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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도계지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효 실천 분야 표창 수상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효 실천 분야 표창 수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부인회 도계지회가 효 실천 단체 분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한국부인회 도계지회는 매주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매년 어버이날 및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하는 등 지역사회 내 효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도계읍 관계자는 “한국부인회 도계지회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정적으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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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스마트경로당 전용 스튜디오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복지 확대를 위해 스마트경로당 전용 스튜디오 구축을 완료하고 생활밀착형 화상교육 운영에 본격 나선다.시는 6일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 회의실에 스마트경로당 전용 스튜디오 환경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공사는 가벽 이동과 방음패널·도어를 설치하고 장비 재배치 해 실시 간 소통이 가능한 전용 스튜디오 형태로 개선했다.이에 따라 여러 경로당이 동시에 참여하는 화상회의와 상담, 실시 간 교육 운영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기존 노래교실 등 시범 운영 중심에서 나아가 자체 전용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교육과 여가 프로그램 운영도 확대된다.시는 오는 8일 화상장비 사전 테스트를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현장 확인을 거쳐 올해 스마트경로당 구축 대상지 29곳을 확정했다.대상지는 16개 읍·면·동 경로당 가운데 스마트기기 설치 공간과 네트워크 환경, 회원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시는 지난해 스마트경로당 30개소에 화상장비와 건강측정장비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2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상장비와 건강측정장비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구축 사업은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또한 지난 1월 춘천경찰서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와 스마트경로당 운영 업무협약에 따라 범죄예방 교육도 본격 추진된다.춘천경찰서는 이달부터 월 2회 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노인회는 하반기부터 노래교실과 건강체조 등 여가 프로그램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이와 함께 교통안전, 건강관리, 정신건강, 아토피·천식 예방교육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전문 교육도 확대 운영된다.시는 스마트경로당이 단순 정보 전달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여가를 함께 지원하는 복합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춘천시 관계자는 “스마트경로당 전용 스튜디오 구축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소통하며 다양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측정기기 활용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해 스마트경로당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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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범죄예방 위해 여성안심세트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여성 범죄 예방과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여성안심세트를 지원한다.시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26년 춘천시 여성안심세트 지원사업’ 대상자 100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범죄피해 여성 △저소득 여성 1인가구 및 법정 한부모가정 △전세환산가액 1억5천만원 이하의 전·월세 거주 여성 1인가구다.대상자는 범죄피해 여부와 소득 수준 등을 기준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다.선정된 가구에는 창문 잠금장치와 송장 지우개 등 기본 물품 2종과 함께 생활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안전용품 세트 1종이 지원된다.세트별 선택 물품은 △실내용 CCTV·휴대용 비상벨 △스마트 초인종·휴대용 경보기 △휴대용 비상벨·전자호루라기·호신용 스프레이로 구성되며 주거 환경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신청은 전자우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대상자는 6월 중 선정된다.이후 7~8월 중 물품이 지급되고 9~10월에는 사후 모니터링과 만족도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여성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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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홍천군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에 발맞추어 6월 1일까지 ‘2026년 홍천군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창구는 서고동 다목적실에 설치되며 5월 20일부터는 세무서 직원을 홍천군청 신고 창구에 파견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자리에서 신고납부 할 수 있게 납세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대상자의 경우, 올해 6월 1일까지 관내 신고 창구에 방문·전자·우편 신고 중 선택해 신고납부 하면 된다.모두채움 대상자는 납부할 세액이 기재되어 있어 안내문에 따라 납부하면 신고로 갈음되는 대상자이며 세액 수정이 있을 때는 본인이 수정해 신고납부 해야 한다.그중 65세 이상 고령자 또는 장애인에 한 해 신고 지원받을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납세자의 편익 제고를 위해 국민비서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제도를 운용해 납세자의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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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가 검역 해충 토마토 뿔나방 피해 예방 총력
홍천군, 국가 검역 해충 토마토 뿔나방 피해 예방 총력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토마토 뿔나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자재를 무상 공급하며 선제 대응에 나선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 뿔나방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 농가 116명 60ha를 대상으로 총 1738개의 방제자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자재는 조기 예찰을 위한 페로몬 트랩, 번식 억제를 위한 교미교란제, 관행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살충제 등 총 4종으로 토마토 뿔나방의 발생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토마토 뿔나방은 남미 페루가 원산지인 외래 해충으로 국내에서는 2023년 제주도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각지로 점차 확산하고 있다.3월부터 11월까지 연간 6세대 이상 발생하고 월동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유충은 토마토의 잎, 줄기, 과실 내부를 가해해 생육 저하와 상품성 하락을 유발함에 따라 토마토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월별 예찰을 시행한 결과, 내면과 서석면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발생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집중 예찰을 통한 동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마토 뿔나방 유충이 잎과 과실로 들어가기 전 조기 예찰과 적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자재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재 수령 안내 문자메시지를 받은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6월 30일까지 홍천군농업기술센터와 서석면 동부지소, 내면 지소에 방문해 방제약제를 받으면 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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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정보취약계층 중고 PC 지원사업 접수
