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기념, 수성거리축제 다채롭게 열려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후원하고 간성읍 번영회가 주관하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기념, ‘2023 수성거리축제’ 가 9월 16일 오후 1시~20:00까지 간성 시가지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수성거리축제는 민·관·군 및 청소년 등 모든 군민의 참여 행사를 통한 주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는 아리아리예술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며 추수철을 맞아 쌀 소비 촉진 운동의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수성문화제 노래자랑 예선, 청소년 댄스경연이 있으며 다채로운 특별행사와 버블 매직, 버스킹 거리공연, 브이알 체험이 진행된다.
가수 축하공연은 18:30~20:00 트로트 가수 박소윤, K-pop 댄스가수 걸크러쉬가 마지막으로 출연하며 부대행사에는 벼룩시장 운영 및 참가자 경품추첨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수성거리축제의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09:00부터 21:00까지 간성 시가지 일원에서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며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를 맞아 기념행사인 ‘수성거리축제’가 모든 군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한 행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2023-09-15
-
고성군, 2023년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조기선발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대비해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해 산불 발생 시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올해는 가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로 55명을 선발하며 10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방지 계도 및 홍보, 산불 요인 사전 제거 등 예방사업과 산불 진화, 잔불 정리, 뒷불감시 진화 장비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9월 18일까지 군청 산림과 산림보호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 자격은 선발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으로 신체 건강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다.
군은 오는 9월 22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물을 채운 등짐펌프를 매고 1.6㎞를 14분 30초 이내 빨리 걷는 방법으로 체력 검정을 측정하고 9월 27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은 산불순찰 및 진화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일 8시간 범위 내에서 오전, 오후 2개 조로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기상 상태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해 주6일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
강원특별자치도,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2~13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28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지자체의 정보통신 분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통신 환경의 새로운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서 제출된 24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서면심사를 통과한 8건의 사례가 최종 발표되었는데 강원자치도는 “지능형 해양안전 감시 및 실시간 대응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방파제 추락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CCTV와 사물인터넷을 융합한 지능형 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상황 발생 시 지자체의 영상을 해양경찰청 신고시스템과 연계해 해양사고 수색 및 구조에 활용되고 있는 사례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해시는 겨울철 기습적 폭설로 인한 도시 지역의 교통체증과 사고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딥러닝 영상분석기반의 지능형 적·제설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사례로 한국정보화사회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강원자치도 전길탁 행정국장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민을 비롯한 강원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
김명선 행정부지사 전통주 제조업체 현장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9. 14. 홍천군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방문한 업체는 홍천군 내촌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두루주식회사’와 서면 소재 ‘샤또나드리’로 도지사 품질인증을 비롯해 2023년 우리술 품평회 우수상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이다.
이날 현장에서 김명선 부지사는 전통주 제조시설을 견학, 도 전통주산업현황,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수출 확대, 유통방식 다양화 등 도내 전통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4
-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친환경농업과+강원농협’협업 1+1손돕기 추진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친환경농업과+강원농협’협업 1+1손돕기 추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친환경농업과는 9.14.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해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도 친환경농업과와 농협강원지역본부 직원들 16명은 함께 화천 사내면을 방문해 사과 수확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 농업인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동안 도내 기관, 단체, 공무원, 군인, 대학생 등 각 분야별 봉사지원 인력의 신청을 받아 소규모 그룹별 일손돕기를 전개하고 활성화 차원에서 도청 공무원을 중심으로 일손돕기 릴레이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욱 본부장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영농인구 감소로 우리 농촌은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며 “앞으로도 강원농협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합심해 농업인 인력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석성균 농정국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팔을 걷었다”며 “농가들의 적기 영농을 위해 각 기관 및 단체와 많은 시민들이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4
-
강원 기업호민관, 도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팩 제조기업 현장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업호민관을 통해 발굴된 규제안건에 대해 추진상황 점검에 나선다.
