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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민선 9기 공약 사업 86개 실천 계획 점검
2026-09-04 07: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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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와 함께 보육 공백 걱정을 덜어 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맞벌이 및 휴일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의 사유로 발생하는 보육 공백에 대처하기 위해 야간연장 보육, 시간제 보육, 휴일 보육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맞춤 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보육 공백 형태에 따라 해당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4년 7월 현재 야간연장 보육 10개소→32개소, 시간제 보육 4개소→9개소, 휴일 보육 2개소→4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야간연장 보육과 휴일 보육은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거나 휴일에도 근무하는 양육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주간에 다른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도 야간연장 보육과 휴일보육이 지정된 어린이집을 필요한 만큼 이용할 수 있다.
시간제 보육은 가정양육 중인 아동이 일시적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긴급 상황이나 잠시 아이 맡길 일이 생긴 양육자들의 부담을 완화해 주고 있다.
해당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집에 대한 정보는 강릉시 홈페이지와 아이사랑보육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양육자는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보호자들의 다양한 근무 형태로 나타나는 보육 공백에 대해 양육자들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안다.
강릉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나아가 부모와 아이 모두 발전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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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미술 아카데미' 마지막 강좌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은 정규 미술 강좌인 ‘미술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에게보다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미술 아카데미’는 총 4회로 구성되어 지난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1일 1미술 1교양’의 저자 서정욱 대표의 ‘19세기 이후 주요 서양미술사’를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강연인 이번 4회차 강좌는 7월 25일 ‘추상표현주의’로 당시 활동했던 다양한 예술가를 소개하고 추상표현주의가 형성된 시대적 배경을 비롯한 미술사적 의의에 대한 강연으로 이루어진다.
참여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강릉시 공공서비스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사전 신청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나 공식 SNS 및 강릉시립미술관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서양미술사를 주제로 진행된 올해 미술 아카데미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한 서정욱 대표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미술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시민분들이 보다 쉽게 미술사를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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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영호 통일부 장관 면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7. 12 오후에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김영호 통일부장관과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강원연구원의 초청으로 ‘북한 실상과 새로운 통일담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위해 춘천을 찾으면서 이루어졌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접경도로서 강원자치도의 군사규제 현황, 북한의 현재 정세, 대북·통일정책 방향,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통일은 먼 미래의 이야기로 인식이 되지만, 북한의 상황 변화에 예의주시하고 이에 대해 국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고 “또한, 춘천에는 통일부에서 역점으로 추진하는 사업중 하나인 강원권 통일플러스 센터가 개관돼 강원특별자치도와 통일부의 협력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에 김진태 지사는 “도에서는 통일플러스 센터를 비롯해 이외에도 해솔직업사관학교, 강원남부와 강원 북부 하나센터 등 북한이탈주민들이 대한민국 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말하며 “도에서는 정부의 대북 통일정책 기조에 맞춰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임을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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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 강원과학기술문화 포럼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7월 11일 정선군 IBS 예미랩에서 강원연구원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 소중호 책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4 강원과학기술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과학문화 콘텐츠 발굴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특별강연과 어쿠스틱 공연으로 구성된 과학문화 융합 포럼 콘서트 1부 행사 후, 2부 행사로 강원과학문화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강원과학문화 종합토론은 강원 과학문화 발전방향과 확산을 주제로 박상용 센터장, 서건희 정선군 시설국장, 이종영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장, 윤희숙 강원대학교 생활과학교실센터 교수, 소중호 IBS 책임기술원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예미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초과학연구원이 기초과학의 역량제고와 다양한 국가 과학기술 분야의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자 지상연구실 및 지하 1,000m에 세계 6위급 고심도 지하실험시설을 구축해 암흑물질 탐색과 중성미자 연구 등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서건희 정선군 시설국장은 이날 토론회에 참여해 과학문화 포럼과 다양한 홍보로 과학문화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과학문화 소외지역의 과학문화 확산 및 인식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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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愛온봄, 생애주기별 돌봄 안내 책자 배포
춘천愛온봄, 생애주기별 돌봄 안내 책자 배포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첫 춘천형돌봄 춘천愛온봄 선포식에서 첫선을 보인 돌봄 안내 책자가 올해 또 발간됐다.
춘천愛온봄 돌봄 안내 책자는 임신·출산,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범시민을 대상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돌봄 관련 사업을 정리한 내용이 담겨 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00권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한다.
사업은 70개에서 올해 90개 사업로 늘었고 청장년을 신설해 돌봄사업유형을 8개에서 9개로 좀 더 세심하게 게재했다.
