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한국인삼공사·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 한국인삼공사, 원주시청 공무원노조는 7일 한국인삼공사 원주공장 대회의실에서 지역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원주시 김태훈 부시장, 한국인삼공사 문호은 제조본부장,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우해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협약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지역 향토기업의 제품구매 및 홍보를 통한 민·관·노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인삼공사는 지난해 아동센터 후원과 함께 김장김치 573상자, 홍삼제품 500상자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조는 향토기업 제품구매와 홍보를 통해 사회공헌에 동참하고자 지난 6월 향토기업 3곳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삼양식품에서 2천 5백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구입하고 파리바게트에서 화과자세트를 구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약을 실천하고 있다.
우해승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과 시민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노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최근 향토기업들이 여러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를 오랫동안 이끌어 가는 향토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
강릉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강화 교육 및 힐링 워크숍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1월 7일과 9일 2일간 춘천 일대에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및 힐링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2일간 80명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복지정책 소개 등 직무 교육으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기 위한 색채 심리체험 및 현장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공직사회에서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선·후배를 비롯한 사회복지 동료와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관련 업무 내용을 공유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시는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질 높은 서비스가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단체연수 사업을 새롭게 계획 중이다.
조태란 복지정책과장은 “최일선에서 쉼 없이 달려온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일과 휴식의 균형은 중요하기 때문에 그간 복지 현장에서 힘들었던 마음을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3-11-07
-
불편한 빈대 출현 이렇게 대응하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프랑스, 영국 등 해외에서의 빈대 출현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도 기숙사, 고시원, 사우나 등 일부 공동·숙박시설에서 빈대로 인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기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관리 대상 해충은 아니지만, 인체 흡혈로 인한 수면 방해와 가려움증 및 이차적 피부감염증을 유발하는 등 불편을 주는 해충이다.
이에 강릉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 보호를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독려하고 빈대 발견 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에서 제공한 ‘빈대 예방·대응 정보집’을 배포했다.
‘빈대 예방·대응 정보집’은 빈대의 생태적 특성 및 발견 방법, 빈대 발견 시 방제 방법, 관련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빈대는 질병을 매개하는 해충은 아니지만,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빈대를 발견하였을 경우 신속하게 방역전문업체와 상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빈대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7
-
고성군, 2023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일제 점검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11월 17일까지 1981년부터 2023년까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 지원자금의 적정 사용 여부 및 실제 영농 조사 여부 등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교육, 컨설팅, 영농자금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한다.
이에 군은 1981년~2023년 현재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자 254명에 대해 방문 및 전화조사를 통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내용으로는 대출자금 상환 중에 있는 자의 경우는 영농 조사 여부, 자금의 적정 사용 여부, 사업 취소 및 자금회수 원인 조사 등을, 대출자금 상환을 완료한 자는 영농 조사 여부 등을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대상자의 지원자금에 대한 적정 사용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앞으로 농업·농촌의 미래인 후계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신규 농업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용문~홍천 광역철도”예타 대상사업 기재부 신청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11월 3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1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11월 2일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양평군 용문면에서 홍천군 홍천읍까지 34.1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수도권과 강원특별간자치도 중부내륙 연결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앞서 9월 김진태 도지사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건의한 바 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면서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 정부재정이 대규모로 투입되는 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한 제도이다.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여부는 올해 연말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과 강원자치도 중부내륙을 연결해 철도교통 소외 지역을 해소하고 균형발전 차원의 정책적 가치가 매우 큰사업이다” 며 ”연말 예타 대상사업 선정과 예타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06
-
강원특별자치도, 빈대 박멸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 긴급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빈대 공포가 확산됨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긴급하게 편성해 취약계층 시설과 숙박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도내 소독의무 대상 시설 등에 방역 소독을 지원한다.
현재 도내 직접적인 피해 신고 접수 건은 없으나, 최근 원주의 한 기숙사에서 빈대가 출몰해 소독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현장에서 사업주와 방역업체에서 방역을 진행한 바 있다.
김진태 지사는“빈대는 특별한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아서 관리대상은 아니지만, 가려움증, 수면방해, 피부 감염 등 2차적인 피해가 우려된다”며 “소독의무 대상시설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고시원 등 주거 취약계층 시설에 소독을 지원해 빈대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도에서는 도내 소독의무대상시설에 정해진 횟수와 기간에 맞춰 소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으며 이외에도 목욕탕,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 등과 다수가 생활하는 기숙사, 병원, 요양원 등에도 위생관리를 강화할 것을 안내했다.
또한, 가을 단풍과 겨울 스키장 등 관광객들의 숙박시설 이용이 지속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말까지 도와 18개 시군이 함께 소독의무대상시설의 위생관리 현장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3-11-06
-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 접종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럼피스킨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소 28만두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11월 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국내 최초 발생한 이후 도내 한우농가에서도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바 있으며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이루어진 긴급 방역 대응 조치이다.
