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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괴산군 수해복구 자원봉사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괴산군 수해복구 자원봉사
[AANEWS] 충북 영동군 바르게살기운동영동군협의회는 지난달 30일과 이번달 6일 두차례에 걸쳐 수해지역인 괴산군을 찾아가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회원 40명은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와 협력해 괴산군 청정면을 두차례 찾아 침수된 지역을 정리하고 잔해물 제거 등 봉사활동을 했다.
회원들은 그저 도움을 주기 위한 일로만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괴산군 주민들과 소통하며 진정한 이웃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명진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수해 피해를 극복라길 바란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했다.
한편 바르게살기 영동군협의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변 지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상호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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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영동군청사(사진=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은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통한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 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 기온 등의 영향으로 농림지 및 생활권을 중심으로 병해충 불안이 확산하고 있기에 군은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래·돌발병해충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적기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2개반 7명의 대책반을 편성후, 병해충 예찰방제활동을 위한 15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군 전역의 병해충 방제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 3회 산림병해충 피해목 방제사업을 실시하고 피해목을 제거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예찰과 지상방제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양봉 및 토종벌, 유기농 재배 농가를 파악해 방제에 따른 약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후 유관기관과의 협조방제 체계를 유지, 돌발해충에 공동 대응하며 선제적인 방제 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온현상과 장마로 인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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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급격한 날씨 변화 속 고추 병해충 관리 당부
계속되는 극한의 무더위와 태풍 북상 소식 등 급격한 날씨 변화 속에서 고품질 청양고추 다수확을 위한 병해충 관리를 당부(사진=청양군)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연일 계속되는 극한의 무더위와 태풍 북상 소식 등 급격한 날씨 변화 속에서 고품질 청양고추 다수확을 위한 병해충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8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풍이 오는 경우 고추 재배포장 침수로 뿌리가 썩을 수 있고 강풍에 뿌리가 뽑힐 수 있으므로 사전 배수로 정비와 지주대 보강작업을 서둘러야 한다.
또 무더위가 지속되는 경우 고추가 떨어지거나 석회 결핍증, 탄저병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석회 결핍증을 막기 위해서는 염화칼슘을 주기적으로 뿌려주는 것이 좋다.
기온상승에 따라 발생하는 담배나방, 파밤나방, 꽃노랑총채벌레 등에는 등록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역병과 함께 고추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탄저병에 대한 철저한 방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탄저병은 8~9월의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급속히 증가하고 병원균의 99%가 빗물에 의해 전파되며 초기에 연녹색의 기름방울 같은 반점이 생기고 점차 둥근 무늬로 확대되는 궤양 증상을 보인다.
탄저병 예방을 위해서는 밭고랑을 비닐로 덮어 비가 쏟아질 때 흙이 고추 포기로 튀지 않게 하고 병든 열매는 발견 즉시 없애야 포자 흩어짐을 막을 수 있다.
또 두둑을 높게 만들어 물 빠짐을 좋게 하면 탄저병 저항성이 커진다.
또 일기예보를 참고해 비 오기 전 포자형성과 발아를 억제하는 보호성 살균제를, 비 온 후에는 침투성 살균제를 충분히 살포해야 효과가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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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영동포도축제, 친환경·체류형 축제로 확 바뀐다
2023 영동포도축제, 친환경·체류형 축제로 확 바뀐다
[AANEWS] 충북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2023 영동포도축제를 개최한다.
한국방문의 해 한국관광공사의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영동포도축제는 친환경·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기존 축제에서 탈피해 새롭고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단체관광객 중심의 경유형 축제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으로 축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국내 유일의 축제 전용 행사장인 레인보우 힐링광장 중심에 어린이 놀이공간인 친환경 포도 키즈랜드가 설치·운영된다.
어린이 뮤지컬인 브래드 이발소와 발레로 떠나는 세계여행 어쎔블, 국내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의 마술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제1회 영동포도축제 전국 유소년 풋살 페스타를 개최한다.
풋살 페스타는 일반적인 축구 대회가 아닌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신개념 축제로 60팀 1,600여명의 참가자들이 비수기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수의 등용문인 추풍령가요제와 포도따기, 포도밟기 등 20여 종의 오감만족 힐링 체험과 포도·와인 및 한돈·한우 시식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방문객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2023 영동포도축제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축제로의 도전을 시작한다.
개막식에 친환경 축제 선포를 시작으로 축제장 내 다회용기 도입·사용을 통해 1회용품의 최소한의 사용과 퇴출을 시도한다.
축제장 내에 친환경 이동 수단인 순환차량과 배달카트를 대폭 확충해 방문객 편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 맞는 축제 운영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된 지역축제 바가지요금을 차단하기 위해서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축제 참여업체에 대한 사전교육 및 설명회를 추진했으며 메뉴 선정 및 음식 가격 사전 공개를 통해 모두가 즐거운 축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도 축제 방문객은 영동포도판매장에서 명품 포도인 영동포도를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으며 천혜의 자연에서 정성으로 만든 영동의 특산품과 가공품을 만날 수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친환경 체류형 축제로 2023 영동포도축제를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며“우리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영동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8월 24일 오후 6시 30분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의 막이 오른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다이나믹듀오 박서진 정다경 임찬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축하공연에 이어 화려한 불꽃쇼가 영동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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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8회 한국 국제관광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포스터(사진=홍성군)
[AANEWS] 청양군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관광·특산물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변화하는 관광 경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 박람회는 한국 국제관광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하반기 최대규모 행사다.
