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양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1월 1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제27회 양양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양양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134개 경로당 어르신 및 기관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하기 위한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과 국민의례, 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식전행사와 식후 축하공연으로 한가람 풍물패의 사물놀이, 어린이율동, 색소폰 연주, 리듬체조, 라인댄스, 합창 등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군정발전을 위해 항상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경륜과 지혜를 군정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1
-
양양군,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49-20231031105000.jpg][AANEWS] 양양군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한다.
군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관내 사유림의 39%인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주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입산 길목 주변에 입산통제를 알리는 깃발과 현수막 등 홍보물을 게시했다.
이에 따라, 불가피한 사유로 해당 산림에 입산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양양군으로부터 입산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같은 기간, 관내에 소재한 모든 산림에서는 화기 및 인화·발화물질 소지가 원천 금지된다.
아울러 산불조심기간 양양군청과 6개 읍·면사무소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고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산불예방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관내 124개 마을 이장과 28개 사회단체 등 민간단체에서도 자율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감시탑 11명, 순찰원 93명으로 총 104명의 산불감시원을 채용해 산불감시시설 35개소에배치하는 한편 산불취약지역 9개소에 설치한 무인감시카메라와, 드론을 통해 입체적인 감시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인근 지자체인 강릉시와 진화헬기 1대를 공동 임차해 운용하고 있으며 다목적 진화차량 11대·기계화 장비차량 2대 등 총 32종을 비롯한 산불진화기계·장비를 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1명을 고용해 현장순찰과 비상대기에 만전을 기한다.
또 가을철보다는 봄철 산불 발생빈도가 높은 것을 고려, 산림과 연접해 있는 농경지에 방치된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등 인화물질을 집중 소각할 방침이다.
특히 중·대형 산불 발생 시에는 소방서 군부대, 의용소방대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진화에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등산이나 임산물 채취를 위한 입산객이 크게 증가하고 내년 봄까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입산통제구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발생 가능성을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1
-
행복한 가족사진, 틴틴 포토 공모전 입상작 전시 개최
행복한 가족사진, 틴틴 포토 공모전 입상작 전시 개최
[AANEWS] 영월군은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에 참여한 가족사진을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은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의 부대행사로 개최됐다.
올해 동강국제사진제의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는 지역 관계자의 참여를 높이고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영월군에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상업 사진작가 다섯 명과 협업해, 지난 9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60가족 250여명에 대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후반작업과 인화, 액자 제작 등을 거쳐서 11월 1일부터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60점의 가족사진을 전시하게 됐다.
전시한 사진은 열흘간 전시를 한 후에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모델로 참여한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7월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을 즈음해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던 ‘틴틴 포토 청소년 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학생들의 사진 20여 점도 위 기간 중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및 참여 부대행사를 계속 마련할 계획이며 동강국제사진제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으로 기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
영월군, 원스톱 허가행정 서비스 고도화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 개발, 산지, 농지를 통합해 허가 처리하고 있다.
허가행정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자 민원 업무처리 절차 간소화 및 건축 행정 절차 사전 안내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토지분할 허가’ 및 ‘허가기간 연장신고’ 등 7건의 민원에 대해 사무전결처리규정 사항을 개선함으로써 972건의 민원에 대해 처리 기간을 72% 단축했다.
아울러 건축신고 효력상실 등 301건의 ‘건축민원’에 대해 행정 절차를 사전 안내해 주민의 경제적·시간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허가관련 법령과 주민 불편 사항 등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업무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신속·정확한 허가 처리를 하고자 관내 건축·측량 사무소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 적극 행정을 지속 발굴해 주민이 체감하는 허가행정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
동해시, 올 연말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30여명의 지역 주민이 거주하는 돌산남지구는 위험도가 높은 급경사지로 최근 기상이변에 따라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빈도가 잦아 낙석·붕괴 우려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체계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사업 추진시 항구적인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경우, 구조적 대책과 비구조적 대책을 병행하는 것이 시너지 효과가 매우 커, 사전 경고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 하고 있다.