전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추진함에 있어 도에서는 공수의사, 축협수의사 및 가축방역관 등 전문가들로 편성된 67개 접종반을 구성해 소규모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전업농가에는 신속히 백신을 공급함으로써 전 두수에 대한 백신접종을 조기에 달성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 기간인 3주 이후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소 사육 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소독과 침집파리 등 흡혈곤충 방제를 철저히 해주시고 고열, 식욕부진, 혹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
’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S등급 전국 5개 시군 중 강원특별자치도 2개 시군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평가 결과 S등급 2개 시군, B등급 2개 시군 등 총 1,08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이번에 확보한 ’24년 기초계정 기금은 1,084억원으로 도내 16개 시군이 전국 평균 대비 우수한 평가 결과를 얻어냈다.
특히 강원자치도는 전국에서 5개 시군을 선정하는 S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됐고 전국 17개 시군을 선정하는 A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국 총 배분액의 14.5%이며 시군별 평균 배분액 대비 45억원 추가 확보한 금액이다.
시군별로는 태백시, 인제군이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되어 각 144억원, 36억원을 확보했으며 평창군, 화천군이 A등급에 선정되어 각 112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정부는 ’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조성,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역 주도의 사업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광역계정 기금은 인구감소지역 지정 비율 등에 따라 정액 배분하나, 기초계정 기금은 전국 89개 인구감소 및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발굴·제출한 투자계획서를 평가해 4개 등급별로 차등 배분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5개 등급으로 배분했으며 강원자치도는 A등급은 없었으며 B등급에 4개 시군이 선정된 바 있다.
그간 도는 기초계정 사업의 평가대응을 위해 담당자 워크숍, 투자계획서 및 대면평가 사전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해 최고등급 2개 시군 선정 및 배분액 확대를 이끌어냈다.
먼저, 시군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 워크숍을 개최 했으며 워크숍에는 행정안전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이 참석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및 평가 대응을 위한 논의를 했다.
또한, 사업발굴을 위해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컨설팅을 2회 추진했으며 대면평가를 앞두고는 도청 회의실에서 모의 대면평가도 진행하고 지방재정공제회와 행안부를 수차례 방문해 투자계획서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 효과적으로 안착·추진되어 조기에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1-06
-
인제 가을꽃축제장에 용대 지방정원 조성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용대 지방정원 사업’이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용대 지방정원은 민선 제8기 인제군정의 공약사항으로 인제군은 사업신청 전 부지확보, 지방재정투자심사, 기본계획수립 등 행정절차를 발빠르게 마쳤다.
인제군이 이번 공모사업으로 도비 39억원을 확보, 내년부터 2027년까지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에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15ha의 지방정원을 조성한다.
용대리는 2027년 개통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백담역’이 들어서는 지역으로 대규모 역세권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백담사와 백담계곡, 황태마을 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만해마을, 한국시집박문관, 여초서예관 등 문화·관광자원도 탄탄하다.
인제군은 지역 생태·역사·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특화된 지방정원을 조성, 사계절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업부지인 용대관광지 일원은 올해 25만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지역 대표축제로서 자리매김 한 ‘인제가을꽃 축제’가 개최되는 곳이다.
진입도로 주차장, 간선도로 등 기반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기 때문에 확보한 사업비 전액을 차별화된 지방정원을 조성하는 데 집중 투자할 수 있다는 게 인제군의 설명이다.
‘선계정원’, ‘마치 신선이 사는 듯한 비경’을 콘셉트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7개의 주제정원을 만들고 향후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과 연계해 온실, 정원지원센터, 스카이데크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원리더와 군민정원사를 양성하는 한편 마을 전체에 정원산업을 육성, 용대리 마을을 하나의 정원으로 꾸민다.
한편 이번 지방정원 조성 사업으로 인제군 역세권 개발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백담역이 들어서는 용대리 지역은 연간 8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2027년 동서고속화 철도가 개통되면 그 방문객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용대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비롯해 백담계곡 친환경 탐방로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착착 진행되면서 용대 지역을 단순한 경유지가 아니라 목적형 관광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인제군의 계획도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
최상기 군수는 “인제군 미래 100년, 1,000 관광 시대를 위한 관광 거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6
-
홍천군수와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프레젠테이션 발표회 참가자 모집
홍천군수와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프레젠테이션 발표회 참가자 모집
[AANEWS] 홍천군이 홍천군수와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프레젠테이션 발표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정책 발표회는 청소년들이 민주적인 절차와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청소년정책 및 지역 내에서 청소년들의 불편함을 야기하는 청소년문제와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한 탐색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청소년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함으로서 청소년의 시각에 기초한 참신하고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위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청소년활동,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9세부터 24세 청소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홍천군 홈페이지 또는 홍천군 평생교육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해 참가신청서 및 정책제안서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1월 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사전심사를 통과한 6팀은 12월 9일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정책제안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청소년 정책발표회를 통해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우리 홍천군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길 기대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