지난 6월 지역별 순회간담회때 나온 개선과제에 대한 후속조치로 9월 15일 도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팩 제조 전문업체인 원주 나노인텍을 찾아 기업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주연 기업호민관과 박영식 나노인텍 대표, 권오광 경제진흥원장, 김태훈 원주부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최근 준공된 나노인텍 제2공장의 건축과 공장설립 관련한 행정절차와 인허가 등 규제 안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세라믹 가공장비 공장과 이차전지 패키징 사업부가 있는 2공장 생산라인 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나노인텍은 ’26년까지 2공장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고용 규모를 160여명으로 확충할 계획으로 향후 공장증설 등 투자 진행시 신속한 처리와 협조를 건의한 바 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된 기업호민관 제도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90여개 기업을 방문하고 62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해 해당 부처로부터 13건의 개선수용 답변을 받아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하반기에는 미해결된 개선과제를 짚어보고 도와 시군의 대표 전략산업별 현장간담을 통한 규제개선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간담회를 주재할 이주연 기업호민관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해 도내 기업투자 유치와 직결되는 구체적 애로에 대해 자문단 등 전담팀을 구성해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각종 규제실태를 파악해 도내 기업이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며 ”규제애로를 겪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기업호민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4
-
인제군 하추리 산촌마을 강성애 사무장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금상 수상
인제군 하추리 산촌마을 강성애 사무장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금상 수상
[AANEWS] 인제군 하추리 산촌마을 강성애 사무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우수활동가 분야는 올해 처음 신설됐다.
산촌마을 강성애 사무장은 2017년 인제군에 귀촌해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강성애 사무장은 귀촌 전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획 경력을 바탕으로 산촌마을 하추리의 특색을 살린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마을카페 운영 및 잡곡 판매 등 마을 수익사업 성장에도 큰 역할을 맡아왔다.
강성애 사무장은 “이장님을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좋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추리 산촌마을은 2011년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된 이래 주민들이 합심해 가마솥 밥짓기 체험, 도리깨 체험 등 다양한 산촌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만족도와 함께 마을 소득까지 올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같은 대회에서 마을만들기-소득체험 분야 1위인 금상을 수상했다.
과 동시에 마을만들기 전체 분야에서도 최고점을 얻어 대통령상 수상한 바 있다.
2023-09-14
-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하나로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 통합 스포츠대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 통합 스포츠대회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통합스포츠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루어 훈련하고 경기에 참가하는 스포츠 활동이다.
스페셜코리아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농구, 배구, 축구, 플로어볼, 배드민턴 4개 종목에 5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스페셜올림픽 동아시아지역의 홍콩, 대만, 마카오 3개국에서 파견한 선수 및 지도자 53명도 함께 한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임상책임자 및 의료지원 자원봉사자 100명이 투입,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눈, 구강, 내과, 영양, 건강, 유연성근력검사 등 건강검진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담당은 “스페셜올림픽 통합 스포츠대회를 통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가 될 수 있는 인식개선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의료진 배치와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
무릉도원면-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
무릉도원면-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
[AANEWS]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효과적인 협의체를 운영하고자 오는 13일 무릉도원면 지역사회협의체는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체와의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했다.
교류 협력사업은 지난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노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이번에는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4명이 무릉도원면에 방문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두드림 건강한 밥상”에 참여하고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소개 및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준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복지특화사업으로 더욱 발전시키는 도약의 장이였다”고 말했다.
2023-09-14
-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영월군·농촌유학마을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9월 15일 농촌유학 마을 대표들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최명서 영월군수, 산솔면 유학마을 대표 최상호 이장, 김삿갓면 유학마을 대표 김호준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군과 농촌유학 마을의 유기적 협력 및 지속적 소통을 통해 영월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마을의 농촌유학 관련 시설 유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유학마을은 농촌유학생 및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녹전초가 위치한 산솔면에서는 삼굿마을과 힐링체험관 등 3개소에 6가구 20명, 옥동초가 위치한 김삿갓면에서는 예밀포도마을과 용담문화센터 2개소에 8가구 22명의 유학생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영월군은 농촌유학마을의 주거시설 정비를 지원하고 농촌유학 협력학교인 녹전초와 옥동초에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경비를 지원하는 등 농촌유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만의 차별화된 농촌유학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