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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통영새마을회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공동참여
통영충렬사 앞 아산‧통영새마을회 단체 사진(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새마을회 40여명은 지난 4~5일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 통영시새마을회와 공동참여하고 축제의 일환인 ‘제14회 전국 거북선 노젓기대회’에 연합팀으로 출전했다.
이번 아산시새마을회의 통영 방문은 지난 4월 통영시새마을회의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백의 종군길 걷기대회’ 참석에 대한 화답의 의미로 이뤄졌다.
아산시새마을회는 아산·통영새마을회 연합팀으로 온양1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별도 단일팀으로 경기에 참여했으며 아산·통영 연합팀은 예선 조 1위·준결승 조 2위라는 좋은 결과가 나왔다.
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초대해주신 임명률 통영시새마을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아산·통영 새마을회의 화합과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명률 통영시새마을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노젓기대회에 참여해 주신 아산시새마을회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지역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축제 기간 아산시새마을회는 통영시새마을회와 함께 8월 11~15일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를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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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MZ공무원 창의적 아이디어, 시 도약·혁신 발판으로”
‘나와유 온양점’에서 열린 ‘2023년 아산시 주니어보드 발대식’ 단체 기념사진(왼쪽 다섯 번째 박경귀 아산시장)(사진=아산시)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조직문화 개선과 행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MZ세대 공무원들을 만났다.
아산시는 지난 7일 ‘나와유 온양점’에서 ‘제1기 아산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아산시 주니어보드는 공직사회 내 MZ세대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구성됐다.
근무 기간 5년 이내, 7급 이하 20~30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5개월 동안 소그룹 토의 월례 전체 회의 혁신역량 강화 활동 간부 공무원과의 대화 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시정혁신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MZ세대 공무원들이 평소 아산시 조직문화와 시정에 갖고 있던 다양한 의견과 질문에 답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지금 여러분은 청운의 꿈을 품고 공직사회에 들어와 공직사회에 융화되는 과정에 있다”며 “아직 외부인의 관점으로 공직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여러분의 시야와 청년들만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우리 조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산시는 매일 변화와 혁신을 마주하고 있는 도시인 만큼, 여러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아이디어가 더해진다면 우리 조직과 아산시를 더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이어 “5년 이하 공직자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뿐 아니라 20년 차 이상 공직자로 구성된 시니어보드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며 “참신하고 통통 튀는 주니어보드의 아이디어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시니어보드의 노련함과 조화를 이룬다면 더 큰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주니어보드 임원들을 향해 “아산시 주니어보드는 아산시 혁신과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며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하겠다 조직의 혁신을 위해 창의적인 시각으로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내던져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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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진행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 관련 홍보지(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 보건소는 7월 21일부터 8월 10일까지 1~6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 중이다.
해당 교육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환자에 대비한 것으로 읍·면 지역은 각 보건지소에서 관할 경로당을 찾아 건강 수칙 안내 교육을 별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 및 행동 요령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무더위 쉼터 장소 안내 등이며 응급처치교육과 경로당 자동심장박동기 설치 신청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폭염 예방 교육 및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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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대책 마련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 홍보지(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보호 대책을 시행 중이다.
우선 폭염특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2371명의 취약 어르신에게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가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한다.
아울러 보호자·이웃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하며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위기 정보를 실시간 확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더기 쉼터 경로당 520개소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7일부터 11일까지 실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교육으로 대체 중이며 근무 일자 및 시간도 조정 운영할 방침이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야외 활동 자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더욱 촘촘하게 살피고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에게 안전 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사업이며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자동 신고 되는 비상 대응 사업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전서비스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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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폭염 대응 현장 점검
조일교 부시장 등 배방읍 공수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 현장 방문 장면 (조 부시장 오른쪽에서 네 번째)(사진=아산시)
[AANEWS]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시 관계자 10여명은 지난 7일 배방읍의 건설 현장과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먼저 배방읍 공수리의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들에게 생수 전달 후 취약 시간대에 작업을 하지 말 것과 휴식 취하기 등을 당부하고 폭염 대응 안내문도 배부했다.
이어 배방읍 구령2리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생수 전달과 함께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드렸다.
조 부시장은 “호우에 이어 폭염이 이어지는 힘든 상황으로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무더위 쉼터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라며 더욱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부시장은 지난 3일 온양2동의 온천 20통·21통 무더위 쉼터를 4일에는 도고면 향산리, 영인면 상성리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는 등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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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간염 주의 당부
당진시보건소
[AANEWS] 당진시 보건소가 간에 염증이 생겨 간세포가 파괴되는 질병인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 검사,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간은 인체에서 가장 크고 기능도 복잡한 내장 기관으로 몸에 들어오는 각종 약물이나 술, 기타 독성물질을 분해해 배설될 수 있는 형태로 변환시키는 해독작용을 수행하며 이러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세포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간염이 된다.
