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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등유바우처 지원사업 접수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11월 9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난방용 등유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 세대 중 한부모가족 또는 소년소녀가정이며 난방용 등유를 구입할 수 있는 실물카드로 세대당 31만원을 지원한다.
단, 주민등록등본상 1인 세대만 ‘23년도 등유바우처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2023년도 에너지바우처 동절기 지원 금액 인상에 따라 주민등록등본상 2인 이상 세대의 경우, 에너지바우처 신청이 더 유리하다.
또한 연탄 쿠폰, 에너지바우처, 등유바우처 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 방법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하거나 담당 공무원과 상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23. 11월 ~ ‘24. 4월이며 사업 관련 문의는 에너지바우처 콜센터로 하면 된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등유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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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교육 재능기부 강연회 성공적으로 개최
연세대학교 교육 재능기부 강연회 성공적으로 개최
[AANEWS] 고성군은 지난 26일 고성군 문화의 집에서 ‘2023년 고성군 중·고생을 위한 대학입시 강연회’를 통해 200여명의 학생 및 부모님들에게 입시 정보와 시기별 학습 방법 등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강연회는 고성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연세대 교육대학원 총동문회의 교육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수험생 시절 수능 전 과목 만점, 전국 1등에 빛나는 21년 차 스타강사인 오대교 대표가 특별 초청되어 ‘앞으로 4년 이렇게 된다’, ‘중·고 학년별 이렇게 준비’, ‘Q&A, 공부 고민 있어요’ 등 세 가지 주제로 중고생들이 어떻게 입시를 준비하고 공부할 것인가에 대해 열정적인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생들은 자신이 가진 궁금증과 고민을 오대교 강사의 답변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강연에 앞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의 김평식 회장은 “교육에 대한 고성군의 열정과 관심에 큰 감명을 받았고 재능기부로 얼마든지 좋은 강사들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강연회가 학생들이 큰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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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별한 하루”성공적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특별한 하루”성공적 마무리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8일 춘천 강아지숲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개최한 “2023년 강원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수의사회와 강원관광재단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00여명의 방문객이 800여 마리의 반려견과 방문해 반려동물 건강검진 행사 및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으며 동물 행동교정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 및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특별한 행사의 공익성을 강화해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캠페인’ 및 ‘국가에 헌신한 퇴역 군견 입양 홍보’를 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 안재완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에서 추진하는 공익사업을 알릴 수 있었고 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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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4박 5일 일정 일본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31부터 11월 4일 까지 4박 5일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야마나시현과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와 토야마현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 참석차 이루어졌다.
먼저 김진태 도지사는 11월 1일 부터 2일 까지 2일간 열리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5개 시도와 일본 측 11개 도도부현에서 참석할 예정으로 ‘저출산·고령화, 지방창생·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의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김진태 지사는 회의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는 한편 일본 지방정부의 주요 시설 현장도 시찰할 계획이다.
또한 2일차에는 일본 주요 요인과 만나 한일 양국간 지자체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4일차에는 토야마현에서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협정 갱신을 체결할 계획으로 기념행사에는 양 지자체 푸드 페어링행사와 한류문화행사 등이 예정되어 있어 우리 도 특산물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30주년 우호교류 협정 갱신을 통해 문화예술, 스포츠, 환경, 관광 등에서 양 도·현이 국제교류를 공고히 하고 앞으로 다가올 30년에 대해 미래 세대 교류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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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권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권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는 인권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30일 도청에서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사회와 문화, 경제, 환경 등 모든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 지방의 역할을 수행 하기 위한 민, 관, 기업의 협력기구이다.
본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와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인권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통해 인권 보호 및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권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 운영에 관한 정보 공유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송제성 인권센터장은 “인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양 기관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덕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는 “ 지속가능발전은 인간 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발전임을 전제하고 있다”고 말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춘천을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인권의 가치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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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및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년 10월 31일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0. 31. 오후 2시, 도청 별관6층 대회의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에 따라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행정규제 정비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설명, 자치법규 규제정비 추진상황 보고 및 규제입증 책임제에 대한 2건의 등록규제 완화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4시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최종 심사하기 위해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종 심사에 오른 우수사례는 1차 서면심사를 거쳐 5건이 선정됐으며 무단 방치 개인형 이동장치 문제점 해소, 면적은 “늘리고” 조정금은 “줄이고”, 지적재조사지구내 건축행정 절차간소화, 주민 눈높이에 맞춘 산림소득 보조사업 개선,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하나더” 서비스등으로 모두가 도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규제를 개선한 사례이다.
이번 현장심사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 우수 2, 장려 2건에게는 각각 100만원, 70만원, 3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수여하며 우수사례는 향후 책자로 발간해 적극 홍보하고 도내 부서 및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도민 입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규제를 면밀히 살펴 규제 합리화를 적극 추진하고 시상된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널리 홍보하면서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규제혁신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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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내버스 부분 개편 11월 1일 시행…대중교통 활성화 기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시내버스 부분 개편이 오는 11월 1일 시행된다.
이번 부분 개편은 원거리 읍면 주민, 고등학생 등 교통 취약계층과 도시구조 변화에 대응을 위한 노선을 신설하는 등 그간 시민들이 요구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원거리 읍면 주민을 위한 대학병원 노선은 2019년 마을버스 도입 이후 관내 대학병원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버스노선이 없어 주민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노선이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 3월에도 검토했지만, 마을버스의 회차 감소 등의 어려움으로 추진되지 못하다가 이번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 6개 노선을 반영했다.
