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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속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5일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보고회를 열었다.
지난 21일 원주에서 개최된 제22차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원주 관련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원주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진출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 ▲강원‘보건의료 데이터 글로벌 혁신특구’와 연계해 원주를 첨단 보건의료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 ▲기회발전 특구 지정 시 다양한 지원책 마련, ▲ 교육클러스터 구축, AI 영재프로그램 실시 등 교육환경 혁신, ▲ GTX-D 원주 연장, 여주~원주 복선 전철 완공 등 수도권 원주 시대 개막 등 민생토론회에서 언급된 주요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특히 원주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차별화된 K-디지털헬스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회발전특구 및 교육발전특구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GTX-D 원주 연장 반영, 의료기기 활성화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체계적 지원,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혁신의료기기 개발 및 실증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이 정부 정책에 포함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대통령께서 원주시 현안을 직접 말씀하시며 추진을 약속하신 만큼, 관련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꼼꼼히 챙겨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현안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김태훈 부시장을 단장으로 담당 부서장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꾸려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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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 봄맞이 기획전 진행-최대 30% 할인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은 오는 4월 19일까지 ‘강원 고성몰’의 봄맞이 할인 이벤트를 연다.
지역중소기업과 농어업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군과 경제진흥원이 협력해 구축한 강원 고성몰은 고성에서 생산되는 고성쌀, 건수산, 수산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3월 26일 4월 2일과 9일 16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해당 날짜에 발행된 쿠폰은 발행일로부터 2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강원 고성몰은 고성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별도의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는 착한 쇼핑몰로 도내 우수 상품 인터넷 쇼핑몰인 강원마트와 강원브랜드관 및 네이버 쇼핑과 연계 운영되고 입점 기업 개별 운영 쇼핑몰과도 실시간 연동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기획전을 통해 고성군의 우수한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고 기업과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상생 이벤트가 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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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쌀 브랜드 육성을 위한 재배단지 조성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고성쌀 브랜드화를 위해 해들벼, 고향찰벼 등 벼 특성화 재배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고성군의 수도작 면적은 약 2,700헥타르로 강원도에서 3번째로 많은 면적을 가지고 있다.
군은 지난 1982년부터 꾸준히 오대벼를 주력 품종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이밖에 삼광 1호, 찰벼 등을 주로 재배하고 있다.
최근 고품질 쌀 수요에 부응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고자 농촌진흥청 지정 밥맛 좋은 쌀 해들벼와 누룽지향 찰벼를 장려해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등 새로운 벼 품종의 재배 적성과 상품화 가능성을 가늠하고 있다.
해들벼는 2017년에 육성된 국내산 조생종으로 고품질 벼이며 내재해성·내병충성이 우수하다.
기존 품종보다 비교적 쌀 수량이 많고 완전미율이 높으며 수발아와 쓰러짐에 강하므로 요즘 이상기후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고향 찰벼 등 누룽지향 찰벼도 지역 적합성을 알아보기 위해 시범 재배해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2024년 시범 재배 규모는 해들벼 100헥타르, 누룽지향 찰벼 50헥타르로 총 150헥타르의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브랜드화 홍보, 가공적성 시험 등을 지원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앞으로 쌀 브랜드 육성과 다양한 소비 욕구에 부응한 벼 품종을 보급해 쌀 소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쌀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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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숨은 찐 감성 느껴보실래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강릉의 숨은 찐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인문 쏙쏙 강릉 나들이’ 강좌를 지난 3월 13일 성황리에 개최하며 11월 27일까지 그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릉의 명소와 더불어 숨겨진 인문자산을 2023년 평생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성한 도시문화 해설사와 함께 문화해설코스를 투어하는 방식이다.
코스는 ▲노가니 감성 고샅길, ▲잊지 못할 사천 투어길, ▲안목 커피별곡, ▲속닥속닥 명주길, ▲두근두근 주문진 여행, ▲새로이 다시 봄 총 6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고 이외에도 강릉시의 많은 인문자산을 탐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월 2회씩 진행되고 버스투어와 걷기투어가 결합되어 있으며 오는 3월 27일 ‘잊지 못할 사천 투어길’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강릉시 평생학습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의 숨은 찐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강의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강릉만의 매력을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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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 첫 입주 협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원강수 원주시장과 3월 25일 원주인터불고호텔에서 8개 기업과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8개 기업은 나노인텍, 넥서스파마, ㈜대경에스코, 월드브리지산업, 인바이오, ㈜케이스탑, 필립산업, 한상특수필터로 원주 이전 4곳(월드브리지산업, 인바이오, 케이스탑, 필립산업), 공장 신설 3곳, 창업 1곳 으로 투자유형도 다양하고 업종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원주부론일반산업단지의 2025년 하반기 준공일정에 맞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입주해 1,519억원을 투자하고 282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한다.