간염의 원인은 바이러스, 약물, 알코올, 화학물질 등이며 바이러스성 간염은 원인 병원체에 따라 A형,B형,C형,D형,E형,G형으로 구분되면 지속 기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중 B형, C형 간염은 적절히 치료하지 못하면 만성화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간세포를 손상해 간암 등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간암의 발생 기전은 ‘급성 B형·C형 간염→만성 B형·C형 간염→간경변→간암’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간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B형, C형 간염의 관리가 중요하며 이 두 바이러스성 간염은 항체 검사를 통해 B형 간염의 면역 상태, C형 간염의 감염 상태를 확인 및 관리해야 한다.
또한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음식 섭취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손톱깎이, 면도기 등 위생용품의 공동 사용금지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간염 예방을 위해서 예방접종 간염 예방수칙 준수 검진을 통한 적절한 치료 등을 통해 하나뿐인 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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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에 식염 포도당 지원
당진시청사(사진=당진시)
[AANEWS] 당진시가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외국인계절근로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식염 포도당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농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심한 땀 손실로 인한 탈수 증상, 갈증으로 인한 체내 고갈된 염분과 생체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염 포도당을 선제적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9일 안전한 사업운영을 위해서 사업주들에게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계획 및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교육한다.
특히 이날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중단 휴식시간 자주 갖기 작업 중 매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시원한 물 섭취 모자나 그늘막 등 활용 등 폭염 대비 농작업 조치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농작업 특성상 혹서기에는 외국인계절근로자의 건강 관리를 위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치가 근로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에는 베트남, 몽골 등 계절 근로자 202명이 61개 농가에서 근로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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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개소 1주년 맞아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AANEWS]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가 8일 자로 개소 1주년을 맞이했다.
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행정과 기업이 상생해 오염원을 예방하고 환경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송악 부곡공단에 설치됐다.
사업소는 작년 철강 슬래그 민원에 따른 슬래그 발생사업장들을 점검하고 위반사항을 적발, 조사해 2개 기업체를 검찰에 송치했으며 지난해 8월 8일 환경관리사업소 설치 이후 현재까지 305개소 환경 관련 사업장을 점검해 대기·폐수 방지시설 훼손 등 110개의 위반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기존 환경감시와 더불어 사업장 폐기물 분야 점검까지 업무 영역을 확대해 지난해 10월 석문 삼봉리에 폐기물 200여 톤을 투기한 행위자를 CCTV 및 현장 추적해 불법 폐기물을 적정 처리하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는 점검 및 조치뿐 아니라 시설 투자나 환경 전문 지식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에 환경 컨설팅, 시설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기업과 시민이 서로 상생하며 당진시의 환경이 더욱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하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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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풍 ‘카눈’ 피해 최소화 총력
태안군청(사진=태안군)
[AANEWS] 태풍 ‘카눈’의 국내 상륙이 임박한 가운데, 태안군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힘쓴다.
군은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카눈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갖고 각 부서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은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중형 태풍으로 10일 오전 경남 해안에 상륙해 국내에 큰 피해를 입힐 것으로 우려된다.
군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경보시설 점검 공사장 시설물 안전관리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점검 주요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예방 도로 공사 사업장 등 안전점검 주요 항포구 시설 사전예찰 등 부서별 대처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회의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군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태풍의 경로를 예의주시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부서에서는 비상태세를 유지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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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방과학硏 인근 주민 ‘軍 소음피해’ 보상금 이달 지급
태안군청(사진=태안군)
[AANEWS]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종합시험센터 소음 피해로 고통받던 태안군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정부 보상금이 이달 중 지급된다.
군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음피해 정부 보상금 5억 9183만 670원이 개인별 신청계좌로 지급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상금 지급은 지난 2019년 제정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보상금은 전액 국비로 마련되며 보상 주체는 국방부다.
근흥면에 위치한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종합시험센터는 그동안 사격 등으로 인한 소음이 지속돼 주민 불편이 가중돼 왔던 곳으로 군은 2019년 가세로 군수가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소음피해 보상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대정부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바 있다.
지난해부터 보상금 지급이 시작됐으며 군에 따르면 지난해 3569명이 총 5억 9930만 2570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올해 보상 대상자는 지난해 미지급자 7명을 포함한 2195명이다.
올해 지급대상은 지난해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이며 보상액은 1종지역 월 6만원 2종지역 월 4만 5천 원 3종지역 월 3만원이다.
지난 2월 정부 보상금 신청 접수에 돌입했으며 이후 이의 신청 등 절차를 거쳤다.
군은 대상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당초 지급기한인 8월 31일보다 이른 8월 10일까지 1차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7월까지 진행된 이의신청 절차를 거친 주민을 대상으로 한 2차 지급은 10월 31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음피해로 고통받는 주민들께 공정하고 신속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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