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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무허가 및 미등록 야영장 실태점검 실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하반기 행락철을 맞아 많은 야영객들이 강원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미등록 야영장에 대한 집중단속 및 점검을 실시한다.
도내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야영장은 640여개소로 현장중심의 관리실태 점검을 위해 산지, 농지, 해수욕장 등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미등록 야영장 단속을 위해 SNS,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의심업체를 적발하고 야영장이 관련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등록·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해 문제점에 대해서는 현장조치를 실시한다.
미등록 야영장의 경우 우선 등록 후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계도하는 한편 필요시 고발 조치 등을 병행해 관광객들이 도내 야영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야영장 관리강화를 위해 8월 2일 2청사에서 유관부서 및 18개 시군이 참석하는 “무허가 야영장 관리대책 간담회”를 실시해 하반기 집중단속 및 후속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도내 등록된 야영장은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및 강원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에 등록된 업체뿐만 아니라 무등록 업체까지 점검대상을 확대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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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충북 수해지역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봉사활동 본격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충북 수해지역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봉사활동 본격 전개
[AANEWS] 7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청 가족봉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소속 화천과 인제 자원봉사자 각 40여명이 충청북도 괴산의 수해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피해 농작물의 잔해와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된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등 농가 주변 환경정리에 힘을 보탰다.
앞서 7월 27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소속 강릉시 자원봉사자 36명이 충북 청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지난 4월 강릉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이재민 10명이 함께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가족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경북 예천 등 수해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 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박광구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그동안 강원도에서 산불, 태풍 등 큰 피해를 입을 때마다 전국에서 오신 봉사자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이제는 우리가 아낌없는 도움의 손길을 보내드릴 때”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하며 “우리는 모두 같은 대한민국이다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은 수해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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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카디아, 산림엑스포 입장권 5백만원 사전구매 약정
카스카디아, 산림엑스포 입장권 5백만원 사전구매 약정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7월 31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카스카디아에서 입장권을 구매 약정했다고 전했다.
김동환 카스카디아 대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하는 엑스포가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카스카디아 임직원 모두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입장권을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효덕 사업운영본부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을 구매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뜻깊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차지도 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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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공무원노조,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내년도 공무원 임금·선거사무수당 인상 촉구 기자회견
천안시청공무원노조,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내년도 공무원 임금·선거사무수당 인상 촉구 기자회견
[AANEWS]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31일일 국민의힘 충남도당 당사 일대에서 내년도 공무원 임금·선거사무수당 인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상후하박의 불평등 임금구조 속에 시름 하는 하위직 공무원의 처우개선을 끝내 외면하고 내년도 임금을 '5급 이상 2.3%, 6급 이하 3.1% 인상안'으로 결정한 정부에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고o 내년도 공무원 임금인상 요구안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무수당 인상과 이와 관련해 국회에 발의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이번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천안시청노조의 상급 단체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진행했고 소속 105개 단위노조도 국민의힘 각 시·도 당사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영준 위원장은 "하위직 공무원이 스스로 '공노비'라 부르는 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은 처우개선에 인색한 정부와 그런 정부에 쓴소리하지 않는 여당의 탓이다 오늘 우리를 비롯한 105개 공노총 소속 공무원노동조합 동지들이 하위직 공무원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투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대오각성하고 하위직 공무원의 처우개선에 적극 나서라"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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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아동영향평가 및 조성전략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횡성군, 아동영향평가 및 조성전략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AANEWS] 횡성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앞두고 7월 31일 아동영향평가 및 조성전략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0년 2월 횡성군은 강원도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고 현재 지난 4년간의 이행 과정을 검토하고 새로운 4년을 위해 2024년 2월 상위단계 인증 신청을 앞두고 있다.
유니세프에서는 상위단계 인증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아동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지역 사회 환경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조성전략 수립을 권고하고 있기에, 횡성군에서는 아동친화적인 인식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2022년 9월 1,300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 조사를 실시했고 군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도출된 아동 요구의 우선순위를 분석해 2023년 5월부터 아동 160명을 대상으로 아동영향평가에 관한 확인 조사를 마쳤다.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횡성군 아동친화도시가 나아가야 할 조성전략으로 48개 중점사업을 선정 제안했고 향후 검토 과정을 거쳐 [아동 권리. 아동 공간, 아동 보호, 아동 지원] 분야 부서별 중점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연구 용역에서 도출된 아동영향평가와 조성전략을 바탕으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과 예산확보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 횡성을 만들고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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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3년차 ‘충남의 새 역사’ 쓴다
민선8기 3년차 ‘충남의 새 역사’ 쓴다
[AANEWS] 힘쎈충남이 민선8기 3년차인 내년, 도정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다.
그동안 준비해 온 도정 과제와 역동적으로 바꿔낸 조직 시스템을 바탕으로 역점 과제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며 충남의 새 역사를 쓴다는 각오다.
도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주요 정책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김기영·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도 협력관과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정책특별보좌관, 공공기관장, 도민평가단, 직무성과평가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실국원별 보고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실국원별 내년 주요 신규 사업을 보면, 기획조정실은 충청남도 시설관리공단 설립 글로컬대학 지정 및 운영 충남혁신도시 칩앤모빌리티 영재학교 설립 추진 충남형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을 내놨다.
자치안전실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실질적 자치분권 과제 발굴·건의 등을, 소방본부는 보령해저터널 특수 전담구조대 신설 등을, 산업경제실은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추진 탄소중립 실증 인프라 구축 사업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을 주요 신규 사업으로 제시했다.
