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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동성고 ‘KEDI 협력학교’ 운영 업무협약 체결
음성군청사(사진=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지난 8일 동성고등학교 ‘KEDI 협력학교’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음성군을 비롯해 충청북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충청북도가 참여했다.
협약 내용은 상호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학교운영에 필요한 적극적인 인적·물적 지원과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구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 공동협력한다는 것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동성고등학교가 세계적인 교육 혁신모델로 자리잡아 음성군의 교육환경 발전 뿐 아니라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성고등학교는 충북혁신도시에 설립된 평준화 고등학교로 서전고등학교에 이어 2023년 신규로 KEDI 협력학교로 지정됐으며 지난 3월 개교해 1학년 8학급 19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에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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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AANEWS]고성군은 오는 8월 16일까지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귀 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주택 마련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협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기준 65세 이하,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귀어인 또는 고성군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됐으나 최근 5년간 어업경영 경험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이며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 또는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지원자금의 사용 및 기준은 창업자금은 수산 분야 및 어촌 비즈니스 분야로 사업대상자 당 3억원 이내, 주택자금은 사업대상자 세대 당 7천 5백만원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이자율 2%,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귀 어업인은 신청서 창업계획서 신용조사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16일까지 군청 해양수산과 해양행정팀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귀 어업인을 어촌으로 유입시켜 어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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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공모사업 선정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강원도 접경지역 및 영동지역에서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한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운영 사업은 지자체의 에너지정책 기획 및 이행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총괄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며 총사업비 2억 5천 1백만원 중 국비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 5백만원을 확보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지역주민 참여형 에너지 신규사업 발굴, 에너지 교육 및 주민홍보 등 지역 에너지센터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태양광 보조사업에 참여 자격이 없어 급격히 증가한 에너지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서민층 12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포함하고 있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2월에 확정될 고성에너지 기본계획에는 에너지 종합 조사 및 현황 분석, 에너지 소비량 산정 및 장래 소비량 추정, 부문별 에너지 절감 방안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형 에너지사업 추진방안 등이 담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운영될 고성에너지 센터가 중심이 되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주민 친화형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조기에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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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캐나다 산불 진화에 힘쓴 33명의 강원소방 영웅들에게 따뜻한 격려
강원도청©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통상상담실에서 캐나다 퀘벡 주의 산불 진화를 돕기 위해 한 달간 파견되었던 강원소방 영웅 33명에게 격려 인사를 건넸다.
파견 복귀한 대원들은 산불 진화 현장과 숙영 사진 등을 보고하며 현지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먼저“다친 사람 없이 돌아와 줘서 다행”이라고 하면서 작은 마을에 파견되어 부족한 숙박시설을 대신해 텐트 생활을 한 사진을 보고“보통 우리나라 산불진압이 3박 4일 정도인데 한 달간의 숙영 생활은 최장기간이 아닐까 싶다 타지 생활도 힘들었을 텐데, 불편한 잠자리 생활까지 정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지사는 산불파견 소방대원에게 이틀간의 특별휴가를 부여했는데 모두 다녀왔는지 물어보며 “외교부 주관으로 8월 2일부터 15일까지 건강검진을 추진한다는데, 33명 모두 빠짐없이 건강검진을 하라”며 귀국 후 철저한 건강 관리도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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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업 지정
충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업 지정
[AANEWS]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7일 오후 2시 ‘2023년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4개사에 대해 선도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도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산업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술과 연구 역량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젠텍, ㈜서현테크켐, ㈜세노텍, ㈜채움플러스 4개사가 선도기업으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 기업은 매출 및 고용성장률, 수출실적, 성장잠재력 등 기업역량과 디지털 전환 선도역량 등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선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기업당 최대 1억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김진형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은 “오늘 지정된 선도기업이 충북의 산업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충북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충북은 도의 주력산업을 이끄는 우수한 역량과 기술을 갖춘 선도기업을 육성해 충북도가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운영기관에 충북이 선정됨에 따라 중부권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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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폭염탈출 얼음생수 나누기 행사 추진
진천군, 폭염탈출 얼음생수 나누기 행사 추진
[AANEWS] 진천군은 봉화로타리클럽, 지역자율방재단 등 지역 단체와 함께 지난 4일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진천읍 소재지, 덕산읍 혁신도시의 주요 시가지 일원에서 얼음생수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의 온열질환 발생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진행됐다.
생수 나누기 방법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박스를 비치하고 자율적으로 가져가도록 했다.
이승우 봉화로타리클럽 회장은“폭염의 장기화에 따라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생수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며 “군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민 밀접 시책들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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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세계잼버리’ 퇴소 미국 대표단, 현충사·외암마을 초청 준비 완료”
박경귀 아산시장이 7일 시청상황실에서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미국 대표단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했다고 말하고 있다 ©아산시
[AANEWS] 아산시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행사장에서 조기 퇴영한 미국 대표단을 위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속출 등으로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이 조기 퇴소하자, 아산시가 인접 도시인 평택 캠프험프리스에 머무는 미국 대표단 1000명을 위한 구원투수로 나선 것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8월 첫째 주 주간 간부회의에서 “잼버리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세계 청소년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다”며 “여성가족부 등과 협의해 조기 퇴영해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머무는 미국 대표단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대표단은 현충사, 외암민속마을과 같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비롯해, 관내 온천 워터파크인 스파비스 등에서 한국의 온천문화도 체험하고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협의했다”고 말했다.
