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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국 선양 첫 시장급 교류… 미래 협력 한뜻
춘천시, 중국 선양 첫 시장급 교류… 미래 협력 한뜻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랴오닝성 다롄과 선양에서 이어진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며 도시외교와 미래산업 협력의 외연을 한층 넓혔다.춘천시는 다롄시와 23년간 이어온 우호관계를 자매도시로 발전시키고 선양시 우호도시 결연 이후 처음으로 시장급 공식 방문을 성사했다.또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다롄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 세션에서 영어로 직접 발제하고 다롄과 선양의 바이오·의료기기·AI·로봇 기업과 산업 현장을 찾아 춘천의 미래 산업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선양 첫 시장급 공식 방문, 28년 우호 협력 새 전기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6일 선양시청에서 뤼즈청 선양시장을 만나 환담과 만찬을 갖고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 문화·관광·청소년 교류 확대 등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육동한 시장은 춘천에서 열리는 주요 국제행사와 축제에 선양시 대표단을 공식 초청했다.양 도시는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은 물론 기업 간 교류 활성화에도 뜻을 모았다.선양과 춘천은 지난 1998년 지식산업 기술교류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고 2017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예방은 우호도시 결연 이후 9년만에 처음 이뤄진 시장급 공식 방문으로 28년간 이어온 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육동한 시장은 “28년째 이은 인연이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은 물론 문화·관광·청소년 분야까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관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뤼즈청 시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에 서로의 강점을 살려 공동 발전을 이루는 협력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같은날 육 시장은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롄 자매도시 체결과 선양 우호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동북 3성의 외교·경제 동향을 청취했다.시는 향후 동북 3성 교류사업 추진 시 총영사관 차원의 행정·외교적 협조 채널을 공식 구축하기로 했다.대표단은 이어 선양시 도시계획전시관을 찾아 산업 육성 사례와 도시 발전 전략을 살펴보고 5대 로봇 제품을 자체 개발해 4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 시아순 로봇 본사와 중국 최초로 자체기술 기반 CT 스캐너를 개발한 동연 의료시스템을 시찰하며 AI·로봇, 의료기기 산업을 벤치마킹했다.지난 25일에는 북방약곡과 국제 생명건강타운을 방문해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춘천 미래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다롄에서 선양까지 협력의 폭 넓혔다 이번 중국 방문은 단순한 우호 교류를 넘어 도시외교를 미래산업 협력으로 확장하고 춘천의 AI·바이오 산업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계기가 됐다.다롄과는 23년간 이어온 우호 관계를 자매도시로 격상했고 선양과는 우호도시 결연 이후 첫 시장급 공식 방문을 성사시키며 동북아 도시협력의 외연을 넓혔다.또 하계 다보스포럼과 첨단산업 현장 시찰을 통해 글로벌 혁신 흐름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중국 방문에서 춘천시는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며 23년간 이어온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특히 다롄시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대한민국 자매도시가 되면서 경제·무역과 문화·관광, 청소년 교류는 물론 AI 와 바이오를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제17차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혁신과 AI·바이오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한 가운데 육동한 시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 세션에서 세션 첫 순서인 ‘파이어스타터’로 영어 발제에 나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춘천의 AI·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대표단은 다롄 금포신구 내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 명원테크와 바이오기업 이노바이오를 찾아 미래산업 육성 사례와 기술 개발 현황을 확인했다.또 중성 솨위완 축구장도 둘러보며 체육·관광 인프라도 시찰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롄·선양과 구축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기업 간 교류와 문화·관광·청소년 분야 교류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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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회 광부의 날 기념식 개최… 광부의 헌신과 희생 기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6월 29일 오전 9시 30분 도계 산업전사 기념공원에서 ‘제1회 광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산업화의 밑거름이 된 광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린다.기념식은 순직 광부 참배와 광산의 역사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 상영과 함께 광산 근로자 및 유가족의 추모 발언과 지역 학생의 헌시 낭독을 진행해 광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석탄산업전환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을 기리며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한편 광부의 날은 지난 해 10월 이철규 국회의원의 대표발의로 광업법이처음 제정된 6월 29일로 지정됐으며 산업화 시대 국가 경제발전에 헌신한 광부들의 공로를 기리고 석탄산업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시행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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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원주시장 이임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6일 오후 4시 백운아트홀에서 민선8기 원주시장 이임식을 개최했다.이번 이임식은 지난 4년간의 시정 운영을 돌아보고 원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시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주요성과 영상 상영, 이임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영상에는 민선8기 동안 추진된 주요 정책과 사업, 현장 행정의 모습 등을 담아 지난 4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원강수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함께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원주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기원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임식은 민선8기의 여정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다”며 “그동안 원주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를 함께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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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기 안전 점검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관내 도로시설물의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2월부터 추진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기 안전 점검을 6월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교량, 터널, 옹벽, 절토 사면 등 법정 관리 대상 도로시설물 총 15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물의 기능적 상태와 현재의 사용 요건 충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 박리, 누수 및 철근 노출 여부를 비롯해 하부구조의 기초 세굴 및 부동 침하 상태, 신축 이음장치의 균열·파손 여부, 노면 평탄성 불량, 난간·부대시설의 파손 및 노후화 상태 등이다.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별 보수 필요 구간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보수·보강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정기적인 도로시설물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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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면 횡계2리 도로 위험 사면 정비 공사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던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의 노후 옹벽 정비사업을 완료했다.