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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수료식 개최
2026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수료식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5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은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강원도민을 전문 이커머스 마케터로 양성하고 이들이 도내 소상공인과 협업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 중심의 인력 양성 사업이다.교육과정은 춘천·원주·강릉 등 3개 지역에서 총 48시간 동안 △스마트스토어 개설 △광고·마케팅 △주문·배송 등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후 소상공인 업체 38곳과 매칭돼 온라인 스토어 입점 및 운영을 지원하는 2개월간의 현장 활동을 거쳐 총 38명이 수료했다.이번 현장 활동을 통해 총 298건, 6500만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일부 업체는 스마트스토어 개설 이후 첫 온라인 매출을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은 지역 인재와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협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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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회 광부의 날’ 기념행사 태백에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9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광부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되새기기 위한 제1회 광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석탄산업전환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매년 6월 29일이 법정기념일인 광부의 날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다.대한민국 산업화의 밑거름이 된 광부들의 역사적 공헌을 기리고 그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6월 28일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전야제와 6월 29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본행사로 나눠 진행된다.28일 전야제는 △광부가요제 △광부의 날 주제영상 상영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식전 공연 △기념 세리머니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29일 본행사는 △위령제 △광부 퍼레이드 △개식선언문 낭독 △축사 및 기념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되며 광부와 가족, 지역주민,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광부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광산 순직자의 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이어져 온 산업전사 위령제와 연계해 추진된다.광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가치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는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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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여성가족공원 숲속 물놀이장 개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여성가족공원 내 숲속 물놀이장이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청소를 위해 휴장한다.물놀이장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된다.또한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매일 용수가 교체되며 정기적인 수질검사도 실시된다.아울러 오는 10월까지는 인근 열린광장에서 음악분수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박명옥 단구동장은 “숲속 물놀이장과 열린광장 음악분수가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용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 및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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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한방능이백숙, ‘지정 더 나눔가게’ 5호점 지정
진가한방능이백숙, ‘지정 더 나눔가게’ 5호점 지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매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진가한방능이백숙을 ‘지정 더 나눔가게’5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지정 더 나눔가게는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에 수여하는 인증 현판이다.진가한방능이백숙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악화로 영양 섭취가 부족한 저소득 어르신 10가구를 위해 정성껏 조리한 한방능이백숙을 지난 4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이번 현판식을 통해 지정면의 공식적인 후원처로 지정된 진가한방능이백숙은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는 든든한 보양식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며 선한 영향력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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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주관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사)전국책읽는 도시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시니어 세대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책, 내 삶에 깊이를 더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세부 과정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책을 읽고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자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나누는 ‘생각을 잇다, 삶을 짓다’△독서를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는 ‘도서관 마음 처방전’△폐도서를 새로운 공예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책, 예술로 거듭나다’등이 마련된다.미리내도서관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참여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연대하며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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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면새마을회, 한라대와 사랑 나눔 봉사
흥업면새마을회, 한라대와 사랑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흥업면새마을회는 지난 25일 흥업면 다목적복지센터에서 한라대학교 학생·관계자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과 대학생들은 이른 아침부터 닭개장, 절편, 깍두기, 바나나로 구성된 도시락 100개를 손수 만들고 정성껏 포장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는 흥업면새마을회와 지역 대학교의 봉사는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여성낙 협의회장과 방금녀 부녀회장은 “무더워진 날씨와 고물가로 취약계층이 다른 때보다 더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며 “지역 대학생들과 봉사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보람차다. 밝은 미소로 적극 참여해 준 대학생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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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매지농악, 강원무형유산 지정 20주년 기념 전승활동 공개행사
