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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실시,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에 최선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홍천군은 9월 15일 오후 4시 홍천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 강당에서 ‘갑질예방과 리더의 품격’이란 주제로 2023년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특강을 홍천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덕만강사를 초청해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 갑질 예방, 부정청탁금지 및 수수금지 등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해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김덕만 강사는 “고압적이고 우월적인 지위에서 행해지는 부적절한 갑질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인허가 감독 조사, 고충민원 등을 다루는 공직자들이 대국민 봉사자라는 인식 대전환과 청렴생활화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위를 이용한 특혜 요구, 채용비리, 사익추구 등의 부당행위도 시급히 근절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그동안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뿌리 뽑아 부정부패 타파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홍천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 출신의 김덕만 강사는 연간 공직자를 대상으로 100회 이상 부패방지 및 윤리강연을 해오고 있으며 국민권익위원회의 전신인 부패방지위원회와 국가청렴위원회에서 7년간 개방형 간부공무원으로 재직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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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명절 물가안정‘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주요 식재료 가격 급등으로 추석 물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서민 가계 부담 완화 및 물가 안정을 위해 추석 명절대비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추석 물가안정 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부시장을 종합상황실장으로 하는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 추석 명절 주요 성수품 20종을 중점 관리품목으로 선정해 수급 상황 및 가격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는 한편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유관기관과 합동 물가점검반을 편성해 전통시장, 상점가, 소매점포, 골목슈퍼, SSM 등을 대상으로 20개의 중점 관리품목과 생필품 원산지 허위표시, 섞어 팔기, 가격담합, 계량 위반 불공정 상거래행위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판매, 단위가격 표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이행 여부 등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특별 점검 후 위반시 현지 시정, 위생점검, 과태료 부과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추석 명절을 계기로 소비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명절 동안 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해 시민과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오는 18일 북평민속시장과 25일 동쪽바다중앙시장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물가안정 캠페인을 개최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물가안정 동참 유도 및 홍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유도, 민간 주도의 요금 자율 안정화 분위기를 확산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동해페이 연중 할인판매와 온누리상품권, 강원상품권 구매 및 사용을 권장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소비자 물가지수 오름세가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안정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가운데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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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살예방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최근 동해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예방사업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내 18개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에 동해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선정되어‘심을 위한 심이 필요해’라는 직장인 스트레스관리 집단프로그램을 2022년부터 시행해 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국립춘천박물관강당에서 열린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살예방의 날’기념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또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한 단체로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동해시지회와 이정신건강의학과의원도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동해시지회는 생명지킴이 사례관리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의 65세 이상 우울 및 자살사고가 있는 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 활동 지원을 통해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을 통해 정신질환자와 자살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연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정환 센터장은 “지역에서 헌신하고 있는 생명지킴이, 유관기관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지역주민들이 질 높은 정신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 안정망 구축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자살로부터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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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23년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4일 삼척 장미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강원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랍드리 산소길 전 구간 완주 걷기대회와 오랍드리 산소길 강변길 걷기대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삼척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전 구간 완주 걷기대회는 오전 6시 30분 장미공원 잔디광장을 출발해 봉황산길, 봉수대길, 해변길, 삿갓봉길, 강변길을 돌아 다시 장미공원 잔디광장으로 돌아오게 되며 제3구간 강변길 걷기대회는 오전 9시 장미공원 잔디광장을 출발해 삼척교, 번개시장, 삼척여고 뚝방길, 삼척문화예술회관, 삼척의료원 강변길, 한흥프라자 사거리를 돌아 다시 장미공원 잔디광장으로 도착하게 된다.
참가자와 완주자에게는 간식, 음료수, 기념품 등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 구간 완주 걷기대회는 3인 1조로 100팀, 강변길 걷기대회는 1,0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강원일보 삼척지사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오랍드리는 강원특별자치도 방언으로 ‘집 주변’을 뜻하며 삼척 시내를 중심으로 그 둘레를 걷는 길이어서 ‘오랍드리 산소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랍드리 산소길은 봉수대길, 봉황산길, 강변길, 삿갓봉길, 해변길 등 5개 구간 전체 20㎞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 시내 어디서나 접근이 쉽고 남녀노소 모두가 걷기 쉽게 조성됐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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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비 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은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 대응책의 하나로 에너지 사용량 진단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각 가정과 상가 등을 방문해 온실가스 배출현황과 감축 방안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진단 컨설팅에 걸리는 시간은 가정당 약 10분 내외다.
