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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0명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 40명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수확기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막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야생동물 관련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획대상인 유해야생동물은,‘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유해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에 따라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까마귀, 직박구리 등이다.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분묘·인명 등의 피해발생 신고 접수 시, 현장 확인과 포획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집중포획과 폐사체 예찰, 밀렵감시 및 엽구류 수거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수렵협회 등에 소속된 자로 수렵면허 또는 총기소지허가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하고 5년 이내 유해야생동물 포획 실적이 있는 사람이다.
다만, 포획허가 신청일로부터 5년 이내에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처분을 받으면 제외된다.
신청은 수렵실적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소속 수렵협회로 직접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적극 운영해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관내 수렵협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멧돼지 247마리, 고라니 1,232마리 등을 포획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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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중장년·청년 대상‘일상돌봄 서비스’시행
영월군, 중장년·청년 대상‘일상돌봄 서비스’시행
[AANEWS] 영월군은 오는 4월부터 그동안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처음 도입 및 시행하는 신규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본인의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장년과 돌봄이 필요한 아픈 가족을 부양하는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기본서비스)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돌봄이 필요한 13~64세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영월군은 지난 20일부터 이용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질병,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웠던 중장년과 가족 돌봄에 대한 부담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청년들이 일상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제공 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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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
[AANEWS] 영월군은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을 하는 데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영월군 장애인복지위원회’를 3월 21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영월군 장애인복지의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주요 내용으로 영월군 등록장애인이 2024년 3월 현재 3,403명으로 전체 인구의 9%를 차지하고 65세 이상 장애인 수가 63%를 넘고 있는 등 중증장애인과 1인 장애인 가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되어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2023년 영월군은 소외된 장애인의 발굴을 위해 지적발달장애인 전수조사를 시행한 바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고 2019년 준공한 장애인문화복지센터에서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022년~2023년,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애인복지사업 우수지자체로 연속 선정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평등한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장애인복지 분야 정책 수립 및 복지 증진을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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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AANEWS] 정선군은 새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청결한 정선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2주간 봄맞이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운영해 관광지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정선군에서는 2024. 3. 21일 오후 2시부터 관내 기관, 단체 회원, 학생 및 공무원 약 700명과 정선읍 시가지, 도로변, 하천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으며 읍, 면에서는 자체적으로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수립해 주요 시가지, 방치된 영농쓰레기 수거와 하천변 및 행락지 등 주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새봄을 맞아 솔선수범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군민,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정선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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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진입 축하하는 동행 프로젝트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만 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입을 기념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청소년 친화도시’구축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시는 지난해 청소년센터를 건립하는 등 시설 기반을 다졌으며 올해는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강화하고 청소년에 대한 사회 존중 인식 확대에 나선다.
시는 지난 2월 관내 10개 동의 9세 청소년 인구통계를 취합한 결과, 올해 청소년증 신규발급 대상자는 756명으로 이달부터 청소년에게 축하카드와 청소년증 발급 안내 등을 발송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축하카드 이외에도 관광캐릭터 인형, 마그넷 등을 보내 아동에서 청소년기 진입을 축하하고 청소년증 발급과 청소년 정책 등을 안내해 청소년이 각종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시 홍보 효과도 제고한다는 복안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동행 프로젝트 추진이 동해시의 청소년이 됐다을 축하해 관내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 정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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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하이프라자 장난감도서관 조성 맞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유휴공간을 활용, 천곡 도심에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출산과 양육에 소요되는 각종 비용은 출산율 하락 요인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동해시의 경우 양육 및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난감도서관의 수요가 많은 상황에도 기존에 조성된 시설이 도심에서 벗어나 외곽에 위치,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자의 불편이 가중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최근 장난감도서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과 수요자 중심의 양육·보육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2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심규언 시장과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이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프라자는 천곡동 소재 엘지베스트샵 3층 유휴 공간을 오는 2028년 12월까지 무상 임대하고 필요한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임차한 3층 유휴 공간에 대해 리모델링공사를 실시,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개방형 놀이공간과 수유실, 사무공간, 소독공간, 장난감대여실로 구성된 장난감도서관을 7월 경 개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상호 적극 협업,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 상생 발전 방안을 마련한 점이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장난감 무료대여는 물론 장난감 놀이 공간이 조성되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는 “지역의 영유아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도록 장난감도서관을 개소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장난감도서관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규언 시장은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유휴공간을 장난감도서관으로 조성하게되어 매우 기쁘고 적극 협조해주신 기업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사회 공헌사업이 민관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등 양육과 보육의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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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시 SNS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2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원주시 SNS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원주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29명의 SNS서포터즈를 선발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SNS서포터즈,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수여와 함께 정기회의를 진행해 향후 일정과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원주시 SNS서포터즈는 주요 관광지, 행사, 축제 등을 합동으로 취재하고 실시간으로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원주시의 여러 소식을 전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9년 차를 맞는 원주시 SNS서포터즈는 시민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SNS를 통해 원주시의 친근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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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성황림·판대 아이스링크, 3월 원주 로컬 100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3월에 가볼 만한 ‘원주 로컬 100’으로 치악산 성황림과 판대아이스링크를 추천했다.
