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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050여혼당당 클래스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 수료
계룡시, ‘3050여혼당당 클래스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 수료
[AANEWS] 계룡시는 지난 4일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을지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교육수료자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3050여혼당당 클래스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3050여혼당당 클래스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은 계룡시가 ‘2023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기념해 마련된 교육으로 관내 30대부터 50대까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60시간의 이론 및 실습교육을 수료한 39명의 수료자는 8월 7일부터 관내 요양보호시설에서 80시간의 실습을 진행한 뒤 오는 23일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시는 이번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 수료자가 최종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경력단절 여성이 요양보호 전문가로서 재취업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따라 국비 9000만원을 포함해 평생학습도시 지원 사업에 총 3억 43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며 “시민들께 보다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및 배달강좌 다양화 등 평생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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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약제비·진료비 등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양양군청©양양군
[AANEWS]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치매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등록 환자의 ‘치매치료 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은 치매를 조기에 치료하고 관리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치매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지해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유지하고 사회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적·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하는 치매환자는 약제비에 대한 부담이 크므로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진단을 받고 치매 약을 처방받는 환자 중에서 중위소득 120% 이하의 환자에게 치매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원 내에서 실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치매환자로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이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부합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과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 상한 내에서 실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보훈대상자 의료지원대상자와 의료급여본인부담금상한제, 의료급여본인부담금보상제, 긴급복지의료지원, 장애인의료비지원 대상자는 중복지원에서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치매환자가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는 485명이며 이중 약제비·진료비 등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고 있는 치매환자는 259명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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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청 2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열린다
계룡시, 개청 2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열린다
[AANEWS] 계룡시는 오는 9월 5일 시청 앞 새터산 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개최는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기념하고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 예정인 ‘계룡시 방문의 달’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전국노래자랑 개최를 통해 개청 20주년 축하 분위기가 본격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계룡시는 지난 2017년 충남도민체전 개최 이후 6년 만에 전국 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시민 화합은 물론 계룡시민의 역량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 계룡시편은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하는 MC김신영과 초대가수 박현빈, 김장훈, 은가은, 이혜리, 강자민이 출연해 계룡시민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 들을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예심 참가는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계룡시민과 지역에 연고가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심은 9월 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1·2차 예심을 통과한 약 15개의 팀이 본선에 진출해 숨겨온 끼와 재능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본선 녹화는 9월 5일 오후 3시부터 시청 앞 새터산 공원에서 열리며 시는 행사 당일 안전관리요원 150여명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개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전국에서 가장 작은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500여 공직자와 한마음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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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지난달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산버드랜드에서 진행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모습
[AANEWS] 충남 서산시는 ‘2023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무더위 속에서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산버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대비 21% 증가한 약 6천 5백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방문객 중 서산시 외 다른 지역에서 거주하는 사람이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물놀이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비롯한 조류관찰체험관, 둠벙체험 등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물놀이장 주변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수온 유지를 위해 물놀이장에 얼음을 투여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경상북도에서 방문한 한 관람객은 “지나는 길에 행사가 있어서 잠시 들렀는데 가족들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다음에는 서산버드랜드를 목적지로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주셨다”며 “올해 프로그램을 정확하게 분석해 앞으로 체험과 놀이가 접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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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계룡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AANEWS] 계룡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순국선열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각급 학교, 유관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오는 11일부터 광복절 당일인 15일까지 관내 주요 거리에 가로기를 게양해 시 전역이 태극기 물결로 넘쳐나도록 할 계획이다.
태극기 게양은 가정과 기업·단체에서는 1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되며 국기법에 따라 24시간 게양도 가능하다.
단독 주택은 태극기를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되며 다세대 주택이나 아파트는 베란다의 중앙 또는 왼쪽에 달면 된다.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 시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78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을 기념해 각 가정과 기관에서는 모두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광복절, 현충일 등 국경일에 시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가정용 노후태극기 교환행사’와 더불어 국가유공자 대상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노후태극기 교환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노후된 태극기와 신분증을 지참해 관할 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새 태극기로 교환 받을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는 유공자증을 지참해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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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장난감 기부…따뜻한 나눔과 환경보호 실천
춘천시청©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이 장난도서관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장난감을 정비해 치매안심센터,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한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최근 장난감도서관 장서 점검 결과 약 120점의 불용 장난감이 발견됐다.
시립도서관은 불용 장난감 중 사용이 가능한 블록, 인형, 보드게임 등을 선별했다.
해당 장난감은 소독과 재정비 과정을 거쳤으며 8일 치매 수업이 진행되는 경로당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후 순차적으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수요가 있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장난감을 기부할 방침이다.
춘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장난감 나눔이 이용 가능한 장난감을 버리지 않고 꼭 필요한 곳곳에 잘 쓰일 수 있어 기쁘다”며 “장난감 재활용으로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장난감도서관에는 소리 놀이 장난감, 동물 인형, 원목 장난감, 수놀이 교구 등 친환경 장난감 총 2,677점을 비치하고 있다.
