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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서면 모곡리 산사태 현장 점검
2026-09-04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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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내나라여행박람회, 강원관광홍보관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주관하는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18개 시군과 연합 참가해 강원 관광홍보 마케팅을 펼친다.
∘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며 여행사를 비롯한 국내외 관광유관기관, 지차제 등 132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절찬 상영중, 강원영화관’이라는 주제로 영화를 보듯 즐겁고 실감나게 강원관광을 관람·체험하는 통합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 특히 고성 달홀주막걸리 시음행사, 정선 산나물 주먹밥 만들기 체험행사 등 지자체의 특색이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워케이션, 야간관광 등 체류형 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현준태 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변화하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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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청년에게 문화예술패스로 15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28일부터 19세 청년에게 공연과 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청년에게 예술 관람비를 지원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인 창작활동에 대한 간접적인 지원으로 문화예술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월 30일까지 지정된 티켓 판매 협력 예매처에서 예산이 소진되기 전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발급이 완료되면 공연과 전시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청년들은 문화예술패스로 연극·뮤지컬·클래식·오페라·발레·무용 등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다.
단 대중가수 콘서트나 토크 콘서트, 팬미팅, 강연, 종교행사 등은 이용할 수 없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의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접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즐기길 바란다”며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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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치매 예방프로그램 주민 호응도 높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면 지역 치매안심센터 분소에서 운영하는 치매 예방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구군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병의원과 치매안심센터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면 지역주민들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동면·방산면·해안면 보건지소와 군량·팔랑·금악 보건진료소를 활용해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양구군은 양구군미술치료협회와 협력해 군량·팔랑·금악 보건진료소에서 ‘기억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치매 예방 체조, 자기 존중, 타인 존중, 뇌 기능 향상을 위한 기억 표현해 보기 등 예방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치매 예방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자신감과 표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노인들을 위해 이렇게 여기까지 와줘 고맙다”, “일상에서 활력을 느낀다”, “이렇게 도움이 되니 프로그램을 또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년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해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국토정중앙면 3개 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지역 내 경로당·마을회관 등을 활용해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치매 파트너 양성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4월까지 동면사무소, 방산면 청소년문화의 집, 해안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들이 운영하는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해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및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조인숙 양구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들이 치매를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취약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강화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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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 60회 도서관 주간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제2회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이다.
’를 공식 주제로 다음달 12일부터 18일까지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도서관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동해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하는 도서관 주간 행사는 도서관의 사회 문화적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독서 생활화 진흥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는 올해 60번째를 맞는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발한·북삼·꿈빛마루도서관 등에서 권장도서 목록과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도서 대출 장기연체자 대출 정지 해제, 포토존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그림책 원화 전시, 13일 그림책 작가 이육남 초청 강연, 14일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를 기념해 기간 중 도서 대출 회원을 대상으로 책가방 대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는 등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도서관 이용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내용,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안내하고 있으며 유선 문의는 동해꿈빛마루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평생교육센터 송영애 소장은 “동해시립도서관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정립하고 독서 생활 진작은 물론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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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천곡 덕곡천 노후 해안교 보행로 재가설
동해 천곡 덕곡천 노후 해안교 보행로 재가설
[AANEWS] 동해시가 천곡동 덕곡천 하류에 설치된 노후 해안교의 보행로를 올해 상반기 중 재가설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4년 준공된 해안교는 RC슬라브 형식의 교량으로 지난해 해안교 보행로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용역결과 C등급으로 평가됐다.
특히 이 구간은 지난해 4월경 붕괴로 인해 사상자 2명이 발생되었던 성남시 정자교 보행로와 유사한 구조의 캔틸레버 형식으로 지어졌다.
시는 현재 가설벤트 설치 등 임시보강 조치해 시설물 구조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결함은 없는 상태이나, 교량의 안전성 확보 및 위험요인 제거를 위해 기존 보행로를 철거 후 재설치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 현재 실시설계 등 재가설 공사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마친 상태로 다음달중 착공해 캔틸레버 형식의 보행로를 철거하고 길이 28.8미터 폭 4미터 규모의 보행로를 재가설, 오는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또한, 시는 교량 17곳과 육교 4곳에 대해도 도로교량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있으며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조치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긴급 안전조치 후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노후된 해안교의 보행로가 재가설되면 위험요인이 해소되어 시민들이 안전한 보행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행 불편으로 인한 민원과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시공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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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장학회 장학생 491명 선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장학회는 지난 3월 19일 열린 제1차 이사회에서 장학생 491명을 선발했고 총 14억 7천 3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선발된 장학생은 총 491명으로 신입생 169명, 재학생 322명이 선발됐으며 장학금 3백만원 중 1학기분인 150만원이 선지급되며 2학기 장학금은 하반기 중에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영월장학회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1인당 연 3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올해는 주소 요건을 학생 본인 또는 부모로 확대하고 고졸 검정고시를 포함한 관내 중학교 졸업자도 포함하는 등 자격요건을 대폭 완화했으며 신입생은 전원 선발하고 재학생을 성적 범위 내 전원 선발해 장학금 수혜자를 크게 확대했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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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파크 족구장 및 론볼장 4월 중 새단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중 족구장과 론볼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군민에게 선보인다.