원주매지농악, 강원무형유산 지정 20주년 기념 전승활동 공개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의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함께 오는 7월 5일 오후 1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강원무형유산 지정 20주년 기념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원주매지농악은 1994년 원주매지농악보존회 창립 이후 체계적인 전승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전통 농악대의 기능과 구성을 갖춘 마을 단위 농악으로 마을제의와 함께 집단 전승 체계가 잘 보존돼 영서지역 농악의 전통을 잇는 대표적인 농악대로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2호로 지정됐다.이후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전국 순회공연을 펼쳤으며 중국·인도네시아·대만·미국·헝가리·러시아·태국·일본 등에서 초청공연과 문화예술 교류를 진행하며 우리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렸다.또한 원주매지농악은 무형유산의 보존과 활용 가치를 인정받아 2011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됐으며 201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2016년 생생문화재 우수사업 선정, 2024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10대 대표 브랜드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현재는 원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콘텐츠이자 지역 브랜드로서 전승과 활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오후 1시 대금산조, 축원비나리, 설장구 공연과 원주시민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이어 원주매지농악 강습생들이 참여하는 길놀이가 펼쳐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오후 3시 개회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축사, 원주매지농악 20년 경과보고가 진행된다.이후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의 ‘강원무’축하공연과 원주매지농악 시연이 이어지며 무형유산의 전승 가치와 예술성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행사장에는 원주매지농악의 유래와 역사를 소개하는 배너 및 학술자료 전시가 마련된다.이와 함께 민속놀이 체험, 국악기 체험, 매지농악 캐릭터 만들기와 색칠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시민들이 원주매지농악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원주매지농악전수관 또는 원주시역사박물관 국가유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매지농악 보유자 강영구 씨는 “원주매지농악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사람과 세대를 이어온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지난 20년간 전승의 길을 함께 지켜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가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원주매지농악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유자 및 보유단체와 함께 무형유산의 전승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삶 속에 우리 전통문화가 더욱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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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위원들이 준비한 축하공연과 이임 위원장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명예위원 감사패 전달과 단구동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2022년부터 4년간 제3대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온 최민식 위원장이 이임하고 부위원장으로 함께한 조유신 위원이 제4대 민간위원장으로 취임했다.최민식 전 위원장은 “조유신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협의체 사업 추진에 함께 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조유신 신임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더 따뜻한 단구동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성의를 담아 일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조직됐으며 행복화수분, 취약계층 힐링 이미용사업, 취약계층 반찬·계란·유산균음료 지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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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사서단 활동 성료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사서단 활동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도서관의 특화 프로그램인 ‘어린이 사서단’ 이 아이들의 주도적인 참여 가운데 상반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어린이 사서단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아동의 연령에 따라 저학년 중심의 ‘리틀 사서단’과 중학년 중심의 ‘주니어 사서단’ 으로 구성된다.어린이 사서단은 지난 3월 사전교육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리틀 사서단은 4월 도서관주간 연계 활동 ‘나만의 책표지 만들기’를 시작으로 5월에는 올바른 도서관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도서관 규칙 피켓’을 직접 제작했다.이어 6월에는 해당 피켓을 활용한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도서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플래시몹을 진행했다.주니어 사서단은 4월 도서관주간 연계 활동 ‘도서관주간 홍보 포스터 만들기’에 이어 5월에는 사서 업무를 직접 경험해보는 ‘어린이 북큐레이터’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책을 선별해 소개했다.6월에는 개관 1주년 축하 피켓 제작과 더불어 ‘도서관 아나운서 되기’활동을 통해 도서관 안내 방송을 기획하고 녹음해 실제 관내 방송으로 송출했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 사서단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도서관의 기능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사서들이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남은 활동도 내실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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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이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추진한 ‘원인동 경로당 신바람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 협동으로 추진한 이번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경로당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지역 내 경로당 6곳을 대상으로 에어컨, 선풍기,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의 청소와 점검을 실시하고 생활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냉방기기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냉방 효율을 높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중점을 뒀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관심 가지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평소 청소하기 어려웠던 에어컨과 냉장고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리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경로당이 한층 밝고 시원해진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안국량 원인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경로당 환경개선은 물론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