이번 아산시의 미국 잼버리 대표단 맞이는 지난 주말 참가국 중 가장 많은 대원이 참여한 영국 대표단이 새만금 야영지에서 조기 퇴영한 데 이어 미국, 싱가포르 등의 조기 퇴소 결정이 내려지자, 긴급하게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시 등이 대원들을 위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결정하자, 아산시 역시 관계 부처에 인근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머무는 미국 학생들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운영 의사를 전달한 것이다.
관내 온천 워터파크인 아산스파비스와 외암민속마을 등은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다.
혹시 모를 위급 상황과 안전 관리를 위해 아산경찰서와 아산소방서에 협조 요청도 마쳤다.
박 시장은 “대통령께서도 이번 잼버리를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산업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로 삼으라는 당부가 있었던 만큼, 우리 아산시도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알릴 기회로 삼자”며 관련 부서에 세부 계획 마련을 지시했다.
박 시장은 이 밖에도 관내 철근 누락 건설 아파트 관련 보완 조례 마련 태풍 ‘카눈’ 대비 철저 무더위 취약 어르신을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 및 독거 어르신 거주지 전수 점검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 대비 부서별 협조 등에 관한 사항도 지시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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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장소 변경
제천시청©제천시
[AANEWS] 7일 오후 3시기준 제6호 태풍‘카눈’의 한반도 상륙, 관통 일기예보에 따라 시설물 전도 및 안전 우려 등으로 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Da Capo’장소가‘제천체육관’으로 변경된다.
영화제 관계자는“태풍‘카눈’상륙으로 인해 영화제를 찾는 관객분들의 안전문제가 우려되어 부득이 개막식 장소를‘제천체육관’으로 변경했다”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사랑해주시는 시민 여러분, 영화, 음악팬들의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초청 내빈 및 개막식 티켓 구매 관객분들에게 별도 안내 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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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호 녹조 확산 방지대책 추진
강원도청©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원주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양구군, 인제군 5개 기관 공동으로 조류 방제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조류 제거 및 확산 방지에 있어 수면에서의 작업이 광범위하게 요구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방제 대책을 수립하고 필요 사항을 각 기관에 요청하면 기관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한국수자원공사를 중심으로 조류 제거선, 중장비, 제거인력 등을 투입해 조류 제거작업을 추진했고 확산 방지를 위한 3차 차단막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양구대교 상류 4차 차단막 설치를 준비 중이다.
또한, 정체수역의 물순환 개선을 위해 춘천시와 인제군에서 행정선을 투입해 운영 하고 환경부에서는 오일펜스, 롤형흡착포와 오일붐을,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선박 1척과 오일펜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지속적인 수질 조사를 통해 조류확산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이에 따른 추가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기상 여건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각 기관과 협력해 작업자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효과적인 조류 방제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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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관통 ‘카눈’ 대비 만전”
충청남도청©충청남도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번 주 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6호 태풍 ‘카눈’에 대한 대응 체계 중점 가동을 통해 도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 개최가 확정된 ‘2027 가톨릭 세계청년대회’에 대비, 충남의 참여 방안을 찾고 도내 천주교 유산 세계 명소화 사업을 앞당겨 마무리할 것도 주문했다.
김 지사는 7일 도청 집무실에서 가진 지휘부 회의를 통해 “태풍 카눈이 오는 10일 부산에 상륙한 뒤 세력을 유지한 채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도내 피해를 우려했다.
이어 “지난 집중호우 때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큰 비와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태풍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만반의 준비를 다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8일 태풍 카눈 관련 충청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각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토록 하자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에 더해 “지난 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에 대한 전액 지원 원칙에 따라 선지급·후정산 방식으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원 경계선에 있는 부분은 시군과 최대한 협의하고 협의가 어려운 부분은 도지사가 직접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가톨릭 세계청년대회와 관련에서는 충남 연계 방안 강구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충남은 해미국제성지를 비롯, 순교지와 순례지 등이 많다”며 “충남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찾고 교황청, 가톨릭 대전교구와 함께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도가 준비 중인 청년대회 행사장 조성 등 해미국제성지 재-디자인 도내 천주교 유적 및 순례길 정비 방문자 센터 등 시군별 거점시설 기반 확충을 비롯한 “도내 천주교 유산 세계 명소화 사업을 조기 완료하는 등 카톨릭 세계청년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천수만 AB지구 청년농 영농단지와 관련해서는 “조속히 현대와의 스마트팜 단지 부지 교환을 마무리 하는 대로 설계에 착수하라”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 높여야 한다는 뜻을 내놨다.
도는 청년들의 농업 진입 장벽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산 AB지구에 영농단지를 조성 추진 중이다.
영농단지 내에는 10만㎡ 규모의 스마트팜을 설치, 청년들이 임대해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ICT 스마트 축산단지에 대해서는 “바이오 가스 연계로 인근 스마트팜이나 마을에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과 시스템 일원화 등을 종합적으로 구상할 것”을 당부하며 제주도 피그랜드 사례 참고를 제시했다.
이에 더해 민선8기 힘쎈충남이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선도하는 농업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전문가로 위원회를 구성,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것도 주문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민선8기 3년 차인 내년 조기 성과 가시화를 위해 핵심 사업을 2024년 본예산에 빠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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