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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보조금 지원 한도 두 배 ‘껑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보조금 지원 한도가 크게 오른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보조금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됐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보조금 지원 한도 상향이다.
그동안 시는 도시가스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보조금을 지원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77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2억원의 예산으로 54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보조금 지원 한도는 가구당 설치 비용의 70% 이내로 최대 250만, 저소득 수급자 가구는 설치 비용의 100%로 최대 500만원이었다.
이를 가구당 설치 비용의 70% 이내 최대 500만원 저소득 수급자 가구는 100% 최대 800만원으로 인상했다.
물가 상승 및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한 조치다.
2024년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보조금 대상자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경제성이 없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은 지역 건축물 소유자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기한 내 신청지역의 대표자를 선정해서 춘천시 기후에너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 중 시는 12월 춘천시의회 예산심의, 2024년 1월 ‘춘천시 도시가스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 내년 3월부터 도시가스 설치 공사를 착공한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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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춘천이 간다…10월 5일 춘천시 참여의 날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고성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선다.
시는 오는 10월 5일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춘천시 참여의 날’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춘천시립예술단 70여명이 참여해 품격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하고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무, 격파 시범 등 풍성한 볼거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3년 춘천시 주민자치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수상팀의 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 홍보 공간에는 춘천시 홍보 공간을 꾸려 ‘온종일 즐기는 춘천’을 주제로 춘천의 대표 관광자원 사진촬영구역, 룰렛, 다트 게임, 누리소통망 참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입장객의 발걸음을 잡을 계획이다.
공연은 산림 엑스포의 상징조형물인 솔방울 전망대 야외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펼쳐진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의 풍성한 행사가 있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춘천시 참여의 날에 많은 시민분께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오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 동안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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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엔 고민하지 말고 전통시장으로 가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추석 연휴엔 고민하지 말고 전통시장으로 가자” 춘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춘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25일에는 육동한 시장과 시 직원들이 후평시장에서 장을 보고 구매한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3일까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8개 시장의 주변 도로에서 주차허용구간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8개 지역의 일부 구간은 중앙시장: 동양증권 ~ 농협중앙회 제일시장: 중앙초교 ~ 중앙성결교회 풍물시장: 시장정문 ~ 시장 후문 동부시장: 동부시장 입구 ~ 스카이타워 서부시장: 공영주차장 ~ 구 칠층석탑 앞 후평시장: 후평방앗간 ~ 한우리부동산 번개시장: 구 치안센터 ~ 배터식당 샘밭장터: 율문교 ~ 명가 시골막국수, 명가시골 막국수~신북교 전 남부시장: 뉴월드관광나이트 ~ 남부꽃원예이다.
다만 5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전후방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전후방 5m 이내 버스 정류소 전후방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에서는 기존과 같이 연중 24시간 단속한다.
이와 더불어, 연휴 기간에도 전통시장 내 야시장을 운영해 춘천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풍물시장 꼬꼬 야시장으로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장하며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경제의 최전선인 전통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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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인제군민대상 수상자 3명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올해의 인제군민대상 수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인제군은 지난 9월 19일 인제군민대상 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토봉사 부문 나영희씨와 문화예술 부문 김규중씨, 체육·교육 부문 이새봄양을 각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향토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나영희씨는 인제군 북면에서 서울약국을 운영하며 평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사랑의 도시락 봉사에 적극 동참하고 비전공부방, 설악산배움터 등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교육·돌봄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예술 부문의 김규중씨는 인제문화예술단체연합회 및 내린문학회 회장직 등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왔다.
아울러 매년 만해축전 문화예술제와 하늘내린예술제 등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
체육·교육 부문의 인제중학교 이새봄양은 지난해 제20회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우승 및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창던지기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후 출전한 모든 대회의 우승을 거머쥐며 2022년도 여중부 창던지기 전국 랭킹 1위로 자리매김하는 등 차세대 육상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1992년부터 시작된 인제군민대상은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하는 숨은 공로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지난해까지 지역개발, 충효, 문화예술, 향토봉사, 체육·교육의 총 5개 부문에 80명의 공로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인제군민대상 시상식은 10월에 열리는 합강문화제 개회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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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4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홍천군, 제4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AANEWS] 홍천군은 9월 20일 오후 3시 홍천군 문화센터 2층 강당에서 제4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정부 지방시대와 연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분권 추진방향, 강원특별자치도 분권 특례 방향성 제시, 지방시대,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 추진방향 및 과제를 주제로 발제 및 논의가 진행됐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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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문리 도시재생 예비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오는 22일 새로 조성한 복합 커뮤니티센터 가꿈 아지트에서 ‘2023년 서문리 도시재생 예비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군은 지난해 1월부터 서문리 도시재생 예비사업 ‘세대 공감의 서문 여는 가꿈 아지트’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추진과 공동체 거점 공간인 가꿈 아지트 조성에 착수해 지난 14일 완료했다.