군은 작년 초 시설 노후화 및 우천 등 기상에 따라 시설 사용이 제약받는 불편 사항을 개선해 달라는 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2023년 10월에 공사를 시작했으며 총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약 3,100㎡, 지상 1층 막 구조물로 된 시설로 구축 중이다.
인조 잔디 보수를 통해 부상 위험을 줄이고 조명등을 설치해 야간경기도 가능해졌으며 특히 막 구조로 지붕을 설치함에 따라 우천 등 기상에 제한받지 않고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다.
시설이 개선됨에 따라 매년 개최하는 전국 족구대회 및 론볼대회에서 타 시군에 비해 경쟁력을 확보해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군민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군은 족구장 및 론볼장을 시작으로 파크골프장 확장 및 가족생활 스포츠공원을 확충하는 등 체육 인프라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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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제1차 평창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7일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청소년 안전망 1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평창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1분기 동안의 평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평창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실적을 보고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금성 위원장은“청소년 안전망 유관 기관들이 체계적으로 협력해,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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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개마을,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의 3개 마을이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한‘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4년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는 총 6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평창군은 백옥포1리 백옥마을과 평창읍 주진·용항마을, 두일1리 약초마을 총 3곳이 선정됐다.
백옥포1리 백옥마을 및 평창읍 주진·용항마을은 올해 신규지정이 됐으며 두일1리 약초마을은 올해 2년차가 된다.
선정된 마을은 도비 800만원과 군비 400만원을 지원받고 마을에서 50만원을 자부담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규 지정된 백옥포1리 백옥마을은‘밝고 건강한 백옥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 활동화 지역 음식 문화 개발, 요리 강사 초빙을 통한 지역 식품 및 특산품 개발 프로그램을, 평창읍 주진·용항마을은 지역 내에 있는 공예 재능 보유자와 시설을 활용해 마을 특색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제작 등을 진행한다.
올해로 2년차가 되는 두일1리 약초마을은 부녀회와 귀농귀촌 이주민이 마을의 주요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하는 전통 음식과 간편 음식, 건강 음료를 개발하고 학습해 상품화 아이템을 발굴하고 자주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메뉴로 식생활을 다양하게 향상하는데 이바지하는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은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가진 평생학습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갈 것이다”며“선정된 3개 마을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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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CCTV관제범위 전년대비 12% 확대한다, 지역 안전망 이상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로부터 지역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인제군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지난 3월 21일 인제경찰서로부터 가족과 연락두절된 실종자의 차량조회 협조 요청을 받았다.
센터 근무자가 2022년 도입된 ‘AI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영상분석을 통해 차량동선 추적, 하루만인 22일 해당 차량을 발견하면서 사건은 조기 종결됐다.
군에 따르면 인제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최근 3년간 인제군 지역 사건·사고 574건에 해결에 도움을 제공했다.
센터는 상남면 의식동 저수지 인근 산불, 인제읍 폭행사건 가해자 검거 지원 등 사건 해결에 주요한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주취자 안전사고 실종자 수색지원, 교통사고 조기 신고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제군은 주민수요와 경찰서의 범죄분석 데이터, 인제군 지도기반 정보표출 시스템 분석 등을 통해 관제 사각지대를 파악, 매년 지속적으로 CCTV를 확대해 왔다.
2018년 개소 당시 340대에 불과했던 인제군의 CCTV는 2024년 3월 기준, 675대까지 증가했다.
인제군은 올해 상반기 공공장소, 주민 밀집 지역 등의 관제 사각지대 5개소를 대상으로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센터의 관제범위는 전년 대비 12%까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현재 운용하고 있는 ‘AI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과 같은 첨단 ICT 기술을 도입해 관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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