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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양양부군수,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AANEWS] 조영호 양양부군수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군정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지난 7월 24일 제30대 양양부군수로 취임한 조영호 부군수는,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며 현장행정을 실현하기로 했다.
조 부군수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등 군정 주요 핵심사업 현장 24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추진상 문제점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
먼저 8일 오전, 양양 다목적체육관과 양양 볼링장 건립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종합운동장 ~ 7번 국도간 군계획도로 개설, 남대천 생태체험공원 조성사업,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및 농어촌 폐기물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 등 사업 현장 14개소를 점검하며이어서 9일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을 비롯해 양양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사업, 연어 자연산란장 조성사업,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등 사업 현장 1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에는 해당 부서장이 사업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며 사업추진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조 부군수는 “민선 8기가 1년이 지난 중요한 시점에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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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로 줄 잇는 재해극복·이웃돕기 성원
지난 7일 논산시낭송인회(회장 김봉숙)가 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논산시)
[AANEWS]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기상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마음을 나누고자하는 ‘기부천사’들이 논산시로 줄을 잇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7일 논산시낭송인회가 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논산시낭송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김봉숙 회장은 “이어지는 무더위 속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을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시 낭송을 통해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지역 내 언어예술 단체 논산시낭송회는 2007년 결성 이후 각종 행사 시 헌시·축시를 읊어주는 것은 물론 매년 정기 공연을 펼쳐가며 문학예술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사회적기업 ㈜EPC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구에 힘을 보탰다.
㈜EPC는 수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눠 달라며 8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 400세트를 기부했다.
이 대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기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수마의 상처를 씻어야 하는 시기에 폭염까지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러나 이렇듯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논산시 전체가 다시 힘을 낼 수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논산시는 이웃돕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살균소독제는 수재민과 재난취약지로 각각 전달할 예정이라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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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적합 농산물 출하 사전에 막는다
농산물안전분석실 분석 모습(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부적합 농산물 출하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농가 대상 1대1 현장 지도·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는 최근 도매시장 부적합 농산물 적발률이 증가함에 따라 ‘PLS시행반’을 운영, 농가에 직접 방문해 부적합 발생 원인과 예방요령을 전달하는 데서 나아가 상황별 행정조치까지 펼치고 있다.
PLS시행반의 조사에 따르면 논산시의 부적합 농산물의 대부분은 깻잎, 상추, 쑥갓 등 엽채류다.
기술센터는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전량 압류·폐기하며 적발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출하 정지 등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은 농업인들이 도매시장에 생산물을 출하하기 전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받게끔 현장지도 및 계도에 나서고 있다.
또한 농약사용 시 잔류 허용 기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영농철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 중이며 ‘농약안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작물별 적합 농약성분을 농업인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각종 병해충이 늘어 농약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출하 농산물 관리 필요성도 증가한 만큼 주기적인 검사와 현장 지도, 교육을 통해 안전 먹거리 유통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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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8월은 정기분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논산시청사(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2023년 8월 정기분 개인분 주민세 납부와 더불어 사업소분 주민세를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논산시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된다.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1,000원이다.
논산시는 총 49,925건에 대해 5억 4,917만 5천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우편 발송한 상황이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논산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가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개인사업자는 매출액 및 면적을 기준 삼아 세액이 매겨지며 법인사업자 세액은 자본금과 면적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 납세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한다.
납부서에 기재된 현황과 면적이 같을 시, 그대로 납부하면 신고·납부 절차가 마무리된 것으로 간주된다.
논산시의 금년도 사업소분 주민세는 7,156건 10억 4,868만 5천 원이다.
주민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 CD/ATM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가상계좌·위택스·모바일 등을 통해서도 고지서 없이 납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납부 기한 경과로 인한 가산금 또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기한 안에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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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호우피해 농업인 구호 만전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되어 사용에 애를 먹는 농업기계 수리를 위해 지역 곳곳을 순회 중이다.(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되어 사용에 애를 먹는 농업기계 수리를 위해 지역 곳곳을 순회 중이다.
시는 비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농촌 사회의 빠른 일상 복구를 돕고자 ‘침수 농업기계 무료 수리지원 서비스’계획을 세워 농업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5개 읍면 82농가의 수리 신청이 들어와 있는 상황으로 주로 접수된 내용은 일반 모터 양수기, 예취기, 관리기, 경운기 등이다.
시 기술센터는 피해 상황을 살펴가며 순차적으로 대상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지난주에는 가야곡면 삼전2리를 찾았으며 농기계 20여 대를 무료로 수리했다.