시는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22년 재난안전 특교세 1억 5천만원을 확보,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 6월부터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서고 있으며 이르면 올 12월 사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기경보시스템에는 변위계, 경사계, 강우량계, CCTV 등 급경사지 붕괴 예측에 필요한 센서와 빠른 상황전파를 위해 예경보방송 수신단말장치, 앰프 등의 시설이 탑재되며 통합운영관리 및 계측운영관리 S/W,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동보방송 서버 연계 등의 기능이 갖춰져 있다.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에 상시계측 관리 체계인 조기경보시스템이 구축되면 붕괴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계측자료를 활용해 긴급상황 발생 시 지역 주민의 신속한 대피 등 조치가 가능하게 된다.
시는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 및 관계기관 DB 연계를 통해 급경사 재난 대응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급경사지 상시계측으로 축적된 각종 DB를 향후 주민대피 기준 고도화에 활용하는 등 안전기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불안요소를 사전에 해소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1
-
동해시,“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테마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조사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11월 1일부터 2달간 동절기 대비 복지 위기가구, 은둔형 1인 가구, 독거노인 등을 집중 발굴·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계층 집중 모니터링 및 현장 방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570여명의 인적안전망 등을 적극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집중 발굴, 대상 가구에 대해는 공적 지원, 민간 자원·서비스 및 타기관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위기 상황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간 동안 주변에 생계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시청 복지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자체 테마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인적 안전망 활용 및 발굴캠페인, 실태조사를 통해 현재까지 1,704가구를 발굴, 1,370여 건을 지원했으며 고위험가구 22가구에 대해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과 일촌맺기를 통해 중점 관리하고 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동절기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과 안전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지역 내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 생애 주기별 돌봄서비스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
평창군, 2023년 관광 발전 세미나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사단법인 평창군관광협의회가 주최하는 2023년 평창군 관광 발전 세미나‘평창에서 평창을 찾기’를 10월 31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본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평창군민, 관광종사자, 평창 DMO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과 관련해 한라대학교 배준호 교수의‘평창 DMO 협의체의 역할’및 강릉원주대학교 강상국 교수의‘남부권 관광 발전을 통한 평창군 관광의 확장성 제고’특강 후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김영해 평창군 관광협의회 회장은“이번 세미나를 통해 평창 관광을 위해 다방면으로 함께 고민해 평창 관광이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
평창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평창군청 산림과와 8개 읍·면 공무원은 1일부터 산불상황근무를 실시하며 군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6명도 이미 지난 10월 23일부터 운영중이다, 이와 더불어 1일부터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98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조기발견에 적극 대처하는 동시에,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4명과 산불진화헬기 1대를 운용한다.
또한, 가을철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인한 산불 예방하기 위해 9,580ha의 산림에 대한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16개 노선 123km를 폐쇄했고 산림연접지에서의 금지되는 불법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한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평창군의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특히 입산자 실화 및 소각산불로 인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31
-
정선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31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정선군 재난 발생 위험도 분석에 따라 발생빈도와 위험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되는 산불과 대형화재를 훈련 재난유형으로 선정하고 내년 1월에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경기가 펼쳐지는 하이원밸리 스키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대응기관 간 협업체계를 확립하고 실질적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화상회의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최승준 정선군수가 지휘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강선구 정선부군수가 통제하는 훈련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정선군청, 정선소방서 정선경찰서 강원랜드 등 15개 기관, 370여명이 참여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이 열리는 하이원밸리 스키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정선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15개 기관이 산불 대응, 화재 진압, 인명구조 및 대피 등 각각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특히 지난해 전산 장애로 일부 활용이 어려웠던 재난안전통신망을 훈련 전체에 확대해 상황전파 및 대응력을 높이고 통합지원본부의 역할 확대를 통한 상시 협업체계를 강화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복합재난상황에 따라 실제 재난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 사북읍 하이원리조트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2023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군의장, 김진복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사회복지 공무원, 군협의체 및 읍면 협의체 위원, 사회복지 기관 및 단체 회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개, 표창패 수여, 특강 등이 진행됐다.
김진복 정선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역복지 현장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 위원과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의 변화에 맞춰 적극적인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