모집 대상은 일반 가구, 공동주택 등 20가구로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양구군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후 오는 22일까지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양구군은 진단 컨설팅에 따른 결과를 양구군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과 캠페인 등을 수시로 진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으로 각 가정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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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딸기, 지역 활력화 작목으로 육성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기후변화와 소비시장의 변화 등에 발맞춰 딸기를 지역 활력화 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양구 딸기는 지역 여건에 맞는 작목을 발굴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강원도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 활력화 작목으로 선정됐다.
이에 양구군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신규농가와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한 생산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재배부터 유통까지 원스톱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사계절 딸기 재배단지를 육성할 계획이다.
먼저, 기반 조성사업으로 내부 시설과 고설베드 설치 지원, 종묘 지원 등을 통해 딸기재배를 위한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포장재 디자인 개발과 제작 등을 지원해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 맞춤형 컨설팅과 작물 재배 방법, 병해충 방제 방법 등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해 농가의 재배 기술을 향상하고 고품질의 딸기재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지난 2021년부터 농업 경쟁력 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딸기 재배단지 육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양구군에서는 7개 농가가 3.6ha의 규모로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이 중에서 여름딸기는 3개 농가가 2.9ha의 면적에서 재배돼 5월부터 12월까지 출하되고 있으며 겨울딸기는 4개 농가가 0.7ha의 면적에서 재배돼 11월 말부터 출하된다.
양구 딸기는 양구의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을 먹고 자라 단단한 과육과 상큼한 과즙을 자랑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판매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양구군은 인기 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양구 딸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지역의 대표 농산물로 육성,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딸기는 실패가 없을 정도로 당도가 높고 상큼해 소비자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았다”며 “생산과 유통, 마케팅 등 전 분야에서 적극 지원해 재배 농가와 면적을 점차 확대해 나가면서 양구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표 농산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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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접경지역 개발’유공 대통령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8일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행정안전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인천시, 경기도, 접경지역 시군 등이 참여한 ‘DMZ 자유·평화 대장정’ 첫 출정식에서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간 도는 자연생태, 관광·문화·향토자원 등 지역특성을 활용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접경지역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국방, 산림 등 지역성장을 저해한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군사보호구역, 미활용 군용지 활용 등을 통해 접경지역 개발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 수상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접경지역 시군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며 접경지역 생활기반 및 정주여건이 더욱 개선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MZ 자유·평화 대장정’은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중앙부처와 3개 시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며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고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장정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18일 고성에서 첫 출정식을 시작해 11월 19일까지 총 420명이 6회로 나뉘어 각각 6박 7일간 진행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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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택시운수종사자의 안전 위해“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택시운수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조건은 택시 1대당 최대 12만 6천 원이며 시는 지난 8월부터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일반택시 57대와 개인택시 18대 등 총 75대가 신청했으며 이는 지난 2019년에 신청한 13대와 비교하면 5.7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에 원주시 관계자는 “예전에는 공간협소에 따른 움직임 불편, 빛 번짐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신청 대수가 저조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국적으로 택시운수종사자들을 향한 범죄, 취객 위협과 같은 사건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고 특히 최근 원주시에도 택시 기사 폭행 사건이 발생해 안전에 대한 인식이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모집규모보다 신청 대수가 적어 추가모집 안내 등 적극적으로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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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시상식 개최
2023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시상식 개최
[AANEWS] 원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총 6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 원주시 주민자치대상은 2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주민자치위원회 구성, 자치역량 강화, 주민자치센터 운영 부분에 대해 읍면동에서 자체 평가한 정량평가와 5명의 선정심사위원의 정성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주민자치대상에 선정된 위원회에는 내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로 총 1,500만원의 상사업비가 차등 적용해 지급된다.
또한,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반곡관설동의 우수사례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대상에 출전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원주시 주민자치대상 우수사례를 보면서 원주시 주민자치위원회의 노력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회에서도 원주시 대표로 나가는 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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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원주지점, 원주시 디딤씨앗통장 보유 아동에게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 무료 개설
신한은행 원주지점, 원주시 디딤씨앗통장 보유 아동에게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 무료 개설
[AANEWS] 원주시와 신한은행 원주지점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원주에 거주하는 디딤씨앗통장 보유 아동 1,139명과 신규 아동에게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2만원이 입금된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무료로 개설해 준다.
지원 대상은 만 14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이며 통장 개설을 희망하는 아동은 원주에 있는 신한은행 전 지점중 한 곳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한 쏠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청소년 본인이 신청할 경우 청소년증 또는 주민등록증이 필요하다.
보호자가 방문하는 경우, 부모의 신분증, 도장, 미성년자녀 기준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며 제출되는 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급된 것이어야 하고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표기돼야 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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