지역 주민들은 “꼭 필요한 도움을 받게 됐다”며 수리 지원 방문을 환영했다.
백성현 시장은 “농업인과 언제나 함께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이번 수해 역시 손잡고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농촌 사회가 하루빨리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리 서비스 및 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기술센터는 매해 농번기마다 오지 마을을 중점적으로 방문하며 농업기계 순회 수리는 물론 자가정비 및 안전사용 교육을 펼쳐 영세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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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로컬브랜딩 평창다움, 토크 콘서트’일정 연기
평창군,‘로컬브랜딩 평창다움, 토크 콘서트’일정 연기
[AANEWS] ‘로컬 브랜딩 평창다움, 토크 콘서트’행사가 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공동이용시설인‘꿈의 대화 톡톡’에서 8월 10일 17일 양일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태풍‘카눈’의 북상으로 인한 안전상의 문제로 8. 17.에 한 번에 진행한다.
지역로컬브랜딩화에 힘쓴 4명의 대표는 8. 17.에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미탄면의 와우미탄, 방림면의 화이트 크로우 브루잉, 대화면의 농업법인 흥, 진부면의 진부:Re 이성일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1차, 2차에 걸쳐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관심있는 분들에게 더 많은 참여기회를 주고 싶었으나 태풍‘카눈’의 북상에 따른 안전상 문제로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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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착수보고회 실시
횡성군청(사진=횡성군)
[6-20230808100256.jpg][AANEWS] 횡성군은 8월 8일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민국은 고령화 속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횡성군의 경우 65세 이상의 고령자 비율이 2023년 5월 기준 약 33.63%로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러한 현상을 관찰한 횡성군은 출산율 제고와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인구 정책을 만들어 내는 것과 동시에, 고령층을 위한 정책 또한 마련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고령친화도시 조성 추진을 결정했다.
고령친화도시란,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6년부터 추진한 범세계적 프로젝트를 말한다.
나이 들어가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활력 있고 건강한 노령기를 보낼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 횡성군은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이번 용역은 2023년 7월에서 2024년 1월까지 총 6개월간 고령친화 환경을 진단하고 ‘고령친화도시 횡성’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고령화 사회를 문제로만 바라봐서는 안 되며 인구 고령화에 대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인구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고령의 어르신들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능한 횡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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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 재개
부여읍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읍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한 달간 중단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을 쌍북5리, 쌍북6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1일부터 재개한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상담을 실시한다.
주민복지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인적 안전망 구축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 사업홍보, 복지급여 상담신청, 소방안전 교육, 자살예방 교육 및 건강상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 제보의 중요성 등 각종 복지관련 행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며 참여자에게 생활용품, 파스, 일회용 밴드 등 홍보물품도 함께 지급한다.
부여읍 관계자는 “3월부터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운영했다”며 “10월까지 경로당 46개소를 방문해 지역주민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제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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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해지역에 의연물품 기부행렬 이어져
부여군청사(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에는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희망의 기부행렬이 이어졌다.
기부 품목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옥수수수염차, 사발면 등 1,988점 웅진식품 하늘보리에코 10,080개 대전봉사체험교실과 호국보훈기념사업회에서 사골, 고기 등 78박스, 슬리퍼 등 550개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생활용품 및 초코파이 등 877박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에서 라면 18박스 상원자원에서 라면 40박스 충남시군의위원장협의회에서 라면, 햇반 등 31박스 등 식료품이 가장 많았다.
그 밖에도 충청향우회 강서구연합회에서 이불 2,000채 도일건설에서 밥솥 15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에서 밥솥 5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에서 행복세트 300개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유한락스에서 세제 등 749박스 등을 기부하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큰 힘을 보탰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비 온 뒤 땅은 더 단단해지고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는 마음과 마음이 모여 희망의 싹이 돋아날 것이라 굳게 믿는다”며 “그 과정에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를 비롯한 9백여 공직자와 부여군민 모두가 함께 잘 이겨낼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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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로봇과 함께하는 직업놀이터’체험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로봇과 함께하는 직업놀이터’체험
[AANEWS]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이달 11일까지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로봇과 함께하는 직업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직업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주비행사 미생물 연구원 조향사 캘리그래퍼 박물관 큐레이터 등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한 4차 산업 프로그램으로 컬러센서를 활용해 색이 변하는 달팽이 로봇 초음파 센서를 활용해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는 로봇 모터를 활용해 움직이는 인공위성 만들기 센서로 움직임을 조절하는 선풍기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4차 산업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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