원주시는 지난 18일 원주만의 매력적인 명소, 콘텐츠 등 특색 있는 관광 명소 50선과 맛집 50선을 발굴해 ‘원주 로컬 100’으로 선정한 바 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성황림은 오는 23일과 30일 오후 2시에 개방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전령인 복수초를 만나보고 연두색으로 물든 봄 숲의 운치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도 예약 없이 3월 23일과 30일 오후 2시까지 성황림 체험마을에 도착하면 성황림 입장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6,000원이다.
성황림 방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황림 체험마을에 문의하면 된다.
판대아이스파크는 개별 방문할 수 있으며 인근에 원주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가 있어 함께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원주시는 매력적인 원주의 모습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을 매월 추천할 계획이다.
‘원주 로컬 100’과 매월 추천하는 원주 가볼만한 곳은 원주관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로컬 100 추천 가볼 만한 곳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원주 로컬로 100’ 방문 챌린지, 100명의 인플루언서 원주 로컬 100 인증 등 다양한 관광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원주의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확산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는 원주 로컬 100을 통해 천만 관광객 달성을 이루어 내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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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3월 22일 오전 11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삼척시안보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안보의식과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는 정부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삼척시안보단체협의회 15개 단체 대표, 각급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일반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대회사, 격려사, 추모사, 규탄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우리 군 희생이 많았던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국가안보와 평화를 위한 결의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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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연유산 민속행사“도계 영등제” 개최
삼척시, 자연유산 민속행사“도계 영등제” 개최
[AANEWS] 삼척시가 오랜 세월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제42회 도계 영등제를 3월 24일 11시부터 ~ 오후 4시까지 도계 긴잎느티나무 광장에서 도계 영등제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로부터 삼척관내 각 마을은 큰 나무나 숲 등 자연물을 마을 성황제 등의 신목로 정해 신성하게 여기며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왔다.
그중 도계지역은 민속절기의 하나인 영등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삼척 도계리 느티나무에서 마을과 주민들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행사를 지내온 바 있다.
올해 도계 영등제는 제례와 초청가수 및 품바 공연 등 한마당잔치와 경품추천, 탁주한사발 나누기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펼쳐지며 특히 올해에는 도계읍에 위치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인 삼척 흥전리사지에서 출토된 유물 복제품 30여 점이 행사장 주변에 전시되어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기가 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자연유산 민속행사인 도계 영등제를 통해 자연유산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해 자연유산과 지역주민이 함께 해 사라져가는 자연유산 민속행사의 명맥을 되찾고 지속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도계 영등제 행사에 자연유산 민속행사 지원사업으로 국·도비 보조금과 시비를 합해 총 2천 5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삼척 갈전리 서낭제에 4백만원을 지원했고 6월에는 삼척 궁촌리 음나무 주변에서 행하는 선흥마을 단오제에 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