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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제10회 평생학습박람회 자원봉사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제10회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인제군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 지역 주민에 다양한 교육기관의 정보 교류와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제 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개최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규모는 중학생·고등학생 90명, 성인 10명으로 참가를 원하는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 내용은 △평생학습박람회 홍보 △체험관·공연·전시 행사 지원 △운영본부 지원 △개막식 행사 지원 △박람회 정리 등으로 참여 시 1일 최대 8시간의 봉사 시간을 인정받는다.
신청은 오는 8월 30일까지 온라인,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안내문과 신청 서식은 인제군청과 인제군평생학습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숙 문화교육과장은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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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 기린면 도시재생사업 순항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의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기린면 현리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사업이 2025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51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83억을 확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주거환경 개선, 지역자원 활용, 지역주민 역량강화 등으로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까지 포켓주차장 조성, 그린기린페스티벌 개최 등 12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는 지난 5월 기린면 현리광장 리모델링을 완료하면서 인조잔디와 조경 등을 통해 녹지를 조성하고 벤치 등 편의공간을 확대했다.
이에 주민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마련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9월에는 노후주택정비 및 기린내린 골목길 조성 등 도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기린지역의 경제·문화·복지 등 복합 거점시설이 될 ‘기린내린 어울림 플랫폼’이 9월 중 설계를 마치고 첫 삽을 뜰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시재생의 중요한 한 축인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동아리 활동 지원, 주민 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심한섭 도시재생팀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과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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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 정선그림바위마을 키네틱아트캠프 진행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화암면 그림바위예술발전소에서 정선군, 그림바위예술발전소가 주최·주관하는 ‘2024그림바위키네틱아트캠프’ 가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키네틱아트캠프는 전업 작가 3명의 공동작업으로 20박 21일의 기간 동안 현장에서 제작해 반영구적인 조형 작품이 그림바위마을에 세워진다.
마을 현장에서 직접 제작되는 과정은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예술가와 관객의 만남을 통해 문화예술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막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내는 선인장의 형상을 현대적 미적 감각으로 표현하며 시대적으로 고립화 되어가는 지방 소멸의 모습을 선인장의 형태로 화려하게 재탄생한 작품이 제작 설치될 것이다.
참여 작가로는 조각가 김철민, 김종진, 전부다 3명이 힘을 합하게 된다.
현대적으로 세련된 색상과 간단한 조형 형태를 통해 클래식한 조각의 개념에서 벗어나 현대적 감각을 잘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9월 10일에는 조형 작품완성 제막식을 끝으로 축하공연 및 대표 작가 감사패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현재 세 작가 모두 개인전 및 각종 단체전을 통해 전업 작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시 문화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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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 유평삼베민속 학술세미나 개최
정선군, 정선 유평삼베민속 학술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문화원이 주최, 정선유평삼베민속전승보존회가 주관하고 정선군이 후원하는 정선 유평삼베민속 학술세미나가 8월 21일 오후 2시부터 정선문화원 신관 3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앞서 “정선 유평삼베민속”은 4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심의위원회 심의 통과 이후 7월 강원특별자치도 고시를 통해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삼베의 고장 정선의 ‘삼베민속’에 대해 전통 무형유산로서의 계승 발전과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이번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강릉원주대 장정룡 명예교수의 ‘정선 삼베농경민속의 전승과 과제’, 이영식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위원의 ‘정선지역 삼베농사와 소리의 위상’, 최명환 역사문화연구원의 ‘정선유평삼베민속의 콘텐츠 개발’, 세명대학교 대학원 김경남교수의 ‘정선유평삼베민속보존회의 전승과제’ 대해 각각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장정룡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용성 정선유평삼베민속보존회장, 서종원 한국민속예술원 학술원장, 윤병화 세경대 교수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예로부터 정선은 전국 최고 품질의 삼베생산지였다.
과거 삼의 고장이었던 정선은 봄에 마을마다 역씨를 파종하고 한 여름 삼을 재배해 온 마을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삼굿 과정을 거치고 가을을 거쳐 한 겨울 가족들이 둘러 앉아 삼을 삼았고 봄이면 그 실로 베를 짜서 옷감을 만들어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이 과정은 4계절을 관통하는 정선 사람들의 삶의 수단이요, 우리들의 생활 문화적 일상이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정선 유평삼베민속의 학술세미나를 통해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옛 우리 조상들의 우수한 지혜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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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9세~18세 여성 청소년 또는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이다.
단, 여성가족부의 여성 청소년 보건 위생용품 지원사업 대상자는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대상자는 연 15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18세 도래 일까지 매년 상·하반기에 나눠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9월 13일까지 평생교육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되고 위생용품은 신청서에 기재된 주소로 택배 발송된다.
상반기에 사업을 신청한 청소년은 추가 신청 없이 계속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상품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는 다시 신청해야 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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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생과 함께 지역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인구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서울시 노원구 소재 4개 대학과 함께 추진하는 ‘양구사랑아카데미’ 발대식이 2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은 서흥원 양구군수와 서울여대,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재학생, 인솔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과과정 설명, 양구군 소개, 주제 특강 등이 진행됐다.