가꿈 아지트 조성 사업비는 285,000천 원이며 서문리 양양문화원 인근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했고 주민 활동 공간, 다목적 회의실, 청소년 아지트 등의 공간을 마련했다.
가꿈 아지트는 주민·학생의 휴게 공간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복합 커뮤니티 기능과 함께 주민 주도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위한 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성과 공유회에는 도시재생사업의 주체인 서문리 주민, 양양고등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가꿈 아지트 준공식, 예비사업 성과공유 발표, 성과물 전시회 관람,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문리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해 가꿈 아지트 및 서문리 중앙대로 벽화를 조성해 서문리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고 골목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집수리 교육 등 주민 주도적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양중학교와 양양고등학교가 위치한 서문리인 만큼 청소년의 참여도 활발했다.
양양중학교 학생 대상 청소년 진로 탐색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과 이외의 진로 탐색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양양고등학교 학생들은 폐서프보드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의자를 제작하고 어르신 x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과의 교류를 활성화했다.
마을 로고와 캐릭터 등 브랜딩 콘텐츠 개발과 마을 축제 기획 수업 등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민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 및 관심 제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도시재생 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꿈 아지트의 운영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며 “이번 예비사업 경험을 토대로 향후 도시재생사업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등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양양읍 남문리 ‘인심 나는 싸전 곳간 나눔으로 문전성시’와 서문리 ‘세대 공감의 서문 여는 가꿈 아지트’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5억 7천 2백만원을 확보했고 가꿈 아지트 성과 공유회를 끝으로 예비사업이 모두 마무리된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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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위해 버스 임차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 농촌관광의 발전을 도모하며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9월부터 11월까지 농촌체험관광 버스 임차를 지원한다.
군은 지난 2019년 NH농협네트윅스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농촌체험관광 버스 임차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농촌체험관광 버스 임차 운영은, NH농협 네트웍스가 특색 있는 농촌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을 모객하면 군이 농촌체험관광시설 체험 관광객을 수송하기 위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는 도시민 관광객 및 농촌체험객 유치를 통해 농촌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군은 버스 1대를 임차해 9월부터 11월 중 왕복 20회 운행한다.
관내 농촌체험관광시설은 28개소로 양양군만의 천혜의 자연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엑티비티 체험 및 농산물 수확 체험을 할 수 있어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특히 올해는 송이·연어축제 및 양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주최하는 국화전시회, 녹색생태공원 견학 등 지역축제와 연계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로 양양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 결합·연계 상품개발 및 체험여행을 통해, 많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양양군으로 유입해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농촌체험관광시설 방문객은 14만 2천여명으로 집계되며 올해는 코로나의 완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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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민체험단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4일까지이며 19세 이상 홍천군에서 거주하고 활동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6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홍천군청 고시, 공고란에 게재된 서식을 출력해 작성한 뒤, 홍천군청 재난안전과방문 또는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국민 체험단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홍천군의 재난대응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홍천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 3일 동안 실시된다.
국민 체험단은 10월 26일 오후 2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인 토론훈련 및 현장대응훈련에 참관한 뒤,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훈련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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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6회 진로박람회 ‘맛있는 꿈 디자인’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오는 21일 사북청소년장학센터에서 제6회 정선군 진로박람회 ‘맛있는 꿈 디자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회 정선군 진로박람회는 지역 내 19개 초·중학교 700여명의 학생들이 신청했으며 38여개의 직업군이 참여한다.
또한 ‘맛있는 꿈 디자인’은 크게 5가지 파트로 전문직업인, 환경산업, 4차산업, 진로특강, 진로상담 부스체험으로 구성했고 미래작가 진로공모전, 청소년 진로축제, 청소년 비전 꿈 발표대회 등 3가지 테마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참여형 진로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군을 파악해 선정했고 28개의 체험부스에서 본인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파악하도록 도움을 주고 청소년 희망 직업군 중 7개의 진로특강 강의를 개설해 원하는 직업군을 좀 더 면밀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뿐만 아니라 진로박람회에서 전문 상담사 3명의 진로상담으로 본인의 꿈에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게 했다.
황진호 정선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정선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진로를 디자인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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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북 복지목욕탕 건립 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북 복지목욕탕 건립 타당성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사북읍 주민 숙원 사업으로 군민의 위생과 청결, 여가활동, 이웃간 소통의 역할을 하는 복지목욕탕 건립의 타당성 검토를 위해 추진했으며 지난 3.30. 착수해 사업여건 분석과 기관단체 회의 및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 수립과 사업 타당성을 검토해 용역 추진 결과를 보고했다.
사북 복지목욕탕은 사북읍 도사곡 휴양림 입구에 목욕탕, 휴게공간 등을 갖추어 건립 예정이며 사북읍을 비롯한 군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금년도 타당성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2024년 설계와 신축을 추진해 2025년 복지목욕탕을 개장 운영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령화에 따른 군민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복지목욕탕 건립의 타당성은 필수적인 것”이라며 “예산확보와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 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건립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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