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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백성현 논산시장, 논산천 논남2제 현장 점검 나서
제방 유실 우려가 있는 현장을 시찰한 한화진 장관과 백성현 시장 ©논산시
[AANEWS] 지난 7일 논산시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백성현 논산시장과 함께 논산천 논남2제 응급 복구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한 장관은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추가 호우 피해에 대비하고자 논산시를 방문해 현장을 두루 살폈다.
백 시장은 논산천 취약 구간과 대비책을 설명하는 동시에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유실된 제방의 복구 현황을 덧붙여 브리핑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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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행정 절차 ‘착착’ 속도 내는 논산 국방국가산단 조성… 재해·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논산 국가국방산업단지 조감도(전경) ©논산시
[AANEWS] 군수산업의 메카를 꿈꾸는 논산시의 핵심 산업인프라가 될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이 관계기관 인허가 협의를 마치고 10월 최종 심의만을 앞두었다.
논산 국방국가산단은 2019년 8월 국토부로부터 국가산단 조성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0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후 시는 2022년 8월 국방국가산단 조성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 작년 12월 농림부 농지전용 협의를 완료했으며 금년 7월 실시된 행안부 재해영향평가 및 8월 환경부 환경영향평가를 끝으로 사전 행정협의 절차를 마쳤다.
오는 9월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가 이뤄지면 10월경 최종적인 산업단지 계획이 공식적으로 승인·고시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 인정에 관한 주민의견을 청취해가며 행정 절차를 이상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농림축산식품부·국방부 등 관계부처 실무진을 직접 만나가며 ‘행정 처리상의 급진전’을 이뤄냈다.
백 시장은 “신속정확한 실무 협의가 요구되는 상황 속에서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며 “국방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논산의 대혁신을 모색함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방력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약 870,177㎡ 규모로 생겨날 논산 국방국가산단은 총사업비 1,917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산단이다.
시는 산단의 경제적 생산유발효과를 2,200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864억원, 일자리 창출 효과는 약 2천 명에 이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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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성황리에 마쳐
어린이 2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 ©서산시
[AANEWS]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5일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을 어린이 2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1차 프로그램은 ‘나의 곤충 친구를 소개한다’라는 주제로 생태학자 최한수 강사님과 다양한 곤충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관찰하며 곤충노래를 함께 만들고 녹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아산생태곤충원을 탐방하며 어린이 곤충학자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차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5일까지 ‘찾았다 갯벌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생태 그림책 작가 안은영 강사님과 갯벌 생물에 대해 알아보며 갯벌 그림책 더미북을 만들어보고 직접 서천 갯벌을 찾아가 다양한 갯벌 생물을 만져보고 살펴보는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가졌다.
김진석 센터장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주변의 다양한 곤충과 갯벌 생물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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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 여름방학 스포츠사격 체험교실 운영
7일 서산시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3 여름방학 스포츠사격 체험교실 개강식 모습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산시종합사격장에서 여름방학 스포츠사격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스포츠사격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사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년 2회 방학 기간에 맞춰 운영되고 있다.
7일 서산시종합사격장에서 진행된 개강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김맹호 서산시의회의장, 이완택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등이 참석해 스포츠사격 꿈나무들을 격려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방학 스포츠사격 체험교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60명이다.
프로그램은 사격 예절 및 종목 소개, 레이저사격 체험, 왕중왕전 등 학생들의 흥미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을 지도할 체험 교실의 강사는 전국을 넘어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서산시청 사격팀이 맡는다.
사격팀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지도자 및 선수의 1대1 매칭을 통해 유소년 스포츠 사격 저변 확대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는 2022년 교육용 레이저총 2정을 추가로 구비하는 등 총 13정의 레이저총을 지원하며 스포츠사격 체험교실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사격 꿈나무를 키워내는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님과 정인승 서산시사격연맹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학생들에게 이번 체험교실이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얻어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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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유치 환영
당진 솔뫼성지(김대건 생가)©충청남도
[AANEWS] 충남도는 ‘2027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한국 개최를 적극 환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6일 오전 9시 리스본 테주 공원에서 3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37차 리스본 세계청년대회 파견미사를 마치며 대한민국 서울을 차기 개최지로 발표했다.
