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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방지법’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스토킹방지법’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AANEWS] 홍성군의회 이정희 의원은 7월 28일‘스토킹방지법’조례 제정을 위한 준비로 지난 6월“5분 자유발언”에 이어 민·관·학 정책 전문가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스토킹을 예방하고 피해자 등에 대한 보호·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인권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스토킹 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례 제정과 함께 안전한 홍성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스토킹범죄 관련 지역 현안 논의와 실효성 향상 조례 제정을 위해 홍성군청 가정행복과, 홍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토킹 피해자 보호·지원, 스토킹 예방·방지, 예방 교육, 지원시설 확충 등 실효성 확보 대책 등을 논의했다.
조례 제정안에는 홍성군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이와 관련된 시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함을 목적으로 해스토킹 정의, 시행계획 수립, 지원사업, 사무위탁, 교육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신고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할 예정이다.
끝으로 이정희 의원은“그동안 스토킹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 기관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와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여성친화도시 홍성군이 스토킹 범죄에서 전국 제1의 안전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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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9월 개최, 행사준비 순항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 속초, 인제, 양양 4개 시군이 공동 주최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속초, 인제, 양양 부행사장에서 개최된다.
고성 현장에는 전시관으로 쓰일 거대한 가설 텐트를 설치하는 등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산림의 역사, 생태, 문화 등 산림의 모든 것과 평화를 접목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바탕으로 주행사장인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는 5개의 실내전시관과 1개의 야외전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공연 등 이벤트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활성화조성을 위해 D-50일 사전행사를 속초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산악마라톤, KBS열린음악회, DMZ평화콘서트 등 다양한 사전행사와, 행사 당일에는 주행사장에서 개장식과 개막식이 열린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역할 및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강원 산림의 발전방향 모색 등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추진하며 관람객들의 다양한 추억만들기를 위해 부행사장별 자체행사와 다채로운 지역축제도 개최한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첫번째 국제행사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조직위와 상호 협력해 50여일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가을철 설악산 울산바위와 푸른 동해바다가 보이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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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 천연기념물 산양 복원사업 순항
양구군청
[AANEWS]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 지난 5월부터 암컷 8마리, 수컷 3마리 등 총 11마리의 출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산양 복원사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군은 지난 2007년부터 산양 복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꾸준히 4~8마리의 산양을 방사했고 매년 10~12마리의 산양 출산에 성공하면서 개체 수를 확보했다.
현재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 관리하는 산양의 개체는 46마리이고 양구군과 민통선 일원에 서식하고 있는 산양은 최소 156개체로 파악하고 있다.
이처럼 양구군 산양은 안정적인 생존을 유지할 수 있는 최소생존 가능 개체 수인 100마리를 이미 넘어서면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센터 내 안정적인 출산이 계속 이루어져 향후 산양 개체 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조재운 산양·사향노루센터장은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양복원사업을 위해 서식지 생태연구, 행동 특성 연구 및 개체 증식을 통해 안정적인 개체군 확보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 산양은 현재 약 1,000개체가 서식 중이며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 국제 보호 동물이다.
천연기념물인 산양은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종자를 퍼트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물이다.
특히 산양의 배설물은 여러 종류의 풍뎅이류에 의해 옮겨지며 질소를 함유하고 있어 식물의 성장을 촉진 시키는 작용을 하고 자연생태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듯 산양의 안정적인 번식은 생태계 건강과 미래의 생태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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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청년층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최근 전세 사기와 역전세 현상 등으로 임대차 계약 종료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층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하이면서 연 소득이 5천만원 이하인 만 19세~39세의 무주택 청년이다.
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이면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은 신청인이 기존에 납부한 보증료가 30만원 이하면 보증료 전액을, 30만원을 초과하면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희망자는 보증료 지원 신청서와 서약서 보증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등의 서류를 갖추어 양구군청 민원서비스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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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7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보령시, 7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AANEWS]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7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기획감사실 이가영 주무관은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특히 1·2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투자심사, 용역심의, 예산심사를 통한 체계적인 예산편성으로 시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도로과 구다은 주무관은 도시계획도로 48개 노선 중 38개 노선에 대한 연차적 예산확보 대책을 수립하고 보상을 추진했으며 도시계획도로 개설 순기 단축을 위해 적극적인 보상 협의에 나서는 등 도로 개설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경로장애인과 안성원 주무관은 무연고 및 저소득층 공영장례 지원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사후 복지 증진에 노력했으며 장례문화 개선을 위한 화장장려금 지원을 통해 선진 장사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했다.
보건소 배유리 주무관은 폐광지역 경로당 건강교실과 모바일 앱 기반 건강관리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썼으며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수립 및 평가로 국민건강 향상의 기초를 마련했다.
남포면 안영은 주무관은 다자녀·다사랑카드 홍보 및 신청서 접수 등 인구증가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로 적극행정을 실천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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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무더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홍보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시민들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 홍보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인체가 장시간 열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표적인 예로 일사병과 열사병, 실신, 경련, 탈진 등이 있으며 여름철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야외활동자와 고령자에게 발생 빈도가 높다.
