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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우수상”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운영혁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지난 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2일간 영월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개최됐으며 신규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관리강화, 세외수입 운영혁신 등 3개 분야 세외수입 우수사례로 시군에서 제출된 18건 중 내부 검토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7건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삼척시 세무과 심미숙 세외수입팀장은 세외수입 운영혁신 분야에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심미숙 팀장은 자주 재원인 세외수입의 재정 확충을 위해 2014년에도 “지역기반 국가부담금의 징수교부율 조정을 통한 세입증대 방안”에 대한 연구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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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 및 상수도 기술협력 강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수자원 발굴 및 개발과 상수도 기술지원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9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와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안덕봉 삼척시 안전건설국장과 오승환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장, 서광석 한강사업계획처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는 삼척시의 신규 수자원 발굴 및 개발에 협력하고 수도시설 개선 등 상수도 분야 기술지원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관계를 긴밀히 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수자원 개발 및 상수도 분야 기술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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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산림엑스포 ‘원주의 날’ 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5일 고성에서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더 큰 도시로 성장하는 원주를 소개하기 위해 ‘원주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원주의 날’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시민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2천여명이 참여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참가자와 지역 주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열띤 홍보를 펼쳤다.
특히 설악산의 울산바위와 동해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45m 높이의 솔방울 전망대 공연장에서 펼쳐진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2023 원주 댄싱카니발 입상팀 2팀의 공연은 엑스포를 보러 온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원주시청 공무원들은 엑스포가 열리는 세계잼버리수련장에 고향사랑기부제와 원주 만두축제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나가는 관람객 맞이에 여념이 없었다.
이 밖에도, 2020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에 빛나는 ‘모월’과 의료기기 혁신기업 ‘브레싱스’의 제품을 전시해 원주 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이를 위해 원주시가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며 “원주시도 대규모 국제 행사를 유치·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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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2023 원주 댄싱카니발 행사장 홍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2023 원주 댄싱카니발 행사장 홍보
[AANEWS] 원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2023 원주 댄싱카니발’행사장에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했다.
‘원주 댄싱카니발’은 원주시 대표 시민참여 대축제로 원주시는 댄싱공연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50여 종의 답례품을 전시하고 고향사랑기부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원주시 시정모니터단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원주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현장 퍼포먼스로 펼쳐 힘을 보탰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각종 행사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으며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9월 한 달 동안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참가, 삼토페스티벌 현장 홍보 등 홍보릴레이를 펼치며 기부금 모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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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종역’, ‘원주만종역’으로 개정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만종역’ 역명에 ‘원주’를 넣어 ‘원주만종역’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의 일환으로 이전한 만종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유지를 위해 ‘만종역’ 이름을 유지하되, ‘원주’ 부기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건의한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원주시는 기업도시·혁신도시 개발사업, 청량리역까지 KTX 개통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고 지금도 수도권 거점 경제도시로 거듭나면서 원주시 유동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만종’이라는 이름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시민과 철도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떨어져 ‘원주’라는 명칭을 담은 역명으로 개정해야 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원주시는 역명 개정 찬반 여부 등에 대한 시민들과 철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조사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역명 개정안을 원주시 지명위원회 안건으로 제출하고 심의 통과 시 국가철도공단에 역명 개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후, 공단은 역명 개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역명 개정이 최종 확정된다.
앞으로 ‘여주~원주 복선전철’과 ‘원주~만종 원주연결선’, ‘원주춘천선’이 개통되면, 만종역은 강원특별자치도 남부 철도거점 중심지로서 위상을 갖게 될 전망이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남부 철도거점 중심지로서 역할을 하게 될 ‘만종역’ 역명 개정을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 철도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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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5일 2023년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노사민정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오전 11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본회의에는 김학만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 의장, 김형익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최종봉 강릉시번영회 회장, 양영봉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하며 2023년 사업 추진 보고와 함께 2024년 역점추진사업을 검토하고 노동인권보호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지원청 연계 방안을 여러 방면으로 심도 있게 논의한다.