한편 원주 부론일반산업단지는 2008년 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건설 주관사가 수차례 바뀌며 15년간 답보상태에 머물렀으나 작년 9월 착공식을 열며 조성사업이 본격화됐다.
조성 총 면적은 609,289㎡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외 13개 업종이 입주가능하다.
김진태 도지사는 “원주부론일반산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산업의 중심지가 될 곳”이라며 “이곳이 잘 풀려야 국가산업단지까지 지정받을 수 있다”고 전했고 “부론 IC가 개통되면 원주부론일반산단은 지리적 이점을 갖추게 되는데 이에 더해 도에서는 세제 혜택을 위해 기업의 법인세, 상속세 대폭감경·면제 법안을 강원특별법 3차 개정에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어떤 기업이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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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서화 평화체육관’건립 순항, 연내 준공 목표 사업 박차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서화 평화체육관 신축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제군은 문화체육관광부 균형발전사업으로 확보한 국도비 49억원 포함해 총사업비 118억원을 투입, 지난해 8월 서화 평화체육관 신축 공사에 착수했다.
현재 공정률은 12%로 이달 동절기 공사 중지 명령이 해제되면서 본격적인 토목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화 평화체육관은 지상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2,951㎡ 규모로 배드민턴, 농구, 배구 경기가 가능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는 각종 대회와 행사 개최를 위한 무대장치 등도 설치된다.
서화 평화체육관은 서화면 생활체육공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실내·외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인제군은 6개 읍면의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올해75억원의 경제효과를 올린 인제군은 올해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60개와 전지훈련팀 70개 팀을 유치해 92억원의 경제효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서화 평화체육관을 비롯해 오는 2026년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이 준공되면 향후 인제군 스포츠마케팅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군 인구는 주민등록 통계상 3만 2천여명이지만 지역 군부대 군장병을 포함한 사실상 거주인구는 7만명에 달한다”며 “7만 군민의 수요에 맞춰 기초인프라 시설 및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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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 마르쉐 참여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단종문화제 기간 동강 둔치 잔디밭에서 ‘청년 마르쉐’를 개최하며 참여할 청년 20팀을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마르쉐는 프랑스어로 장터라는 뜻으로 프리미엄 마켓으로 운영해 영월에서 활동 중인 청년 사업가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판매·전시하는 공간으로 열릴 예정이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청년이나 넥스트로컬 참여자, 지역 기반 향토 자원을 활용한 제품 생산자 대상으로 지원 가능하며 희망자는 일자리청년사업단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마르쉐은 청년 간 교류를 통해 소통의 계기와 다양한 활동의 장으로 마련하며 제품의 홍보 및 판매를 확대해 지역 청년들의 소득증대와 지역활력에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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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적기준점 전수조사”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정확한 지적측량을 통한 군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4년 지적측량 기준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 기준점이란 분할 측량, 경계복원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측량 표지를 말하며 영월군은 오는 7월까지 지적측량 기준점 3,636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적측량 기준점은 주로 도로변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각종 사업 및 공사로 인해 파괴·훼손되므로 이를 예방하고자 영월군은 지난 1월 관련 부서 및 기관에 훼손 방지를 요청한 바 있다.
영월군은 이번 조사로 기준점 표지의 이상 유무 및 망실·훼손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은 추가 설치해 지적 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지적행정 신뢰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4년 지적측량 기준점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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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4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올해 노후경유차 저감을 위해 2억 1,450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경유차 37대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과 엔진교체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30대▲건설기계 엔진교체 7대가 지원된다.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양양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자동차로 차종별 부착비의 약90%인 237만원부터 587만원까지 지원되며 별도로 10%에서 12.5%의 자부담이 소요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대상은 건설기계 중 2004년 이전 제작된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굴착기·로더·롤러이고 종류·무게 및 엔진종류에 따라 엔진교체비가 차등지원되며 지원단가는 상반기 내로 확정될 예정이다.
특히 생계형 차량,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을 우선 지원하며 접수 기간 내 예산 미소진 시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장치제작사에 장치부착가능여부를 확인해, 오는 4월 12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양양군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대기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 경유차 소유주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설기계 엔진교체에 55대, 배출가스저감장치에 69대를 지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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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024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2024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2019월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4월 1일부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임업인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도록 연중 전화상담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4월부터 9월까지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10월부터 11월 중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승남 산림녹지과장은 “임업직불금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확인하고 신청 기간 내에 직불금을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임업인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