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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수해 농가 복구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1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충남 논산시 수박 농가를 찾아 농작물을 걷어내는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논산시는 지난 집중호우로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직원 11명은 피해지역 농가의 빠른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이에 앞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금강 인접 지역에서 침수된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복구하는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앞으로는 8월 3일~4일 부여군 수해 지역 농업기계 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속해서 수해농가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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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030년 천안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대해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완료하고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도시관리계획은 ‘국토의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관할 행정구역의 도시관리계획에 대해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정비하는 법정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난 2019년 10월 관련 용역에 착수해 ‘2030년 도시관리계획’과 관련한 민원사항, 관련 부서 의견, 2035년 천안도시기본계획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30년 천안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했다.
주요 재정비 사항으로는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용도지역 변경 특화경관지구 및 자연취락지구 지정, 북면 일원 동부권 관광인프라 조성을 위한 관광휴양형 개발진흥지구 지정 등 용도지구 변경 및 신규 지정 주민 의견과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를 고려한 도시계획시설 정비 등이다.
이번 재정비안은 지역주민과 천안시의회 의견청취, 중앙부처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2030년 천안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천안시 도시발전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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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 주민설명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교육부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을 위해 1일 동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변화하는 사회·환경의 필요에 따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통해 천안제일고 부지에 공원, 주차장, 체육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추진 배경, 필요성, 방향 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체육관 내 배치될 시설에 대한 수요조사도 실시했다.
또한, 천안교육지원청과 천안제일고 관계자도 참석해 주민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앞서 시는 교육부의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달 31일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제일고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지역주민의 지역적·정책적 요구에 맞춘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은 물론 학교와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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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8월~9월 두 달간 50만원까지 상향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8월~9월 두 달간 50만원까지 상향
[AANEWS] 천안시가 8월~9월 두 달간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지급 한도를 50만원으로 상향한다.
시는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지역 소비 감소가 이어지고 집중호우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 상승 및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냉방비 부담, 여름방학 기간 자녀 돌봄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과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기 위해 ‘천안형 여름나기 재정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침체 예방을 위한 이번 정책은 천안사랑카드 10% 캐시백 지급 한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가계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연계한 천안에서 여름휴가 보내기를 독려하고 추석명절이 있는 9월에도 천안사랑카드를 사용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등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소비 회복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천안사랑카드 회원 수는 32만명으로 천안시 전체 인구의 약 46%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해 발행액은 4,028억원이며 올해 1월~6월 발행액은 2,537억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지원 정책은 지역 소비 활성화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가계경제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지원하고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진입을 돕는 등 지역경기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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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 D-10…사전 홍보 진행 중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 D-10…사전 홍보 진행 중
[AANEWS]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개최와 사전 홍보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붐업 페스타 ‘썸머콘서트 인 천안’이 독립기념관 웰컴존 분수광장 특별무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가 K-컬처 박람회 개최 전 보컬, 댄스, 밴드공연, 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7월 29일~8월 6일 주말 오후 4시~6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8월 5일에는 가수 신현희, 첼리스트와 바이올리니스트의 크로스오버 장르 협연 이나영밴드, 재즈 싱어송라이터 이훈주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고 8월 6일에는 발라드 듀오 빅브로 파워풀한 밴드 헤이맨 등이 감동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썸머콘서트 인 천안은 당초 7월 15일부터 주말 4주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장마로 인해 2주 연기되면서 지난달 29일 인기가수 경서예지&전건호, 재즈·합창단 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지난달 30일에는 아코디언·색소폰 연주와 무용 공연이 진행됐고 인기가수 씨야의 메인보컬 김연지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더운 날씨임에도 1,5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분수쇼와 함께 펼쳐진 콘서트 공연을 즐겼으며 2주 후 개최될 2023 천안 K-컬처박람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 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는 K-POP 콘서트, K-드라마 OST 및 뮤지컬 콘서트, K-ICT 드론 불꽃 판타지 등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을 운영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프로그램 구성 및 공간배치 점검 등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을 하고 있으며 주차·위생·안전 등 편안한 관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박람회장에 오셔서 K-공연과 전시,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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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8월 직원모임 개최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은 1일 군청 대강당에서 8월 직원모임을 개최했다.
직원모임은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 시상, 군수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했다.
