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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의 전세 사기 피해 방지 대책 중 하나인 이 사업은 청년들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저소득 청년들을 전세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된 것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6일 ~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기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보증료를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다만,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거나 임차인이 법인이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2023. 1월 1일이후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 및 납부를 완료한 자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거용 전세 계약 임차인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자이다.
접수 방법은 제출서류를 구비해 군청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에서는 신청 이후 구비서류 확인을 통한 자격요건을 심사해 결정 대상자에게 통보한 후 15일 이내에 본인 신청 계좌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세 사기 증가로 사회초년생이나 저소득 청년들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보증료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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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애인 불편 없앤다” 건축물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태안군, “장애인 불편 없앤다” 건축물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AANEWS] 태안군이 지역 장애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에 나서고 있다.
군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 관내 건축물 총 526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여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장애인들의 이동권 등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5년마다 시행된다.
조사 대상은 모든 공공건축물과 ‘장애인 등 편의법’ 시행 이후 건축행위가 있었던 민간건축물이다.
세부적으로는 건축물 주출입구 접근로 확보 및 높이차이 제거 여부 승강기, 화장실, 점자블록, 안내설비, 장애인구차주역 등 마련 여부 ‘장애인 등 편의법’ 상 편의시설 적정 설치 여부 등을 살핀다.
조사결과는 4단계 조사척도를 적용한다.
군은 위탁운영기관인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주관으로 조사요원을 선발했으며 6~7월 공공건축물 조사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민간건축물에 대한 조사에 돌입했다.
조사 결과 미흡 및 미설치 평가를 받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개선조치 요구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는 보건복지부 제6차 편의증진 5개년 계획 수립 시 활용될 예정으로 조사요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역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8년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를 통해 관내 419개 시설에 대한 조사에 나서 총 9개소에 시정명령 조치를 내린 바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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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고성 실현을 위해 ‘2023년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쉼터’는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낮시간동안 치매 환자를 보호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부양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고성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경증 치매환자)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작업, 웃음, 원예, 베이킹 등 다양한 비약물적 활동을 통해 기억력 강화와 집중력 증진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거진읍 건강생활지원센터 두 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주 5일로 운영시간은 09:00~12:00이고 거진읍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 3일로 운영시간은 13:30~오후 4시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성군민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로 유선 신청 후 방문 일정을 예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개선,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와 함께 자존감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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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수산자원 새조개 40만패 방류
고소득 수산자원 새조개 40만패 방류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달 31일 천수만에 어린 새조개 40만여 패를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새조개는 지난 5월 천수만에서 포획한 어미에서 생산된 수정란을 자체 개발한 새조개 대량 인공부화 기술로 3개월간 관리해 생산했다.
연구소는 2019년 7월 1㎝, 1g 안팎의 어린 새조개 30만여 패를 시작으로 2021년 7월 50만여 패, 지난해 7월 50만여 패를 방류했으며 올해까지 총 170만여 패를 방류했다.
2020년부터는 방류효과 향상을 위해 천수만 새조개 서식지의 수질과 퇴적물 환경을 매 분기 관찰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만 2회 환경조사를 실시했다.
환경조사 결과는 최적의 방류 위치 선정에 활용하고 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의 연구교습어장 사업인 새조개 양식어장 자원회복 기술개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올해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새조개 최다 서식지역인 홍성지역에서 최대한 많은 어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같은 천수만 내 서산지역을 방류지로 선정했다.
전병두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서해권역 수산종자연구의 전진기지가 될 수산종자연구센터도 올해 건립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어업인 소득과 수산자원증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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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피해 농업기계 현장 수리 지원
침수 피해 농업기계 현장 수리 지원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일부터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부여지역 일대 피해 현장에서 ‘침수 농업기계 2차 현장 수리 지원’을 진행한다.
농업기계 1차 현장 수리 지원은 큰 수해를 입은 공주지역 금강 인접 16개 마을에서 진행했으며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 침수 경운기·관리기·양수기 등 농업기계 167대를 수리 지원했다.
이번 2차 현장 수리 지원은 부여지역 침수 피해지역인 규암면, 장암면, 임천면, 세도면 등지에서 8일간 현장 수리가 가능한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피해 지역인 부여를 비롯해 천안·공주·보령·서산·계룡·당진·금산·서천·홍성·예산·태안 등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순회 교육 차량 9대와 수리 인력 30명이 지원을 나와 신속한 수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수리 지원을 현장 지위하고 있는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침수된 농업기계는 최대한 빨리 내부에 남아있는 물을 제거하고 정비해야 한다”며 “이번 수리 지원 활동이 수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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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직접 뽑는다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직접 뽑는다
[AANEWS] 충남도는 ‘2024년 도민참여예산 공모 제안사업’ 선정에 앞서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도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도민 투표는 도의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만사형통충남’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고 분야별 우선순위 사업을 5건씩 선택하면 된다.
