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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민선 9기 공약 사업 86개 실천 계획 점검
2026-09-04 07: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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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2024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도시지역의 예비 귀농 귀촌인들에게 영월의 다양하고 정확한 농업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역량있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며 영월의 농업 현황과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을 소개했다.
귀농귀촌 현장교육은 지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9명의 도시민이 현장교육에 참석해 5팀의 선도 농가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과정을 기획했다.
이 과정은 도시민과 멘토 농가가 팀을 이뤄 직접 농장을 둘러보고 체험하며 귀농귀촌 상담과 영월관광까지 제공하며 각 팀당 1박 2일간 진행했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현실적인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 체험 행사를 마련해 귀농·귀촌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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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년 연속 투자선도지구 공모 선정, 국비 1000억원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개발 공모사업 중 투자선도지구에 횡성군과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에 삼척시가 각각 선정되며 1,00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은 `22년 속초, `23년 동해, 양구, 양양에 이어 올해 횡성까지, 3년 연속 선정으로 횡성군은 국비 986억원을 확보·투자할 계획이다.
’15년부터 시작된 투자선도지구 사업은 전국 29개 사업 중 도내 사업은 7개, 25%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대규모 자금 투입으로 도내 지역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횡성군 투자선도지구는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로 횡성읍 묵계리 일원 72만㎡ 부지에 총사업비 3,52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모빌리티 R&D·제조구역, 이모빌리티 시험·인증 특화구역, 모빌리티 실증·체험구역으로 나누어져있는 이모빌리티 산업특화단지로 국내외 관련 모빌리티 기업의 투자를 유인하고 지방시대의 자생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삼척시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 & 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은 가곡면 오저리 일원 38,571㎡ 부지에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가곡유황온천 및 캠핑장과 연계해 산악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허브정원과 웰니스센터를 건립해 온천마을 리조트로의 단계적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투자선도지구’는 지역의 성장거점 육성, 민간투자 활성화 등을 위해 잠재력 있는 지역문화, 관광, 산업 등을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국비는 공공 기반시설 조성에 최대 100억원이 지원되며 조세감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70여 가지의 인허가 의제협의 등 특례를 부여해 민자투자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횡성 투자선도지구는 도 미래차 산업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주고 삼척 지역 수요맞춤은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에서는 지역소멸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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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 개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5일 오전 10시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군 가족센터와 함께하는 ‘정선군 방문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은 한국어가 익숙치 않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의 편리한 민원서비스 이용을 위해 민원 통역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정선군 가족센터와 함께 실시하는 것으로 가족센터 직원 및 거주 외국인들의 모국어 능력을 활용해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워 불편을 호소하는 외국인에게 민원처리 및 생활민원 안내 등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통역가능한 언어는 총 7개국어로 중국어, 네팔어, 베트남어, 영어, 우즈벡어, 태국어, 라오스어이며 향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환 민원과장은 “소수의 시민도 배려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살기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편의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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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상 속 새로운 활력 제공’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 추진
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상 속 새로운 활력 제공’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 사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버뷰티클래스’ 사업은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약해진 손 근육을 강화시키는 핸드마사지와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소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받기 어려운 네일아트 체험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버뷰티클래스 사업은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이디어를 제공, 신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의 재능 기부로 진행돼 예산절감은 물론 주민 만족도가 높은 이색적인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되는 ‘내 혈압·당뇨 알고 지키기’사업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경로당에 혈압기 및 혈당측정기를 배치하고 의료전문 인력 및 관계 공무원이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기를 통한 측정 기록은 주기적인 건강 관리 자료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건강에 이상이 생길 경우에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 군립병원 등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농번기 바쁜 농작업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특화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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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내 공공건물 등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율 89.7%…춘천시, 후속 조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내 공공건물 등에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율이 89.7%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6월부터 12월까지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현황 전수조사가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1998년 이후 신축 또는 증축 등의 건축행위가 발생한 공원과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 1,085개소다.
조사 대상에 대해 접근로 장애인주차구역, 화장실 등 26종의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이 결과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율은 89.7%이며 그중 적정 설치율은 81.4%로 조사됐다.