2023년 국가위임사무등에 대한 시군평가 군부 1위를 달성한 홍성군 기관표창과 이에 기여한 유공으로 복지정책과 강경규, 가정행복과 백승천, 경제과 박정민, 교육체육관 박정진 주무관이 충남도지사표창을 받았으며2023년 상반기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안전관리과 김영미 중대재해예방팀장, 민원지적과 배미자 민원행정팀장, 허가건축과 전재성 주택팀장, 환경과 황인관 청소행정팀장이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증을 각각 받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긴 장마 속 기록적인 집중호우에 전국적으로 재산과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한 가운데 홍성군은 공직자들의 투철한 안전의식과 예방활동을 전개한 결과 단 한건의 인명 피해가 없었다”며 직원들을 치하하고 “ 계획에 따라 휴가를 다녀와 심신을 충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홍주읍성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바비큐페스티벌 In 홍성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히 수립해 안전이 확보된 축제를 개최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태풍 등에 대비한 여름철 재난 예방대책과 국가재난 및 전시상황에 대비하는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당부했으며 각종평가 대비 적극행정 추진을 주문했으며 긴축재정을 감안해 2024년 예산편성시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예산편성으로 군정의 핵심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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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치소’ 홍북읍 신청사 개청
홍성군청
[AANEWS] 2017년 8월 1일 홍북면에서 읍으로 승격된 홍북읍이 6년 만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 1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홍성군수와 국회의원, 도·군의원을 비롯한 지역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과 새롭게 소통하는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은 홍북읍 주민자치교실의 풍물·난타·색소폰 및 전자현악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식, 청사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1983년에 준공된 구청사 건물은 협소하고 노후화되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11월부터 청사 신축을 시작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922.41㎡로 조성되어 행정과 문화, 복지서비스가 공존할 수 있는 복합 청사로 올해 7월 재탄생했다.
김두철 홍북읍장은 “넓고 쾌적한 청사가 완공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직원 모두가 읍민을 부모와 형제같이 모시는 친절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북읍 신청사는 단순히 늘어난 행정수요만을 대응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이자 사랑방으로 거듭나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북읍은 도청이전 5년만에 읍으로 승격됐고 다시 6년만에 신청사 시대를 맞으며 홍성군의 중심도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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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중3~고3 대상 맞춤형 대학입시상담회 운영
홍성군청
[AANEWS] 홍성사랑장학회는 오는 12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 학생들에게 맞춤형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자 입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홍성군 내 입시전문교사 8명을 강사로 초빙해 중3 ~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현재 성적에 맞는 대학 목표설정, 효율적 내신관리,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를 통해 변화하는 대입정보를 빠르게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농어촌특별전형에 능숙한 현직교사들이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의 대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용록 이사장은 “현직교사들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대학 입학을 지원하기 위해 입시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수험생과 부모님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입시상담회는 1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해 신청 가능하고 세부 계획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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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거버넌스’ 추진
홍성군,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거버넌스’ 추진
[AANEWS] “주민의견을 수렴해 앞으로의 10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란다”이용록 홍성군수는 7월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홍성군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중장기적 관점의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자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서 한국자치경제연구원 김병섭 책임연구원은 2024년부터 2040년까지 홍성군의 원도심 활성화 도시·교통·안전 경제·산업·일자리 문화·관광 교육·체육 기획·행정·자치 보건·복지·인구 농업·어업·축산업 환경·녹지 분야에서 분야별 전략목표 제시 및 구체적 세부사업, 핵심전략 발굴에 대한 세부 추진전략, 향후 예정사항 등을 보고했다.
군은 앞으로 부서장들과 심도있는 인터뷰를 진행해 내실있는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홍성군을 둘러싼 다양한 사회·경제·정책적 여건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각종 상위계획과 연계해 구체적인 종합발전계획 수립 및 미래전략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유치,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설립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기회와 발전 가능성을 토대로 공공기관 유치 및 원도심 활성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해야하는 숙제가 남아있다” 라며 “광범위한 지역 여론을 적극 수렴해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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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때 필요한 시간만큼 아이 맡겨요’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 ‘시간제 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 수행 지역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12월까지 관련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88개 시·군·구 463개 기관이 신청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심사위원회가 27개 시·군·구 132개 기관을 선정했다.
충남 지역에서는 청양 2개 기관과 천안시 11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가정양육 아동의 부모가 병원 이용, 외출, 단시간 근로 농번기 등 사유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때, 시간 단위로 보육 제공기관을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내는 서비스다.
이용 대상은 부모 급여 수급 중인 만0~1세 아동이다.
이용 단가는 시간당 5,000원인데 사업 기간에는 4,000원을 국비로 지원, 시간당 1,000원만 부모가 부담하면 된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청양도토리숲어린이집과 미소어린이집으로 1개 반당 월 40시간까지 지원된다.
지원 시간 초과 시에도 부모가 보육료 전액을 부담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국민행복카드로 현장 결제 또는 모바일 앱으로 결제할 수 있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임신 종합육아포털 ‘아이사랑’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시간 단위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영아기 아동의 단시간 보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양육 부담 경감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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