투표 대상은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신청 접수된 414건 중 사전심사를 통과한 140건이다.
사업 분야는 도 정책사업 8건 시군 주민 생활 밀착사업 66건 읍면동 풀뿌리 소규모사업 66건 등이다.
도는 온라인 도민투표와 도민참여예산위원 투표 결과를 합산해 총 150억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투표 결과는 이달 말 도 누리집과 만사형통충남에서 명칭이 변경되는 새로운 온라인 도정 소통 창구인 ‘충남 서로 이음’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우수한 사업이 선정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도민이 제안하고 도민이 뽑는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참여예산위원 투표는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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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발굴·개방’ 국민 바람 듣는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발굴 및 개방을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실시 중인 ‘공공데이터 설문조사’를 오는 13일까지 연장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충남 공공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충남데이터포털 올담 홈페이지 또는 만사형통충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항목은 공공데이터 인지도와 활용도, 개선사항 등 3개 분야 17개 문항이다.
도는 설문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을 통해 선발, 1만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승현 도 데이터담당관은 “국민이 원하는 충남 관련 데이터를 개방하고 양질의 데이터를 새롭게 발굴·공유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공공데이터 개방 촉진을 위해 도 홈페이지와 데이터포털 올담 홈페이지에 ‘공공데이터 개방 신청’ 창구를 마련, 누구나 상시적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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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미술사 좌담회’ 참가자 모집
‘충남미술사 좌담회’ 참가자 모집
[AANEWS] 충남도는 충남미술사 조사·연구를 위해 오는 29일 개최하는 ‘충남미술사 대민 참여 좌담회’에 참가할 도민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현재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한 충남미술관 건립에 앞서 지역 대표미술관의 역할과 기능을 설정하고자 ‘충남미술의 가치 탐구’를 목적으로 2021년부터 ‘충남미술사 조사·연구 및 집필’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좌담회는 3년차 계획인 ‘충남미술문화사’ 조사·연구 과정에서 도출된 연구 내용을 전달하고 지역미술사 정립 방법에 대한 지역 담론을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좌담회는 ‘충남미술사 연구현황과 과제’, ‘지역미술사와 아카이브’ 두 가지 세부 주제를 가지고 신수경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부회장과 홍윤리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각각 발제한다.
이어 토론은 5명의 지정토론자를 두어 심도 깊은 비평적 방향의 토론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참석을 원하는 누구나 가능하며 정보무늬를 통한 접수 또는 충남문화관광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충남미술사 대민 참여 좌담회를 통해 제시된 제언들은 추후 충남미술관의 연구과제 및 충남미술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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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비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자녀교육비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충남도는 저소득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자녀교육비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예체능·직업기술학원 수강료와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연간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이다.
대상은 도내에 주민 등록을 둔 기준중위소득 50% 초과-7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들로 중위소득은 가구원 수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을 기준으로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해당 읍면동에서 농협은행 선불 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며 학원 수강료나 도서 판매점으로 등록된 도내 농협은행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정형편 등으로 학원 수강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차별없는 교육복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득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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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하천 배수영향 지방하천 ‘국가 직접 정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지방하천 정비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하천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도내 지방하천 32곳이 국가 정비 대상에 포함됐다고 1일 밝혔다.
개정안은 집중 호우에 따른 지방하천의 범람 위험 및 수해를 줄이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을 고시하고 비용을 부담해 하천공사를 시행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국가 정비 대상에 포함된 도내 지방하천은 금강권역 내 제민천, 지천 등 공주, 금산, 부여, 서천, 청양, 계룡, 예산, 아산, 당진 지역 하천 29곳 한강권역 중 아산 지역 하천 3곳이다.
도는 법 개정 전부터 홍수 시 국가하천 수위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반복적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 32곳, 6200억원에 대해 국가 차원의 체계적 정비를 지속 건의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해 1월 아산시 천안천과 둔포천, 금산군 유등천 등 3곳이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 지방하천 선도사업 지구’로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도는 나머지 29곳에 대해서도 국가 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법 개정으로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민 도 하천과장은 “지난달 17-19일 집중호우 당시에도 공주 제민천, 청양 지천 등 지방하천이 금강의 수위 상승에 영향을 받아 하천 범람 및 제방 붕괴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앞으로 국가 차원의 정비가 조기 시행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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