고등학교 통학 노선의 경우도 2019년 시내 노선의 확충을 이유로 운행이 폐지됐다.
이후 외곽학교 학생들은 등교 시 환승하거나 돌아가는 노선으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불편이 지속됐다.
이번 개편에 학생 전용 통학 급행버스 8개 학교 12개 노선을 도입하게 되어 학생들의 등교뿐만 아니라 학부모님의 등교 부담도 상당 부분 덜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그 밖에도 신규아파트 수요에 따라 4번 노선을 늘리고 100번 노선은 우두지역으로 연장했다.
또한 17번 노선 신설, 11번 노선이 우두택지를 경유하는 등 시내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개편 예정된 시내 주요 구간 11개 노선을 분석한 결과 버스 배차는 193대에서 4대 늘고 운행 횟수는 205회에서 244회로 39회 느는 등 동 지역 주민들도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례로 탑승률이 높은 300번 노선은 32회에서 42회로 배차간격도 29분에서 23분으로 줄였고 3번 노선은 54회에 배차간격 19분, 4번 노선은 42회에 배차간격 24분 등으로 분석했다.
16번 노선은 트롤리버스 등 준비가 완료되는 12월 중 레고랜드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과 시스템 정비를 시행일까지 마무리하고 콜센터도 운영한다.
시행 당일에는 통학 급행버스별 공무원을 배치해 학생의 등교를 지원한다.
이번 개편을 위해 읍면동 및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 향후 시민들의 불편한 부분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월 마을버스 개편, 7월 준공영제 시행에 이어 11월 시내버스 개편으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마무리한다”며 “이후에는 버스 서비스 개선과 정류장 시설을 개선하고 “엄마 아빠 버스타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대중교통 활성화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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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춘천 농업인대학, 오는 31일 졸업식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2023년 춘천농업인대학 졸업식이 오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스마트농업, 청년농업인 총 2개 과정으로 진행했다.
지난 3월 2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스마트팜 이론 및 견학, 6차산업, 스마트스토어, 농기계 실습 등 다양한 이론·실습 교육을 추진, 전문농업인 30명을 양성했다.
이번 졸업식은 농업인대학 학장인 유열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대학 학생 및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해 격려사, 졸업증서 전달 및 우수교육생 시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39명의 교육생 중 과정 70% 이상을 이수한 30명이 수료증을 받으며 우수교육생 시상자로 농촌진흥청장상 김경선 도지사상 이성희 시장상 김정우, 황은옥씨가 선정됐다.
유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대학에서 갈고닦은 농업기술을 바탕으로 졸업생 모두가 춘천시 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민선 8기 춘천시 농업정책의 핵심인 푸드테크, 우리시 대표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하니원 멜론 총 2개 과정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시작한 춘천 농업인대학은 올해까지 총 48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춘천 농업을 이끌 선도 농업인을 육성해 나가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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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횡성, 고성에 이어 철원에서 5번째 럼피스킨병 발생
양구, 횡성, 고성에 이어 철원에서 5번째 럼피스킨병 발생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원군 소재 한우농가에서 식욕부진, 결절 등 의심 증상을 보여 신고했고 관할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파견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10월 30일 11시경 최종 럼피스킨병으로 확진되면서 도내 다섯 번 째 발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농장에 도 동물방역과 통제관,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가축방역관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현장 통제, 소독과 역학조사 및 긴급 살처분·매몰 조치하고 축산농장, 작업장 등에 대한 흡혈곤충 매개체 구제, 일제소독 및 예찰 등 긴급 초동방역 조치하면서 발생농장 반경 10km 이내 방역대 소 사육 농가에 대해서는 5일 이내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0.29.부터 “전국 일제 백신접종 계획”에 따라 도내 예방접종을 신속히 추진 중이며 소규모 농가나 백신접종이 어려운 고령농가 등은 공수의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하는 등 전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농가에는 백신을 받는 즉시 신속히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의심증상 소에 대한 조기 신고와 농장 주변 흡혈매개곤충 방제 및 축사 내·외부 소독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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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아름다운 사과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제8회 홍천사과축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제8회 홍천사과축제가 11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홍천 사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체험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는 오픈기념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되며 이어지는 무대행사에서는 지역 동아리 공연과 사과 길게 깎기, 사과 빨리 먹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엔 행운권 추첨과 사과왕, 사과 요리왕 시상식이 진행된다.
사과깍두기, 천연염색, 사과 포토존, 꽃차 시음장, 드론체험, 떡메치기 체험장, 전통주체험, 사과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사과깍두기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 24개 농가의 사과 판매장과 약 20개소의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신선한 사과와 버섯, 잣 등 지역의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향토음식점과 일반먹거리 즉석 판매장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핫도그, 홍달빵 등 사과를 접목한 먹거리는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홍보·전시행사에서는 사과품종 전시관, 우리 꽃 포토존, 사과요리 전시관, 야생화 전시관, 사과가공품 전시관, 홍천군 관광안내소 등이 준비되어 사과의 다양한 품종과 가공품, 지역의 아름다운 꽃과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제8회 홍천사과축제는 홍천군이 주최,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매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과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를 통해 홍천의 사과 산업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홍천사과 축제는 사과의 참 맛을 느끼고 사과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행사이다”고 말하며 “많이 찾아오셔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시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사과 축제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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