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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발달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발달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요리 및 식생활 교육, 생활문제 해결훈련, 자기결정 훈련 등 실생활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특히 참여자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 실습을 통해 독립적인 식생활 능력을 키우고 금전관리와 시간관리, 물건 분실 상황 대처 등 실제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중심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메뉴와 복장, 일정 선택 등 일상 속 의사결정 경험을 제공해 자기표현과 자기결정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8명으로 독립보행 또는 신변처리가 가능하고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사람이다.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일상 속 작은 선택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만들어가는 힘을 키우고 지역사회 안에서 보다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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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 만개한 펀치볼에서 걷는 초여름 숲길 ‘2026 펀치볼 감자꽃&숲길 걷기’ 6월 6~7일 개최
감자꽃 만개한 펀치볼에서 걷는 초여름 숲길 ‘2026 펀치볼 감자꽃&숲길 걷기’ 6월 6~7일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해안면의 DMZ 펀치볼 둘레길 일원에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6 감자꽃 숲길 걷기’행사가 운영된다.한국등산 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초여름 감자꽃이 만개한 펀치볼 일원의 자연경관과 DMZ 숲길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DMZ 펀치볼둘레길의 대표 구간인 만대벌판길과 오유밭길 일원을 중심으로 총 6.6km 코스를 걷게 된다.코스는 DMZ 자생식물원을 출발해 송가봉 쉼터, 대암계곡, 감자꽃길, 만대저수지를 거쳐 다시 DMZ 자생식물원으로 돌아오는 순환형으로 운영된다.행사에서는 걷기와 함께 지역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중식 장소인 성황당 야외쉼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산나물을 활용한 ‘숲밥’ 이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며 만대저수지 쉼터에서는 감자부치기 체험과 간단한 간식을 즐길 수 있다.또한 행사장 일원에서는 지역 농특산품 판매 장터도 함께 열린다.장터에서는 시래기, 사과, 벌꿀, 건나물 등 지역 농특산물과 질경이, 돼지감자순, 산마늘 등을 활용한 장아찌류 등을 만나볼 수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민족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가 공존하는 펀치볼에서 자연의 가치와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열리는 만큼 참가자들이 DMZ 일원의 생태·평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6월 6일 100명, 6월 7일 100명 등 총 200명이다.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사전 납부해야 한다.납부한 참가비는 행사 당일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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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궁금증 해결 위한 맞춤형 기술교육 전문가 컨설팅 통해 고품질 수박 생산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수박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수박 생육 시기에 맞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재배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농촌진흥청 전문기술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수박 재배관리 △병해충 관리 △농약 안전사용 △토양관리 등 수박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컨설팅은 지난 1월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실용교육’ 이후 추진되는 후속 현장 기술지원으로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과 재배 시기별 관리요령 전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김병애 농업지원과장은 “수박 재배 시기에 맞춘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수요에 맞춘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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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안전 업무 담당 공무원과 현장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고 실제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재난 유형별 대응 체계와 상황관리 요령, 재난안전 관련 법령 및 사례 중심 실무 교육 등 현장 대응에 필요한 내용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최근 증가하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대비해 초기 대응 및 협업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다룬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안전종사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각종 재난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안찬혁 안전교통과 과장은 “재난은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현장 대응 인력의 전문성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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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식 그룹‘징거맨스’, 영월 망경산사서 사찰음식 체험
미국 미식 그룹‘징거맨스’, 영월 망경산사서 사찰음식 체험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5월 17일 미국의 대표적인 미식 그룹 ‘징거맨스’의 미식 투어단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망경산사를 찾는다.이번 방문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후원으로 진행되며 한국 사찰음식의 가치와 영월만의 자연·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투어에는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징거맨스 미식가 15명과 함께 박광희 김치 대표, 김지혜 셰프 등이 동행한다.특히 이번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이뤄지는 재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지난해 망경산사를 찾은 투어단은 영월의 산나물과 전통 장 문화, 사찰음식이 담고 있는 철학과 자연 친화적 삶의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망경산사 주지 하원스님은 “사찰음식은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지혜가 담긴 한국의 전통문화”며 “이번 방문을 통해 영월의 청정 자연과 사찰음식의 가치가 해외 미식가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투어는 망경산사 산나물 밭과 식재료를 직접 살펴보고 사찰음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또한 예전 탄광길이었던 운탄고도를 걸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투어를 함께하는 김지혜 셰프는 “영월은 지역의 색과 삶의 방식이 뚜렷하게 살아 있는 곳”이라며 “망경산사의 느린 호흡과 정성 어린 음식 문화는 미국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1982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에서 시작된 징거맨스는 전통 식문화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의 대표적인 미식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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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진달래장 문화놀이터’ 운영
