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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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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중심 수산물 산업 및 콜드체인 활성화 시동
동해항 중심 수산물 산업 및 콜드체인 활성화 시동
[AANEWS] 동해시가 동해항의 컨테이너 화물 유치와 산업단지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동해항을 중심으로 한 수산물 산업 및 콜드체인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지난 25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 이도밸류동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동해항을 통한 수산물의 수입과 수산물의 안전한 냉동보관을 비롯한 신속한 입출고 및 물류 안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연간 9천톤에서 1만 1천톤 규모의 냉장·냉동 수산물 수입 물량을 취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는 다음달부터 매월 냉동명태 3천톤씩 동해항을 통해 수입해 올해 상반기 약 9천톤 가량의 냉동명태를 들여오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 동해항의 국제 정기항로 활성화는 물론 컨테이너 화물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유치와 동해자유무역지역 및 북평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콜드체인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업무협약을 맺은 이도밸류동해는 지난 22년 동해 자유무역지역의 저온물류표준공장 운영사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으며 콜드체인 클러스터를 완성하기 위해 식품보존업, 수입식품 등 보관업, 고압가스냉동제조허가, 수산물 가공업 등의 인허가에 이어 23년에는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및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국내외 수산업분야 및 경제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2023년 설립된 단체로 전국에 수산 관련 업종 약 35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는 대한태평양어업인협회는 주한 러시아연방 수산대표부와 상호 지속적인 의견 교환 및 제안을 통해 러시아 배타적 수역 조업쿼터 할당 조정, 어장 변경 및 확대, 어선 종류별 공조 조업, 어족자원 탐사와 시범 조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산물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강원도 동해항을 중심으로 산업단지 내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과 콜드체인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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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 본격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활동 대비 사전 정비·점검을 위한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을 4월 2일 영월읍 방절2리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146개 리를 대상으로 50회에 걸쳐 추진한다.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농기계 사용법과 기본정비, 점검요령, 관리요령 등 농기계 사용에 필요한 교육과 영농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취기 4종에 대해 진행하며 현장에서 정비에 필요한 부품을 기종당 10만원씩 무상 지원한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농기계의 사용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 교육을 더욱 강화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권 분소 설치와 순회기술교육으로 안전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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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57회 단종문화제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인 2024년 제57회 단종문화제가 4월 26일부터 4월 28일까지 세계유산 장릉, 동강 둔치, 문화예술회관 등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첫날 프로그램은 단종문화제 대표행사인 정순왕후 선발대회와 개막식, 불꽃놀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단종을 주제로 한 개막퍼포먼스, 가수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후 드론라이트쇼, 불꽃놀이로 마무리된다.
둘째 날인 4월 27일 주요 행사로는 단종제향과 단종국장 재현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작년 처음 시작한 가족단위 참여 행사인 ‘울려라 깨비역사퀴즈쇼’, ‘단이탐험대, 깨비마블’도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4월 28일에는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단종문화제의 또 다른 대표행사인 칡줄 행렬과 칡줄다리기가 하루 종일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신설프로그램으로는 축제 키워드인 ‘단종의 옷자락을 따라’를 주제로 구체화한 갓, 댕기, 곤룡포 등 만들기 체험과 단종의 유배길 장소로 전통 체험 행사를 구성했으며 단종과 정순왕후와 관련된 6개 지역 및 주민참여형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제57회 단종문화제 행사를 통해 군민이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을 운영하고 키워드 ‘단종의 옷자락을 따라’를 구체화한 상설 역사교육 및 체험 축제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껴보는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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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복지시설·어린이집 대상 식중독 예방 홍보
양양군, 복지시설·어린이집 대상 식중독 예방 홍보
[AANEWS] 양양군이 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개소와 어린이집 5개소를 방문해 식중독 예방 지도·홍보를 실시한다.
앞서 군은 학교 신학기를 맞아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학교집단급식소 8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며 노인요양원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3개소와 어린이집 5개소를 대상으로 ▲집단 급식시설 운영자의 준수사항 준수 여부 ▲식재료의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의 단계별 위생사항 ▲시설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게 된다.
특히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안내하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과 대량조리 음식 식중독 주의 요령에 대한 교육과 함께 홍보물 등도 배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군은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시기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중관리업소 지도점검 등 지속적으로 집단급식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식중독 발생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홍보를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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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수도운영시설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오는 3월말까지 수도운영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해빙기를 맞아 수도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도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양양·오색·남애 정수장 등 정수장 3개소와, 양양배수지 등 배수지 9개소이다.
안전점검은 양양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과 안전진단 전문기관이 합동으로 토목·건축 구조물 등 균열 및 변형, 침하 여부와 함께, 정수장 배관 안정성, 누전차단장치 등 기계·전기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특히 취수시설의 경우 강재 및 콘크리트 손상 여부, 세굴과 관노출 유무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취수장·정수장·배수지에 대해서는 토목 구조물 균열·변형, 사면 및 옹벽 이상유무를 중점 점검한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발견 시에는 응급조치 후 전문업체의 정밀점검을 통해 보강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 수도 시설물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통해 주민들에게 품질좋은 먹는 물을 공급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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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75개 마을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4년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순회 기술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센터와 거리가 먼 농업 지역에서 농업기계 고장 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8개 읍면 75개 마을의 회관, 농업기계 보관창고 등을 방문해 총 59회에 걸쳐 순회 기술교육 및 농업기계 수리를 실시한다.