400여 부스에 120여 지자체와 기관이 참가할 예정인 박람회에 군은 청양만의 매력을 갖춘 천장호 출렁다리, 장곡사 등의 관광지와 특산 가공품, 충남 유일 여행권 상품인 ‘청양투어패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관광 캐릭터 ‘청양이’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댄스 개인기, 선착순 룰렛 이벤트 등 부스 방문객들에게 재밌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룰렛 이벤트 경품으로 청양이를 활용한 매력 상품과 구기자 젤리, 구기자 티백, 고춧가루 같은 특산물 가공제품을 증정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최대규모 행사인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청양의 관광자원과 특산 가공품을 최대한 알리겠다”며 “특히 청양투어패스 홍보가 청양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볼거리, 체험 거리,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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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읍 어린이공원 물놀이장 인기 상한가
청양읍 은혜아파트 옆 어린이공원에 설치한 물놀이장의 인기(사진=청양군)
[AANEWS] 연일 극한의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청양군이 청양읍 은혜아파트 옆 어린이공원에 설치한 물놀이장의 인기가 상한가를 치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이곳에는 작은 물놀이장과 자연 친화적 물놀이 공원, 바닥분수 등 찾는 이들의 취향 저격 시설을 가동하고 있으며 지난달 24일 개장했고 이달 25일까지 운영된다.
물놀이 시설과 함께 설치된 그늘막도 찾는 이들에게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물놀이장 운영 시간은 이용객 건강과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오전 11시 30분~12시, 오후 1시 30분~2시, 오후 3시~3시 30분 등 하루 3차례이며 주말이나 공휴일 기상악화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군은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요원 배치로 사고 방지와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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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색다른 주민세 홍보물’ 효과 톡톡
8월 정기분 주민세 납부 안내와 동네 자치 특색사업을 담은 종이 식탁보로 톡톡한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사진=청양군)
[AANEWS] 청양군이 8월 정기분 주민세 납부 안내와 동네 자치 특색사업을 담은 종이 식탁보로 톡톡한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10일 종이 식탁보 8,000부를 제작해 군내 다중이용업소와 일반음식점 등에 배포했다.
밥상 뉴스라고도 불리는 종이 식탁보는 군민이 납부한 주민세 일부가 동네 자치 특색사업에 재투자되고 있음을 알리면서 지방세 납부율 상승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동네 자치 특색사업으로 청양읍 양심 화단 설치, 운곡면 추억의 콩쿠르 개최, 대치면 꽃 상자 설치, 정산면 불우이웃돕기, 목면 어르신 요리 교실, 청남·남양·비봉면 생활 공구 대여사업, 장평면 쓰레기 분리수거대 설치, 화성면 가스 타이머 콕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8월 정기분 주민세 납기를 놓쳐 가산금을 부담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이색적인 홍보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세 등 지방세 감면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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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한 직장만들기’ 앞장선다
홍성군-(주)은성전장,오디하이텍(주) 업무협약 체결(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건강한 직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은성전장, 오디하이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군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이용록 홍성군수와 ㈜은성전장 정호용 대표, 오디하이텍 임로빈 대표는 내포신도시만의 건강한 직장지원 모델을 만들기로 협약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 ‘일과 건강의 균형이 건강한 일터를 가꾸는 첫걸음’이라는 직원들의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홍성군은 ‘근로자 자신의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하게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느 곳에서든지 건강할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건강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한 직장만들기’는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도하에 주기적으로 사업장에 방문해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등을 진행하고 직장 내 건강동아리를 조직해 다양한 건강활동에 참여하도록 기업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협력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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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H연합회 문화탐방 안전서약식 개최
홍성군 4-H연합회 문화탐방 안전서약식 개최(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지난 7일 이용록 군수 주도 아래, 4-H 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4-H 문화탐방' 행사를 앞두고 청년 학생 그리고 내빈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안전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안전서약식에는 4-H연합회 임성환 회장이 대표로 안전서약서를 낭독 후, 이용록 군수가 4-H 문화탐방의 목적과 중요성, 안전한 활동 참여에 대해 설명했다.
안전 서약식 이후 200여명의 홍성군 4-H 청년, 학생들은 문화탐방 활동을 위해 서울로 이동했으며 1박 2일간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등 민주주의 주요 기관 견학과 연극 관람의 문화활동을 마치고 8월 8일 복귀할 예정이다.
서약서를 대표로 낭독한 4-H연합회 임성환 회장은 “안전한 문화탐방 추진을 위해 각 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준비했다”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문화탐방을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4-H이념과 목적에 맞는 미래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유익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4-H문화탐방 행사는 4-H청년·학생들의 성장과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다양한 문화체험 및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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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2023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오는 8월 21부터 24일까지 시행되는 ‘2023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7일 본관 2층 대강당에서‘2023년 을지연습 공무원 전시업무 수행절차 교육’을 실시했다.
을지연습은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비해 실전적 연습을 통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테세를 확립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주요민간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을지연습 사전교육은 도상연습, 전시 주요 현안 토의, 대테러 및 화재대피 훈련 등 실제 훈련과 같이 진행된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2022년 이후로 대내외 여건과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시행되었던 연습을 다시 완벽하게 수행해 전시 대응 역량과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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