태안군에는 현재 로얄링스CC 스톤비치CC 골든베이CC 솔라고CC 등 4개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골프 동호인도 2천여명에 달하나, 정작 그동안 군민에 대한 혜택이 없거나 제한적이어서 관내 골프 동호인 등 군민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4개소 중 2개소는 군민에 대한 할인 혜택이 없었고 나머지 2개소도 특정 일자 및 시간대에만 소액의 할인이 이뤄져 실질적인 혜택을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가 군수는 지난 4월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4개 골프장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그린피 할인 등 상생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으며 이후 지속적인 회의 끝에 지난 13일 만남에서 관내 전 골프장이 월 1회 ‘태안군민의 날’을 운영하는 내용의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다.
가 군수에 따르면, 태안군민의 날은 로얄링스CC 매월 첫째주 월요일 스톤비치CC 매월 첫째주 화요일 골든베이CC 매월 넷째주 화요일 솔라고CC 매월 넷째주 목요일이며 하반기부터 운영된다.
이날 태안군민은 7~12만원의 저렴한 그린피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태안군민의 날이 아닌 평소에도 골든베이CC를 제외한 골프장 3곳서 1~10만원의 주민 할인을 적용,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는 지역 골프장을 지지해준 군민들과 그에 화답하는 골프장 측의 상생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지역 주민 삶의 질 증진은 물론 동호인 증가에 따른 골프장 이용률 증대로 장기적으로 골프장 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합의는 주민과 골프장이 하나의 팀을 이루는 첫걸음이자 주민들이 골프장을 ‘우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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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백성현 논산시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환경 수호에 뜻을 보태는 특별한 챌린지에 나섰다.
논산시는 지난 19일 백성현 시장이 환경부 주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는 일에 사회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공공기관, 기업, 사회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 모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 고 약속하는 메시지를 담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박범인 금산군수로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현 시장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피켓을 들고 “지구와 환경, 사람이 아름답게 공존하기 위해서는 자원을 절약하고 친환경 연료를 늘려가며 탄소중립을 실현해야 한다”며 “더 쾌적한 삶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는 물론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응우 계룡시장을 지목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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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촘촘한 의료급여 서비스망’ 조성 위해 업무역량 다져
논산시, ‘촘촘한 의료급여 서비스망’ 조성 위해 업무역량 다져
[AANEWS] 논산시가 의료급여업무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한층 개선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담당 직원 교육을 추진했다.
논산시는 지난 16일 시청사 내 회의실에서 읍면동 의료급여 업무담당자 및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1차시에는 직원들이 금년도 의료급여제도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 진행됐다.
2차시에는 러닝 탑 컴퍼니의 황연경 부원장이 나서 ‘불만제로 효과적인 민원 응대 스킬 노하우’라는 주제로 교육을 펼쳤다.
논산시는 교육 시간에 오고 간 핵심적 내용들이 담당 직원들에게 깊은 영감으로 전해져, 전반적인 시 의료급여 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과의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갖추고 의료급여 서비스망의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고자 한다”며 “교육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민원 응대 역량을 토대로 시민 피부에 닿는 적극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주민생활지원과 의료자활팀을 구심점으로 의료급여 서비스 지원, 사례관리 등을 추진하며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 및 수급권자 삶의 질 개선에 힘 쏟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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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 나서
논산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 나서
[AANEWS] 논산시가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는 8월까지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망을 두텁게 갖춘다는 목표로 이·통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인적 안전망을 다져 놓은 상황이다.
이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는 동시에 행복e음 시스템을 통해 정책 대상자를 세심히 파악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발굴된 대상자들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공적 급여 신청, 긴급복지 지원, 노인·장애인 돌봄서비스, 복지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며 “개개인이 이웃을 지키는 인적 안전망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들어 1,240여 위기가구를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아는 분들은 주민생활지원과나 읍면동사무소로 지원을 요청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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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양군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2023년 청양군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청양군이 지역적 특성을 살린 환경교육 분야의 우수한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2023년 청양군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청양군내 환경교육 관련기관·단체에 소속된 활동가 및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군민으로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교육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칠갑산생태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교육 기후위기와 먹거리교육 지역 에너지전환과 시민참여 지속가능한 농업 물과 수생 생태계 그림책을 활용한 환경교육 등 환경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을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멸종위기 야생식물 식재단지 견학 환경기초시설 견학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출석률 80% 이상 교육생들에게는 수료 후 추가 학습활동 지원을 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환경교육 활동 희망자는 센터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환경교육강사로 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김종용 환경정책과장은 “2023년도에 청양군과 칠갑산생태교육센터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퍼머컬쳐 텃밭교육, 마을 환경리더 양성교육 등 우리 지역사회 각 분야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환경교육과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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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ADC항운, 금산인삼 세계화 상호교류 협약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ADC항운, 금산인삼 세계화 상호교류 협약
[AANEWS]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한 디지털 물류 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6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ADC항운과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소공인이 제조한 인삼류 제품을 ADC항운 물류 플랫폼을 활용해 수출 물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정보 공유 등 제반 분야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금산인삼약초소공인협회, 금산인삼소공인협회 2곳에서도 ADC항운과 플랫폼 이용 협약을 체결, 회원사에 시중 운임보다 저렴한 운임을 제공하고 수출 상담 전용 핫라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수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물류회사인 ADC항운은 금산인삼의 수출전략지역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40여 개의 직영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금산인삼 수출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형철 대표는 “금산인삼의 수출에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며 “우리가 운영하는 국제 직구 플랫폼에 금산인삼소공인이 생산하는 제품을 등록해 해외 판매를 최대한 지원하는 등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ADC항운은 전 세계 2000여 지점과 500여 도시에 직영지사 33개소 및 파트너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출, 물류, 컨설팅을 제공하는 복합운송을 담당하는 회사로 지난 2000년 설립, 한국적 GLOBAL 해외운송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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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 개최
청양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 개최
[AANEWS] 청양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 주재로 부서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와 향후 개선점과 보수 보강을 위한 예산 확보 방안 등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에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점검 결과 총 8개소가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필요 시설은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입력,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고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빠른 예산 확보를 통해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집중안전점검 기간뿐만이 아니라 향후 실시하는 안전점검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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