증상으로는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이 있으며 이와 같은 증상 발생 또는 목격 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가까운 응급실에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시는 그동안 노약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가정방문과 안부 전화, 문자서비스 등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했으며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무더위쉼터 442개소 및 그늘막 68개소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 중이며 재난안전문자, 전광판, 마을방송 등을 통해 폭염 상황을 신속히 전달함과 동시에 폭염 대비 국민 행동요령 홍보에 나서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온열질환을 대비해 물을 자주 마시고 매일 기온을 확인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영농현장과 공사장에서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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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구슬땀 흘리는 피서지 근무자 현지 격려 나서
보령시청
[AANEWS] 김동일 시장은 해수욕장과 계곡 등 주요 피서지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피서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관·단체 현장 근무자와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이번 피서지 방문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이뤄지며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 염성해변 등 자연발생 유원지, 유관기관·단체 등 모두 56개소를 방문하게 된다.
김 시장은 1일 오전 무궁화수목원을 시작으로 석탄박물관, 백재골 안내소, 성주산자연휴양림, 심원동 계곡을 차례로 방문해 피서지 현장을 살피고 무더운 날씨에도 근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과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어서 오후에는 보령 냉풍욕장, 명대계곡, 염성해변 등을 방문해 관광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휴양을 책임지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보령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펼쳐주길 당부했다.
또한 김 시장은 2일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한창인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하며 3일에는 독산해변, 무창포해수욕장, 용두해변, 원산도해수욕장 등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지인과의 휴가도 반납하고 근무하며 고생하는 직원과 현장 근무자 모든 분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 덕분에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근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 56개소에 시 공무원 비롯한 각 기관, 단체, 아르바이트생 등 1일 평균 590여명의 공공 · 민간 인력을 투입해 물놀이 안전, 응급구호, 관광 안내, 불법행위 계도, 환경정화 등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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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수해농가 동물의료지원단 운영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동물의료지원단을 구성해 청주시 오송과 옥산면 일대 심각한 수해를 입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동물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동물의료지원단은 시험소 질병진단 담당자와 축협수의사, 공수의사로 구성되며 여름철 재난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의료 지원과 추가 질병 발생 방지 등 의료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수해와 폭염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설사와 감기 등에 걸린 가축에 대해서는 증상에 따라 적합한 치료를, 증상이 경미한 가축에 대해서는 면역증강제·미네랄제·외부구충제 처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의약품과 방역물품을 지원했으며 폭염으로 인한 가축 질병 예방요령과 여름철 사양관리 요령 등도 지도하고 있다.
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상황 종료시까지 지속적으로 동물의료지원을 실시해 수해 및 폭염과 축산물 가격하락으로 고통 받는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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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착한가격업소, 한번 더 돈쭐내러 가자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8월 한달간 휴가철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충북의 소비자물가 상승폭은 둔화되고 있지만,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지수는 전국 평균대비 높은 상황이며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휴가 및 축제기간 중 바가지요금 등에 대한 불공정상행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휴가철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한번 더 운영한다.
이번 휴가철 착한가격 이용주간에는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신한카드 연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이벤트’와 맞물려 이용주간 대상자를 공직자에서 전 도민으로 확대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객 대상 신한카드 캐시백 제공, 추첨을 통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휴가기간 중 가격도 착하고 맛도 착한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들을 많이 애용하셔서 성수기 바가지 요금을 근절하고 어려운 물가 위기 상황을 끝까지 극복할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는 올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공공요금 지원사업, 신규지정 확대, 이용주간 운영 등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지난해에 이어서 ‘23년도 상반기에도 행안부 물가안정관리 추진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교세 4억 5천만원을 교부받은 바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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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호우 피해 도민에 대한 지방세 감면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과 사망자 및 유가족에 대한 도세 감면을 추진한다.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자치단체장이 재난 재해 등의 사유로 어려운 납세자에 대해 지방의회 의결을 얻어 지방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감면대상은 호우로 인해 건축물·주택이 침수, 반파, 전파되는 피해를 입은 주민과 사망자·유가족이며 유가족은 사망자의 부모나 배우자 및 자녀, 사망자의 부모, 배우자 및 자녀가 없는 경우 사실상 보호자가 감면대상자이다.
건축물·주택에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부과되는 2023년도 지역자원시설세를 면제하며 지역자원시설세는 재산세와 함께 고지되는 세목이다.
사망자와 유가족이 소유한 건축물·주택에 부과되었거나 부과되는 2023년도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와 사망자의 부동산 등을 유가족이 상속받을 경우에 취득세도 면제한다.
도의회 의결을 통해 면제되는 전체 취득세는 약 2,1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도의회 의결 전에 이미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할 예정이다.
또한, 시군세인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는 시군별로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쳐 감면을 추진하게 된다.
충북도는 신속히 충청북도의회에 도세 감면안을 제출해 호우로 고통받는 피해 주민과 유가족에게 세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호우 피해 주민과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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