또 투자통상정책관은 해외사무소 주도 수출상담회 추진 등을, 복지보건국은 온종일 돌봄 통합지원단 운영 등을, 여성가족정책관은 충청남도 가족센터 설립 등을, 청년정책관은 청년 친화 기업 선정 및 청년 직원 역량 강화 지원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국은 K-해리티지밸리 조성 도 공립예술단 통합 및 도립화 추진 등을, 농림축산국은 지역 거점 스마트팜 단지 조성 공동생활홈 조성 등을, 농업기술원은 힘쎈씨앗 프로젝트 등을, 기후환경국은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도시 조성 폐석면광산 활용 행복공원 조성 사업 등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위기 대응 보건·환경 통합 정보 상황실 구축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보고했다.
건설교통국은 농어촌 빈집 귀농·귀촌인 제공 및 직권 철거 다목적 드론공원 조성 등을, 공공기관유치단은 충남혁신도시 합동임대청사 건축 추진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추진 등을, 균형발전국은 아산만권 산재전문공공병원 건립 충남경제자유구역청 개청 등을, 해양수산국은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 생산 플랜트 건립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2024년은 민선8기 3년차이자 절반을 넘기게 되는 해”며 “그동안이 도정 과제를 준비하고 토대를 닦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가시적인 성과 창출로 도민들에게 힘쎈충남을 보여드려야 할 때”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히 “스마트팜 단지 조성,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충남혁신도시 완성 등 주요 현안은 도민이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과감한 목표 설정과 신속한 추진을 강조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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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년 춘장대 ‘여름문화예술제’ 성황리
서천군, 2023년 춘장대 ‘여름문화예술제’ 성황리
[AANEWS]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해안 대표 해수욕장인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23년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제’가 행사기간 2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울창한 해송 캠핑장과 백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해수욕과 캠핑, 예술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수박·아이스크림 빨리 먹기 대회, 관광객 장기자랑, 버스킹 공연, 초청 가수 공연, 트로트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돼 무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했으며 둘째 날 저녁 화려한 불꽃놀이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29일 개막식에 참석한 김기웅 군수는 “서해안 대표 해수욕장인 춘장대해수욕장을 찾아주신 관광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해수욕장 내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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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 공익수당 60만원 진천사랑카드로 지급
진천군, 농업인 공익수당 60만원 진천사랑카드로 지급
[AANEWS] 진천군은 농업인 공익수당을 8월 중 지급을 마무리한다고 31일 밝혔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2년도 첫 시행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고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 700만원 이상이거나 3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군에 따르면 농가당 60만원씩 총 25억 8천만원 규모의 공익수당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군은 총 4천 300명 정도의 대상자 중 1차 지급자 3천 460명에 대해 지급을 완료한 상황이며 2차 지급자 800여명은 8월 중으로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지난해에 50만원을 각각 지급했으며 올해부터 60만원으로 상향해 진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관내 진천사랑카드 가맹점이며 내년 2월 29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극심한 농촌일손 부족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침체돼있는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농업인 소득 안정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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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괴산댐 다목적댐으로 전환 건의
송인헌 괴산군수, 괴산댐 다목적댐으로 전환 건의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괴산댐을 발전용 댐에서 다목적댐으로 전환해달라 적극 건의했다.
지난 31일 국회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송인헌 군수, 박덕흠 국회의원,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이태훈 충북도의원이 참석해 괴산댐 다목적댐 전환 관련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홍수조절 능력이 없는 괴산댐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차원의 해결책 마련 촉구하며 괴산댐 용도를 발전용에서 다목적용으로 전환하고 이에 따른 관리기관도 한국수력원자력공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로 전환할 것을 건의했다.
지난 7월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누적강수량 441.5㎜을 기록하며 괴산댐에 월류가 발생해 상·하류 지역에 주민들이 대피하고 농경지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448억3500만원의 큰 피해를 입었다.
괴산댐은 지난 1980년에도 월류가 발생한 바 있으며 2017년에도 3일간 149㎜가 쏟아지며 홍수 조절에 실패해 괴산군에 110억8100만원의 피해를 남겼다.
괴산댐은 발전용 댐에 저수된 물은 발전 목적으로만 사용하면서 방류되고 있어, 가뭄이나 홍수 발생 시 물 이용과 홍수 조절에 제한적이다.
유역면적 대비 총 저수용량이 적어 댐 수위 증가 속도가 빠르고 계획홍수위 도달시간이 짧아 홍수에 매우 취약해 매년 상하류 지역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댐의 홍수조절 능력 부재로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 지역의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며 “피해가 계속될 것이 자명한 위기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호소에 부디 귀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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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조정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 충남 종합 우승 쾌거
예산군 조정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 충남 종합 우승 쾌거
[AANEWS] 예산군은 일반 및 학생 조정팀이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충청남도 종합 우승에 크게 기여하면서 조정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에는 충청남도 선수로 예산군 일반 및 학생 조정팀과 단국대학교 조정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예산군 선수단은 여중부, 남녀 고등부, 남녀 일반부 총 30명이 출전했다.
군 선수들의 활약상으로는 남자일반 쿼드러플스컬 2위, 무타페어 2·3위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 1위, 더블스컬 1위, 싱글스컬 2위 남고부 쿼드러플스컬 2위, 더블스컬 2위, 무타페어 2위 여고부 더블스컬 3위, 싱글스컬 3위 여중부 더블스컬 3위를 기록하면서 충청남도의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
정윤교 예산군청 조정팀 단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결과가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게 돼 매우 기쁘다”며 “폭염 속에서 고생한 선수 여러분과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우리 군에서 개최되는 대통령기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열린 제5회 대한조정협회장배 생활체육조정대회에 출전한 예산스포츠클럽 또한 남자부 쿼드러플스컬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예산군 조정의 저력을 입증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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