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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 영월진로박람회 개최
영월군, 2026 영월진로박람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6 영월진로박람회 ‘드림티켓’ 이 오는 5월 13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된다.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 정보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출신 대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대학생·학부모 진로지원단이 참여해 체험 프로그램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함께 점검한다.또한 학생들이 ‘진로여행자’ 가 되어 미래마을, 진로마을, 직업마을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탐방하며 진로 탐색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미래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영월 지역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탄탄한 진로생태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엄경옥 영월군 교육체육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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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관광센터, 단종문화제 사생대회 수상작 특별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관광센터 2층 전시관이 5월 가정의 달과 2026년 단종문화제를 맞아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 달간 무료 특별전을 운영한다.이번 특별전은 단종문화제 사생대회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단종 이야기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마련된다.영월군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전시관 운영의 전문성과 품격을 유지하는 한편 보다 친숙하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해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전시의 현장감과 흥미를 더하기 위한 체험형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단종문화제 행사장에 설치됐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모티브의 포토존을 전시관 내부에 재구성해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운영되며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단종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이번 특별전은 예술과 전시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과 관광객도 보다 편안하게 문화관광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영월관광센터를 다양한 세대가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은 이번 특별전을 계기로 관광센터 전시관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하반기에도 국내 우수 작품 전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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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가족 65명 함께한 ‘싸운드 써커스’ 화합의 시간 마련
청소년·가족 65명 함께한 ‘싸운드 써커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술샘’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통합프로그램 ‘친환경 음악극 싸운드 써커스 관람’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중등 청소년과 형제자매, 학부모, 실무진 등 총 6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환경예술단체 ‘유상통프로젝트’의 대표작인 ‘싸운드 써커스’를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공연은 폐파이프와 플라스틱, 고철 등 버려진 사물을 악기로 재탄생시켜 연주하는 친환경 음악극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자연과의 공존 메시지를 유쾌한 퍼포먼스로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을 관람한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며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과 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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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문제행동, 도민학교서 직접 배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반려동물 도민학교 1회차 교육이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춘천과 강릉에서 진행됐으며 반려동물 행동 이해와 문제행동 예방, 안전관리, 펫티켓 등 반려생활에 필요한 이론교육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반려견 행동 문제와 보호자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아 현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도는 추후 1회차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반려견 행동교정과 보호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실습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실습교육은 반려견의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 실제 문제행동 사례를 중심으로 보호자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도는 보다 많은 도민의 참여를 위해 6월 중 춘천·원주·강릉에서 반려동물 도민학교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추가 교육에서는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참여 확대를 위해 신청 조건도 일부 완화할 방침이다.신청자격 및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홍보포스터 참조, 교육일정 추후 별도 공지 예정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라 올바른 보호자 교육과 문제행동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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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근절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를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고강도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도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125억원의 60%,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90억원의 40%를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일제정리기간 동안에는 상시 추적이 어려운 주식 등 체납자 명의 금융투자자산을 전수 조사하고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 실익 분석을 통해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체납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일제정리기간 종료 이후인 7월부터는 시군별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 등을 통해 전방위적인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고의적인 납부 회피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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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직무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조직 혁신에 나선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직무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조직 혁신에 나선다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5월부터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강화와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무 학습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직원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율 학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학습동아리는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마다 1시간씩 소통 기반의 수평적 COP 학습공동체 방식으로 운영한다.재단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일하는 방식개선을 위한 직무역량강화를 위해 1단계 주요 업무 매뉴얼 표준화와 2단계 직무 전문 교육을 완료했으며 이번 3단계 학습동아리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공유와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학습동아리는 직원들이 관심 분야와 업무 주제를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구성·운영하며 사업기획, 예산·회계, 홍보마케팅, 문화예술 트렌드, AI 및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선정하고 정기적인 학습과 사례 공유를 통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실무에 직접 활용 가능한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특히 재단은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업무를 공유해 빠르게 처리하고 나의 삶을 찾아 즐긴다”는 조직 문화 방향 아래, 직원 간 지식 공유와 유연한 협업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직무 학습동아리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업무 혁신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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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 직원 농촌 일손돕기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5월 9일 춘천시 신북읍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축산과 직원 7명이 참여해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진행했으며 5월 16일에도 직원들이 추가로 참여해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전 직원이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농가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이번 일손돕기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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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관광재단,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서 강원 관광 매력 전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서울특별시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참가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글로벌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강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렸다.특히 현장에서 운영된 ‘전통 고리던지기 게임’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재단은이 게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참여자 대상으로 2026 강원 방문의 해 5월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된 삼척시와 양구군의 관광홍보물을 증정했다.또한, 양일간 1200여명의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달의 여행지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 공동체인 ‘관광두레’의 매력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서울시 주최의 글로벌 축제라는 특성에 걸맞게 부스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뿐만 아닌 지방 및 강원형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며 강원 적극 홍보에 나섰다.재단은 다국어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장 안내를 강화해, 전 세계인이 모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현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축제를 통해 내외국인 모두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관광두레와 같은 지역 특화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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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향교, 202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원주향교, 202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지난 11일 공기 2577년 원주향교에서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석전대제는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중요 무형유산 중 하나로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들의 정신과 학덕을 기리기 위해 매년 향교에서 거행하는 전통 유교 제례다.원주향교는 조선시대 강원도 수부 향교로서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크며 선조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유교문화의 맥을 잇기 위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석전대제 봉행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전통 유교 제례의 재현으로 현대사회에서 잊혀 가는 전통 유교의 긍정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며 전통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춘기 석전대제 행사에는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김성진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등 지역 유림과 관계자, 시민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전국에서 원주향교와 인천향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일무 공연도 제례 의식 중 함께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원주향교는 과거 향교의 기능을 계승해 교육적 기능을 이어가고 있고 지역 문화유산과 전통문화 보존·활용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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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수요조사를 6월 2일까지 실시한다.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관내 특정 지역을 선정해 주택·건물 등에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한다.2027년 대상 지역은 문막읍, 소초면, 판부면, 행구동, 반곡관설동, 농공·산업단지다.건물 소유자가 건물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건축물대장,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단, 미등기, 가압류, 무허가 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는 경우 자부담 예상 비용은 주택은 태양광 약 82만 8천 원, 지열 약 535만 5천 원이며 자부담금은 부가세 및 설비 지원 단가, 국·도비 지원 예산 규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시는 6월 중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하반기 평가를 거친 뒤 12월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지원 대상자를 확정해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938개소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신림면, 호저면, 흥업면 내 129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분산형 에너지 기반 확충으로 지역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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