도내에는 5만여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도는 2027년 천주교 세계 청년대회에 맞춰 2026년까지 도내 천주교 유산을 세계 명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청년대회 행사장 조성 등 해미국제성지 재-디자인 도내 천주교 유적 및 순례길 정비 방문자 센터 등 시군별 거점시설 기반 확충 등이다.
세부 추진 내용은 정부, 시군, 천주교측과 협의해 나아갈 예정으로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통해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의 성공개최 지원 및 도내 천주교 문화유산의 세계 명소화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충남은 가톨릭 청년대회와 관련이 깊은 곳으로 2014년 당진 솔뫼성지와 서산 해미순교성지 일원에서 가톨릭 아시아 청년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7만여명이 충남을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청년들과 교감했다.
이후 당진 솔뫼마을에 위치한 김대건 신부 생가지는 종교사 및 정치·사상적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중요성이 인정돼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됐다.
해미순교지는 사상과 신앙의 자유에 대한 박해과정을 보여주는 역사적 기념 장소로 인정받아 2020년 교황청이 국제성지로 승인했다.
이 뿐만 아니라 ‘한국 천주교의 온상’, ‘한국 천주교의 못자리’로 불리며 한국 천주교의 출발점이 된 충남에는 천주교 신앙 확산의 진원지인 예산 여사울성지, 첫 한국인 사제를 배출한 당진 솔뫼성지, 천주교 최대 규모 순교지인 서산 해미순교지와 공주 황새바위, 홍성 홍주순교지, 보령 갈매못 순교지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50여 곳의 천주교 사적지가 있다.
김태흠 지사는 “우선 도민과 함께 서울이 2027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로 결정된 것을 환영한다”며 “충남은 2014년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를 개최하고 교황을 맞이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남은 기간 천주교측과 협의해 도내 성지와 순례길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치유와 평화의 명소가 되도록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요한 바오로 2세 전 교황이 1985년 창설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가톨릭 교회가 주최하는 세계 청년들을 위한 행사로 2-3년마다 모여 서로의 신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축제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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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선행 이어져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선행 이어져
[AANEWS] 공주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한 따뜻한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드림이앤디는 지난 4일 시청을 방문해 수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바란다며 최원철 시장에게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드림이앤디는 2001년 대전 유성구에 설립된 엔지니어링, 시설물 유지관리 업체로 국도건설, 도시계획 및 설계 등을 시행 중이다.
파머스드림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으며 불교문화진흥원&무공수훈자회 공주지회에서도 500만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파머스드림은 서울 구로구에 있는 비영리단체로 농촌 간 농업 관련 교류 활동 및 상호 협력을 촉진해 농업을 통한 자립을 유도하고 식량안보 달성 및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불교문화진흥원과 무공수훈지회 공주시지회는 어르신 이발 등의 봉사 활동 관련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밖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간정보품질관리원에서 각각 500만원 상당의 물품, 송림건설에서 300만원 상당, 두인굿에서 햇반, 참치캔 29박스, 세계로타월에서 수건 1,200장을 지원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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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대회 참가 스카우트 학생들을 위한 긴급 물품 지원
강원도청©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극심한 폭염으로 다양한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는 세계잼버리대회 참가 스카우트 학생들의 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5. 세계잼버리대회 긴급 지원을 위해 도 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긴급대응 체계를 갖추고 현장에서 필요한 긴급물품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현장점검 지시사항 방침을 참고해 행사장 위생관리를 위한 암롤박스 1대와 참가자들에게 필요한 썬크림과 휴대용 선풍기를 지원하기로 하고 영월군 소유 암롤박스 및 도내 바이오업체에서 생산되는 썬크림 1,000개와 즉시 조달 가능한 휴대용 선풍기 1,000개를 마련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8.7. 중 2023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에 긴급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잼버리대회에 참가하는 각국의 스카우트 학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고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으나마 보탬을 하고자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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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물빛테마공원 웰컴센터 조성공사 박차, 연말까지 평화지역 경관개선사업 완성한다.
