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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오는 20일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12년부터 추진 중인 국책사업이다.
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남면 유평1지구, 광덕1지구, 광덕2지구 등 총 3개지구를 선정하고 국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
이에 20일 오전 10시 30분 유평1리경로당에서 유평1지구, 오후 2시 광덕2리 경로당에서 광덕1지구, 오후 3시 30분 광덕1리 경로당에서 광덕2지구 주민설명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지정하며 대상지가 지정되면 토지 현황조사,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신규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등이 추진된다.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면적 증감이 발생할 경우 해당 토지에 대한 조정금 지급·징수 등의 행정절차가 진행되며 2025년까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 및 필요성, 추진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 사업에 대한 안내 및 의견 청취와 함께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자의 동의서 제출을 독려할 계획이다.
황재흠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의 경계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 해소는 물론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 토지의 가치를 높여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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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거복지향상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청년과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 군민 주거 복지향상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전체 면적의 86%가 산림으로 이뤄진 지역적 특성에 따른 주거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군민이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인 주거복지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주거 공급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정선읍 봉양리 65번지 일원에 국민임대 70세대, 행복주택 30세대 등 총 10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공사를 지난해 12월 시작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폐광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층 인구 유입을 위한 사북 행복주택은 사북읍 사북리 344-4번지 일원에 행복주택 120세대, 국민임대 30호 등 총 1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북 행복주택은 이달 중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임대주택건립사업도 추진된다.
군은 남면 무릉리 614-2번지 일원에 공공임대주택 70세대와 생활 SOC 복합 시설 건립을 위해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말까지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지역 주택 공급을 위해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북평면 북평리 694-22번지 일원에는 80세대의 북평면 공공임대주택이 건립된다.
정선군에서 가장 큰 벼농사 지역인 북평면은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통해 농촌 지역 귀농귀촌을 적극 유도하고 인구 유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북부권 농촌지역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도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시행협약을 체결하고 여량면 여량리 371-19번지 40세대, 임계면 송계리 632번지 일원 7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등 공공임대 미공급 지역인 여량면과 임계면에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군은 그동안 맞춤형 주거 복지를 위해 고한읍 행복주택 150세대, 신동 근로자 아파트 120세대 등 공공임대아파트 공급을 완료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의 주거 부족난 해소와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 공급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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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디지털 헬스 기반의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운영
평창군보건의료원, 디지털 헬스 기반의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운영
[AANEWS] 평창군보건의료원은 디지털 헬스 기반의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 서비스는 건강검진 결과가 연동되는 건강관리 앱을 통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가 가능하며 혈압, 혈당, 식사, 운동, 복약 등의 건강기록을 바탕으로 한 건강위험 예측 기록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현재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사업에 동의한 대상자들에게 올해 처음 사전검사를 시작한다.
참여하는 의료기관으로는 평창군보건의료원을 포함해 삼성연합의원, 한사랑의원, 중앙내과의원이다.
이번 디지털 헬스 기반의 만성질환관리 서비스는 2024년 12월 사업 종료 후 경제성 및 효과성 등 사업 분석과 평가를 통해 지역사회 적용 및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은 고령화 사회로 만성질환자 증가와 그에 따른 의료비가 증가되면서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으로 개인 주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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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설해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전방위 행정력 집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5일 호우 및 대설로 인한 수목 전도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함에 따라 군민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적인 도로 통제와 가용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창군은 지난 14일부터 대설특보가 발효됐으며 대관령 및 진부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나무가 얼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도로로 넘어졌다.
평창군은 대설 피해에 대비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운영 중이다.
또한, 황성현 부군수는 군도 18호선 봉평 진조리와 군도 8호선 용평 속사리~진부 척천리 구간에 수목 전도 현장을 방문해 수목 제거 작업과 주민 통행을 직접 현장 지휘를 하는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했다.
또한, 평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은 통제된 현장에 상주하며 차량 회차 유도를 하는 등 재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우선, 평창군민이 모두 힘을 합쳐 빠른 대처를 해 인명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에 대해 군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폭설 시에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를 실시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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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의료 장비 대폭 개선해 공공의료서비스 향상
양구군, 의료 장비 대폭 개선해 공공의료서비스 향상
[AANEWS] 양구군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보건소의 의료 장비를 대폭 개선·확충했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은 노후화된 보건 의료 장비 개선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동시에 지역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구군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3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에 선정돼 약 4억7000만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양구군보건소에는 자동화학검사기, 디지털 방사선 촬영 장치, 국토정중앙면에는 체성분석기, 동면에는 자동신장체중계, 방산에는 약품보관냉장고 해안면에는 치과 방사선 촬영기 및 센서 치과 유닛 등 관내 보건기관 6개소에 14개의 보건 의료 장비를 설치했거나 이달 중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설치된 의료 장비 중 방사선 촬영 장비는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검사 및 방사선 방어시설검사 적합판정을 받은 후 질병관리청의 승인을 거쳐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이번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으로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의료 취약지역인 해안면에 최신식 치과 의료 장비를 확충해 지역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질 높은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권용덕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을 통해 관내 보건기관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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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정안전부 평가 우수 시군’, ‘강원특별자치도 평가 최우수 시군’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2023년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평가에서‘행정안전부 평가 우수 시군’, ‘강원특별자치도 평가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평가에서는 18개 시군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생활 속 불편 등 민생 중심의 규제혁신 추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핵심규제를 해소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적극 노력해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연중 운영, 공무원 규제입증책임제 실시, 자치법규 행정규제 심사 내실화, 지방규제혁신 TF 운영을 통한 타시군 모범사례 적극 벤치마킹 등 시민이 중심이 되는 합리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선정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장관 표창과 인센티브 2억원을 부상으로 지급받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규제발굴을 위한 업무 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
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중앙 및 도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강릉시민 모두가 생활 속 민생규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식 전환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불합리한 민생·기업 규제 애로사항을 지속 발굴해 시민 중심 생활권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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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방재정 확충위해 자주재원 확보에 매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내년도 예산 감소에 대비해 숨은 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세 예산액을 심도있게 분석 및 추계해 상정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탠다.