농업기계교관을 포함한 순회 기술교육반을 편성해 자체 정비수리 능력이 낮은 마을을 선정, 집중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순회교육 요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장 원인과 정비수리 요령을 교육한다.
특히 농업기계 부품 및 공구를 사전에 확보하고 농업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경운기, 트랙터, 로터리, 동력분무기, 관리기 등 농업기계 기종당 정비에 소요되는 10만원 미만 부품비는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현장 이용 기술 교육과 연계해 농업기계 안전 운행 요령, 교통안전 보수교육을 병행하고 농업기계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야간반사판 무상 부착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농철 농작업 중 기계 고장 등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청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 기동 수리도 운영될 계획이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은 물론 농업인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손발이 되어주는 농업기계를 사고 없이 안전하게 이용하는 것과 더불어 영농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순회 기술교육과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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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와와버스 노선 개편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특성에 맞는 와와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와와버스 노선 개편은 지역적·환경적·인구적 변화에 따라 효율적인 버스 운행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만항 마을까지 운행하는 57번 고한 노선을 편도 10회로 증편했다.
특히 비교적 높은 위치한 고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한 경유지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고한사북공영버스터미널에서 도사곡아파트를 운행하는 51-1번 고한노선을 어르신 주거 비율이 높은 도사곡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기존 12회에서 13회로 증회 편성했다.
변경된 2개 노선은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운행되며 이용객 현황 분석을 통해 정기 운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사고 위험이 높아 동절기 동안 시범운행을 임시 중단했던 34-2번 임계~금방동 노선을 오는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백두대간생태수목원까지 연장해 운행을 재개한다.
군은 지역별 인구 변동 및 이용객 현황을 조사·분석해 와와버스 운행 노선을 조정하고 있으며 해빙기를 맞아 안전한 와와버스 운행을 위해 버스 정비와 승무원 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노선 개편은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과정과 검토를 거쳐 결정한 사항이며 군민에게 더욱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지역 맞춤형 버스 운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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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2024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중 올해 신설된 평생학습 도시간 컨소시엄형 사업으로 평창군은 충주시와 연계해 평생교육을 통한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비 44,000천원을 확보해 평생학습 마을 브랜드 개발 사업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밀키트 개발과정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에 학습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과 연결해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시간 컨소시엄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추진과제별 사례공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군은 1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5월부터 브랜드 개발 마을선정 및 학습자 모집을 통해 본격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평생학습이 지역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학습결과를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선순환 체제를 확립해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활성화와 인재양성 등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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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긴급피난처 운영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응급조치 및 우선 임시보호 등 회복과 안전을 위해 평창경찰서·평창군가족센터와 26일 업무협약을 체결 후, 오는 4월부터 긴급피난처 운영에 나선다.
평창군에 따르면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군 유휴공간 시설을 정비해 피해자들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긴급피난처 시설을 설치했으며 피해자가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각 기관에서는 폭력피해 여성의 숙식 지원 등 임시 보호를 하고 장기간의 보호를 요하는 경우 관련 기관에 연계하는 등 사건 발생시 피해자 보호·지원에 신속히 공동으로 보호 · 대처해 2차 피해를 줄이고 여성폭력 ZERO 안전망 구축을 위해 3개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긴급피난처 운영으로 여성폭력 초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여성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발 벗고 나서겠다”며 이번 긴급피난처 운영 통해“가정폭력 피해자에게 보다 세심하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여성폭력 피해자 긴급피난처는 가정으로부터 분리가 필요한 여성 피해자를 단기간 보호하는 임시 대피 시설로 비공개로 운영되며 입소대상은 가정·성폭력 여성피해자 및 동반 자녀다.
시설에서는 최대 7일까지 대상자를 보호한 후 피해자 장기보호시설, 쉼터 등 타 기관으로 연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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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추진‥ 최대 3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교통부문 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되는 전기 이륜차는 일반 14대, 우선순위 2대, 배달용 4대 등 총 20대다.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차량은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소음·진동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자동차와 관련된 각종 인증을 완료해 판매·운행이 가능한 차량, ‘전기자동차 보급 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른 전기 이륜차의 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차량이다.
구매보조금은 전기 이륜차의 규모·유형·성능 등을 고려해 한 대당 14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보조금 지원액 범위 내에서 30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이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원된다.
또한 배달 목적으로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서 양구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 관내 소재 사업장·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며 취약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등은 우선 지원된다.
보조금은 예산소진 시까지 지원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전산시스템를 통해 신청서를 등록하면 된다.
양구군은 보조금 지원 신청서 사전 검토 절차를 거쳐 보조금 지원 대상자 자격을 부여하며 자격을 부여받은 신청자 중 10일 이내 차량 등록이 가능한 경우 최종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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