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지원사업 적극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에서는 10월 현재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건수가 222건으로 46% 대폭 감소 추세를 보였다.
현재 영월군에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따른 무분별한 포획행위방지와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총 12억원의 예산을 들여, 22개소 마을 단위 울타리 설치사업과 105농가에 피해 예방 설치 보조금을 지급했다.
농번기 이전 조기 착공을 통한 수확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 포획 트랩 설치 등 선제 조치로 유해야생동물 개체수 조절을 통해 피해를 예방했다.
특히 지난해 가장 피해가 심했던 주천면 지역을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동절기, 하절기 특별 포획단을 운영해 작년 피해 신고 건수 81건 대비 금년 23건으로 70% 이상 감소 효과를 보았다.
영월군 관계자는 “특별포획단 운영을 통한 유해야생동물의 선제포획 활동이 효과적이라 판단하고 추후 확대 운영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영월군은 2024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2023-10-27
-
2023 군민안전체험교육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0월 27일 안전보안관 및 영월군민 24명을 대상으로 2023 군민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본 체험교육은 ‘365세이프타운’에서 전문 프로그램을 통한 체험 위주로 진행되며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군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재난 발생 시 스스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능력 함양에 그 목적이 있다.
교육은 종합안전체험관과 소방안전체험관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종합안전체험관에서 이론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직접 겪을 수 있는 체험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며 소방안전체험관에서는 소화기, 완강기 사용법 등을 배우고 체험한다.
이번 체험교육으로 일상생활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고대처 능력을 기르게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추진할 계획으로 군민이 안전한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동해시, 삼화사 사천왕문 개축공사 다음달 첫 삽
동해시, 삼화사 사천왕문 개축공사 다음달 첫 삽
[AANEWS] 동해시가 삼화사 사천왕문 개축공사를 다음달 착공할 예정으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화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20세기 초까지 자연재해와 화재 등으로 크게 훼손되어 4차례에 걸쳐 원삼화사터와 중대사터를 반복 이전했으며 이후 1977년 사찰을 포함한 이 구역 일대가 채광권 내로 들어가게 되면서 중대사 근처로 부지를 마련해 이전, 옛 삼화사터 가람에 걸맞는 모습을 갖추지 못하다가 1990년부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최근 원삼화사터 발굴조사를 통해 천왕문으로 추정되는 건물지 초석 및 계단 등이 밝혀졌는데, 이를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 현재 사천왕문은 원삼화사 경내 가람배치와 건축물 구조양식, 규모 등에 맞지 않았고 협소해 사찰행사 등에 제기능을 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개축이 필요한 상황이였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등 8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면 3칸, 측면 2칸, 1층 규모에 홀처마와 맞배지붕 양식의 기존 사천왕문을 정면 5칸, 측면 2칸, 2층 누각 구조에 겹처마, 맞배지붕, 연등천장 양식으로 원삼화사터 발굴조사에서 나타난 사찰규모와 전통양식 등에 맞게 개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설계용역 준공에 이어 9월 문화재청으로부터 기본설계와 실시실계를 승인받아 다음달 중 착공, 올해는 사천왕문 해체와 기초, 기단, 석축 부분을 조성 후 내년 부처님 오신날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개축공사로 원삼화사 사천왕문의 모습을 되찾아 삼화사가 유서 깊은 전통사찰의 면모를 갖추어 우수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함께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찬란한 문화유산인 삼화사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원천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역사 속에 있던 사천왕문을 개축해 삼화사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재 발굴·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동해시 우수 특산품, 미국 공략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10월초 미국 수출길에 올랐던 지역 우수 특산품을 뉴욕 특판행사에 선보이는 등 본격적으로 미국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뉴욕 특판행사는 지역 특산품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미국시장 개척을 위해 시와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이 동해시 특산품의 바이어이기도 한 미국 현지 유통사 강원트레이딩과 업무 제휴를 통해 진행하게된다.
이번 특판전은 앞서 시가 지난 달 22일 손질가자미, 손질복어, 반건조어징어 등 수협에서 생산한 1차 가공품과 북평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생산한 허니버터오징어, 버터구이오징어포, 명란젓, 오징어젓갈 등 미국에 수출한 조미가공 및 발효식품 31개 품목이 대상이다.
이에 따라 동해시 사절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0일간 뉴욕 한인 커뮤니티의 중심에 있는 한양마트에서 열리는 특판전에서 참여 해, 마트를 찾은 소비자들에게 동해시 특산품을 적극 설명하고 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나눠주면서 시 홍보는 물론 특산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사절단은 특판전과 별도로 한인수산협회를 방문, 동해시 수산물의 미국시장 진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뉴욕강원도민회 관계자 및 안병학 미주강원도총연합회장과 만나 동해시 특산품의 지속적 수출방안과 강원 출신 교민 기업인과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계획이다.
최호영 북방물류산업진흥원장은 “지금은 비록 재미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틈새시장에 불과하지만 경험을 쌓고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에 공을 들이면 더 큰 시장 진입도 가능하다”며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평창고랭지김장축제·평창송어축제 상품,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평창고랭지김장축제와 평창송어축제 상품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지난 4일 제5차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18종의 답례품을 추가해 최종 115종을 선정했다.
이 중 서비스 상품은 기존 관광택시상품 2종, 벌초대행 이용할인권, 백룡동굴생태체험학습장 2인 입장권, 평창사랑상품권에 평창고랭지김장축제와 평창송어축제 상품을 추가로 선정했다.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평창군 진부면에서 열리는 평창고랭지김장축제는 절임배추와 양념을 현장에서 구입해 직접 버무리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위생장갑과 앞치마 등 위생용품은 현장에서 제공되며 완성된 김장은 현장에서 택배 접수가 가능하다.