양구사랑아카데미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생활 인구 유입 확보를 위해 양구군이 노원구 4개 대학교인 서울여자대학교, 광운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각 대학교에서는 ‘민·관·학 협력 지역사회 문제해결 공유 교과’를 정규학기에 개설했고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여 학생들은 23일까지 양구군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답사, 자료 분석, 핵심 문제정의 도출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학생들은 팀별 프로젝트, 주제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최종적으로 도출하며 과정이 종료된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구군은 우수아이디어 실행, 현장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하며 각 대학교에서는 교과과정 설계, 프로젝트 운영 등을,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에서는 현장 활동 공동 기획, 프로젝트 주제 제안 및 멘토링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양구사랑아카데미 사업이 청년인구 유입을 통한 관계 및 생활 인구 창출과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학생 여러분들의 다양한 생각과 결론 도출 과정이 활발하게 논의되길 희망한다”며 “아울러 양구군과 노원구 4개 대학의 교류가 다방면으로 확대되어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의 토대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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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쾌거
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삼척시에 따르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는 도내 18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관내 노곡면 고자리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이장에게 포상을 전수하고 현판식을 진행하는 등 축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자체적으로 소각행위를 금지하는 서약서를 제출하고 서약 이행기간 중 이를 잘 준수한 마을에 대한 평가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심사하는 것으로 노곡면 고자리 마을은 이행기간 중 우수한 실적으로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곡면 고자리 마을회관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이 부착됐으며 현판식에는 시상금 강원사랑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다시 산불에 취약한 계절인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곡면 고자리 마을의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산불 근절에 도움을 주신 마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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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우리시 관광에 관련된 것들을 한눈에, 관광지도 리뉴얼 눈길
삼척시, 우리시 관광에 관련된 것들을 한눈에, 관광지도 리뉴얼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최신 정보로 리뉴얼된 관광지도를 배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척시는 최근 트렌드와 이슈에 맞게 관광지도를 재정비해 팜플렛을 제작·배포하는 한편 관내 관광지 내 지도를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제작한 관광지도에는 기존의 해양레일바이크, 해상케이블카, 초곡 용굴촛대바위길 등 관내 유명 관광지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 개관한 이사부독도기념관을 포함하는 한편 최근 해양수산부 우수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삼척해수욕장과,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된 이사부길 등이 소개됐다.
내륙 관광지로는 지난해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와, 활기치유의 숲, 최근 시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는 환선굴, 대이리 일대가 포함됐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활용한 할인 혜택, 시티투어 이용요금의 지역화폐 환급 서비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삼척 관광택시 등이 수록됐고 관내 체험프로그램과 캠핑장은 물론 각종 교통수단,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등이 소개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최신화된 정보로 리뉴얼한 관광지도를 배포하고 있다”며 “삼척시에는 해양, 내륙을 포함해 아름다운 관광지가 수없이 많고 시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관광 서비스도 존재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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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 개최
2024년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8월 23일∼24일 이틀간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2024년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맵고 뜨겁고 시원하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맵고 뜨거운 열정과 시원한 물이 만나 어우러지는 자리로 기획됐다.
특히 청년들로 구성된 축제준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청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했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운영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취업 컨설팅, 청년정책 홍보, 청년 농산물 마켓 등의 부스를 상시 운영하고 물을 이용한 각종 게임과 가수 호미들, 중식이밴드, 윤성기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또한 오랫동안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원주 향토기업 삼양라운드스퀘어에서 별도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청년축제를 통해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청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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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물놀이장 성황리 운영 종료.시민 만족 99.9%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5일 원주천 르네상스 물놀이장 운영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시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착공을 기념해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치악교 둔치 일원에서 하천에서는 처음으로 ‘원주천 르네상스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물놀이장은 키와 연령대를 고려한 3개의 풀과 워터슬라이드를 배치해 어린아이부터 청소년까지 동시에 2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영 기간 22일 동안 아이와 가족 등 일 평균 평일 600명, 주말 900명이 찾았으며 누적 인원 15,000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가 대표 도심 속 피서지로써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유아는 물론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는 풀장 및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고 주차장 105면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어 이 같은 인기몰이를 할 수 있었다.
또한 원주지역 맘카페에서는 물놀이장 후기와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게시글과 댓글로 떠들썩해지는 등 여름방학 아이들과 함께하는 피서지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이들과 물놀이장을 찾은 한 시민은 “주차장도 넓고 물놀이장도 수심별로 구분되어 있어 부모와 초등학생 첫째, 유치원생 둘째까지 모든 가족이 만족하는 최고의 물놀이장”이었다며 “바다와 계곡을 찾아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에서 즐거운 하계 휴가를 보냈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 입어 내년에도 물놀이장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물놀이장 운영을 통해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의 가능성과 원주시민들의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