내년도 총 예산안 규모는 지난해보다 298억원이 감소한 1조 4,301억원으로 편성됐으며 본예산 감소는 지난 2010년 이후 14년 만이다.
11월 말까지 발굴한 세원은 총 87건에 9천만원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에서 누수되는 세원이 없도록 과세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세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세수확충을 위한 추진과제 실행 방법 및 발굴방안 등을 공유하는 업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숨은 세원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세수 오차범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3년간 지방세 세입내역을 정밀 분석한 세수추계를 바탕으로 올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증액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며 건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업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을 높여 적극적으로 세원을 발굴하고 나아가 세수 증대로 이어져 재정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세수분석과 세입예측 기법을 계속 연구해 세수오차를 줄여나가는 등 민선8기의 추진 목표인 자주재원 확충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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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 추진
삼척시,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 추진
[AANEWS] 삼척시는 겨울철 강설에 따른 도로 적설·결빙 제거 등 신속한 대응조치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24년 3월 20일까지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도 7호선, 국도 38호선, 도시계획도로 농어촌도로 등 50개 노선, 255.591km의 도로에 대해 제설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국도 7호선 동부아파트 구간을 포함해 마달동 마달재, 조비동 여삼재, 등봉동 등 적설 취약도로 9개 노선, 11개 구간과 상습 결빙 도로 5개 구간에 대해서는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시는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삼척시 자체 장비와 임차 장비, 민간지원 장비 포함 건설업체, 유관기관 등이 소유하고 있는 장비를 파악해 유니목, 다목적차, 15톤차, 1톤차, 청소차, 산불차, 트랙터, 그레이더, 페이로더, 살포기, 굴삭기 등 296대의 제설 장비를 확보했다.
또한, 도경 교차로 외 2개소에 염수분사장치, 도계읍 황조리 강원대 도계캠퍼스 진입도로 외 1개소에 열선을 포함해 염화칼슘 264톤, 소금 1,700톤, 모래 240㎥ 등 제설 자재를 준비하고 점검했다.
시는 강설 시 기상예보, 적설량 등에 따른 단계별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해 공무원, 도로보수원, 환경미화원, 유관기관단체, 자율방재단 등 1,171여명의 제설 인력을 활용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며 상습 교통두절 예상구간 등 취약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관내 건설업체를 이면도로 제설작업 관리 업체로 지정해 강설 지역에 배치하는 등 도로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폭설 등으로 인한 도로제설에 대비를 철저히 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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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특별공연,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문화가 있는 날’특별공연,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AANEWS] 삼척시가 오는 12월 22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공연은 국내 유명 현악 앙상블 팀과 성악가를 초청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곡들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문 아나운서인 임지우의 해설, 진행과 함께 소프라노 주희원, 테너 노윤섭, 그리고 라네스 앙상블의 현악기 연주자 8명 등이 참여한다.
콘서트에서는 모차르트의 “Eine kleine Nachtmusik”를 비롯해 에드워드 엘가의 “Salut d'amour” 등 누구나 들어봤을 유명 곡들과 “I'll be Bach for Christmas”, “Christmas Pops Medley” 등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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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생’ 대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신청률 30% 돌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2017년생’ 대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접수를 시작한 지 5일 만에 대상 인원의 33%인 910명이 신청을 마치며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7월 시행한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에게는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시민 복지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초등학생 연령대 전원에게 매달 10만원씩 바우처카드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17년생’ 대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는 신청 첫날에만 전체 대상자 2,761명 중 8.3%인 229명이 신청하는 등 일 평균 180여명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꿈이룸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았다.
발급받은 꿈이룸 바우처 카드는 내년 1월 5일 충전되어 당일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꿈이룸 바우처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2012~2016년생 어린이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내년에도 기존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지급된 금액은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한 체육시설과 예능·기예 분야 학원 등 약 660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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