아울러 일자리 분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5060세대 취업 설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일자리창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위원, 실무협의회 위원 및 노사민정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함께 성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위크숍을 통해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역사회 위기에 따른 공동 대응 방향에 대한 강연 등을 진행해 지역 내 노사민정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강릉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노사민정협의회로 성장해 나가고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협약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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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입암동 대목금강연립 부지에 청년 보금자리 마련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재난위험시설 E급으로 지정·관리 중인 입암동 대목금강연립 철거공사를 오는 27일 마무리하고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 마련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80세대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신혼부부 및 사회초년생 등 청년 계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자력으로 주택시장 진입이 어려운 무주택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부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대형마트 강릉중앙시장 등 생활편의시설과도 인접해 청년임대주택으로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격적인 임대주택 건립 사업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주민 편의를 위해 철거 부지에 60여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시민에 개방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난위험시설 E급으로 지정된 대목금강연립은 지상 3층, 2개동, 총 42세대 규모로 지정 이후 오랫동안 건물의 붕괴위험 및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왔다.
강릉시 관계자는 “재난위험시설물을 철거하고 청년 및 신혼부부의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의미가 더 크다”며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우리 시의 인구 감소를 막고 청년층 유입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국토부 공모 선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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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 연휴에도 병원·약국 걱정마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추석연휴 비상진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한다.
강릉시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추석연휴동안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고 종합병원 4개소 응급실의 경우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대규모 환자 발생 등 응급재난상황에 즉시 대처할 예정이다.
다만, 병원 또는 약국 이용이 불가능하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 24시간 편의점 중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취약 고위험군과 입원환자 등 검사 우선순위대상자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매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강릉시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119응급정보센터, 보건복지콜센터, 강릉시보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홈페이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어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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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2023 강원 세계산림엑스포’연계 동아시아 관광의 날 ‘EATOF DAY in 강원’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관광공사·한국방문위원회 등 협력기관과 함께 ‘2023 강원 세계산림엑스포’연계 글로벌 붐업을 위해 9월 23일 ‘EATOF DAY in 강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이토프데이 in 강원’ 행사는 강원세계산림 엑스포 개막과 연계해 글로벌 홍보 다각화와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회원 정부 간 관광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또한, 해외 여행사·미디어 초청을 통한 강원자치도만의 특화된 관광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피터 시몬 PATA 회장과 가르시아 세부주지사, 문크바타르 튜브도지사를 비롯한 8개국 EATOF 회원정부 대표단과 해외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가한다.
EATOF 회원지방정부, 해외 관광업계·미디어, 국내외 관광객 등 1,0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EATOF 회원정부 대표단과 주요 내빈의 개막 세리모니, EATOF 문화공연, K-POP 댄스, K-트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한 세계 각국의 어울림 한마당 축제로 진행된다.
한편 강원자치도는 본 행사를 통해 강원자치도만이 지닌 아름다운 숲 자원과 웰니스 관광지, 한류 등 특색 있는 관광 상품들을 개발해 독자적인 강원테마관광을 구상하고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가르시아 필리핀 세부주지사는 “2007년 방문 이 후 2023 강원 세계산림엑스포라는 국제적 행사를 통해 강원자치도에 다시 올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
강원과 세부는 EATOF를 통해 20년 이상의 우정을 쌓아왔고 앞으로도 더 굳건히 공동 협력해 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뭉크바타르 몽골 튜브도지사는 “2023 강원 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축하하며 강원자치도의 숲이라는 풍부한 자원을 이번 엑스포를 통해 즐길 수 있었다.
또한, 2024년 EATOF 몽골 튜브도 총회가 개최 예정이며 EATOF의 회원지방정부 여러분들도 튜브도에서 다시 뵙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세계산림엑스포에서‘이토프데이 in 강원’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0년 전 출범한 EATOF 8개국 회원지방정부가 강원특별자치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것에 감사하며 그 끈끈한 우정을 오늘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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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2023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AANEWS] 양양군이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르네상스사업을 통해 더욱 풍요로워진 남대천 강변을 달리는 ‘2023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의 참가 접수를 받는다.
지난해 대성황을 이뤄 10월 22일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주최하고 강원도 육상연맹과 G1방송의 주관으로 남대천과 낙산해변·동호해변을 두루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추진된다.
전국고등학교 10km대회와 중학교 5km 대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대회는 오전 9시에 엘리트부를 시작으로 한 시간 뒤 10시부터 일반부인 하프, 10km, 5km, 남대천 걷기 코스가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대회티셔츠 등이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 양양몰 지역특산품, 서핑 체험 할인권, 리조트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일반부와 엘리트부를 통틀어 4천만원 이상의 상금과 부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참가 접수는 ‘2023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운영사무국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양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르네상스를 맞이하는 남대천 강변의 다채로운 경관과 명품 관광 도시 양양의 아름다움을 두루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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