영월문화관광재단, ‘진달래장 문화놀이터’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달래장 문화놀이터를 오는 9월 12일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영월읍 덕포리 영월역 앞 진달래장에서 운영한다.2025년에 이어 올해도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됐다.첫 운영 일인 지난 5월 9일에는 문화놀이터 소개와 함께 다양한 체험·판매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무릉도원면 농산물직거래장터와 원주 뚜레공방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개성 있는 제품을 선보였으며 영월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과 함께 가죽·퀼트·라탄·손뜨개 공예품 판매, 어린이셀러 플리마켓 등이 운영됐다.이와 함께 마켓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이외에도 즉석사진관 체험부스와 어린이 마술공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월이 보이는 라디오’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재단은 오는 8월 31일까지 문화놀이터 참여자를 수시 모집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플리마켓 운영자와 초등부·청소년 동아리, 버스킹 공연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자 등이며 타 지역 예술인과 셀러도 참여 가능하다.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진달래장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놀이터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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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18일부터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오는 5월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1차 지급은 4월27일부터 5월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소득계층별로 50만원에서 최대 60만원이 지급됐고 지급금액은 총 1307백만원 규모로 신청률은 86.6%로 집계됐다.오는 5월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2차 신청이 시작된다.2차 신청기간은 7월3일까지이며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1차 지급대상자 중 기간내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첫 주 5월18일부터 5월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특히 영월읍은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스포츠파크 내 하늘샘체육관에 집중 접수처를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지원금은 오는 8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5월1일부터 연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주유소에도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이상숙 경제과장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군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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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이코리아 양구군지회, 결식위기아동 위한 맞춤형 밑반찬 지원 협력
양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이코리아 양구군지회, 결식위기아동 위한 맞춤형 밑반찬 지원 협력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이코리아 양구군지회가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난 11일 양구읍사무소에서 ‘결식위기아동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 대상 맞춤형 먹거리 지원과 안부 확인 활동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보호자의 부재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사업에는 아이코리아 양구군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포장하며 양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달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밑반찬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전달 과정에서 아동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함께 살피는 안부 확인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지역 중심 돌봄 안전망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김형관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따뜻한 협력체계를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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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고흥분청문화박물관·고려청자박물관, 도자문화 협력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백자박물관이 전남 고흥의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전남 강진의 고려청자박물관과 손잡고 지역 도자문화 자원을 연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양구백자박물관은 13일 오전 11시 전남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고려청자박물관과 함께 도자문화 활성화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도자문화 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전시·학술·작가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와 도자문화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협약식에는 양구군 관광문화과장, 양구백자박물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세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도자문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뜻을 모을 계획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박물관 소장 유물 및 현대 도자 작품을 활용한 공동·순회전시 추진 △도자문화 기반 연구와 세미나 등 학술 교류 △레지던시 입주작가 교류 및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 공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료 공동 활용 △기관 간 홍보 협력을 통한 관람객 유치 및 지역문화 활성화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별 특색 있는 도자문화를 연계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전시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레지던시 작가 교류와 창작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도예 창작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협약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기관들이 협력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공동전시와 학술행사, 작가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도자문화 활성화와 문화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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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삼척시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삼척시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및 가족 대상 프로그램 연계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다문화가정 청소년 지원 협력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정보 공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삼척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가족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중요한 공동체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상담, 학업 지원, 자립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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