연령대별로 1~2세, 3~4세, 5~7세로 공간이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고 장난감도서관 운영 횟수와 시간, 입장권 발매 등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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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투기 뿌리 뽑는다…춘천시, 불법투기 집중단속 구역 지정
춘천시청©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 구역을 지정 및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초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불법투기 집중단속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불법투기 집중단속의 날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144건을 적발했고 올 상반기 불법투기 989건 64백만원 과태료를 부과했다.
앞서 시는 쓰레기 분리배출 및 불법투기 취약 지구 6개소를 지정해 운영했는데, 이를 확대해 ‘불법투기 집중단속 구역’을 지정해 상시단속으로 중점 관리에 나선다.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구역은 2권역, 집하장 10개소다.
강원대 권역은 그리스도 교회 앞 집하장 외 4개소로 효자동 625 효자동 615-12 석사동 788 석사동 751 석사동 739이며 퇴계동 권역은 롯데슈퍼 앞 대로변 집하장 외 4개소로 퇴계동 893-4 퇴계동892 퇴계동 938 퇴계동 322-15 퇴계동 928이다.
지정된 집중단속 구역에는 감시카메라 설치를 통해 위반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한다.
특히 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주말에도 자원 순환 관리사를 배치하고 민원기동반을 통한 수거 등 투기 문제가 개선될 때까지 다각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구역에는 안내판을 설치하고 정보무늬를 삽입할 예정이다.
정보무늬에는 분리배출 방법, 종량제봉투 가격, 쓰레기 배출 상담창구 번호 등을 담았다.
시 관계자는 “배출 방법을 모르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무늬 기능을 넣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아울러 쓰레기 배출 시간을 준수하는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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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우도서관 청오 차상찬 특강
춘천시청©춘천시
[AANEWS] 신사우도서관은 10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2층 문화교실에서 청오 차상찬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시립청소년도서관 새단장 후 청오 차상찬 선생 서가 및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차상찬 선생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강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며 10일은 노성호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원이 ‘청오 차상찬 선생의 사상적 배경과 춘천 성장기, 민족문화운동에 투신하게 된 과정’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17일에는 이현준 소설가가 ‘차상찬 선생의 고향인 강원도에 대해 지명의 유례부터 각 시군의 특징을 차상찬 선생의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이해’에 대해 설명한다.
춘천시민 누구나 별도 접수 없이 현장에서 참여하면 된다.
춘천출신인 청오 차상찬은 ‘개벽’을 비롯해‘별건곤’·‘신여성’·‘농민’등 잡지의 주간 또는 기자로서 활동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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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여름휴가 찾고 있나요? 치유농장을 소개한다”
춘천시청©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색다른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치유농장·마을’을 소개한다.
치유농장은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곳이다.
치유농장 육성을 위해 시는 2019년부터 농장 및 마을을 선정해 지원했으며 현재 춘천 내에서 치유농장 6곳이 운영되고 있다.
그중 시는 여름휴가에 걸맞은 농장 4곳을 추천한다.
먼저 신북읍 ‘1004 치유농장’은 100여 가지 이상의 식물이 오감을 자극하는 곳이다.
농장에서 자란 농작물을 이용해 과일 고추장 만들기, 꽃차 시음, 허브 족욕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1년 내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방울토마토를 직접 따고 싶다면 신북읍 ‘헬로토마토 교육농장’을 찾으면 된다.
이곳에서는 드넓은 온실 안에 가득 심어진 방울토마토를 딴 만큼 가져갈 수 있다.
또 나무를 문지르고 그림을 그려 나만의 도마를 만드는 목공체험도 할 수 있다.
신북읍에 위치한 ‘고은원예치료센터’에는 농장에서 직접 딴 허브를 활용한 피자 만들기, 미스트 만들기 등의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무엇보다 쿠바식 텃밭인 틀밭을 활용해 나만의 농장을 가꾸고 직접 수확해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숙박도 할 수 있는 동면 ‘은행나무마을’은 마을 중앙에 위치한 천년 넘은 은행나무와 마을을 둘러싼 자연환경 속에서의 ‘옥 족욕’과 마을에서 자란 고구마를 이용한 빵 만들기를 배워볼 수 있다.
체험장 2층에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마을에 머물러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치유농장 예약과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1004치유농장 헬로토마토 교육농장 고은원예치료센터 은행나무마을 시 관계자는“여름 휴가철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치유농장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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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춘천시민 약초학교 운영
춘천시청©춘천시
[AANEWS] 올해 하반기 약초학교가 문을 연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8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14회차 과정으로 춘천시민 약초학교’를 운영한다.
춘천시민 약초학교는 몸에 좋은 다양한 약초의 효능과 안전한 활용 방법을 이론과 현장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교육 대상은 약초에 관심이 있는 춘천시민 30명으로 9일부터 16일까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4만5,000원이다.
특히 50시간 이상 교육을 받은 교육이수자에게는 약초 관리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이수자 24명 중 약 70%인 17명이 약초 관리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
시 관계자는 “약초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약초 지식 및 활용 방법 숙지했으면 한다”며 “특히 자격증 취득이나 귀농·귀촌을 위한 약초 재배 및 관리 기술 습득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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