적정 설치율은 설치된 편의시설의 내용이 법적 설치 기준을 완전하게 충족하는 비율을 말한다.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시는 장애인편의시설 미설치 및 미흡 설치 시설에 대해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다만 건축물 구조 등으로 인해 장애인편의시설 설치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경우엔 설치 기준을 완화하거나 설치 의무를 면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실태 결과 미이행 시설에 대해 시정명령 조치 등을 진행해 편의시설 설치를 촉진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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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산업단지 입주기업 애로사항 귀담아듣는다
육동한 춘천시장, 산업단지 입주기업 애로사항 귀담아듣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육동한 춘천시장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관내 음식점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산업단지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을 홍보하고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의견 및 입주기업 애로사항 청취했다.
현재 시는 투자보조금 지원,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임대형공장 신축 및 농공단패키지 지원사업,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및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투자보조금 지원은 기업 이전, 신·증설 투자에 따른 부지 매입비, 건축비, 기계 장비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 489억원을 투입해 단지 내 도로 공원, 저류조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의 경우 입주기업체와 산업기반시설, 공공시설 등을 디지털화하고 에너지 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춘천을 구현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춘천에는 후평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16개의 사업 단지에, 단지별로 제조업부터 도시문화첨단산업까지 734개의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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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1대 최우홍 홍천부군수 취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최우홍 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정책관이 15일 제31대 홍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최우홍 부군수는 의전 간소화를 위해 별도의 취임 행사를 하지 않고 무궁화 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집무에 들어갔다.
최 부군수는 “홍천군에 근무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홍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간의 가교역할은 물론, 신영재 군수님을 중심으로 공직자들과 뜻을 모아 홍천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홍 부군수는 1992년 화천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디딘 후, 1996년 강원도로 전출, 이후 예산과, 총무행정관, 감사위원회 등을 거쳤으며 2020년 서기관 승진 후 적극행정지원관, 예산과장을 역임하고 2024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해양수산정책관을 맡으며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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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과 춘천시, 손을 맞잡고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
홍천군과 춘천시, 손을 맞잡고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춘천시가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2일 춘천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신영재 홍천군수와 육동한 춘천시장은 두 지역이 지리적, 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바탕으로 생활권역 중심의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홍천군과 춘천시가 중심이 되는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조성과 홍천 북방면 부사원리 상수도 배수관로 확장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한 공동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양 시군이 공동협력사업이라는 목표로 처음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서 홍천군은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춘천시와 함께 힘찬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군간 연계협력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할 것을 강조해 온 신영재 홍천군수는 “앞으로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쳐 시군간 연계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홍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시군 간 연계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7월 중 인제군과 공동협력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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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물가안정관리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물가안정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관내 해변, 계곡, 캠핑장 등 피서지 내 요금담합, 불법 이용료 징수 등의 불공정 행위 근절에 나섰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를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 상황실을 구축해 물가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피서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불공정 행위를 점검하는 한편 군청 경제에너지과에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불공정 상행위에 따른 소비자 피해에 대응한다.
합동점검반은 관광분야, 공중위생분야, 농정분야로 편성되어 숙박, 외식업, 피서용품 등의 △가격표시 미이행 및 표시요금 초과징수 △비위생 상태 △요금 과다인상 △불법적 이용료 징수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물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합리적 선택을 도와 가격인상 억제를 유도하고 물가모니터요원이 피서지를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피서지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을 7월 중 전통시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소비자단체,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민관이 함께 홍보 부스를 활용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소비자 정보에 대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길거리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 여름 양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양양’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노력하겠다”며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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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양양군 사회조사 조사요원 20명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양양군 사회조사’ 조사요원 20명을 모집한다.
양양군은 사회구조 변화와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자 2017년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사회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사회조사는 오는 8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사회조사 요원 모집인원은 조사원 13명을 비롯해 조사관리자 3명, 입력·내검원 4명으로 모두 20명이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군민으로 조사에 전념할 수 있고 응답자와 소통 등 조사업무 수행이 원활한 군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사회조사 또는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구에는 채용 시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방법은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청 기획감사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4일 개별 통보된다.
조사방법은 관내 750 표본가구 내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해, △가구·가족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등 부문에서 공통 38개 항목과, △거주지 선택 이유 △관광활성화 방안 △문화 프로그램 △보건기관 서비스 △노후 준비 방법 등 양양군 특성 11문항으로 총 49개 항목을 가구방문 면접조사와 비대면 자기기입식조사 및 인터넷조사를 통해 진행하게 된다.
군은 조사 종료 후 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해 오는 12월 분석결과를 공표하고 내년 4월 중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사회조사요원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7월 16일부터 양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주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정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며 “투철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조사에 임할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