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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4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개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2.14. 농협·신한·우리·국민·하나은행·강원신보 등 6개 기관과 ‘2024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을 열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민선8기 공약 이행을 위해 ‘23년부터 해당 자금을 1,2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소상공인의 상환금 부담 완화를 위한 이자 및 보증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5개 은행 총 47억 출연 및 2,000억 대출자금 조성 △ 소상공인 대상 상반기 1,200억, 하반기 800억의 대출 △ 도의 이자 및 보증수수료 지원 등이다.
업체당 대출규모는 최고 5천만원이며 지원사항은 2년간 2%의 이자지원과 보증수수료 0.8% 2년 분이다.
보증한도는 총 2억원 미만이며 수수료 없이 중도 상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신청 편의를 위해 필요서류를 구비해 은행에 제출하면 강원신용보증재단 별도 방문 없이 대출을 실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증드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경기침체와 고금리 상황에서 매출 감소 등 경영난으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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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2차 신청·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이번 2차 접수는 2024년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1년간 진행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월 최대 20만원 범위 내 실 임차료가 매월 25일마다 지원되며 지원금은 최대 12개월 동안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대상 청년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하며 제출서류 관련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사업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만 19~34세 이하 무주택자로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및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고 청약통장에 가입한 청년이다.
지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해 수혜를 받은 대상자도 지원 종료 후 2차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 1억 2,200만원 이하 및 원가구 4억 7,000만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청년 본인이 만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미혼부인 경우 또는 만 30세 미만이나 본인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상인 경우에는 청년독립가구의 소득 및 재산만 고려한다.
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월세지원액에서 주거급여액 중 월차임분을 차감한 금액만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2년 8월 22일부터 2023년 8월 21일까지 1년간 1차 신청·접수를 진행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870여명에게 2,635백만원을 지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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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 대상자 모집
춘천시,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춘천시는 귀농·귀촌인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강원에서 살아보기’ 사업 추진 운영자와 ‘귀농귀촌 동네작가’ 사업의 콘텐츠 제작자를 모집한다.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살아보기는 귀농형, 귀촌형, 프로젝트참여형으로 나누어지며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이나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와 교육장, 운영인력을 갖춘 마을이 대상이다.
운영자는 1~8개월간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주거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는 운영에 필요한 비용 및 멘토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지역소개, 귀농귀촌인 정착사례, 행사 안내 등의 내용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으로 글 작성, 이미지 편집 등이 가능한 관내 농촌지역 거주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귀농귀촌 종합센터 및 춘천시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물이 게재되고 콘텐츠 1건당 3만원씩 월 4건 한도로 활동비가 지급된다.
각 사업의 신청일은 2월 29일 까지이며 춘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업정책과 농업인육성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우리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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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AANEWS] 양양군이 관내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정서안정을 도모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레저스포츠인 승마를 건전한 레저문화로 이끌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총 100명에게 1인당 10회의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1인당 승마체험 비용은 10회 32만원으로 이 중 22만 4천원이 지원되어 9만 6,000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학생 승마체험 위탁 승마시설은 각 학교별 도내 위치한 승마장을 선택해 진행되며 체험은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안전교육부터 초급수준의 기승능력 습득을 위한 강습으로 진행된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참여 학생들을 모집해 2월 2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중 지원대상 학교와 학생들을 선정해 오는 4월부터 각 학교별 승마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익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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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농촌 거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 주택 35동을 대상으로 농촌주택개량 사업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된 농촌주택의 개량을 실시해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정주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농·축협에서 운용하는 농촌주택개량자금을 활용해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 이하인 주택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대수선할 경우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 금리로 최대 2.5억원, 증축·대수선은 1.5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만 가능한 경우는 △농촌지역에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려는 무주택 세대주 또는 배우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대출 신청일 이전까지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이다.
또한 1세대 2주택까지 가능한 경우는,‘농촌정비법’에 따라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신규마을조성사업 입주예정자가 분양받은 조성용지에 주택을 건축하고 거주하는 경우와, 빈집정보등록관리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농촌 빈집을 개량 및 철거 후 신축할 경우이다.
신청방법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2월 23일까지 양양군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축·개축·재축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6,000만원까지, 증축·대수선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3,000만원까지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담보 가능 한도에서 융자가 가능하다.
특히 무주택자가 660㎡ 이내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토지구입비를 7천만원까지 융자·대출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사업완료 후 융자금 상환 시까지 사후 관리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취득세액이 280만원까지 공제된다.
군은 우선순위에 따라 2월 중 대상자가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가 올해 모든 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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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지원 사업 시행
2024년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지원 사업 시행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유기동물 발생 증가와 입양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및 ‘입양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는 유기동물이 단기간 내에 안락사 되지 않도록 민간 등에서 최대 50일까지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임시보호하는 제도로 올해는 7개 시군이 참여한다.
‘입양비 지원 사업’은 유기동물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입양자에게 예방접종비, 미용비, 동물등록비, 펫보험가입비 등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며 ‘18년 이후 현재까지 1,121마리에 대해 지원했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사업을 통해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더 나아가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만들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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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고성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4년 상반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 수강은 만 18세 이상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고성군 여성회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단, 과목별 선착순 접수이므로 주민등록증, 수강료 지참 후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이번 상반기 아카데미 교육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120명이며 개설과목은 총 12과목으로 자격증대비 강좌에는 한식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반, 그림책 감성놀이 지도사 자격증 과정이, 기술 및 취미 강좌에는 생활 요리, 생활 의상 리폼 및 소품 만들기, 프랑스자수, 캘리그라피, 타로카드 배우기가 있으며 건강강좌에는 필라테스, 힐링요가, 장애인요가가 있다.
아카데미 수강료는 4만원으로 접수 시 선납해야 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은 증빙서를 제출하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단,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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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2025년 산림소득 분야 및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은 임가 소득향상 및 임산물 생산량 확대를 위해 시설·설비 위주의 임산물 생산·유통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생산자 단체이다.
이 보조사업은 시설지원 위주의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를 지원하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이 있으며 보조율은 100~50%이다.
최대사업비는 산림소득 분야 총 1억원까지 가능하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소재한 읍면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읍면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임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750만원 한도 내에서 9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에는 임산물 재배시설, 저장시설 등이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오는 2월 23일까지 제출서류를 준비해 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임가소득 향상 및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해 2024년에 예산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에서는 기한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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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신협, 관내 경로당과 체육시설에 운영비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봉평신협은 14일 오전 11시 신협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즐거운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봉평·용평면 23개소 경로당 및 게이트볼장 3개소에 운영비 총 2천 7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봉평·용평면분회 분회장, 관내 21개 경로당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운영비는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 제공과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봉평신협은 △우리 동네 어부바 장애인 문화체험, △취약계층 환경개선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 세상 물품 나눔, △장평 LPG 가스충전소 폭발 사고 성금 기탁,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 있다.
김범구 이사장은“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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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왕조실록의궤 문화관광축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4일 평창군청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왕조실록의궤 활용 지역문화관광축제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창군은 지난 4월부터 우리군 소재 문화유산과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를 연계하는 문화관광축제 개최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홍보 등 축제 개최방안 기획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왕조실록의궤 문화관광축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는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활용 축제 명칭 제안, ▲기본방향 수립, ▲핵심 프로그램 및 부대 활용프로그램 개발, ▲단계별 추진 방안 및 운영 계획, ▲축제 특성 반영 마케팅 전략, ▲군민 참여방안 등 주요과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문화유산으로 작년에 우리군으로 돌아왔으며 현재는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에 소장된 소중한 문화자원이다.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활용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브랜드화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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