이번에 정비된 곳은 대관령면 횡계2리 정수장 앞 도로 위험 사면으로 그동안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균열과 파손 등이 확인되어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해 왔던 취약 지역이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착수해 붕괴 위험이 있던 사면을 보수·보강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정주 여건을 크게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위험 사면을 안전하게 정비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주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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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임업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임업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임업인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창군인 임업인 자격 요건 충족자로 교육과정별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교육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육 과정은 △평창군 임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 △평창군 신품종 재배 교육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임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은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신품종 재배 교육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교육은 하루 4시간씩 운영된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인 만큼 많은 임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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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청렴 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평창군 청렴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임성원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도민감사관, 직급별 청렴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현황 점검, 부패 취약 분야 분석 결과 공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전략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부패 취약 분야의 주요 개선 전략으로 △각종 ‘특혜 제공’행위 사전 방지 활동 시행 △반부패·청렴 교육을 통한 ‘특혜 제공’인식 개선 △부패행위 익명 신고 게시판 운영 내실화 △부패행위 집중 점검 강화 등이 논의 됐다.특히 군은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방 중심의 청렴 정책 추진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임성원 부군수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는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기관 내·외부 모두로부터 신뢰받는 평창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은 이날 논의된 개선 전략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청렴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청렴도 향상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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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생활체육 남녀 배구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배구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생활체육 남녀 배구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부초등학교를 비롯한 평창군 관내 체육시설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배구협회와 평창군 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도내 시군에서 선발된 600여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대회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진부초등학교 체육관,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 진부생활체육관, 봉평생활체육관 등 총 4개소에서 분산 개최된다.별도의 개회식은 진행하지 않으며 27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경기에 들어간다.평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배구 동호인 간 교류 증진은 물론,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스포츠 도시 평창의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은 “청정 평창을 방문해 주신 도내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동호인들의 활력 넘치는 스포츠 활동과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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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형 농기계 2분기 실습 교육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형 농기계 현장 실습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군은 26일 오후 2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 실습장에서 지역 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 ‘소형 농기계 현장 실습 및 안전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실습 교육으로 농기계 조작에 미숙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제 경작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기술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군은 향후 9월에도 읍면별 수요 조사를 적극 반영해 맞춤형 추가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소형 트랙터 및 관리기의 올바른 운전·제어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단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생들이 직접 기계를 조작하고 구동해 보는 1대1 밀착형 실습 위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 인력난 해소와 작업 효율성 향상은 물론, 매년 농가에서 발생하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 “농업의 기계화가 가속화되는 흐름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농업인의 안전과 능숙한 장비 활용 능력”이라며 “이번 실습 교육이 농가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영농 환경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다각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 제공 예정 (재)평창관광문화재단, 행복도시락 배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26일부터 평창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 중인 행복도시락 배달 사업에 동참한다.평창지역자활센터는 결식 우려 가구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어르신 등 35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재단은 평창지역자활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월 1회 행복도시락 배달에 참여하며 재단 소재지 인근 지역인 대화면과 방림면에 거주하는 92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참여를 통해 재단은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지역자활센터와의 협력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동참할 예정”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새얼굴] 대화라이온스클럽, 제52·53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대화라이온스클럽은 26일 오후 6시 대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이임) 제52대 전형권 취임) 제53대 전봉구 전봉구 신임 회장은 대화면 출신으로 대화 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화면 향우회장과 신용협동조합 강원도 실무책임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활동해 왔다.전봉구 회장은 앞으로 대화라이온스클럽이 오랜 기간 이어온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계승하고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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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숙박·외식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6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숙박·외식업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평창군 △평창군체육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 △대한숙박업중앙회 평창군지부 △평창군관광펜션연합회·평창군농어촌민박펜션협의회 등 각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대회 기간 평창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만족도 높은 숙박·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친절하고 청결한 관광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숙박·외식업 단체는 바가지요금 근절, 객실 및 주방 위생 관리 강화,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적극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평창군은 8500여명의 선수단과 방문객이 대회 기간 불편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정기적인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친절·위생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지역 숙박·외식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회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임성원 부군수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는 최일선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는 숙박·외식 업소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평창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도민생활체육대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