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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자살예방 전담조직 설치 및 협업체계 구축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5월 1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2026년 5월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고 자살 예방 전담 조직 설치 계획과 자살예방센터 운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홍천군보건소,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복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지역 중심 자살 예방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지난 4월 자살 시도자 및 유족 연계 현황과 위기 개입 사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특히 경찰과의 연계를 통해 자살 시도자 및 자살유족 정보를 제공받아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추진 사항을 공유했으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주요 안건으로는 자살예방 전담조직 설치 계획이 논의됐다.홍천군은 현재 보건소 중심으로 운영 중인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본청 내 자살예방 전담조직 신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자살예방 정책 총괄과 기관 간 협업 조정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회의에서는 전담 조직이 단순한 인력 운영이 아닌, 자살예방 정책을 통합적으로 조정하는 ‘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방향을 공유하고 보건·복지·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역할 분담과 협업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아울러 자살예방센터 운영 지원 안건에서는 현재 센터의 인력 및 시설 운영 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 등이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안정적인 사례관리와 상담 환경 조성을 위해 인력 확충과 상담실·대기공간 확보 등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다.박광용 홍천군 부군수는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며 “전담 조직 설치와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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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 참여 속 성료, 피크닉과 체험행사로 큰 호응
300여명 참여 속 성료, 피크닉과 체험행사로 큰 호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열린 ‘용소 물빛 트레킹’행사가 3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홍천 9경 중 제7경으로 꼽히는 용소계곡의 맑은 물빛과 숲길을 배경으로 진행됐다.단순히 걷는 행사를 넘어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쉼을 누릴 수 있는 힐링형 트레킹으로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춰 용소계곡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즐겼다.계곡 곳곳에서는 피크닉, 사진 촬영,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 피크닉 키트’는 계곡과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소풍 분위기를 더했다.즉석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과 룰렛 행사인 ‘용소 물빛 놀이터’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높였다.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된 홍천사랑상품권 5천 원권은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졌다.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홍천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으로 이동해 식사와 쇼핑을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용소계곡이 지닌 자연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용소 물빛 트레킹은 홍천군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쉬고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은 상반기 행사에 이어 하반기에도 ‘용소 물빛 트레킹’을 이어갈 예정이다.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회차 행사는 오는 9월 중순 용소계곡 두촌면 일원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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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사랑상품권 건전 유통 질서 확립 위해 일제 점검
삼척시, 삼척사랑상품권 건전 유통 질서 확립 위해 일제 점검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역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정책 신뢰성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삼척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거래 내역을 대상으로 한다.단속 대상은 삼척사랑상품권 가맹점 4877개소이며 지류형 1385개소와 카드형 3492개소가 포함된다.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이른바 ‘깡’행위 △실제 매출 이상의 거래를 통한 부정 환전 △등록 제한 업종 영위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 결제 이용자와의 차별 대우 등이다.시는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활용해 반복 결제, 즉시 환전, 과다 환전 등 부정유통 의심 거래를 사전 분석하고 의심 가맹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삼척사랑상품권 신고센터 운영과 시민 제보를 통해 신고 기반 단속도 병행한다.특히 부정유통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액·반복 결제 사업장, 신규 등록 가맹점, 지류형 상품권 취급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의 행정·재정 처분이 이뤄지며 사안이 중대한 경우 수사의뢰도 진행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삼척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가맹점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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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드라이버들의 질주,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5월 야외 상영 결정
꼬마 드라이버들의 질주,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5월 야외 상영 결정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의 밤하늘 아래, 어린이들이 직접 전동차를 운전하며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미니 자동차 극장’ 이 펼쳐진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5월 24일 오후 7시,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광장에서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야외 상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5월 프로그램은 지난달 첫 운영 당시 사전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기획됐다.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미니 자동차 극장’을 테마로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행사장은 어린이 유아용 전동차를 탄 채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전동차 전용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실제 자동차 극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미니 트랙 형태의 체험존 △레이싱 테마 포토존 △‘마이 이사부 포토티켓’ 제작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해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상영작으로는 자동차들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카고가 선정됐다.재단은 야간 야외 행사인 만큼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관리 인력을 곳곳에 배치하고 어린이 체험 구역에는 별도의 안전 펜스를 설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운영 및 신청 개요는 다음과 같다.