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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2023년 재도전 지원 및 지역 활력 프로젝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2023년 재도전 지원 및 지역 활력 프로젝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AANEWS]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23 재도전 지원 및 지역 활력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서 우수기관 선정되어 장관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한‘재도전 프로젝트’는 중장년층과 청년들의 재도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일한 프로젝트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 수도권 청년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6월부터 8월까지 약 두달 간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 및 기획, 제안 등의 과정을 서울과 평창 일대에서 진행했다.
또한 지역 내 유휴농가주택을 활용한‘할매스테이’를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역살이 기회를 제공했다.
이성일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평창이라는 지역에서의 재도전·재도약을 위해 참여해주신 청년들의 용기와 열정 덕분에 우리 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장관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중장년,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회가 많아질수록 동시에 지역소멸의 문제를 겪고 있는 시군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면 참여 통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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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 선정
평창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 선정
[AANEWS] 평창군은 가족친화경영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가족친화인증기관’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5년 신규 인증된 후, 2020년 재인증을 거쳐 올해 2회 연속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가족친화기관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재인증심사에서는 난임 휴가 및 휴직 이용, 임신기 근로 시간 단축 이용, 근로자 자기 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 지원 등에서 크게 가점을 받아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가족친화인증기관의 취지에 맞춰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건강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란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는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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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수원 부지 용도 변경 주목…도시관리계획 변경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수년간 지역의 흉물로 방치됐던 두산연수원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제안이 접수됐다.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제안은 사업계획 변경을 위한 사전 절차인 만큼 그간의 사업중단 등으로 인한 문제가 해결될지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두산은 최근 ‘삼천유원지 내 두산연수원 부지’ 관련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제안 신청을 시에 접수했다.
신청지는 삼천동 792번지 일원 약 5만 4,000㎡의 기존 연수원 신축 사업 부지다.
이곳은 2017년부터 7년간 공사가 중단돼 도시 미관을 해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도시관리계획상 기타 시설로 돼 있는 부지를 휴양·편익 시설로 변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만큼 향후 절차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두산 측의 입안 제안을 검토해 입안 반영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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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원예치료센터 전국에서도 인정…중앙경진대회 최우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고은원예치료센터 치유농장이 전국에서도 인정받았다.
춘천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은 최근 제19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의 우수 치유농업을 찾아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치유농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은원예치료센터 치유농장은 지난 9월 강원특별자치도 ‘2023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에서 대상을 받아 이번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자기 효능감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발한 ‘키친가든 이야기’가 대표 프로그램이다.
심사기간은 2023년 9월 27일부터 10월 24일까지였으며 고은원예치료센터를 비롯해 9개 농장이 경진대회에 참가를 신청했다.
중앙경진대회 평가 결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중앙경진 부문에서 농식품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3년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육성’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고은원예치료센터 치유농장은 신북읍 소재 치유농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의 치유농장이 도 단위 경진에 이어 전국 경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발굴 및 확산으로 많은 시민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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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시설 공사 1099건 하자검사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각종 시설 공사의 사후관리를 위해 12월 22일까지 하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등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시공이 완료된 공사에 대한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하자가 발생하면 즉시 계약상대자에게 하자보수기간을 정해 보수를 이행토록 조치해야 한다.
검사대상은 도로 확포장 공사 및 정비, 사방댐 설치 공사, 산사태 재해복구 등 ‘지방계약법 시행령’제69조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시설물 1,099건이다.
사업 발주부서의 현지점검을 통해 구조물의 결함, 균열·누수, 입목 고사 등 시설물의 하자 여부를 파악한 후, 하자가 있을 경우 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를 이행하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하자보수보증금을 사용해 직접 보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실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낭비 요인을 방지하기 위해 하자검사를 실시한다”며 “철저한 검사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며 사후 보수로 시설물의 안정성을 높이고 재정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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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취업 취약계층 등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 2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38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장기실직자·여성가장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서민 생활지원을 위한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과 마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이다.
2024년도 상반기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사업 24명, 마을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시설 활용사업 14명으로 총 38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2024년 2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이며 근무는 65세 미만인 경우 주30시간, 65세 이상인 경우 주오후 3시간으로 시급 9,860원을 적용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부터 양양군에 주민등록되어있는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주민등록 등재기준 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여성가장, 취업보호지원대상자, 노숙인 등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주어진다.
