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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회에 사용 가능한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오는 3월 28일부터 발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에게 순수예술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15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4,726명의 청년들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합창, 국악 등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 지역 거주 확인을 거쳐 공연·전시 관람권 예매에 사용할 포인트를 즉시 지급 받는다.
발급자격 확인 후 국비 10만원을 포인트로 바로 지급하고 지방비 5만원은 올해 상반기 추경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박유식 문화예술과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갖고 다양한 예술경험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청년들의 직접적인 문화소비를 통한 문화반경을 넓혀 도내 순수문화 예술시장도 확대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며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예산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는 만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서둘러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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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돗토리현 자매결연 30주년 하늘길, 바닷길, 마음의 길 재개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25. 오전 도-돗토리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일본 돗토리현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본 돗토리현 일행단은 부지사를 단장으로 돗토리현 국제교류추진과 한국교류팀, 통상물류팀 및 민간교류단 등 35명으로 구성됐으며 3월 25일 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춘천과 강릉, 동해를 방문한다.
김 지사는 먼저 “지난 1월에 지진 피해복구 중에도 동계청소년 올림픽에 방문단을 파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고 히라이 신지 지사의 안부와 지진피해 복구상황 등을 물었다.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방문한 돗토리현 교류단을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지진피해 복구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고 답했고 김 지사는 “작년 11월 도쿄에서 히라이 지사님과 함께 하늘길, 바닷길, 마음의 길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다시 재개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도와 돗토리현의 30년 우정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는데, 앞으로도 우리의 신뢰가 더욱 깊고 강해지리라 믿는다”고 강조하며 “다음 돗토리현 방문에는 바닷길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는 “다시 재개된 하늘길, 바닷길로 마음의 길이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앞서 김 지사와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지사는 작년 7월 4일 도청에서 만나 강원특별자치도-돗토리현 간 우호제휴 협정서를 갱신해 체결했으며 작년 11월 일본에서 열린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서도 만나 양 지방정부간 30년 간의 우정을 확인한 바 있다.
앞으로 이틀간 돗토리현 방문단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춘천 관내 업체를 방문하고 도청 제2청사를 방문해 글로벌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7월 동해와 돗토리 사카이미나토항 항로 재개 협의를 위해 두원상선을 방문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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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홍천군 청년주인수당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4년 홍천군 청년주인수당 지원사업’의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청년주인수당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청년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대도시와의 임금 격차에서 오는 부담을 줄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청년 지원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청년이며 관내에서 6개월 이상 계속 근로 중인 임금근로자나 사업소득자로 최근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고지 금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0만원씩 2년 동안 최대 480만원의 수당을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하며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로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청년지원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년의 미래는 곧 우리의 미래이자 홍천군의 미래로 홍천군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사업 첫해인 2023년도에는 196명 청년에게 193,200 천원 상당의 주인수당을 지급했으며 살기좋은 청년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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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서비스환경’ 분야 도내 최고 득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2023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년도 대비 모든 평가 항목의 점수가 향상됐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매년 실시해 지방공기업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는 조사다.
상수도 공기업의 종합만족도는 전년도 대비 2점 상승한 81.1점으로 전국 평균 79.8점보다 높고 하수도 공기업은 79.2점으로 전년도 대비 4.2점 상승, 전국 평균 76.9보다 높다.
특히 하수도 공기업은 서비스환경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 1위로 선정되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인정받았다.
서비스과정 74.3점, 서비스결과 82.2점, 사회적만족 82.2점으로 전년도 대비 전 부문에서 상승했다.
강대근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장은 “금번 만족도 조사 결과의 주요 개선요구사항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고 주기적으로 관리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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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유공자 기념탑 국비 확보…올해 준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이 올해 준공된다.
춘천시는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 건립이 지난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 국비 1억 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 춘천시지회가 국가보훈부에 신청했다.
국비 확보에 따라 시는 춘천시 근화동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 내에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을 올해 안에 건립한다.