한편 춘천愛온봄은 기본적인 생계를 책임지는 정부의 복지정책을 기반으로 춘천만의 돌봄 정책을 더한 브랜드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 지대를 예방하고 이웃이 이웃을 서로 돌보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시는 각종 복지 지원사업 정보를 총망라한 ‘춘천시 돌봄 통합 정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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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마음 돌본다”…춘천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민 마음 돌봐드립니다” 춘천시가 올해 7월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정서·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의 일상적 마음돌봄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춘천시민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인해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대상자에게는 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한다.
지원 기간은 이용권 생성일로부터 120일이며 주소지 관계없이 제공기관을 선택하면 된다.
이용권을 이용하면 심리검사 실시 및 대상자 상황 및 수요 등을 고려해 적합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1대1 대면으로 제공한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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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원격치매클리닉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통원치료가 어려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양양군보건소에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원격치매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원격지 의료기관 의사가 원격 화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속초의료원과의 협약을 통해 원격치매클리닉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의가 원격 화상을 통해 보건소에 방문한 치매환자들을 진료하고 처방 및 관리를 돕고 있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는 480명이며 지난해에는 45회에 걸쳐 339명이 원격 화상 치매클리닉을 통해 진료를 받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역 여건상 의료기관과 거리가 멀어 통원치료가 어려운 치매환자의 투약관리를 위해 원격치매클리닉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관리는 물론, 치매인식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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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호우 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본격적 장마철을 대비해, 임도, 사방댐, 산사태위험지역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사전대비 및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군은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산림재해 위험도 크게 높아지고 있어, 7월부터 지속적으로 산림사업장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40여개소 산림사업장에 대한 구조물 및 배수시설 상태, 비탈면의 세굴상태, 사면붕괴여부, 토사유출 등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상태를 점검하며 점검결과 미비한 사항은 즉시 조치해 산림사업장에 대한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대책상황실을 가동해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현장예방단을 투입해 취약지역 현장예찰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산림사업장 점검을 통해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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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토종 홍천홉 생산 농가, 일본의 홉 농장 방문해 선진 재배법 익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홉 재배 농가 및 관계자 10여명은 국내 유일 토종 홉 종자인 ‘홍천 홉’의 재배 기술 선진화를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이와테현 토노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1990년대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으로 인한 재배 중단 이후부터 과거 한정된 기술로 현재까지 생산되는 ‘홍천 홉’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홍천군 기후 및 생산 환경이 비슷한 일본의 ‘이와테현 토노시’ 홉 농장을 방문해 이들의 재배 경험과 정보 등을 습득해 우리 군 현지에 선진 재배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현지 컨설팅을 담당한 일본 이와테현 토노시의 ‘Good Brew’ 관계자들은 홍천 홉 농가를 위해 ‘홉을 활용한 마을 만들기 사업, 재배 현장의 과제 해결’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일본의 저명한 홉 관련 박사이자 전 기린 맥주 연구원인 무라카미 강사를 초빙해 홉 재배에 관한 심층적 강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본의 홉 농장과 건조장 등을 방문해 재배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에서 일본의 홉 농장을 방문해 교육을 받은 것은 처음 있는 사례로 NHK, 토노TV 등에 소개되며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일본 토노시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주도하는 ‘Good Brew’ 관계자는 “우리도 한국의 홉 재배 현장을 방문해 홉 산업의 기틀이 되는 발전 방향을 함께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제열 추진단장은 “이번 컨설팅이 홉 생력화 재배 방법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홍천홉 산업의 저변을 넓힐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 홉은 2021년 우연히 한 농부가 발견한 홉 3뿌리를 대량증식에 성공해 식물 특허를 등록하기에 이르렀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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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일자리 안심 공제사업으로 근로자에게 최대 1천 2백만원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대상자를 15일부터 모집한다.
홍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는 관내 기업 근로자들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목돈마련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의 인력난 해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연간 150명씩 5년간 모집하며 총 750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상용근로자가 1인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이고 홍천군에 주소를 둔 근로자이어야 하며 해지 시까지 해당 기업에 재직, 주소 유지가 필수다.
일자리 안심 공제에 가입한 기업과 근로자가 매월 각 15만원씩을 납부하면 홍천군이 20만원을 지원해 50만원을 적립한다.
근로자는 가입기간 3년 형과 5년 형 중에 선택할 수 있고 만기 시 최대 3천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받는다.
신청은 홍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홈페이지 또는 홍천군 경제진흥과 일자리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기업 신청 후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홍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본 사업이 이직률 감소와 기업의 경영안정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