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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도시 원주시,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
재미있는 도시 원주시,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
[AANEWS] 원주시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재미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12월 22일 원주 댄싱공연장에 야외 아이스링크를 본격 개장한다.
야외 아이스링크는 12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개장 축하공연·행사 이후 이용할 수 있으며 만 3세 이상의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운영기간은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다.
평일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시설은 일반존과 키즈존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키즈존의 경우 어린이 안전을 위해 썰매장으로 운영하며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돼야 한다, 또한,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설물 이용 시 스케이트와 썰매 등의 장비와 안전용품은 현장에서 직접 대여한 용품을 사용해야 하며 대여료는 1,000원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따뜻한 옷과 장갑을 가지고 현장에 오면 입장과 함께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체육시설 등을 확충해 더욱 다양하고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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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환경영향조사를 통해 샘물개발 적정성 여부 판단 계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15일 원주시청에서 최근 원주시 신림면 송계리 일대 생수공장 설립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도는 샘물개발 임시 허가 신청에 따른 관계법령 검토결과, 임시 허가를 불허할 사유가 없으므로 임시 허가를 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필요한 개별 법령상의 인허가는 해당부서에 기한 내 별도로 득하도록 조건을 부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임시 허가 후 샘물개발 업체는 2년 이내에 환경영향조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첨부해 샘물개발 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환경영향심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취수량 및 샘물개발 허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환경영향조사란 원수의 부존량 및 산출상태, 적정채수량, 영향범위 및 포획구간, 환경지질학적 피해, 수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샘물 등의 개발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주변 환경으로부터 발생하는 해로운 영향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절차로서 샘물개발로 인한 주위 지하수 고갈, 영향범위 산정, 지표수의 지하수로의 유입으로 인한 지하수 환경오염, 지질학적 예상 피해까지 예측·조사해 해당지역에 개발 가능한 지하수의 양 및 수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환경영향조사 대행자가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한다.
환경영향조사의 심사는 지방환경청이 운영하는 환경영향심사위원회에서 수행하며 환경영향심사에 따라 취수량이 조정 된다.
또한 도는, 환경영향심사 결과를 반영한 취수량으로 샘물개발 허가를 득하더라도 매 5년마다 환경영향조사 재실시, 취수량 및 수질의 정기 보고 매년 샘물개발 허가 업체의 정기점검을 통해 주변 지하수 고갈과 지형 변화 등의 영향을 세밀하게 살펴 볼 계획이다은 물론 도내에서 제조한 먹는물의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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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상 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 우수상과 포상금 1,400만원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관련 법에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이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1년 단위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수립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충실성과 적정성, 우수상, 주민 참여 및 만족도, 평가자료 지침 준수를 평가한다.
지난해 시는 ’이웃을 잇는 착한 공동체로의 전환‘을 목표로 7대 추진 전략 17개 중점 추진 사업 3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했다.
평가 결과 다양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대상 5곳, 최우수 8곳, 우수 25곳 등 광역 8개소, 기초 30개소가 선정됐다.
육돛한 춘천시장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얻어 낸 성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해 복지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춘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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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초청 북 콘서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은 16일 오후 2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청해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저도 과학은 어렵다만’이 있다.
다양한 방송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과학을 쉽게 전달하는 과학 통역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작가와의 북 토크, 서율밴드의 책과 어울리는 음악공연, 관객과의 대화 순으로 펼쳐진다.
이정모 작가의 도서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은 과학적 삶의 태도와 자세를 담고 있다.
또 ‘저도 과학은 어렵다만’은 62편의 생활밀착형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해 과학과 친해지면 삶이 조금은 편해지고 여유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은 1월 남동윤 작가, 5월 김지영, 이예숙, 곽영미 그림책 작가, 9월 한 도시 한 책 읽기 주제도서 저자인 우종영, 김은영 작가, 12월 연말을 맞이해 윤정은 작가 등 2024년 올해 다양한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가까워지길 바라며 시립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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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18세 이상 ~ 만40세 미만의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로 선발된 청년 후계농은 영농정착지원금을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매월 110만원에서 9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농지구입과 가공시설 설치, 축사 신축 개보수 등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전액 융자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접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결과는 서면과 면접 평가를 통해 내년 4월경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농업정책으로 청년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농정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홍천 미래 농업의 주축이 될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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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사업 시행
홍천군, 2024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사업 시행
[AANEWS] 홍천군과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는 관내 주택을거래하는 일부 저소득층 등 사회적 응원이 필요한 이웃에 대해 2024년부터부동산 중개보수 50%를 감면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홍천군과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는 12월 15일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이 밝혔다.
홍천군 ‘부동산중개보수 감면사업’은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소 106개소 중 자율적으로 중개보수 감면을 희망하는 업소 59개소가 참여해, 2024년부터 2년간 시행하는 사업으로 감면 요건은 1억원 미만의 주택 매매 및 전세, 5천만원 미만 월세 임대차 계약 시 중개보수 50%를 감면해 주는 사업이다.
감면 대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가족, 직전 년도 종합소득금액 2,500만원 이하의 청년이 포함되며 부동산을 거래하는 매수인, 임차인이 해당한다.
청년세대를 제외한 홍천군 내 감면 대상은 2,137세대 7,465명에 달한다.
강원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1억원 미만의 주택매매 및 전세시 중개보수는 50만원이며 5천만원 미만 월세 임대차 계약시 중개보수는 20만원으로 50% 감면시 상당한 혜택을 볼 수 있다.