이 사업은 국비를 포함해 춘천시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가 총 6억 6,1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참전유공자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규모는 가로 10m, 세로 8m, 높이 8.65m며 화강석과 청동주물, 동상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오는 1차 추경예산 때 예산을 편성하고 공공디자인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9월부터 기념탑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이 없었던 지역 내 관내 보훈단체와 회원들은 숙원이 해결됐다며 기념탑 건립 사업이 확정되도록 노력해 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깨닫게 하는 숭고한 장소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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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7기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 위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제17기 평창군 청소년 참여 위원회’위원 2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위원들은 면온초, 대화고 평창중·고 정선정보공업고에 재학 중인 평창군민으로 1년간 지역 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청소년정책에 참여하고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연소 위원인 김채원 학생은“아직 초등학생이지만 청소년 정책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눠 평창 친구들에게 행복을 나누고 싶다”며 신청 이유를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을 위한 청소년의 목소리와 행동이 평창군을 더욱 풍요롭고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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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위탁법인 공개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오는 4월 3일까지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위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사업은 기존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행 매니저가 이동부터 접수·수납까지 보호자의 역할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위탁기간은 위탁계약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신청자격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법인은 신청서류를 구비해 접수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기간 내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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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5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루비룸에서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반려동물 친화도시 문화 정착을 위해 강원랜드, 보듬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지역의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업과 운탄고도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국민고향정선이 반려견 동반여행 트렌드를 선도하고 나아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1년부터 하이원리조트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운탄고도를 활용한 ‘댕댕트레킹’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약 1만 2,000여명의 반려인이 참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반려견 동반 관광 활성화 및 확대를 위해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개통령’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댕댕트레킹 스케치영상’상영, 협약서 서명, 사진촬영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선군에서는 2024년 반려견동반 운탄고도 활성화 사업을 위한 예산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을 위한 협업 등을 수행하게 되며 보듬컴퍼니에서는 반려문화 소외지역 극복을 위한 정선군과 협업, 운탄고도를 활용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의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1986프로덕션에서는 반려견 동반행사를 지속 유치하고 반려견동반 운탄고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소지원 및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민고향정선이 청정 자연을 활용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힐링할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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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나아가는 정선아리랑, 2024년 새로운 출사표로 시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아리랑센터에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의 상설공연을 시작한다.
‘아리아라리’는 2018 동계올림픽대회에서 한국 전통극 대표 공연으로 독창성과 예술성을 선보인 이래 올해로 7년째 상설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지자체가 만든 지역의 문화공연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역문화의 매력을 찾아내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에 선정돼 해외문화홍보원의 홍보 채널을 비롯한 방송·OTT·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 무대를 더욱 넓혀 오는 8월 제77회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메인 공연장인 어셈블리홀에서 8월 한달간 총 23회 공연을 펼쳐 전 세계인들에게 아리랑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리아라리’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지역 고유문화 콘텐츠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부모와 자식의 끊을 수 없는 인연, 이별과 재회라는 인간사의 보편적인 이야기를 춤과 노래, 타악, 영상 등이 혼합된 창작 공연으로 대한민국의 전통과 현대의 문화를 아우르고 있다.
지난해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의 성공을 발판삼아 올해는 감독을 비롯한 연출진이 구슬땀을 흘리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과거 학교로 사용되던 유휴 시설을 리모델링해 정선아리랑 창작센터로 조성하고 예술인을 위한 복합 연습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형 연습실, 숙소, 간이 극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는 정선아리랑 창작센터는 소규모 공연은 물론 대형 공연까지 가능해 지역의 고유문화를 계승하는 것과 함께 창조적인 콘텐츠를 발굴·생산은 물론 성숙한 공연문화의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아리아라리 공연으로 정선아리랑의 맥을 이어가고 또한 그 가치를 세계로 넓히겠다”며 “한민족을 아우르는 정선아리랑은 정선군 지역문화의 핵심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지역 고유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공연문화의 정착으로 향후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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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9세 청년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원 지원
동해시, 19세 청년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원 지원
[AANEWS] 동해시가 오는 28일부터 2005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지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에게 1인당 공연·전시 관람비를 최대 1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2005년생 290명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는 순수예술분야의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국악, 전시이며 영화, 대중가수 콘서트는 제외된다.
또한,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관람을 마쳐야 한다.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발급 자격을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에게 공연이나 전시 관람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즉시 지급된다.
시는 국비 10만원은 포인트로 즉시 지급하고 지방비 5만원은 추경예산에서 확보해 추가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없이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순수예술 소비시장 활성화가 경기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예산소진시 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되는 만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서둘러 신청하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