김장 10kg 상품은 60,000원, 20kg 상품은 115,000원, 알타리 7kg 상품은 67,000원이다.
추가양념 1kg는 14,000원, 3kg는 42,000원이다.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경우 평창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 세액공제 받고 3만원 축제상품권으로 축제기간 중 방문해 사용할 수 있다.
최기성 평창고랭지김장축제위원장은“해발고도가 높은 평창에서 생산되는 고랭지 배추와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하는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해마다 발전하고 있고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으로 선정되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
평창-영월, 2023년 청소년 한마음축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10월 28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잔디광장 일원에서 평창군과 영월군 청소년 300여명이 더불어 함께라는 주제로 청소년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에 눈높이 맞는 E-스포츠대회 2개 종목을 포함해, 청소년문화 공연 페스티벌 15개팀, 체험부스 40개를 운영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청소년들의 장기자랑 등으로 특색있게 꾸며졌다.
이번에 개최되는 청소년 한마음축제는 평창군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드림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 영월청소년수련관이 공동 개최하며 평창과 영월의 청소년들이 축제의 장에서 꿈과 끼를 발산하고 건전한 경쟁을 통해 함께 자라고 서로의 우정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재능을 자유롭게 발산시키고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7
-
정선군, 2023년 신규직원 직무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신규직원 직무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군은 최근 급증하는 저연차 하위직 공무원의 유출에 따라 발생하는 행정공백, 행정서비스의 질 저하를 예방하고 신규 직원의 조직문화 적응력 향상과 기본 소양 및 공직 가치 함양을 위해 직무역량강화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파인포레스트에서 2023년 신규임용 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팀워크 향상, 공직가치교육, 세대공감 소통교육과 공문서 작성 및 기획력 향상, 민원응대 노하우 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워크숍 마지막 날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 아우라지, 화암동굴 관람 등 주요 관광지 체험도 진행됐다.
특히 최승준 정선군수는 신규임용 공무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군정의 발전 전략과 추진 방향 등 정선군의 미래 가치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고 신규임용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신규임용 공무원의 역량강화와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직무보수교육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신규임용 공무원들의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성료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성료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5일~26일 이틀간 강릉아레나에서 개최한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가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시군,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강원디자인진흥원이 함께 준비하고 도내 13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했다.
첫째날 개최된 주민자치대상에서는 7개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정선군 고한읍주민자치회의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고한읍 청소년 교육봉사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둘째 날에는 도내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가 참가한 주민자치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가 개최 되어 열띤 응원 속에서 강릉시 사천면 주민자치센터의 ‘풍물단 얼쑤’ 프로그램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18개시군 주민자치 우수사례 전시관, 강원2024 홍보관 등 풍성한 전시 프로그램과 강릉시립교향악단&합창단 특별공연, 시군 특산품 장터, 네이버와 연계한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들도 함께 진행됐다.
이정운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회장은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를 통해 도내 주민자치의 우수한 활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고 시군 주민자치회 간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좀 더 행복하고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한 사업들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7
-
삼척시, 상생·협력 일자리 사업 공론화 프로그램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지역 자산을 활용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2023년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시는 올해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가파른 인구 하락, 인구 고령화, 낮은 경제지표 등 불리한 지역 여건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 개발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컨소시엄 형태로 협약을 맺고 상생협의회 구성 운영, 기업체 간담회, 시민 토론회, 연구조사사업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10월 27일 오후 1시 쏠비치 삼척에서 지역구성원에게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일자리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삼척시와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국갈등해결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노총 삼척지역지부,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삼척시 노동법률상담소, 삼척시 청년센터, 삼척시노사민정실무협의회, 삼척시노사민정분과협의회,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상생협의회,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자문위원회,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갈등해결센터 등 관련 지역 전문가,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사업을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역구성원들이 노사발전재단 공모사업, 2023년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 주요 내용 및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타지역 사례 공유를 통한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사업 방향 및 필요성과 상생협약 주요 내용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관련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자문위원들의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한국갈등해결센터 표대중 대표의 사회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박용철 소장의 ‘삼척의 일자리 현황 조사결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오정숙 연구원의 ‘의료시설 유치 및 도계빌리지 구성 방안 : 중입자가속기 + 의료/요양 + 실버타운’,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임관혁 센터장의 ‘삼척 살아보기와 삼척 돌아보기 구성 방안 : 커뮤니티 비지니스 사업’ 등이 발표된다.
그리고 ‘삼척 일자리 미래전망 또는 삼척 일자리 모델을 위해 필요한 것은?’, ‘도계빌리지 형성을 위해 필요한 것’, ‘삼척 삶&여행을 위해 필요한 것’, ‘노사민정의 역할’ 등의 주제에 대해 토의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의 자산과 인력을 활용해 실행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온 만큼 실효성 있는 성과를 도출해 지역 일자리 사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삼척시,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28일 오전 9시 30분 삼척시민체육관 로비에서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한다.
10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2일간 철원에서 열리는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에서 삼척시는 전체 12개 종목 중 볼링,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생활체조,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배구 등 9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등 1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삼척시 선수단은 청소년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생활체육인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그라운드골프 종목에는 1939년생 어르신이 참가하며 노익장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삼척시체육회 관계자, 종목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에 나가는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지역 내 여성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부상 없이 신나게 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