행사일시 : 2026년 5월 24일 19:00 장 소 :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광장 대 상 : 누구나 참여 가능 신청일시 : 5월 17일 오전 9시부터 재단 홈페이지 링크를 통한 신청 주요내용 : 야외 영화 상영, 미니 자동차극장 체험존, 포토존 운영 등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장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부모들에게는 낭만적인 휴식을 선사하고자 이번 야외 상영을 준비했다”며 “이사부독도기념관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매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과 참여 방법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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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등 이동권 보장” 삼척시,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편의시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면적 300㎡ 미만의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의 교육원·학원·종교시설·운동시설 등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민간시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2025년 신청을 통해 선정된 5개소를 대상으로 개소당 400만원 범위에서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경사로 설치를 비롯해 출입문 개선, 점자블록 설치 등 이동 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 이용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이다.시 관계자는 “이동약자들이 일상 속에서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소규모 민간시설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7년도 사업은 올해 하반기 중 신청 접수와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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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족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삼척시가족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족센터가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지역 맞춤형 가족복지 서비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삼척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했으며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가족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척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맞벌이 가정, 취약·위기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왔다.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가족 프로그램 운영과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가족복지 증진에 힘써왔다.박나윤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준 종사자들과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삼척시 모든 가족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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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페이 가맹점·영세소상공인 대상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2026년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배꼽페이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등 2개 분야로 추진되며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경감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기존 연매출액 2억원 기준을 3억원 기준으로 상향했다.먼저 ‘배꼽페이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공고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 가운데, 2025년 연매출 3억원 초과 배꼽페이 가맹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지원금은 2025년 배꼽페이 매출액의 1% 범위 내에서 가맹점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되며 가맹점주 본인 명의의 배꼽페이 카드에 정책수당 형태로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다.또한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공고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전년도 연매출 3억원 이하 업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지원금은 2025년 카드매출액의 0.4% 범위 내에서 가맹점당 최대 80만원까지 지급되며 신청인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된다.1차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오는 9월 중 2차 접수도 진행할 계획이다.두 사업 모두 가맹점별 지원 방식으로 1인당 최대 2개 가맹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양구군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휴·폐업 업체, 지원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이 경기침체와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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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네 짬뽕&아구찜, 취약계층 위한 외식상품권 정기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읍 소재 음식점 ‘도희네 짬뽕 아구찜’ 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외식상품권을 정기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도희네 짬뽕 아구찜은 11일 양구군에 외식상품권 50매를 기탁했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상품권 50매를 정기 후원할 예정이다.이번에 기탁된 외식상품권은 관내 위탁아동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위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도희네 짬뽕 아구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도희네 짬뽕 아구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상품권은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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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면, 메리골드 꽃길 조성으로 봄 정취 물씬
방산면, 메리골드 꽃길 조성으로 봄 정취 물씬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방산면 일원이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심어진 봄꽃과 함께 화사한 모습으로 탈바꿈됐다.양구군 방산면사무소는 지난 9일 방산면 자율방범대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산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메리골드 1만여 본을 식재했다.이번 꽃 심기 행사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산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꽃 심기에 동참한 김영준 방산면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꽃 심기 행사로 지역 분위기가 한층 밝고 화사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방산면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영희 방산면장은 “주민들께서 아름다운 봄꽃을 감상하면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며 사계절 아름다운 방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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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 어르신 위한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무릉도원면, 어르신 위한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무릉도원면은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릉도원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약 500명이 참석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에서는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영월영웅팀의 난타 공연과 청춘라인댄스 무대가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또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진행까지 적극 참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을 정성껏 맞이했다.최재춘 무릉도원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화합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경로잔치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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