인제군 물빛테마공원 웰컴센터 조성공사 박차, 연말까지 평화지역 경관개선사업 완성한다.
[AANEWS] 인제군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인북천 물빛테마공원 웰컴센터 조성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평화지역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서화면 천도리 일원에 조성된 물빛 테마공원은 야영객과 관광객을 위한 캠핑장, 카라반사이트, 모험놀이숲, 바닥분수, 이팝나무 숲, 잔디광장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9월 공원 조성을 마친 인제군은 오는 연말까지 총사업비 26억을 투입, 이용객 편의제공를 위한 웰컴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웰컴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355.73㎡ 1동과 지상 2층 연면적 243.66㎡ 1동 규모로 군은 내년 상반기 웰컴센터와 함께 물빛테마공원을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물빛테마공원 웰컴센터가 준공하면 지난 5년간 군에서 추진해 온 ‘평화지역 경관개선사업’도 마침표를 찍게 된다.
인제군은 서화면 지역 도시공간 개선을 물론 시가지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84억원을 투입, ‘평화지역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도리 시가지 경관 개선사업을 비롯해, 비득고개광장 조성, 서화리 만남의 광장조성 및 시가지 간판정비사업 등 관련 사업이 속속 마무리되면서 접경지역의 작은 농촌마을 서화면이 확 달라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물빛테마공원과 천도리 시가지를 잇는 ‘인북천 물결보도교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서화면의 다양한 개발사업은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됐다.
인북천 물빛테마공원 ~ 서화체육공원 구간에 주변 자연 경관과 어울리는 폭 3.9m, 길이 181.35m 규모의 보도교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총 5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지난 7월 보도교 조성 공사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물결보도교와 함께 기존 보행로 및 자전거 도로와 연결한 쉼터 및 산책로를 조성해 인북천 둘레 순환산책로를 완성할 계획이다.
인북천 둘레 순환산책로가 완성되면 방문객들의 보행환경과 인근 시설에 대한 접근성 대폭 개선되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물빛테마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물빛테마공원 웰컴센터, 물결보도교 등 조성사업을 통해주변 시설과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인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편의시설 조성으로 휴식과 여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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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양양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참여 농업인 및 조직체 육성을 위해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을 개강하고자 8월 7일부터 25일까지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기초교육은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직접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제조설비 등 기본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1층 신관교육장에서 9월 6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4시간씩 3회에 걸쳐, 전문 외래강사의 농산물 가공사업의 이해 식품위생 농산물가공과 판매단가 산출이후 기초교육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오는 10월 중 열릴 심화 교육에 참여해, 농산물 가공 능력과 기술을 갖춘 농업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갖게 된다.
엄유리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기초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지식과 기술 등 기본 능력배양으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난 2019년 10월 준공되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양양군 농업경쟁력을 키우고 있으며 양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심참여자 역량강화 과정은 지난 6기까지 총 36회 교육이 진행되어 186명의 교육생이 배출됐다.
프로세스 등 농산물 가공 창업이론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현재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이며 2018 ~ 2022년 기초교육 수료생은 제외된다.
교육 신청은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양양군농업기술센터 2층 식품자원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식품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수강생 30여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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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
계룡시,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
[AANEWS] 계룡시는 지난 4일 고문변호사 1명을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복잡하고 다양해진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보다 전문성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하고자 고문변호사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이건개 고문변호사는 2025년 8월 3일까지 2년간 계룡시 소송사건을 수행하며 각종 이의신청, 행정심판과 기타 법령해석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이건개 변호사는 서울경찰청장,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주원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에 고문변호사로 위촉한 이건개 변호사님은 해박한 법률 지식을 가진 분으로 법률 자문과 소송수행에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평하고 투명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고문변호사로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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