다만, 1세대 2인 참여자, 사업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최근 3년 중 2년 이상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사람 등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오는 12월 21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신청자의 재산상황, 가구소득, 동일유형 일자리 참여 횟수 등 선정기준에 따라 종합 심사해 내년 1월 26일경 합격 여부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접수 및 선발대상 제외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양양군은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73명의 일자리를 창출, 취약계층 집수리사업과 마을주변 친환경 공원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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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상지대학교 ‘반도체 교육센터’임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반도체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반도체 교육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6년 완공 이전까지 활용할 임시 운영 공간 확보를 위해 강원테크노파크와 상지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12. 13. 오전 11시 상지대학교 본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교육센터는 국비 200억원을 포함해 총 412억원을 투입해 원주 학성동 469-1에 지상 3층, 건축연면적 3,300㎡ 규모로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이며 반도체 공정실습실, 측정분석실, 설계·XR 교육실, 이론 강의실 등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강원테크노파크는 반도체 교육센터 조성 및 운영을 전담할 주관기관으로 현재 원주 동화농공단지 내 원주벤처공장을 임시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반도체 교육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 교육용 장비분석 및 확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2024년 상반기 일부 구축되는 교육장비를 활용한 시범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강원테크노파크에서는 현재 임시 사용되고 있는 원주벤처공장은 확장성 및 교육생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시범교육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상지대학교 영서관 2층을 반도체 교육센터 임시공간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며 임시공간 확보를 통해 교육생 접근성 및 편의성이 개선될 뿐 아니라, 대학 기숙사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시공간은 공정장비실, 측정분석실, 반도체 설계 교육실 등을 조성해 반도체 교육센터의 축소판이 될 것으로 보이며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공간구성을 마치고 6월까지 장비구축 및 교육 준비를 통해 7월부터 시범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범교육은 우선 구축되는 측정분석장비 및 설계 교육장비 위주로 설계교육, XR교육, 측정분석교육, 유지보수교육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남진우 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는 만큼 반도체 교육센터 시범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어 수준 높은 반도체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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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2리 경로당 신축공사 준공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13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군의장 및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한2리 경로당 신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고한읍 고한리 334-65번지 일원에 사업비 4억 3000여만원을 투자해 건축면적 99㎡, 지상 1층 규모의 경로당을 건립하고 거실, 주방, 화장실, 다용도실과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기존 고한2리 경로당은 오랜기간 미등록 경로당으로 운영돼 열악한 시설과 환경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군은 지역 어르신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로당 신축을 추진하고 지난 6월 공사를 시작해 11월 완료했다.
새롭게 건립된 고한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건강관리, 쉼터 등 친목도모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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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아리랑의 시원 정선아리랑의 재탄생 ‘비밀의 노래’공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한민족 모든 아리랑의 시원으로 일컬어지는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뮤지컬 퍼포먼스 ‘비밀의 노래’가 14일 국민고향정선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펼쳐진다.
‘비밀의 노래’는 지난달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상설 공연 ‘아리아라리’를 연출한 윤정환 감독이 한민족의 소리 정선아리랑을 소재로 제작한 두 번째 작품으로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군들이 아리랑을 비밀 암호로 사용했다는 발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작품에서는 정선아리랑을 중심으로 전국 팔도의 아리랑과 당대의 음악, 춤을 통해 특유의 해학과 풍자로 민족의 일상과 희노애락을 풀어냈으며 아리랑의 다채로운 매력과 역사적 사실에 신선한 소재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선군과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14일 오후 7시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110분간 진행된다.
만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좌석은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비밀의 노래’ 공연은 지난달 11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상연됐으며 공연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일제 강점기 역사를 아리랑을 통해 독특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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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지역자활센터 방문 격려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지역자활센터 방문 격려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12일 개운동에 있는 원주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지난 종사자들과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원강수 시장은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일자리 창출과 자활 촉진을 위해 노력한 센터 종사자와 참여자를 응원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사업장 현장 체험을 하며 노동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음식점, 세차, 세탁, 재활용품 수거·분류, 허브 재배 및 판매, 카페, 청소 등 14개 사업 분야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총 27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지역주민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활 및 자립 지원을 돕고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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