홍천군, 정보취약계층 중고 PC 지원사업 접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디지털 소외 계층의 정보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중고 PC 지원사업 접수에 나섰다.날로 심화되는 디지털 격차 속에서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 기회를 넓히기 위한 취지다.지원 대상은 개인의경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고령자 등이며 단체는 사회복지시설, 농어촌 취약지역 마을회관 등이다.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모두 14대를 보급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강원혜택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결과는 7월 1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PC 한 대가 정보 격차를 줄이는 작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분들의 삶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정보취약계층 중고 PC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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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132주년 강원동학혁명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5월 11일 서석면 풍암리 동학혁명군 전적지에서 ‘132주년 강원동학혁명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강원지역 동학의 역사적 역할을 알리고 홍천 풍암리 동학혁명군의 항쟁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강원지역은 동학 교단이 어려움을 겪던 시기 교세를 다시 세우고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특히 1880년 인제 갑둔리에서 동학 경전인 동경대전 이 최초로 간행되며 동학 사상의 전파와 정립에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강원의 동학 그 발자취’경과보고와 영상 상영, 환영사, 기념사, 기념공연,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강원 동학이 전국 동학 확산의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오늘날의 인간 존엄과 존중, 상생의 가치로 이어가자는 뜻을 함께 나눴다.또한 이번 기념식은 홍천을 비롯해 인제, 영월, 횡성, 강릉, 고성, 원주, 정선, 평창, 양양 등 강원 동학 주요 지역의 연대와 역사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 서석면 풍암리 전적지는 강원 동학의 정신과 항쟁의 역사가 깃든 소중한 장소”며 “이번 기념식이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인간 존엄과 상생의 가치를 오늘에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강원 동학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원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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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형 빈 일자리 채움 장려금’ 사업체 추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인력난이 심한 빈 일자리 업종의 정규직 채용을 늘리고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홍천형 빈 일자리 채움장려금’지원 사업체를 추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며 총 16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비는 9445만원으로 도비 8500만원과 군비 945만원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빈 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이다.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어야 하며 업종별 3년 평균 매출액은 1500억원 이해야 한다.농업 분야는 법인만 신청할 수 있고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 근로자는 신청일 현재 홍천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64세 이하 군민이다.공고일 이후 최초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람과 공고일 1년 전부터 공고일 전날까지 신규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람, 인턴·계약직·아르바이트 등 다른 고용 형태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람도 요건을 갖추면 지원받을 수 있다.정규직은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정년이 보장되거나 기간의 정함이 없는 전일제 근로자로서 주 30시간 이상 근무하며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한 경우를 말한다.홍천군은 사업체가 정규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사업주에게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근로자에게는 근속장려금을 지급한다.고용장려금은 1인당 급여의 50% 범위에서 월 최대 80만원씩 6개월간 지원한다.근속장려금은 1인당 총 100만원으로 근속 1개월에 20만원, 3개월에 30만원, 6개월에 50만원을 나누어 지급한다.다만 지원을 받은 사업체는 신규 채용한 근로자에 대해 3년간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고용계약이 해지되면 기간에 따라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다.신청은 홍천군청 본관 3층 경제진흥과 일자리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되며 기한 안에 도착한 서류만 인정한다.홍천군은 사업 추진 이후에도 신규 채용 근로자의 3년간 고용 유지 여부를 해마다 점검할 계획이다.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거나 지급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 선정 취소, 보조금 전액 환수, 제재부가금 부과 등 조치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의 부담을 덜고 군민의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며 “빈 일자리 업종 사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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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중장년 남성 1인가구 프로그램 운영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중장년 남성 1인가구 프로그램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신사의 품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영월군에 거주하는 40세부터 65세까지의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단계별 걷기 및 러닝 실습, 준비운동 교육 등 체계적인 신체활동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가을 마라톤 대회 참여를 목표로 함께 훈련하며 성취감과 유대감을 키워나갈 예정이다.또한 영월군보건소 영양플러스실과 연계한 영양교육과 함께 인바디 및 복부둘레 측정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건강 변화를 사전·사후 비교·분석할 계획이다.현재 정원 10명 중 9명이 참여 중이며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는 사회적 고립과 건강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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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청년 1인 가구‘싱글벙글’야유회 진행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청년 1인 가구‘싱글벙글’야유회 진행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 6일 청년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싱글벙글’ 참여자들과 함께 영월읍 관내 펜션에서 야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야유회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행사는 야외 바비큐 파티를 시작으로 조별 미니게임과 ‘랜덤 마니또’ 공개 및 선물 교환 순으로 이어졌다.참여자들은 함께 식사하고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 중 한 청년은 “야외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마니또 선물을 교환하며 참여자들과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야유회가 청년들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든든한 관계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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