홍천군 내 중개업소를 통해 주택을 거래하는 감면 대상이 되는 가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련 증명서를 발급해 중개보수 감면에 참여하는 업소에 제출하면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경우 민원24, 국세청 홈텍스, 세무서 등에서 증명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이청용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자율적으로 동참해 준 중개업소 공인중개사 분들께 감사드리며 2년간 실시해 보고 대상,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자발적 재능기부로 적지 않은 금액의 중개보수를 감면해 주는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일로 중개산업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 등 지역경기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자발적으로 중개보수를 감면해 주는 중개업소에 대해 ‘홍천군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업소’현판을 2024년 1월 중 업소에 전달 부착할 계획이며 2024년 1월 초 주택을 거래하는 감면대상 임차인, 매수인은 홍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중개보수 감면대상 업소를 확인할 수 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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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도시재생 하반기 공모사업 2곳 선정, 쇠퇴도심 활력 기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2023년 상반기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에 이어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특화재생’ 공모에도 2개소가 신규 선정됨에 따라 금년 도시재생사업으로 국비 30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 유형인 특화재생 사업은 역사·문화 등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도시브랜드화 추진 및 중심·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통한 강소도시를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동해시는 동해KTX역, 동해항 및 해군제1함대로부터 발생하는 유동인구의 상권유입을 도모해 막걸리 축제 등 로컬컨텐츠를 바탕으로 관광거점 조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며 평창군 대화면은 동계올림픽 인프라 소외지로 금번 사업을 통해 시가지 일대 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관광거점시설을 마련해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와 연계한 먹거리 프리미엄 콘텐츠 확대 및 주변 대형리조트,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심 자생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선정된 지역은 앞으로 4년간 지방비를 포함해 총 592억원을 투입, 주거지 개선 및 지역상권 활성화 등 도시 경쟁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 동안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모선정 사업에 대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승인하는 등 신속한 제반 절차의 이행으로 사업 착수를 지원 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공모를 준비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사업 실현가능성을 한층 높인 결과, ‘14년 도시재생사업이 시작된 이후, 39곳에 국비 3,984억원 확보, 쇠퇴한 도시의 경제적, 문화적 재생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도시 자생력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하게 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최봉용 건설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소멸과 지역쇠퇴에 대응하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경제·골목상권 활성화 및 주거환경개선으로 주민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작년부터 도입된 신규유형 특화재생사업의 성패는 지역 특성 및 상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고유자원 활용과 도시 브랜드화에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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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해 유해야생동물 총 1476마리 포획 성과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야생멧돼지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해 총 1,476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했다.
군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을 최소화하고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한 ‘ASF피해 방지단’은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유해야생동물·ASF 피해방지단은 야생생물 관리협회 양양지회 18명 야생생물 관리협회 양양2지회 7명 전국수렵인 참여연대 양양지회 10명 전국수렵인 참여연대 양양2지회 2명 등 모두 37명이다.
피해방지단은 유해야생동물 출몰이나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즉시 출동해 올해 총 멧돼지 244마리, 고라니 1,232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위한 포획 멧돼지 1마리당 70,000원, 고라니 1마리당 50,0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후 ASF피해방지단은 포획한 멧돼지 1마리당 235,000원의 보상금을 추가로 지급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유해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에 따르면 포획대상 유해야생동물은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까마귀, 직박구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의 구제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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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스마트 관광 앱 ‘고고양양’, 스마트앱어워드 대상 수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 스마트관광 플랫폼 앱 ‘고고양양’이 지난 11월, ‘스마트앱 어워드 2023’에서 공공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스마트앱 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해 분야별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고고양양앱은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양양군이 관광 플랫폼 서비스 기업 이즈피엠피와 협력해 제작한 고고양양은, ‘내 손안의 파도, 스마트한 여행, 스마트서프시티 양양’ 구현을 목표로 해 관광객에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스톱 관광 환경을 지원하는 앱이다.
관광지·숙박·맛집·교통 등 관광 정보뿐 아니라 서핑, 워케이션 센터 등 예약결제서비스와 AR게임, 스탬프 투어 등의 콘텐츠도 제공하기 때문에 관광객은 고고양양 하나만 있으면 양양 관광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고양양 앱 하나로 관광지 및 서핑정보 검색, 서핑숍 · 관광체험 · 음식점 · 카페 등을 예약결제 할 수 있고 양양브랜드 콜택시를 버튼 하나로 호출할 수 있다.
또한, 관광 관련 13개 카테고리 1,000여개 관광 스팟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핑특화 콘텐츠로 양양군 주요 서핑해변의 특징, 서핑해변의 실시간 파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파도웹캠, 서술형 기상정보, 서핑숍의 세분화된 정보가 제공된다.
고고양양앱만의 서비스로서 서핑강습을 받으면 앱에서 모바일 서핑 강습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서핑강습 이력도 관리할 수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양양군은 고고양양으로 관광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스마트관광 대표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서핑 비수기인 겨울에도 워케이션 센터, AR게임 등 고고양양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콘텐츠로 여행객을 사로잡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양군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을 위해 이즈피엠피를 비롯한 4개 컨소시엄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6월 1일 양양 관광 통합 앱 고고양양을 출시하며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스마트관광도시 구축을 완료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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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월군협의회 평가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영월군협의회는 12월 15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락앤홀에서 약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성과보고 영상과 유공자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엄순영 원로회장 등 내빈과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건전한 생활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영월군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정봉철 협의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이념 아래 건전한 생활문화운동을 적극 실천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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